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뎅이 소그룹 수업-7월11일
2020. 7월 11일 풍뎅이 소모임 활동후기
ㅡ 오은혁, 이아윤, 정승우, 장예린, 조상현, 장세준, 김서현, 조경준,
ㅡ 비는 오지 않았지만 날씨가 많이 더운날이었습니다
사람들이 더운날 숲으로 오는 이유는 뭘까? 큰나무가 그늘을 만들어줘 시원하고, 나무가 이산화 탄소를 먹고 산소를 만들어줘서… 등 똑똑한 풍뎅이 친구들이 대답을 잘 해주네요
나무의 증산작용을 직접 실험해보기로 했어요~^^
소모임 활동 끝날때 나뭇잎이 촉촉하게 젖어 있는거 확인했고요
숲은 천연에어컨입니다.
ㅡ 지난시간에 못했던 지렁이게임을 기억하고 하자고 하네요~
해다,비다 하늘에서 비가 내리면 지렁이들 집을 탈출하려고 바뻐지네요~ㅎ
ㅡ 풍뎅이 친구들 주변에 나비가 놀러왔어요
나비의 변신은 무죄에요
알에서 태어나고~ 꿈틀꿈틀 애벌레가 되고~ 잠을 자는 번데기~
화려하게 변신하는 나비~~
나비의 완전변태과정을 미션수행하고 물방울튕기기까지 시원하게 물놀이 했습니다.
ㅡ 매미나방 애벌레가 많이 보이네요
우리숲에 있는 나뭇잎을 많이 갉아 먹었어요
어떡하지? 천적이 있을까? 자연이 알아서 해결해야 할텐데…
먹이사슬 관계에 대한 이야기 살짝 나눴습니다
ㅡ 다리가 많이 달린 돈벌레, 보호색을 가진 개구리, 일본왕개미 2마리 무덤만들어주고 십자가 표시 해주었습니다
ㅡ 행복한 꽃다발 만들어서 누구에게 선물할까요?
싸이월드













크기와 성장 정도를 확인하기 위해 샬레에 담에 보았다. 부화에서 앞다리 뒷다리 나올때 까지 3~4주가 걸린다고 한다. 둘째 손가락 길이정도 되니 약 5.5cm 크기의 도롱뇽 유생이 100여마리가 넘는다. 산개구리 올챙이도 못지않게 많은 개체가 서식하고 있다. 올챙이의 먹이활동을 이렇게 자세히 보는것은 처음이다. 입을 벌리고 오물거리는 것이 여간 귀엽지 않을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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