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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아띠 788호] 비윤리적 샥스핀 요리 여전히 판매하는 호텔 7곳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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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아띠 788호] 비윤리적 샥스핀 요리 여전히 판매하는 호텔 7곳은?

admin | 월, 2020/07/20- 20:15

 

[누리아띠] 제 788호

2020.07.20 환경운동연합 뉴스레터 제 788호
[피카츄희의 에너지 대모험] 태양광에 대한 오해들, 팩트체크 해드립니다. 

태양광이 중금속 범벅이다? / 전자파가 많이 나온다? / 전 국토를 오염시킬 거다?
태양광에 관한 수많은 오해와 진실들, 피카츄희와 권선생님이 속 시원~히 풀어드립니다!
[에너지진짜뉴스 Q&A] 요즘 핫이슈 ‘그린뉴딜’ 무엇인가요?
시사 이슈에 관심있는 분이라면 들어보셨을 ‘그린뉴딜’. 알 것 같으면서도 알쏭달쏭하셨죠?
정부가 발표한 그린뉴딜의 '에너지 분야' 주요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에너지진짜뉴스에서 알아보세요!
[#석탄씨를구해줘] 6화. 탈석탄하기 딱 좋은 날씨네
"김석탄 활동가님! 지구 평균기온이 1℃ 올라서 벌써 기후변화가 심각해지고 있다고 하셨는데, 앞으로 온도가 어느 정도 더 오르면 돌이킬 수 없어지는 건가요?" 김석탄 활동가와 함께하는 기후 행동 학교로 초대합니다!
*네이버 도전만화에 매주 토요일 연재합니다!
[정책] 그린 뉴딜 성공하려면, 목표와 과제 설정부터 다시 해야

14일 정부가 <한국판 뉴딜> 종합계획을 발표했습니다. 기후위기 시대에 탄소중립 사회를 지향하는 그린뉴딜 사업 계획을 꺼내 놓은 것은 긍정적이지만, 세부 내용들을 살펴보니 탄소중립이나 생태계 복원 등 실제 과제를 달성하기에는 부족해 보입니다.
한국판 그린뉴딜 세부 내용과 보완해야 할 점은 무엇인지 살펴보았습니다.
[물순환] 녹조 가득한 백제보, 수문 열리자 생긴 변화

백제보 가동보 수문이 개방됐습니다. 100% 다 열린 것은 아니지만 보에 갇혔던 강물이 흐르면서 강바닥에 쌓인 오염된 펄층이 씻겨 내려가고 있습니다. 녹조와 물고기 떼죽음을 반복했던 죽음의 강이 4대강 전의 모습을 되찾고 있습니다.
[해양] 국내 7개 특급호텔, 비윤리적인 불법어업 조장하는 샥스핀 요리 여전히 판매 중

환경운동연합은 14일 상어의 날을 맞이해 서울 소재 25개 특급호텔 중 현재까지도 샥스핀(상어지느러미) 요리를 판매하는 7개 호텔을 공개했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해당 특급호텔들에게 샥스픽 요리의 문제점과 이후 판매 계획에 대해 묻는 공개질의서를 보냈으나, 답을 준 곳은 없었습니다.
7개 특급호텔이 어디인지 명단을 확인하세요.
[해양] 지브롤터 해협, 그물에 걸려 괴로워하는 향유고래

올해 밸런타인데이에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날아온 ‘그물에 걸린 고래’ 사진이 전 세계로 공개되어 많은 이들이 안타까워 했는데요. 지난 10일 지브롤터 해협에서 그물에 걸려 괴로워하는 향유고래가 또 발견됐습니다.
바다가 집인 고래의 서식처가 위험지대로 바뀐 이유는 무엇일까요?
[생활화학] “인도 가스사고 15명 사망…LG화학 본사가 민·형사 책임져야”

지난 5월 발생한 LG화학 인도 공장 스타이렌 가스 누출 사고. 이 사고로 어린이들을 포함해 15명의 주민들이 사망했습니다. 그러나 수습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어 현지 주민들이 큰 고통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환경운동연합과 시민단체들은 기자회견을 열고 사고 피해자들을 추모하고 LG 화학 한국 본사의 형사책임을 촉구했습니다.
지구와 함께, 시민과 함께
[공지]시각장애인 기관/단체에 <듣고 만지는 새도감>을 선물합니다
숲에 놀러갔을 때나 혼자 길을 걸을 때, 새소리에 귀 기울여 본 적이 있으신가요?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2015년부터 환경운동연합과 시각장애인이 함께 새소리 탐조를 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점자와 묵자, 큐알코드가 함께 있는 <듣고 만지는 새도감>도 제작하게 됐습니다.
수량이 한정되어 있어 시각장애인 관련 기관/단체에 우선 배포하오니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신청 바랍니다. 
[모금] 건강하고 아름다운 지구를 위해! no 플라스틱 같이해!
우리는 어떤 쓰레기를 가장 많이 버리고 있을까요? 담배꽁초가 우리 식탁에 올라온다면? 길거리에 쓰레기들을 보며 생기는 많은 우려들이 있죠. 이대로 가많이 있을 수 없습니다. 개인, 기업, 정부 모두 노력해야 건강하고 아름다운 지구로 지켜갈 수 있습니다. 생활 속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을 지켜나가면서 기업의 실천을 요구하는 활동, 환경운동연합과 함께 변화를 만들어가요!

문자후원 #2540-1515 (건당 3천원)
메일을 원치않으실 경우 수신거부 를 눌러주세요.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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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미세먼지 줄인다더니, 석탄발전소 10년 더 운영한다고?

  연중 내내 우리를 괴롭게 하는 미세먼지! 그 미세먼지 주범이 ‘석탄발전소’라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자료 : 석탄발전소 전국 미세먼지 배출원 3위 (15%)) 석탄발전소는 미세먼지 뿐만 아니라 온실가스 등을 다량으로 배출해 큰 문제가 되고 있는데요, 이러한 이유로 세계적으로 퇴출 추세인 석탄발전소가 우리나라에선 도리어 운영기간이 연장될 위기입니다! 당진 1~4호기의 수명 연장을 추진하는 예비타당성조사 보고서가 정부에서 통과되었기 때문입니다. 이는 당진 1~4호기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전국 석탄발전소 30기가 이런 방법으로 수명 연장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석탄발전소 수명이 연장되면 우리는 최소 10년간 추가로 미세먼지 피해를 받게 됩니다. 정부의 ‘친환경 에너지 전환’ 정책은 어디로 갔을까요? 시민들의 건강과 지구의 미래는 안중에도 없는 걸까요?  
금, 2019/01/18-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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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8/12/07-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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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을 위험에 빠트리는 찬핵 정치인" [제1편 - 자유한국당 최연혜 의원]

    탈원전 반대 및 신한울 원전 3,4호기 건설재개하자는 최연혜 의원에게 묻습니다. 10만년 위험, 핵폐기물 대책은 있나요?   울진은 원전이 8개(건설 중 2개 포함) 고리원전에 이어 세계 최대의 핵발전소 밀집단지 지금도 위험한 울진에 원전을 더 추가해서는 안됩니다.   최연혜 의원님 태양광 가짜뉴스 사과부터 하시죠! 태양광 패널이 원전보다 독성폐기물이 300배 이상이며, 크롬과 카드뮴이 포함되어 있다는 최연혜 의원의 주장으로 온갖 거짓 뉴스가 양산되고 있습니다. 이는 과학적 근거도 없으며, 실리콘 재질의 국내 유통 태양광 패널에는 전혀 해당하지 않는 문제라는 점이 확인되었습니다.   최연혜 의원님 왜 안전문제, 주민피해는 한마디도 안하십니까? ● 한빛원전 격납건물 콘크리트 부식공극 사건 ● 원자력연구원의 핵폐기물 무단 폐기 및 화재사고 ● 지진발생에도 내진설계 미흡, 내진보강이 불가능한 월성원전 ● 월성원전 주민 삼중수소 검출 및 이주 요구 ● 원전주변 갑상선암 환자 600여명 손해배상 청구소송   원전 더 짓자는 최연혜 의원님. 그렇게 안전하다면, 핵폐기장 유치운동부터 나서주세요! 핵폐기장도 없어서, 원전 내 저장시설 포화상태에 다다른 핵폐기물. 10만년 위험한 핵폐기물, 40년 동안 아무런 대책이 없는 원자력발전소. 이 문제는 누가 책임지나요?  
목, 2018/12/13-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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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2018 올 한 해를 뜨겁게 달궜던 환경뉴스는?

2018 환경운동연합 10대 환경뉴스 선정
 
월성1호기 폐쇄, 신규 원전 4기 백지화
지난해 고리 1호기 원전 영구정지에 이어 한국수력원자력은 6월 15일 오전 임시이사회를 열어 월성원전 1호기 폐쇄와 삼척(대진 1,2호기), 영덕(천지 1,2호기)의 신규원전 4기 백지화를 의결했다.  
4대강 보 13개 개방, 모래톱 드러나고 생태계 복원
작년 6월, 4대강 16개 보 중 6개가 임시 개방된 후, 올해까지 총 13개 보가 개방되었다. 수문을 개방한 금강, 낙동강 유역 등에서는 모래톱이 드러나고 큰 고니, 수달 등이 발견되며 생태계 복원의 모습이 확인되고 있다.  
침대 · 생리대 등 생활용품에서 라돈 검출
올해 5월 한 시민의 제보로 대진침대에서 1급 발암물질인 ‘라돈’이 검출되며 사회적으로 큰 파장이 일었다. 이 사건으로 현재 유통되고 있는 각종 생활용품의 방사능 물질 관리가 얼마나 허술하게 이루어지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었다.  
국민 식탁 위협하는 해양 플라스틱 쓰레기
떠밀려온 고래 사체 뱃속에 플라스틱이 발견되는 등 해양 플라스틱 쓰레기 문제가 전 세계적으로 큰 화두로 떠올랐다. 해양으로 유출된 플라스틱은 해양 생태계를 오염시키며, 먹이사슬을 통해 사람의 건강까지도 위협하고 있다.  
정부, 카페 매장 내에서 일회용컵 규제·단속 시행
환경부는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 촉진에 관한 법률(재활용법)`에 따라 지난 8월 1일부터 커피전문점과 같은 식품접객업으로 등록된 매장 내에서 일회용 컵 사용 규제를 시작했다. 이후 카페 매장 내 다회용컵 사용이 일상화 됐고 유리 빨대 등 플라스틱 대체품이 등장하기도 했다.  
미세먼지 저감·관리 특별법 통과 및 노후 석탄발전소 봄철 가동 중단
올해는 시민단체의 요구로 미세먼지가 심한 3월 ~ 6월 간 노후 석탄발전소 5기의 가동을 중단하였다. 이로 인해 충남지역의 미세먼지가 평균 24.1% 감소되는 효과를 낳았다.  
주택가 비닐·스티로폼 쓰레기 수거 대란
중국이 고체 폐기물 수입을 중단한 후, 올해 4월 국내 재활용업체들이 폐비닐 및 스티로폼 등의 수거를 거부하여 시민들이 큰 불편함을 겪었다.  
물관리 업무 환경부로 일원화
그동안 국토교통부와 환경부 등으로 분산됐던 수질 · 수량 등 물관리 업무가 환경부로 일원화 되었다. 하지만 ‘물관리일원화’법 중 ‘하천법’은 일원화 대상에서 제외되며 ‘반쪽짜리 개정’이라는 비판이 있었다.
 
IPCC 지구온난화 1.5도 특별보고서 채택
제48차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간 협의체(IPCC) 총회에서 지구평균기온의 상승폭을 산업혁명 이전 대비 1.5도로 제한하기 위한 특별보고서가 채택되었다.
 
정부, 새만금에 세계 최대 태양광·풍력발전단지 조성 계획 발표
지난 10월 문 대통령은 재생에너지 3020계획의 일환으로 새만금을 재생에너지의 메카로 육성한다는 비전을 선포했다.
목, 2018/12/20-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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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아띠 170523
03039 | 서울시 종로구 필운대로 23 Tel. 02-735-7088 | Fax. 02-735-7020 | [email protected]www.kfem.or.kr 발행인 : 권태선 장재연 공동대표 | 편집인 : 염형철 사무총장 | 발행처 : 미디어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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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8/06/15-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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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 E W S2018 월별 환경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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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8/12/28-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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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제2공항 반대 1만인 선언 캠페인

 

[embedyt] https://www.youtube.com/watch?v=6dK1gn8TgTU[/embedyt]

 

제주 제2공항 반대 1만인 선언에 함께하기 http://bitly.kr/rJ6f

  [caption id="attachment_195494" align="aligncenter" width="700"] 제주.
오름의 가을억새가 눈부십니다.[/caption] [caption id="attachment_195495" align="aligncenter" width="700"] 크고 작은 오름 368개
겹겹이 쌓인 용암 높이 1950m[/caption] [caption id="attachment_195496" align="aligncenter" width="700"] 용암동굴 160여개
해안선 길이 530.9㎞[/caption] [caption id="attachment_195497" align="aligncenter" width="700"] 8개의 유인도, 71개의 무인도
지금의 이 모습을 갖추기까지 약 180만 년의 시간이 걸렸습니다.[/caption] [caption id="attachment_195498" align="aligncenter" width="700"] 유네스코 3관왕, 세계7대자연경관 선정[/caption] [caption id="attachment_195499" align="aligncenter" width="700"] 그러나 영광 뒤에 남은 것은
환경파괴, 쓰레기 증가, 지하수 고갈, 오폐수 방류, 땅값 폭등, 교통체증...[/caption] [caption id="attachment_195500" align="aligncenter" width="700"] 섬의 훼손은
경제, 관광, 삶의 터전 모두 잃는 것입니다.[/caption] [caption id="attachment_195501" align="aligncenter" width="700"] 제주 100년의 미래비전, ‘청정’과 ‘공존’[/caption] [caption id="attachment_195502" align="aligncenter" width="700"] 제2공항 건설계획은 결코 제주도의 미래가 될 수 없습니다.[/caption] [caption id="attachment_195503" align="aligncenter" width="700"] 제주의 미래가 과잉관광으로 더 이상 망가지지 않도록
제주 제2공항 반대 1만인 선언에 함께 해주세요.[/caption]

제주 제2공항 반대 1만인 선언에 함께하기

http://bitly.kr/rJ6f

금, 2018/11/09-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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