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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아띠 778호_가정의달 특집] 선물 구입 전 꼭 확인해야 할 ‘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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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아띠 778호_가정의달 특집] 선물 구입 전 꼭 확인해야 할 ‘이것’!

admin | 금, 2020/05/08- 01:00

 

[누리아띠] 제 778호

2020.05.04 환경운동연합 뉴스레터 제 778호
[가정의달 특집] 사랑한다면 이런 선물 조심하세요!

5월에는 어린이날, 어버이날, 스승의날, 부부의날, 성년의날. 기념일이 참 많죠? 사랑한다면 이런 선물은 피하는 게 어떨까요? 기분좋게 선물도 하고, 환경과 건강도 지키는 좋은 방법!
[자원순환] 가정의 달을 맞아 선물을 구매한 당신이 꼭 확인해야 할 ‘이것’!

선물을 사면 꼭 딸려오는 '이것'이 있습니다. 2018년 녹색소비자연대의 설문조사 결과, 소비자의 64%가 '이것' 때문에 불편함을 느꼈다고 답했습니다. 과연 '이것'은 무엇일까요?
[해양] 크릴 영양제 때문에 굶어 죽는 남극 생물?

지난 40년간 기후변화와 크릴 조업 때문에 70%의 크릴이 줄었습니다. 크릴은 남극 생태계 먹이사슬의 기본이 되는 아주 중요한 생명체입니다. 그런데 최근 1~2년 사이 크릴 오일 시장이 점점 커지면서 급기야 남극 생물들이 위기에 처했다는 슬픈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슬기로운 집콕생활

[가정의달 특집] 생태 감수성 깨워주는 환경 그림책 7권

집에만 있어 답답해하는 아이들에게 TV 보다 그림책 어떨까요? 아이들과 함께 또는 어르니가 되어버린 나 혼자 읽어봐도 좋은 그림책 7권을 추천합니다!

[가정의달 특집] 긴 연휴 가족과 함께 방구석 환경 영화 7편

5월 첫주는 휴가를 사용하면 긴 연휴를 누릴 수 있는데요. 코로나 때문에 어디 갈 곳이 없어 고민이시라면 이번 연휴는 가족과 또는 혼자 영화의 세계로 빠져보는 건 어떨까요?
[시민참여]  지구를 위한 발걸음, *랜선* 골목길 플로킹

4월 22일 지구의날을 기념하여 25일 토요일 아침 *랜선* 골목길 플로킹을 시민과 함께했습니다. 코로나로 인한 장기간 방콕으로 답답하셨던 시민분들이 가족, 친구, 반려견과 함께 골목길을 산책하며 플로킹(걸으며 쓰레기줍기) 활동에 참여했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도 유지하면서 환경도 지키고, 건강도 챙기고, 보람도 얻는 무려 1석 4조의 활동이었는데요. 이번 연휴에 멀리 떠나지 못해 아쉽다면 골목길 플로킹 어떠세요?
활동 소식

[#에너지진짜뉴스_ 노동절 특집] 기후위기는 노동자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나요? 

기후위기는 노동자의 건강, 고용 문제와 직결된다는 사실, 알고 있었나요?
노동 현장이 야외인 곳의 노동자들에게 기후위기는 피부로 직접 와닿는 문제입니다. 이 노동자는 바로 나, 가족, 이웃의 이야기일 수 있습니다.
이제 더 이상 기후위기를 못 본 척 할 수 없고, 시급하게 해결해야 할 문제로 다가왔습니다.
우리가 해야할 일이 무엇인지 #에너지진짜뉴스 Q&A에서 짚어 보았습니다.
[해양] 고래의 이야기를 담았어요

거대한 크기와 신비로운 모습의 고래, 고래의 존재가 기후변화도 늦춰준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고래는 일생동안 평균 33톤의 이산화탄소를 흡수합니다. 또한 고래의 똥에는 인과 철 성분이 많아 식물성 플랑크톤이 잘 자라게 하고, 이 식물성 플랑크톤은 광합성을 하며 활발히 번식해 대기 중 탄소의 약 40%를 흡수합니다.

환경을 생각하는 그린블리스에서 고래 디자인을 넣은 티셔츠, 모자, 양말, 마스크를 만들었습니다. 수익금의 일부가 고래를 지키는 환경운동연합 해양 활동에 기부되니 많은 분들의 관심 바랍니다.
지구와 함께, 시민과 함께

[모금] 바다의 수호자, 고래의 안전한 삶터를 만들어주세요

깊고 푸른 바닷속에서 살아가는 경이로운 생명체 고래는 이젠 멸종위기종이라는 수식어를 얻게 됐습니다. 고래의 수가 많이 감소하여 고래 포획을 허용하지 않고 있는데도 여전히 많은 고래가 혼획되어 고래고기로 유통되는 실정입니다. 또한 생태관광이라는 이름으로 괴롭힘을 당하기도 하죠.
고래의 안전한 삶을 위해 환경운동연합과 해양포유류 보호법 제정에 함께해주세요.
[해피빈 모금] 일본 방사능 식품으로부터 우리의 바다와 식탁을 지켜요
후쿠시마 원전 사고로 방사능에 오염된 토양. 그곳에서 자란 농산물과 축산물에서 방사성 물질인 세슘이 지속적으로 검출되고 있습니다. 환경운동연합과 시민방사능감시센터는 우리의 바다와 식탁을 지키기 위해 매년 일본 식품 방사능 오염 실태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아직 끝나지 않은 후쿠시마 방사능으로부터 우리 삶을 지키기 위한 활동에 힘을 더해주세요!

사랑하는 이에게 행복한 지구와 당신의 사랑을 선물하세요! 5월 한달, 사랑하는 이의 이름으로 환경운동연합 회원가입을 한 모든 분들께 고래 굿즈를 드립니다. 회원가입시 성명란에 본인의 이름

  사랑하는 이의 이름을 적어주세요 예) 김지구(본인)♡이환경(사랑하는 이)

문자후원 #2540-1515 (건당 3천원)

메일을 원치않으실 경우 수신거부 를 눌러주세요.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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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글에서 인터넷에 정보전달료가 없어야 하고 접속료만 있어야 한다고 설명했었다. 인터넷에서는 정보전달은 다같이 나눠서 하는 것이니 돈을 낼 사람과 받을 사람이 나눠져 있지 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기, 수도를 “쓰는 만큼 내왔던” 즉 종량제로 써왔던 많은 분들은 인터넷도 쓴 만큼 내야 하지 않을까 걱정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런 사람들을 위해서 다음의 사례들을 통해서 설명해보고자 한다.

(1) 도서관에 비유해보자면 책을 보러 갔는데 책을 1권씩 빌려보는데 많은 책을 빌리거나 또는 책을 오래 본다고 돈을 받지는 않을 것이다. 책 여러권을 한꺼번에 빌리면 다른 사람들이 그 책을 빌려보지 못하게 하니 숫자를 제한하거나 몇권 이상은 돈을 내도록 하는 것은 상상해볼 수 있다.

(2) 거꾸로 저자나 출판사 입장에서도 똑같이 생각해볼 수 있다. 도서관의 장서공간이 한정되어 있는데 너무 많은 책들을 비치해달라고 하는 것에는 제한이 있을 수 있다. 하지만 책 숫자는 똑같은 도서관 이용자들이 많이 빌려본다고 해서 도서관이 그 책의 저자나 출판사에게 돈을 받으려 하거나 대여횟수를 제한하는 것은 상상하기 어려울 것이다.

인터넷이 망중립성을 통해 보호하려는 것은 위의 (1), (2)의 도서관 이용자들이나 저자들이 타인들에게 부담을 주지 않는 한, 비용에 부담을 갖지 않고 정보에 접근하고 정보를 퍼뜨릴 수 있는 자유이다.

(3) 단체관광을 갔는데 경치구경을 많이 했다고 해서 돈을 더 받지는 않을 것이다. 하지만 다른 사람의 경치구경에 영향을 주도록 관광버스 자리를 2개를 차지한다거나 한다면 돈을 더 받아야 할 것이다. 경치구경도 경치를 이루는 사물들에 전자파가 반사되어 안구에 도달하면서 이루어지는 것이고 인터넷도 전선을 통해서 전자파가 전달되는 것이다. 접속용량을 높이기 위해 전선을 더 굵은 것을 써야 한다면 돈을 더 내야겠지만 같은 전선에서 전자파가 얼마나 지나가든 비용은 늘어나지 않기 때문에 관광객이 경치구경하는 것과 다를 바가 없다.

(4) 상가건물의 한칸을 빌려서 식당을 운영하는데 손님이 많이 온다고 해서 건물주가 월세를 올려받으려고 하면 우리는 젠트리피케이션이라고 비난한다. 임대공간에 대해서 정당한 대가를 내고 손님이 너무 많이 와서 줄서서 기다리게 만드는 것도 감수하며 다른 공간에 입주한 상인들에게 아무런 피해를 주지 않고 장사를 하는데 그게 잘된다고 돈을 더 받기 시작하면 상인은 행인들의 눈길을 끌기 위해 창의력을 발휘할 이유가 없을 것이다. 다른 한편 상인이 못 견뎌서 옆의 한칸을 더 빌려서 공간을 넓히겠다고 하면 그때 임대료를 더 받는 것은 아무런 문제가 없을 것이다. 인터넷은 다양한 사람들이 창의력을 꽃피우도록 하기 위한 플랫폼이다.

(5) 구태여 전기나 수도에 비유를 하자면, 위 (4)의 상가임대차와 비슷하게 생각해볼 수 있다. 전기 및 수도를 공급받을 때 실제 사용한 전력이나 수량에 대해서 돈을 내지 전기, 수도로 뭘 했는지를 따지지 않는다. 예를 들어 전기를 이용해서 부가가치높은 휴대폰 사업을 한다고 해서 수도세를 더 내지는 않는다. 또는 수돗물을 이용해서 예를 들어 콜라를 만든다고 해서 돈을 더 내지는 않는다. 심지어는 콜라가 수돗물과 시장에서 경쟁하더라도 말이다.

(6) 또는 전력이나 수량을 많이 쓰는게 아니라 전압과 수압을 이용해서 사업을 하는 경우를 생각해볼 수 있다. 예를 들어 전력은 거의 안 쓰고 전압만 이용해서 구동하는 전자기기가 있다고 생각해보자. 그렇다면 ‘쓴만큼 낸다’고 했을 때 사용의 대상은 전력이나 수량이 아니라 전압과 수압이라고 볼 수 있고 정녕 ‘쓴만큼 내고 싶다’면 전압이나 수압이 들어올 수 있게 전선이나 파이프를 연결한 비용만 내면 된다. 마찬가지로 인터넷에서 이용되는 것은 접속용량이지 정보의 누적통행량이 아니다.

(7) 그래도 미련이 있다면 텔레비전을 생각해보자. 인터넷을 이용할 때 데이터를 가장 많이 소비하는 것이 동영상이라고 하는데 공중파이든 케이블이든 엄청난 해상도의 동영상이 전달되는데 시청자들은 24시간 텔레비전을 보더라도 똑같은 액수를 낸다. 인터넷과 마찬가지로 텔레비전도 정보전달량이 비용에 미치는 영향은 거의 없다. 전자파가 공기를 지나든 케이블선을 지나든 DSL선을 지나든 발생하는 비용은 제로에 가깝다. 인터넷도 똑같이 생각하면 된다. 물론 인터넷은 더 나아가서 정보전달을 인터넷에 참여하는 단말 사이의 크라우드소싱으로 해결하기 때문에 더욱 정보전달료를 따로 받을 이유가 없다.

단, 모바일인터넷의 경우에는 예외적이다. 모바일인터넷은 기지국을 통해 신호가 오가는데 각 기지국에 예측할 수 없는 여러 개의 핸펀이 접속하여 신호를 받기 때문에 각 기지국별로 미리 충분한 접속용량을 정하기 어렵다. 그렇기 때문에 한 이용자의 이용량이 다른 이용자들의 이용속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이 때문에 과도한 이용자들 제어 차원에서 종량제를 시행하는 것이 타당하다. 물론 이제 기술이 발달해서 용량예측도 미리 할 수 있기 때문에 아예 모바일인터넷도 정액제로 제공하는 외국회사들이 생겨나고 있다.

그런데 우리나라에서는 유선인터넷에서도 일찌감치 종량제를 시행하고 있다. 바로 2016년부터 시행된 발신자종량제 상호접속고시 때문이다. 즉 망사업자들 사이에서는 ‘발신자종량제’ 원칙에 따라 정보전달료를 주고 받도록 요구하였다.

결과? 망사업자들이 좋은 콘텐츠를 자신의 네트워크에 유치하기를 꺼려하게 되었다. 왜냐하면 좋은 콘텐츠를 유치하게 되면 다른 망사업자 소속 이용자들이 그 콘텐츠에 접근하면서 자신의 망에서 외부 망으로 ‘발신’하는 데이터량이 늘어나게 되고 이에 비례하여 정산을 해줘야 하기 때문이다. 결국 망사업자들 사이에 경쟁이 없어지면서 인터넷접속료가 엄청나게 비싸지게 되었다. 2017년 3사분기 1Mbps 중간값 기준 서울에서 인터넷에서 접속하면 $3.77 인데 파리의 8.3배, 런던의 6.2배, 뉴욕의 4.8배, LA의 4.3배, 싱가폴의 2.1배, 동경의 1.7배이다. 서울은 시드니처럼 지리적 소외성이 없음에도 그러하다.

위의 표는 접속용량에 비례해서 계산되는 접속료를 말하는 것이다. 그런데 어떤 경우 망사업자들은 콘텐츠제공자들에게 발신자종량제의 부담을 떠넘기기도 한다. 즉 콘텐츠제공자에게 직접 종량제를 적용하기도 한다. 콘텐츠제공자 입장에서는 인터넷에 어차피 정액제로 해도 위에 표에 나온 것처럼 비싸니 종량제가 더 나을 수도 있겠다. 그러다보니 아프리카TV같은 곳은 1년 영업이익(약 150억)을 몽땅 인터넷접속료로 망사업자에게 지불한다.

우리 소비자들과는 무슨 상관이냐고? 네이버 (2016년 영업이익 1조에 인터넷접속료 734억), 카카오 (같은 해 영업이익 1000억에 인터넷접속료 약 300억)도 인터넷접속료 부담이 상당한데 이들도 아프리카TV처럼 우리에게 공짜서비스를 제공한다. 예를 들어 비싼 국제전화 대신 쓸 수 있는 보이스톡이 우리에게 무료인데 이에 대해서 카카오가 종량제로 인터넷접속료를 망사업자에게 낸다고 생각해보자. 카카오는 보이스톡을 무료로 유지하기 힘들 것이다.

콘텐츠제공자들에게만 그런 것이 아니라 이용자들에게도 종량제를 적용할 수도 있다. 캐나다에서는 2011-12년에 대형망사업자들이 자신의 망을 통해서 가정이나 기업에게 인터넷접속을 제공하는 중소망사업자들에게 부과하는 망이용대가를 종량제로 하겠다고 선언한 적이 있었다. 이렇게 되버리면 중소망사업자들도 어쩔 수 없이 종량제를 이용자들에게 부과할 수 밖에 없게 되고 이용자들 70만명이 서명운동을 벌여 대형망사업자들의 계획을 패퇴시킨 바 있었다. 캐나다 소비자들이 이렇게 열심히 싸운 이유는 인터넷에서 정보를 찾아볼 때마다 또는 정보를 업로드할 때마다 그 양에 비례해서 돈을 내는 것은 자신들의 표현의 자유와 알 권리를 침해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정보전달료는 무료여야 하며 인터넷접속료는 접속용량에 따라 정해져야지 종량제로 정해지는 것은 정보전달료를 받는 것과 마찬가지가 된다. 인터넷에서의 정보전달은 모두가 참여하기 때문에 제공자와 소비자가 따로 없고 정보전달의 한계비용은 거의 제로라는 점에서 전기, 수도와는 다르다.

토, 2020/02/29-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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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환경운동연합이 서울지역 총선 후보 공약을 전수 검토한 결과, 여전히 많은 후보들이 필요 이상의 개발을 공약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환경운동연합이 꼽은 반환경 공약은 총 15개이며, 이중 더불어민주당 후보 공약이 4개, 미래통합당 후보 공약이 8개, 우리공화당 후보 공약이 2개, 무소속 후보 공약이 1개다.

 

반환경 공약 리스트

관할 선거구 후보자 정당 공약 세부 내용
강동구을 이재영 미래통합당 일자산 앞 그린벨트 부지 대규모복합시설건립
강북구갑 천준호 더불어민주당 북한산 숲 프로젝트 추진 - 고도제한
강서구병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자연경관지구 완화(건폐율, 높이)및 가로주택사업 추진
강서구병 김철근 미래통합당 자연경관지구 완화
관악구갑 권미성 우리공화당 관악산 케이블카 설치 추진계획
광진구을 오세훈 미래통합당 국제여객이 가능한 한강3.0 뚝섬 선착장 설치
도봉구을 김선동 미래통합당 도봉산프로젝트 (2,000객실 규모 유스호스텔 유치, 레저타운 건설)
도봉구을 최순자 무소속 도봉산에서 북한산까지 케이블카 설치
마포구갑 노웅래 더불어민주당 마포대교 파사드 조명 , 마포나루-여의나루 잇는 스카이리프트 신설
서대문구갑 이성헌 미래통합당 자연경관지구 해제
용산구 권영세 미래통합당 남산 최고 고도지구 규제 폐지 및 용적률 완화
종로구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자연경관지구 층수 등 규제 완화
종로구 황교안 미래통합당 재산권보장 자연경관지구 규제완화
종로구 한민호 우리공화당 재산권 보장을 위한 자연경관지구 규제 완화
중랑구을 윤상일 미래통합당 중랑구 그린벨트 지역규제 완화 추진
화, 2020/04/14-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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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를 주제로 한 미래세대집담회‘기후괴담’을 개최합니다.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아래 링크를 통하여 신청바랍니다.

(본 행사는 청소년, 청년을 대상으로 한 행사입니다.)

■ 일시: 2020년 07월 30일 18:30 – 21:00

■ 장소: 제주환경운동연합 교육실 (서광로 192 3층)

■ 신청링크: https://forms.gle/YPWJmfVPrVFXzqv56

 

목, 2020/07/23-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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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간 쉴 틈 없이 달려온 환경운동연합 <일촌맺기❤️프로젝트>가 오늘로 마무리 됐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의 활동과 컨텐츠로 어떻게 하면 사람들에게 더 쉽고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을까? 라는 고민으로 시작된 프로젝트였어요
어떠셨나요? 저희의 일촌 신청이 즐거우셨나요?
매일 퀴즈 업데이트하랴, 처음 라방 컨텐츠를 준비하랴, 밥먹을 시간을 놓치고 잠잘 시간이 모자랄만큼 바빴지만 함께 응원해주신 여러분들 덕분에 힘낼 수 있었어요~ 감사합니다!
환경운동연합의 <일촌맺기❤️프로젝트>는 끝나지만 일촌 신청은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앞으로도 환경운동연합의 알차고 멋진 활동들은 멈춤없이 앞으로 나아가고 여러분께 다가갈 예정이니까요, 많은 응원과 기대 부탁드립니다. 사랑해요 여러분~~"

월, 2020/09/28-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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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친환경생활지원센터, 2020 친환경 소비 그림 공모전

‘내가 GREEN 세상’개최

제주도내 초・중학생 대상

2020년 10월 26일(월)부터 11월 27일(금)까지

제주친환경생활지원센터는 10월 26일(월)부터 제주도내 초·중학생 및 해당 연령대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2020 친환경소비 그림 공모전‘내가 Green 세상’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공모전은 ‘친환경 소비생활’을 주제로 미래녹색소비의 주역인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환경마크를 알리고 친환경소비문화 의식을 높이기 위해 기획되었다.

공모기간은 10월 26일(월)부터 11월 27일(금)까지로 참가대상은 제주도내에 거주하는 초·중학생 및 해당 연령대의 청소년이며, ‘생활 속 친환경소비’라는 주제로 친환경소비 확산을 위한 생활 속 실천 방안, 녹색제품(환경표지마크, 우수재활용마크, 저탄소마크) 홍보, 기타 친환경소비와 관련된 모든 내용을 자유로운 형식으로 표현하면 된다.

공모요강과 참가신청서는 제주친환경생활지원센터 블로그(blog.naver.com/eco0501) 공지사항에서 확인 후 내려 받을 수 있고, 참가신청서를 작품과 함께 우편 혹은 방문 제출하면 된다.

수상작품들은 시상내역에 따라 상장과 부상을 지급할 예정이며, 향후 제주친환경생활지원센터의 녹색소비 확산을 위한 교육과 홍보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2020 친환경 포스터 공모전‘내가 GREEN 세상’에 제주도내 초·중학생 및 청소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라며, 보다 자세한 문의는 제주친환경생활지원센터(064-759-2161)로 하면 된다.

< 다 음 >

□ 공모기간: 2020년 10월 26일(월) ~ 11월 27일(금)

□ 참가대상: 제주도내 초·중학생 및 해당 연령대의 청소년

□ 공모주제:·생활 속 친환경생활 실천방안

  • 녹색제품(친환경마크, 우수재활용마크, 저탄소마크) 홍보
  • 기타 친환경소비와 관련된 내용(녹색제품, 녹색매장, 그린카드 등)

□ 작품형식:·자유형식

  • 규격: 4절지

□ 공모방법:·제출자료: 참가신청서, 응모작품

  • 우편접수 및 방문접수로 제출(우편 접수 시, 마감일 소인 유효)
  • 보내실 곳: (63185) 제주도 제주시 서광로 192번지 3층, 제주친환경생활지원센터

□ 시상내역

(*출품작 수에 따라 시상내역은 조정될 수 있습니다)

구분 시 상 인원 내역
최우수상 제주특별자치도지사상 초·중등 각 1명 200,000원 상당의 부상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상 초·중등 각 1명 200,000원 상당의 부상
우수상 제주친환경생활지원센터장상 초·중등 각 5명 100,000원 상당의 부상
특별상 제주친환경생활지원센터장상 초·중등 각 8명 50,000원 상당의 부상
입선 제주친환경생활지원센터장상 초·중등 각 10명 20,000원 상당의 부상

 

□ 시상기준: 주제 적합성(30점), 내용의 창의성(30점), 대외 홍보성(40점)

□ 입상자발표: 2020년 12월 8일(화)

  • 제주친환경생활지원센터 블로그 공지 및 개별통보, 언론보도 등을 통해 발표합니다.
  • 코로나-19로 인한 행사 운영지침에 따라 별도의 시상식은 진행하지 않습니다.

 

* 보도자료는 제주환경운동연합(jeju.ekfem.or.kr) 및 제주친환경생활지원센터 블로그(blog.naver.com/eco0501)에 있습니다.<끝>

금, 2020/10/23-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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