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행중] 이제 스마트하게 카드로 녹색교통에 기부하세요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는 2016년 새해를 맞아 1월 12일(화)부터 2월 14일(일)까지 앰네스티에 후원해주신 150명에게 ‘2016 앰네스티 캘린더’를 드립니다.
인권의 어둠을 밝히는 의미 있는 행동으로 2016년 새해를 맞이하고,
더불어 책상 위에 놓인 앰네스티 캘린더를 보며 1년 365일 24시간을 앰네스티와 함께해주세요!
[참여 방법]
10,000원 이상 일시후원하신 분들께 캘린더 1개를 발송해드립니다!
(1만 원 단위로 캘린더 수가 늘어납니다. 예: 2만 원 후원 시 캘린더 2개 증정)
★ 아래와 같이 <남기실 말씀>에 캘린더 받을 주소를 적어주세요 

※ 문의: 모금/회원커뮤니케이션팀 ( 070-8672-3386 / [email protected] )
※ 현재 앰네스티 후원회원은 ‘촛불더하기: 세상을 밝히는 노란산타’ 캠페인을 통해서도 캘린더를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후원회원 가입 페이지입니다.
모바일에서 페이지가 잘 보이지 않을경우 아래 링크에서 회원가입을 부탁드립니다.
모바일용 후원회원 가입 페이지





※문의: 이슈커뮤니케이션팀 (070-8672-3389, [email protected])

사무실, 도서관, 카페, 집회, 시위 등 언제, 어디에서든
시도 때도 없이 기억해야 할 이야기들과 우리가 보여준 변화와 힘을
한 장의 담요에 다 담았습니다.
국제앰네스티에 2만원 이상 일시기부하신 분들께 <다담은 담요>를 드립니다. (2만원 당 1개)
단 한 가지 디자인, 100개 한정



<다담은 담요>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 겨울이 추운 사람
- 옥외 집회나 시위에서 추위를 타본 사람
- 일본군’위안부’ 졸속합의 반대, 세월호&고백남기 진상규명, 국제적 난민문제, 여성의 권리실현, 성소수자의 권리 실현, 집회시위의 자유 등에 하나라도 관심있는 사람
- 주변 사람들이 이 같은 문제에 관심을 가졌으면 하는 마음이 있는 사람


[ 유 의 사 항 ]
모니터의 사양이나 해상도에 따라 제품의 색감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사이즈는 측정하는 사람에 따라서 1~3cm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문의: 070-8672-3389, [email protected]
열받고 화나는 세상이 참을 수 없어 광장에 나간 당신.
혼자 드는 촛불이 좀 외롭진 않았나요?
행동하는 당신에게 혼시위보다 연대를 권합니다.
연대라면 여성환경연대.
든든한 배후세력이 되어드릴게요.
저항과 즐거운 상상으로 여성이 새로 짜는 세상.
여성환경연대에서 함께 만드실래요?
여성환경연대 후원회원이 되어주세요. 신입회원이 되신 분들께는 선물 팍팍! 가입 선물로 환경책 + 여성환경연대 2017년 달력 을 보내드립니다.(~12월 18일까지) 특별한 후원방법도 있습니다. 이미 여성환경연대 후원회원이시라면 회비 한번 더 내기 정기후원은 아직 망설여지지만 힘을 보태주고 싶으시다면 일시 후원을 신청해주세요. 작은 후원도 큰 힘이 됩니다. 보내주시는 후원금은 더 넓고 깊은 연대를 위한 활동에 소중하게 쓰겠습니다.
1. 신입회원 가입
-> 인터넷으로 가입 신청서 작성하기 http://bit.ly/2gcrL8W
2. 특별 후원하기
-> 인터넷으로 특별후원 신청서 작성하기 http://bit.ly/2fbAHaL
-> 전화로 특별후원 신청하기 (여성환경연대 시민참여팀 02-722-7944)
신청서 작성하는 수고를 덜 수 있습니다 . 간편하게 전화 한통으로 신청해주세요~
나는 어쩌다 인생 첫 집회에 나가게 되었나?
-여성환경연대 신입회원 아르네
지난 11월 12일, 역사에 남을 ‘100만’이라는 숫자가 광화문에 모였습니다. 작년 이맘때의 저는 민중총궐기에 딱히 관심을 가지지 않았고 대학 새내기생활을 보내느라 정신 없었던 기억이 나네요. 하지만 올해는 좀 많이 달랐어요. 올 6월 여성환경연대라는 단체를 알고 그곳에서 하는 사업들을 찾아 보니 “이런 세계가 있었나?!”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에코페미니즘학교부터 미세플라스틱까지, 여성단체와 환경단체로서 양 쪽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단체는 처음 봤거든요! 그렇게 여성환경연대의 매력에 끌려서 정기후원을 하게 되었고(‘덜 소비하고 더 존재하라’라는 책을 선물로 주는 이벤트를 하길래 바로 질렀습니다!!!) 그 뒤로 에코페미니즘학교, 책바람, 책읽는 토요일 등 시간 되는 행사는 꼭 참여했어요!
여성환경연대를 통해 매일 보던 것이 다르게 보이고, 그걸 나의 언어로 말하는 연습을 많이 할 수 있었어요.
12일 총궐기에는 에코페미니즘학교에서 같이 토론하고 공부했던 사람들과 함께 다녀왔답니다. 인생 ‘첫’ 집회여서 조금 무섭기도 했는데, 여성환경연대 사람들과 함께 집회에 가니까 ‘연대’라는 것의 힘을 느낄 수 있었어요. 단순히 주최측에서 준비한 프로그램에 수동적으로 참여하는 집회가 아니라, 우리끼리 모여서 여성대회도 참가하고, 손으로 피켓도 써서 만들고 함께 음식도 나눠먹는(♡) 능동적이고 더 끈끈히 뭉친 집회였어요.
지금의 시국이 답답하고 화나긴 하지만 집회에 언제 누구랑 갈지 모르겠다 하시는 분들, 여성환경연대 회원가입을 추천합니다! 혼란스러운 시국에서 우리는 ‘그렇다면 어떤 사회를 만들 것인가’에 대해 페미니즘과 생태주의를 함께 논의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요.
그 시작을 여성환경연대와 함께 한다면 외롭지 않으실 거예요. ^^
*여성환경연대 후원회원 가입하기-> http://bit.ly/2gcrL8W
*연대의 마음을 담아 ‘일시 후원’하기-> http://bit.ly/2fbAHaL
마스크로 가릴 수 없는 진실
KF80? KF94? 좋은 마스크만 쓰면 끝?
마스크를 쓰는게 해결책인가요?
물도 사먹는 날이 올 거라는 말에 사람들은 코웃음을 쳤습니다.
하지만 지금 모두가 생수를 사먹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만일 이제 곧 산소를 사 마시는 날이 온다고 한다면 과연 이전처럼 코웃음칠 수 있을까요?
이런 현실인데 정부는 행동요령을 공포하고 마스크 착용과 의료품들로 대처하라고만 합니다.
미세먼지를 배출하는 근본 원인을 줄여야 합니다
중국에서 날아 온 미세먼지 뿐 아니라,
석탄화력발전소, 경유차 배기가스, 도로이동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들이 뿌연 하늘의 주 원인입니다.
따라서 중국 탓, 고등어 탓만 할 것이 아니라, 우리나라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에 대한 대처가 우선입니다.
미세먼지, 수송부문에서 최대 35% 발생!!!
미세먼지는 지름이 10㎛(1㎛=1/1000㎜)이하의 먼지로 PM10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그보다 입자의 크기가 더 작은 미세먼지를 초미세먼지라 부르며 PM2.5라고도 합니다.
주로 자동차 배출가스 등을 통해 직접 배출됩니다.
[출처 : 초미세먼지 저감대책 연구. 안양대 수원대 합동연구]
세계보건기구(WHO)는 수송부문에서도 특히 디젤차(경유)에서 배출되는
BC(black carbon)을 1급 발암물질로 지정했습니다.
정부가 노후경유차를 대상으로 2005년부터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
LPG엔진으로의 개조, 조기폐차 등의 조치를 취하고 있지만,
모두가 알고 있는 「폭스바겐의 배출가스 조작 사건」처럼 관리가 허술한 상황입니다.
게다가 대부분의 대책들도 정부예산부족 등의 이유로 당장의 대안이 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시민들에게 이러한 현실을 알릴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미세먼지 주의보가 발령된 날에도 출퇴근길의 시민들 중 절반 이상은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지 않습니다.
단순히 불편하기 때문만은 아닐 것입니다.
미세먼지가 얼마나 위험한 것인지, 또 얼마나 많이 노출되어있는지 체감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전광판을 들고 직접 현장에 나가 미세먼지 수치를 실시간 공개하려고 합니다.
차가 많이 몰리는 곳,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곳에서
지나가는 시민들이 미세먼지에 어느 정도로 노출되어있는지 바로 그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캠페인을 진행하려고 합니다.
또한 이 모든 과정을 영상으로 제작한 뒤, 온라인/오프라인으로 배포해 대시민홍보를 진행할 것입니다.
많은 시민들이 좋은 공기와 밝은 호흡을 할 수 있는 권리가 있음을 알리겠습니다.
* 녹색교통운동은 지금도 어린이집 통학차량(대부분이 경유차)을 대상으로
정밀한 미세먼지 배출량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측정 결과는 서울시 대기관리과와 협업하여
올바른 경유차 배출가스 관리방안을 마련할 수 있도록 정책의 기초자료로 사용할 예정입니다.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 에너지 자원 고갈, 생물종 감소.. 환경운동의 영역은 국내뿐 아니라, 지구촌 전체로 점점 확대되고 있습니다. 환경문제에 대해 이야기할 기회도 많아지고 있구요. 누군가 왜 환경운동을 해야 하냐고 물어보면 많은 이들은 미래 세대를 위한 것이라고 이야기합니다. 하지만 정작 미래세대인 어린이가 "북극곰이 나랑 무슨 상관이에요?" 라는 질문을 하며 환경문제에 관해 물어온다면 쉽게 설명할 말이 얼른 떠오르지 않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서 환경운동연합은 고민을 시작했습니다. 기후 변화, 지구온난화, 재생에너지 등의 다양한 환경문제를 좀 더 쉽게 설명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많은 사람들이 쉽고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하는 방법은 없을까...
환경 웹툰을 통해 더 많은 이들과 얘기해보고 싶어요!웹툰 한번 안 본 사람 있을까요? 책 속에서 10줄의 문장으로 길게 설명한 것보다 웹툰에서 주인공의 대사 한마디에서 강렬한 인상을 받은 경험! 누구나 한 번씩을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환경운동연합도 많은 사람들이 환경문제를 이해하고 쉽고 정확하게 설명할 수 있도록 웹툰을 제작해 보려고 합니다!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올림픽과 가리왕산 개발, 하천복원, 갯벌, 기후변화, 농촌의 중요성, 미세먼지와 화력발전소, 생태계 교란과 야생동식물, 신재생에너지, 쓰레기문제, 케이블카 문제 등 총 10개의 주제를 가지고 10회의 웹툰으로 준비중이랍니다.
<공상소녀 공구리의 환경일기>라는 제목의 웹툰이 같이가치 매거진을 통해 연재될 예정인데요, 웹툰 뿐 아니라, 다양한 매체를 통해서 더 쉽게, 더 재밌게 환경에 대한 이야기를 많은 이들과 나누려고 합니다. 이번 같이가치 모금을 통해 웹툰 제작 및 웹툰의 내용이 들어간 작은 노트를 제작해 전국에서 환경운동연합이 캠페인 등을 통해 만나는 어린이, 청소년들에게 선물할 예정입니다. (물론 성인도 드립니다^^) 여러분의 작은 관심이 환경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될 수 있어요! 이번 환경웹툰 제작에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모금함 '응원'과 '공유', '댓글'을 통해 힘을 보태주세요.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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