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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 에너지 전환 정책에 역행하는 청주 SK하이닉스 LNG발전소 건설 반대한다!(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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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 에너지 전환 정책에 역행하는 청주 SK하이닉스 LNG발전소 건설 반대한다!(6.11)

admin | 화, 2020/06/16- 00:54

지난 6월 11일, 청와대 앞에서 “문재인 정부 에너지 전환 정책에 역행하는 청주 SK하이닉스 LNG발전소 건설 반대한다!” 기자회견이 진행되었습니다.
기자회견에는 미세먼지 해결을 위한 충북시민대책위원회와 충북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LNG발전소 건설 반대 시민대책위원회가 함께 했습니다.

 

 

지난 5월 28일, 환경부 앞에서 “SK하이닉스 LNG발전소 환경영향평가 부동의 촉구, 조명래 환경부장관 규탄” 청주시민 결의대회를 진행하였는데, 결의대회 때도 환경부장관은 얼굴도 비추지 않았습니다.
2월 19일, 천막농성을 시작할 때부터 환경영향평가와 관련하여 조명래 환경부장관에게 수차례 면담 요청을 했지만 결의대회 때도 면담은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이에 85만 청주시민의 요구를 무시하는 환경부와 환경부장관을 규탄하고 말이 통하지 않는 환경부를 두고 청와대로 올라가기로 하였습니다.

 

 

SK하이닉스 LNG발전소가 건립이 될 경우

미세먼지 증가 질소산화물 205톤 / 기후위기 악화 온실가스 152만톤 / 하천생태계 파괴 온폐수25℃

이러한 상황이 발생하며, 청주시민의 생명과 안전은 계속해서 위협받게 될 것입니다.

 

LNG발전소 환경영향평가가 부동의되어 건립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그 바람을 담아 퍼포먼스를 진행하였습니다.

 

 

 

그리고 왜 SK하이닉스 LNG발전소가 부동의 되어야 하는지, 청와대에 의견서를 전달하였습니다.
(왼쪽부터)조종현 민주노총충북지역본부장, 우영욱 LNG발전소 건설반대 시민대책위원장, 오황균 충북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대표 께서 해주셨습니다.

 

청와대에 전달한 의견서를 첨부합니다.

 

 

[의견서]

문재인 정부 에너지 전환 정책에 역행하는
청주 SK하이닉스 LNG발전소 건설 반대한다!

 

맑은 고을 청주(淸州)에서 SK하이닉스 LNG발전소 반대 활동이 2년째 이어지고 있다. 청주시가 지난 몇 년 동안 미세먼지 농도가 가장 높은 곳으로 알려지면서, 미세먼지의 주요 원인인 질소산화물을 다량 배출(205톤/년)하는 SK하이닉스 LNG발전소를 반대하게 된 것이다. 현재는 세종시 환경부 앞에서 SK하이닉스LNG발전소 반대 천막농성이 2020년 2월 19일 시작해 100일을 넘기고 있다. 그런데 반대 활동을 하면 할수록 SK하이닉스 LNG발전소의 반대 이유가 더욱 분명하게 드러나고 있다.

 

우선은 환경적인 문제다.

미세먼지 최악의 도시로 불리는 청주시에서 질소산화물을 두 번째로 많이 배출하는 곳은 청주지역난방공사로 209톤/년을 배출한다. 그런데 SK하이닉스 LNG발전소가 가동되면 청주지역난방공사와 비슷한 205톤/년을 배출하게 된다. 미세먼지 배출원을 하나라도 줄여야 하는 청주시 상황에서 SK하이닉스 만을 위한 LNG발전소 건설을 청주시민들은 받아들일 수 없다. 폐수 배출도 문제다. 환경영향평가초안 주민공청회 때 SK하이닉스 직원의 발언으로 알게 된 폐수 배출 온도는 25℃다. 25℃가 무슨 문제야 할 수도 있지만, 하천 입장에서 25℃물은 온폐수다. 25℃의 온폐수가 하천으로 들어가면 하천 생태계는 그대로 파괴될 것이다. 그리고 SK하이닉스 LNG발전소가 가동되면 청주시 온실가스 배출량의 20%에 해당하는 152만 톤의 온실가스를 배출하게 돼 정부와 지자체의 온실가스 저감 노력에 역행하게 된다. SK하이닉스가 진정으로 청주시민을 위하고 정부의 온실가스 감축 정책을 지지한다면 온실가스와 질소산화물을 다량 배출하는 LNG발전소 계획을 철회하고, 에너지 절약 계획을 수립해야 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포름알데히드를 비롯한 발암성물질의 기준치 초과 문제까지 SK하이닉스 LNG발전소 가동으로 인해 청주시민들이 받아야하는 피해는 끝도 없다.

 

두 번째로는 에너지 사유화와 부정의 문제다.

전력은 공공재로 ‘공공성’을 담보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사업장에서 발생하는 수 없이 많은 사고들이 그렇듯, 공공성이 지켜질 때 사고의 위험성도 줄이고 생태계 파괴도 줄일 수 있다. 그러나 SK하이닉스가 지으려고 하는 LNG발전소는 SK하이닉스 자신의 이익만을 위한, 자기 목적이 명확한 민간발전소다. 청주시, 충북도의 전력공급과 상관없는 민간발전소다. 더욱이, SK하이닉스는 LNG발전소가 백업전원이라고 하면서 365일 24시간 가동하겠다고 한다. 이 이야기는 결국, SK하이닉스가 지으려는 LNG발전소는 만약의 사태를 방지하기 위한 발전소가 아니라 SK하이닉스의 전기 장사를 위한 수단이라는 말 밖에 안 된다. 지금도 SK하이닉스에 공급되는 전력이 넘쳐나는데 365일 24시간 생산되는 전기는 결국 판매 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SK하이닉스의 전기 장사로, 이익은 모두 SK하이닉스가 가져가고 이에 따른 질소산화물과 발암성물질 등의 피해는 고스란히 청주시민이 받아야 하는 아주 불합리한 상황이다. 기업의 이윤도 중요하지만 이렇게 경제, 환경적으로 불합리한 기업의 이윤 추구는 이제 중단되어야 한다. 지금 필요한 것은 시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면서 기업도 이윤을 추구할 수 있는 방법을 만드는 것이다. 그 시작이 SK하이닉스 LNG발전소 건설 중단이다.

 

마지막으로 에너지 전환, 기후위기 대응에 역행한다는 것이다.

기후위기가 목전이다. 초여름 날씨가 35℃를 넘기고 한여름에는 온도가 몇 도까지 올라갈지 걱정이다. 이 정도면 ‘기후재난’이라 표현해야 맞는 상황이다. 2050년 넷제로, 전세계적으로 기후위기를 막기 위한 시한은 이미 정해져 있지만 우리나라의 대응은 더디기만 하다. 넷제로라는 뜻은 나무 등을 통한 온실가스 감소 분 정도만 온실가스를 배출하는 것을 의미 한다. 그런데 실질적으로 나무가 온실가스를 얼마나 감소시킬 수 있을까? 사실상은 석탄발전소는 모두 가동 중단 되고, 최소한의 가스 발전만 가동하고 화석연료의 대부분을 태양과 풍력과 같은 재생에너지로 대체해야 가능한 상황이다. 지금 당장 2050년 넷제로 목표를 설정하고 매년 감축 계획을 실행해 가야 한다. 탈핵 탈석탄 에너지전환으로 가는 과정에서 LNG의 필요성은 인정하지만, 지금처럼 목표와 계획없는 무조건적인 LNG발전소 건설은 중단되어야 한다. 결국 LNG발전소도 줄여야 에너지 전환도 기후위기 극복도 가능하다. ‘그런데 지금 새로운 LNG 발전소를 건설하겠다? 전력수급기본계획에도 반영안 된 LNG발전소를 에너지 전환이라는 명분으로?’ 어불성설이다. 왜냐하면 이미 우리나라에는 2017년 현재 37.4GW의 LNG발전소가 있기 때문이다. 원전과 석탄 보다 많이 지어져 있다. 하지만 경제급전 등의 이유로 가동율은 현저히 낮다. 그리고 정부가 추가로 6.9GW의 LNG를 지을 계획을 가지고 있어 2030년이 되면 LNG 설비용량이 44.3GW나 된다. 지금 정말 중요한 것은 석탄 대신 LNG를 지을 것이 아니라 수요관리를 통해 전기다소비 생산시스템과 사회 시스템을 바꾸는 것이다. 그렇지 않고 민간기업에서 지으려는 LNG발전소를 석탄이 아니라는 이유로 용인한다면 에너지전환도 기후위기 대응도 불가능해진다. 한 번 지어진 발전 설비를 멈추는 게 얼마나 어려운지 고리 1호기, 월성 1호기에서 보지 않았나. 2050년이 얼마 남지 않았다.

 

청주시민들은 SK하이닉스 LNG발전소를 원하지 않는다. 청주의 대기질 상황이 최악인데 질소산화물과 발암성물질 등 수 많은 오염 물질이 배출되기 때문이다. 또한 환경정의의 입장에서도 맞지 않는다. 기업의 전기 장사를 위해 85만 청주시민이 피해를 보게 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문재인 정부의 정책에도 반한다. 왜냐하면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가장 중요한 화두인 에너지 전환, 기후위기 대응에 역행하는 발전소이기 때문이다. SK하이닉스 LNG발전소를 석탄이 아니라고 허용한다면 탈화석연료 에너지전환도, 기후위기를 막을 2050년 넷제로도 달성하기 어렵다. 비상(非常)한 결심이 필요한 시기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만들어갈 문재인 정부의 비상(非常) 결심을 촉구한다.

 

  1. 6. 11.

미세먼지 해결을 위한 충북시민대책위원회, LNG 발전소 건설반대 시민대책위원회, 충북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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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Talk_20160630_170740341

지난 6월5일 제주환경운동연합 회원여러분을 모시고 회원한마당을 진행했습니다. 많은 회원여러분이 와주셨는데요.

정말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다음 회원프로그램에도 많은 참가를 부탁드리고요. 앞으로도 제주환경운동연합에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립니다. ^^

목, 2016/06/30-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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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습기 살균제 참사로 전국이 뜨겁습니다.
4월말부터 시작된 옥시 불매운동의 힘으로 결국 6월 20일을 전후해서 청주지역 9개 대형마트(홈플러스4개, 롯데마트3개, 이마트1개, 하나로클럽1개)에서 옥시 제품을 철수했습니다. 그리고 현재는 옥시 불매운동과 더불어 제 2의 옥시를 막기 위한 옥시 제발 방지법 제정 서명운동이 전국적으로 벌어지고 있습니다.

6월 29일 충북도청에서 충북지역의 가습기 살균제 참사 피해 현황을 공개하는 기자회견을 환경보건시민센터와 함께 진행하였습니다.

가습기 살균제 참사가 전국민이 공분하는 문제지만 아직도 피해자들만의 문제로 보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런데 가습기 살균제는 800만명 이상의 국민이 사용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또한 여러 가지 피해가 있음에도 가습기 살균제 때문인지 모르거나 알더라도 피해접수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잘 모르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정부는 피해자들이 알아서 피해 접수를 하라고만 하고 있고요. 잠정피해자가 800만명 이상이라면 정부나 지자체에서 좀더 적극적으로 피해자를 찾는 역할이 필요합니다.
이런 내용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지자체와 정부에 촉구하기 위하여 현재까지 확인된 충북지역 피해자를 밝히는 기자회견을 진행하였습니다.

○ 가습기 살균제 피해 조사는 현재 4차 피해접수중입니다.
- 1~2차 조사는 2013년 7월부터 2015년 4월까지 진행되어 충북지역은 사망 2명을 포함하여 15명의 피해자가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 3차 피해접수는 2015년 12월 31일까지 진행되어 충북지역 피해자가 12명으로 확인되었습니다.
- 4차 피해접수는 올해 4월 25일부터 5월 31일 현재까지 사망자 9명, 생존환자 25명 등 총 34명의 피해자가 확인되었습니다.
- 1차부터 4차 접수(2016년 5월 31일 현재)까지 충북지역 피해자 수는 사망자 11명, 생존환자 50명 등 총 61명입니다.

○ 4차 피해 접수된 34명 피해자의 기초지자체별 현황을 보면 보은 1명, 옥천 1명(사망 1명), 음성 2명(사망 1명), 제천 1명, 충주 3명(사망 1명), 청주상당 7명(사망 2명), 청주서원 7명(사망 2명), 청주청원 4명, 청주흥덕 8명(사망 2명)입니다.

 

기자회견을 진행하였습니다

기자회견을 진행하였습니다

 

1~4차까지 충북지역 11명의 사망자를 추모하는 불을 밝혔습니다.

1~4차까지 충북지역 11명의 사망자를 추모하는 불을 밝혔습니다.

 

연방희 대표님을 비롯해, 환경보건시민센터의 임흥규팀장, 충북이주여성인권센터의 정승희대표, 생태교육연구소'터'의 이명순 국장, 충북연대회의 박인환 사무국장이 함께해주셨습니다.

연방희 대표님을 비롯해, 환경보건시민센터의 임흥규팀장, 충북이주여성인권센터의 정승희대표, 생태교육연구소’터’의 이명순 국장, 충북연대회의 박인환 사무국장이 함께해주셨습니다.

금, 2016/07/01-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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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 2016년 6월 28일(화) 10:00
장소 : 의왕 청계사
참여인원 : 5명
내용 :

 

금, 2016/07/01-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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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1. 기온측정 활동

이번주 토요일(7/9) 세 번째 기온측정일입니다~
* 기온측정 시 유의사항
- 온도계는 눕히지 않고 똑바로 세워서 측정
- 그늘 아닌 곳에서 측정
- 온도계와 태양이 마주보지 않게 측정(마주볼 경우 지나치게 온도상승)
* 측정시간 : 측정지점으로 이동 후 오전 8시 50분부터 10분간 온도측정! 오전 9시 측정값 읽기!
* 측정장소 : 본인이 선택한 지점에서만 온도 측정가능
*측정값 올리기 : 7/9()~7/15()까지만 접수됩니다 (올리는 주소는 9일 당일 아침 문자로 안내드릴 예정입니다

활동2. 환경실천 인증샷 보내기(7/9~7/15까지)

 프레젠테이션1
* 7월 주제 : ‘자전거 타기 불편한 환경’을 찍어서 이메일로 보내주세요(꼭 이름과 시진, 사진 찍은 장소 첨부해주세요) >[email protected]
(예: 자전거 거치대 위의 물건, 자전거 도로 위의 불법주차, 훼손된 자전거 도로 등)

# 매월 활동에 대한 봉사시간은 다음달 10일 이후에 확인 가능합니다.
# 문의 : 안산환경운동연합 031-486-5105

월, 2016/07/04-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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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여름캠프 홍보

 

금, 2016/07/08-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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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9일~10일,  어린이들과 광양으로 자연캠프를 다녀왔습니다.

‘하천과 먹을거리’를 주제로 다녀온  이번 캠프에서는 하천과 물의 소중함, 자연에서 얻을 수 있는 먹을거리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금천계곡에서 다슬기를 잡아보는 체험을 해보고 직접 까먹어보았습니다.

5종목의 미니체육대회를 통해 조별간의 친밀감을 강화시키는 시간을 가졌고

저녁에는 ‘물 발자국’이라는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습니다.  물 발자국은 어떤 물건을 만들어서 쓰고 없어질 때까지 사용하는 물의 총량을 의미합니다. 곧, 우리가 생활 속에서 하는 행위들로 인해 생각보다 많은 양의 물을 소비하고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물 절약을 실천하기로 했습니다^^

이튿날에는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물놀이를 했습니다. 숙소 옆에 수영장이 준비되어있어서 정신없이 물놀이를 했습니다.

꿀맛같은 점심식사를 하고 오후에는 섬진강으로 이동했습니다.  아름다운 섬진강이 자연 그대로 보존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서 조별로 그린 그림을 들고 간단한 퍼포먼스를 실시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섬진강어류생태관에 방문했습니다. 다양한 물고기들을 관람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계곡 단체사진 계곡1 체육대회1 (2) 체육대회1 (1) 5만들기 6옥수수 7수영장 8섬진 10어류생태관1 9어류생태

 

월, 2016/07/11-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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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환경교육센터에서 삼성중공엽 사회단체공동모금기획사업으로 4해 4색 ‘섬으로 찾아가는 해양환경교육’

2년차 사업으로 4군데(인천. 부산. 마창진. 제주) 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사)환경교육센터와 2년차 사업이 진행중인  인천환경운동연합은

2016년 7월 7일  신도를 방문하여 공항초등학교 신도분교

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초록에너지 교육

 

열심히 경청하고 있는 학생들의 모습

 

에너지 절약 방법에 대해 전지에 표현합니다

 

모듬별로 의견들을 모으고 있습니다

 

 

 

에너지 절약 방법에 대해 나름 모듬별로 적은 것을 발표하고 있습니다

 

 

 

 

숲 체험교육입니다.

 

학교에서 하는 보물찾기 게임으로 빙고게임 자연놀이를 진행하였습니다

 

 

덤으로 신도유치원 꼬마아이들까지 교육을 해 주었습니다

 

 

 

학교 담장옆에 있는 쑥을 설명하기 위해

쑤욱쑤욱 크는 것은? 질문을 던지고 있는 강사님의 모습

꼬맹이 아이들도 신이 났습니다

 

학교 텃밭에서 수확하고 남은 아주 작은 감자를 들고

 

날씨가 더워서 학교내 정자에 모여 나뭇잎 그리기룰 하고 있습니다

 

거꾸로 보는 세계지도를 놓고 신도분교 학생들에게 학생들의 꿈에 대해 질문을 던집니다

 

신도는 섬이기에 주변 갯벌형성에 대해 설명하고 갯벌젠가 자연놀이를 하고 있습니다

갯벌에 살고 있는 생물들이 하나 둘 사라지면 갯벌이 파괴되어 사라진다는 것을

젠가 놀이를 통해 학생 스스로 알게 하였습니다.

젠가 목마다 갯벌 생물 이름을 적어 넣어 학생들이 갯벌 생물 이름도

기억하게 하는 놀이입니다.

학생들이 조심스럽게 신중하게 갯벌 젠가 놀이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환경을 생각하고 나부터 환경적으로 생활하기 위하여

에코백을 직접 그려 갖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 팀은 아직도 갯벌 젠가 놀이에 빠져 에코백 그릴 생각도 안하고 있습니다 ^^

 

 

 

학생 모두 정성스럽게 에코백에 색칠을 하고 있습니다

 

공항초등학교 신도분교 전학년 학생들과 단체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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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6/07/12-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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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환경교육센터에서 삼성중공엽 사회단체공동모금기획사업으로 4해 4색 ‘섬으로 찾아가는 해양환경교육’

2년차 사업으로 4군데(인천. 부산. 마창진. 제주) 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사)환경교육센터와 2년차 사업이 진행중인  인천환경운동연합은

2016년 6월 29일  백령도를 방문하여 6월 30일에 북포초등학교 교육을 마치고

7월 1일에 백령초등학교 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초록에너지 교육을 시작으로 숲 체험교육, 인문학 교육으로

마무리 하였습니다.

 

에너지 절약 환경신문 만들기

 

 

 

 

 

에너지 절약을 위해 비닐봉지를 사용하지 않고

내가 만든 에코백을 들고 다니기 위해 에코백을

예쁘게 색칠하고 있는 백령초등학교 학생들

 

 

 

 

나는 어떤 주제로 에코백을 만들었는지 발표하고 있어요

 

내가 만든 에코백 자랑도 하고요

 

숲체험교육시간입니다.

솔방울로 알아보는 습도측정 교육입니다.

백령초등학교 현장체험교육은 비가와서 실내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생태계 구성을 알아보기 위한 숲 대문을 열어라 자연놀이 입니다

나무를 많이 심어야 한다는 것을 알려주기 위해 진행한 놀이에 아이들이 관심을 가지고

강사에게 질문도 하고, 나무가 되어 머리에 나무머리핀을 꽂기도 하였습니다

의자 차지하기 자연놀이로 서로 서로 협동심을 발휘하는 자연놀이입니다

 

모두 하나임을 알리는 자연놀이입니다.

동그랗게 둘러서서 옆에 있는  사람 손을 잡고 하나가 되어

움직이는 자연놀이입니다.

 

백령초등학교 교화 교목을 알아보는 시간이며

교화 교목으로 나눈 두팀이 단체게임을 진행하여

나무를 많이 찾아오는 팀이 이기는 자연놀이입니다

 

가위 바위 보로 나무찾기 게임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교실에서 떠날줄 모릅니다

 

 

하늘거울로 보는 세상 자연놀이입니다. 학생들 모두 뱀눈이 되어 자기를 잡아먹는

천적으로부터 지키기 위해 하늘거울로 하늘을 쳐다보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독수리가 되어 하늘에서 땅으로 쳐다보는 자연놀이입니다.

모든 만물을 자기가 살고 있는 환경에 맞추어 바라보고 산다는 것을 학생들이

알게 하는 교육이었습니다.

밧줄놀이게임으로 협동심을 요구하는 자연놀이입니다.

 

우리 주변에서 사라지면 안되는 것들을 얘기하고 얽히고 얽힌 관계를

학생들 스스로 얽힌 밧줄을 풀며 체험하는 놀이입니다.

 

 

백령초등학교 학생들과도 함께 단체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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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6/07/12-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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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환경교육센터에서 삼성중공엽 사회단체공동모금기획사업으로 4해 4색 ‘섬으로 찾아가는 해양환경교육’

2년차 사업으로 4군데(인천. 부산. 마창진. 제주) 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사)환경교육센터와 2년차 사업이 진행중인  인천환경운동연합은

2016년 6월 29일  백령도를 방문하여 6월 30일에 북포초등학교와

7월 1일에 백령초등학교 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먼저 북포초등학교는 6학년 20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하였으며,

학생 대부분이 군인자녀였으며, 교육에 임하는 태도, 집중력, 창의력이 뛰어났습니다.

강사들 질문에 발표도 잘하는 학생들이었습니다.

초록에너지 교실을 시작으로 2교시씩 숲체험교육. 인문학 교육을 마쳤습니다.

강사진 소개

 백령도에 대한 얘기로 시작한 인문학 교육입니다.

해양진로보드게임

내가 만든 에코백

에코백을 들고 모여서 ^^

초록에너지 교육

집에서 전기를 사용하는 제품이 8개 이상인 사람은 손드세요~~

북포초등학교 6학년 학생 90%가 손을 들었어요

에너지 절약에 대한 환경신문을 만들고 있어요

환경신문을 만들어 발표를 하고 있어요

숲 체험교육 시간입니다.

나무와 교류를 하고 있어요. 나무와 나와의 비밀대화 시간입니다

생태계 구성을 알아보는 숲 대문을 열어라 자연놀이입니다

나무를 많이 심어야 하는 것을 알려주기 위해 하는 자연놀이로 학생들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나무가 된 친구들이 머리에 나무 스티커를 꽂고 게임을 하고 있습니다.

남자친구들도 나무가 되면 머리에 핀을 꽂아야 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지요^^

나무를 더 많이 구하기 위한 가위 바위 보 게임을 하고 있습니다.

지구 온난화 현상에 대비하기 위해 나무를 많이 심고 가구어야 한다는 것을

자연놀이를 통해 학생들에게 알려주었습니다.

소나무 삼형제 얘기힙니다.

슬픈소나무, 벼슬있는 소나무, 세금내는 소나무에 대한 얘기를 듣고 있는 학생들의 모습

솔방울 이용하여 바구니에 던지기 게임. 솔방울 똥사기 게임등을 통해

소나무의 번식에 대해 교육하였습니다.

거품벌레 흉내를 내고 있습니다. 강사님이 직접 준비해 오신 자연준비물로

학생들이 모든 힘을 다해 거품벌레 모양으로 후~ 불어 거품을 만들고 습니다

밧줄을 이용하여 우리 주변 환경을 지키자는 자연놀이를 하고 있습니다.

백령도에 살고 있는 생물들이 사라지지 않고 존재하게 하며,

얽히고 얽히는 사람들과의 관계도 잘 풀어나갈 수 있기를 바라며

밧줄 풀기 자연놀이 게임을 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도종환 시인의 ‘흔들리며 피는 꽃’을 학생들과 함께 읽으며

어떤 환경에 처하더라고 굽히지 않고 꿋꿋하게

학생들이 꿈을 펼쳐나가기를 다짐하는 숲 체험 교육 마무리였습니다.

북포초등학교 학생들과 함께 한 단체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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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6/07/12-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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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Talk_20160712_132915822
[방사능조례제정을 위한 시의회 피켓팅]
일시 : 2016년 7월 6일(수) 09:20
장소 : 안산 시의회 앞
참여인원 : 안산 ywca, 안산 ymca, 안산녹색소비자연대, 안산경실련, 안산환경운동연합
내용 : 안산환경운동연합도 함께하고 있는 방사능안전학교급식 조례제정을 위한 안산네트워크에서 방사능안전 조례제정을 위해 안산시의회 앞에서 피켓팅을 진행하였습니다,
조례제정은 지난해 조례가 계류 되었고 올해 의원 발의 시 재 발의 되었으나 계류되었습니다.
이에 방사능안전 네트워크는 조례가 심의*통과 될 수 있도록 끝까지 노력 할 것입니다!

화, 2016/07/12-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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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변환_전체교육 사진 (2)
크기변환_전체교육 사진 (1) 크기변환_전체교육 사진 (4) 크기변환_공통팀 주제교육 (1) 학교팀 만들기 (2)
[청소년환경기자단]
일시 : 2016년 7월 9일(토) 10:00
장소 : 안산시평생학습관
참여인원 : 기초반 15명, 심화반 22명
내용 : 청소년 환경기자단 7월 교육이 진행되었습니다.
지난 6월에 배웠던 음식물 쓰레기에 대한 교육을 상기시키기 위해 관련 영상을 보고, 에너지 교육을 진행하였습니다.
이후 학교 팀, 공통 팀으로 나누어 토론 수업을 하였습니다.
학교 팀은 교내 캠페인을 실행하기 위한 마지막 단계로 캠페인 자료 완성 및 캠페인 날짜, 방법 등을 확정하였습니다.
공통 팀은 시민대상으로 진행 할 환경 캠페인 주제 미세먼지, 지구온난화에 대한 정의 및 내용에 대해 배우고 각각의 주제별 팀을 선정하였습니다.

이후 기자단은 학교 팀은 교내 친구들을 대상으로, 공통 팀은 시민대상으로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화, 2016/07/12-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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