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대 국회의원 대전 후보자들의 기후위기 공약은?
21대 국회의원선거를 앞두고 후보자들에게 대전의 기후위기에 대해 질의를 했습니다. 답변을 이야기하고, 각 후보자와 정당의 기후위기 공약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21대 국회의원선거를 앞두고 후보자들에게 대전의 기후위기에 대해 질의를 했습니다. 답변을 이야기하고, 각 후보자와 정당의 기후위기 공약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지난 4년간 사립학교 법정부담금의 87%인 333억 이상을 대전시교육청이 사립학교 대신 부담해 주었습니다. 반면 세종시 의회는 “세종시 사립학교 재정보조에 관한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을 마련해 법정부담금 납부를 소홀히 하는 사립학교에 대해서는 보조금을 깎을 수 있다는 조례를 제정하였습니다.
타시도 교육청과 의회는 사립학교 법정부담금 납부율을 높이기 위한 조치를 취하는데, 대전광역시교육청과 대전광역시의회는 아무런 대책 없이 손을 놓고 있습니다. 이에 (사)대전교육연구소,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 전교조대전지부는 공동으로 사립학교 법정부담금 해결 방안을 위한 공개 질의서를 아래와 같이 교육청과 시의회에 보냅니다. 많은 보도 부탁합니다.
– 아 래 –
1. 지난 8월 9일 (사)대전교육연구소는 를 개최하였습니다. 이 토론회에서 사립학교 법정부담금을 해결하기 위한 여러 가지 방안들이 논의되었습니다.
2. 세종시 의회에서는 지난 10월 5일 임시회 본회의에서 “세종시 사립학교 재정보조에 관한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을 최종 가결하였습니다. 개정조례안에는 ‘사립학교 재정결함보조금은 재정결함액의 일부를 감액하여 보조할 수 있다’는 내용이 포함되었습니다. 이 개정 조례안 내용은 법정부담금 납부를 소홀히 하는 사립학교에 대해서는 보조금을 깎을 수 있다는 여지를 남겨 사립학교가 법정부담금을 성실히 납부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3. 또한, 이 개정 조례안은 세종시교육청이 사립학교 재정결함보조금을 지원할 경우 매년 10월말까지 다음연도 교원 전보계획, 다음연도 신규교사 채용계획, 다음연도 법정부담금 이행계획, 그밖에 교육감이 요구하는 사항 등을 제출하도록 하는 조건도 포함시켜 사립학교가 올바르게 운영될 수 있도록 시교육청의 지독·감독권을 강화시켰고, 사립학교가 법정부담금을 전액 납부할 경우 보조금 외에 예산 범위 내에서 추가적인 재정지원을 받을 수 있는 인센티브 조항도 포함 시켰습니다.
4. 타시도 교육청은 사립학교 법정부담금 납부율을 높이기 위해 법정부담금 납부율에 따른 재정결함보조금 차등 지원”(충북)이나 “법정부담금 미전출 법인의 설치·경영학교에 대한 재정결함보조금 감액”(전북) 과 같은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아무런 대책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5. 이에 (사)대전교육연구소,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 전국교직원노동조합 대전지부는 대전지역 사립학교 법정부담금 납부율을 높이기 위해 대전광역시교육청과 대전광역시의회에 아래와 공개 질의를 합니다.
첫째, 지난 4년간 사립학교 법정부담금의 87%인 333억 이상을 대전광역시교육청이 사립학교 대신 부담해 주었습니다.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겠습니까?
둘째, 납부율이 저조한 사립학교의 운영비 삭감 등 예․결산 업무처리지침, 재정결함보조금 지원계획에 대해서 입장을 밝혀주십시오.
셋째, 법정부담금을 100% 납부하는 학교가 있는 반면, 무대책으로 일관하는 학교에 대해서 어떻게 지도 감독할 예정입니까? 이에 대한 교육청의 입장을 밝혀 주십시오.
첫째, 사립학교들이 사립학교 법정부담금을 충분히 지급할 수 있는데도, 법의 허점을 이용해 납입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제재 방안에 대해서 답변을 요청합니다.
둘째, 의회 차원에서 예산 편성 단계시, 관행에 따른 예산 편성이 아닌 사립학교 스스로 법인을 내실화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점검을 요청합니다.
셋째, 필요하다면 세종시의회처럼 조례 개정이 필요합니다. 이에 대한 대전광역시의회 교육위원회의의 입장을 밝혀 주십시오.
(사)대전교육연구소(김중태 연구실장)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염대형 정책홍보팀국장)
전국교직원노동조합대전지부(신정섭 정책실장)
정당한 정치활동 탄압하는
선관위와 경찰을 강력히 규탄한다!
■ 선관위의 황당한 고발은 역사에 길이 남을 만행이며,
우리 정치를 후퇴시키는 자충수 될 것
■총선넷의 공개적인 활동에 대한 경찰의 황당한 압수수색은
선거 패배에 대한 정치 보복이며 시민단체 탄압
■ 선관위와 경찰의 행태는
유권자의 정치적 권리, 정치 활동에 대한 심각한 침해
■ 전국의 시민사회단체와 연대하여 강력히 대응할 것,
선관위 개혁 포함한 정치개혁운동 지속적으로 진행해나갈 것
16일, 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가 참여연대를 포함한 10여 곳의 단체를 압수수색하는 어처구니 없는 일이 벌어졌다. 단체뿐만 아니라 참여연대 안진걸 사무처장과 인천평화복지연대 이광호 사무처장의 자택도 압수수색을 당했다.
우리는 황당무계한 선거법 위반 고발 조치도 모자라 너무나도 비상식적인 압수수색까지 자행하고 있는 선관위와 경찰을 강력히 규탄하며, 시민단체의 정당한 정치활동에 대한 탄압을 당장 중단할 것을 강력히 경고한다.
2016총선시민네트워크(이하 총선넷)에서 이미 공식적인 입장을 밝힌 바와 같이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가 총선넷의 활동을 공직선거법 위반이라며 검찰에 고발한 사안은 근거가 너무나도 취약한 억지 고발이다.
총선넷이 전국의 유권자를 상대로 실시한 최악의 후보 10인, 최고의 정책 10개의 선호도 투표는 선거법에서 신고대상으로 정한 여론조사에 해당되지 않는다. 또한 선관위가 문제 삼은 낙선투어 기자회견도 선관위의 사전 자문을 받아 선거법을 위반하지 않고 진행한 기자회견이다. 선관위의 고발은 시민단체의 정당하고 합법적인 정치활동을 탄압하고 선거법 위반으로 끼워 맞추기 위한 억지 고발이다. 누구보다 공정하게 업무를 수행해야 할 선관위의 이번 고발 조치는 역사에 길이 남을 만행이며 선관위 스스로 우리 정치를 후퇴시키는 자충수가 될 것이다.
선관위의 황당한 고발에 근거해 압수수색까지 자행하는 경찰은 더욱 가관이다.
2016총선시민네트워크는 전국에서 공익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1,000여개의 시민단체와 유권자들이 함께 모여 활동했던 단체다. 시민들에게 선거 관련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나쁜 후보는 심판하자는 운동을 진행했다. 민생이 실종된 정치를 민생을 책임지는 정치로 만들기 위해 후보자와 정당에게 좋은 정책을 제안하고 약속받는 운동을 진행했다. 이런 활동이 불법이고 선거법 위반이라면 시민단체와 유권자는 도대체 정치적인 의사표현을 어떻게 해야 한다는 말인가?
더군다나 이런 활동들은 모두 공개적으로 진행했고, 언론에도 보도자료를 통해 다 공개했다. 무엇이 의심스러워 압수수색을 한다는 것인가? 선거 패배에 대해 시민단체에 분풀이를 하고 싶은가? 본보기를 보이기 위한 쇼를 하고 싶은가?
우리는 이번 압수수색을 선거 패배에 대한 정치 보복, 시민단체와 유권자에 대한 정치탄압으로 규정하며, 총선넷에 함께한 전국의 단체들이 좌시하지 않을 것임을 다시 한 번 강력히 경고한다.
서민을 위한 정치, 민생을 챙기는 정치, 정쟁보다는 정책이라는 유권자들의 바램을 실현하기 위해 시민단체들은 부족하지만 정치개혁운동을 꾸준히 진행해왔다. 하지만 이를 방해하고 억압했던 자들은 아이러니하게도 항상 선관위와 공권력이었다. 선관위와 경찰이 지금과 같은 행태를 반복한다면 유권자들이 바라는 정치개혁은 요원할 수밖에 없다. 선관위가 외치는 정책선거는 헛구호에 그칠 수밖에 없다.
우리는 선관위 고발과 경찰의 압수수색에 공동으로 대응해나갈 것을 다시 한 번 밝히며, 선관위 개혁을 포함한 정치개혁운동도 지속적으로 진행해나갈 것이다. 끝.
2016년 6월 16일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참여자치지역운동연대
(참여자치지역운동연대 : 경기북부참여연대, 대구참여연대,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 마창진참여자치시민연대, 부산참여자치시민연대, 성남참여자치시민연대, 세종참여자치시민연대, 순천참여자치시민연대, 여수시민협, 울산시민연대, 익산참여자치연대, 인천평화복지연대, 제주참여환경연대, 참여연대, 참여와자치를위한춘천시민연대, 참여자치21(광주), 참여자치전북시민연대, 충남참여자치지역운동연대, 충북참여자치시민연대, 투명사회를위한정보공개센터, 평택참여자치시민연대 이하 21개 단체)
20160616 정당한 정치활동 탄압하는 선관위와 경찰 규탄 성명서.pdf
2016년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 회원사업위원회 함께하는 회원만남
“자주자주 만나요”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 회원사업위원회가 회원들과 함께
대전시티즌의 시원한 슛팅과 골을 통해 더위를 완전히 날리고,
가을의 밤을 맞이하려고 합니다.
대전을 축구특별시로 만든 대전시티즌을 회원님과 함께 응원하고 싶습니다.
2016년 9월 7일 수요일 19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회원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우리 자주자주 만나요^^~~~~~~~~
#19대 #대선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 와 #정의당 대선 후보의 #대전지역 #개발사업 및 #현안 관련 #질의서 #답변 공개
대전지역 개발사업 및 현안 관련
더불어민주당 대선 예비후보 및 정의당 대선 후보 답변 공개
#문재인 예비후보 ‘특정이슈에 찬반형식으로 결정 어려움’ 답변
#심상정 후보 ‘개발사업 검토, 대안마련, 제도개선 추진’ 답변
#도안갑천지구친수구역개발사업백지화시민대책위, #월평공원대규모아파트건설저지시민대책위, #월평동화상경마도박장외곽이전및폐쇄주민대책위원회 는 지난 3월 24일(금) 제 19대 대선의 더불어민주당 대통령후보 예비후보, 정의당 대통령후보에게 대전지역 개발사업 및 현안 관련 질의서를 보낸 후 3월 28일(화)까지 집계된 결과를 공개한다.
각 대책위는 2개씩 총 6개의 질의내용을 보낸 결과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 4명 중 2명인 문재인 예비후보, 이재명 예비후보와 정의당 심상정 후보가 답변을 보내 60%응답률을 보였다. 더불어민주당 최성, 안희정 예비후보에게는 답변을 받지 못했다. 아래는 대책위에서 보낸 질의서에 대한 후보자들의 답변 내용이다.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예비후보는 대전지역 개발사업 및 현안에 대해 ‘특정 이슈에 대한 찬반 여부를 묻는 질문에는 답변을 하지 못합니다’는 의견을 보내왔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예비후보와 정의당 심상정 후보는 대전지역 개발사업 및 현안인 갑천지구 친수구역 개발사업, 월평공원 민간특례사업, 월평동 화상경마장사업을 검증 및 검토하고 관련법과 대책을 마련하겠다며 논란이 되고 있는 사업은 재검증을 하겠다는 답변을 보내왔다.
더불어민주당 #최성 후보와 #안희정 후보는 기간 내 답변이 어렵다고 보내왔다.
시민대책위는 이번 질의서를 통해 대전지역 개발사업과 현안에 대한 제19대 대통령선거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와 정의당 대선 후보자의 입장을 확인하였다. 이후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가 대선후보로 선정되면 답변을 토대로 공약으로 만들어질 수 있도록 대응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2017년 3월 28일
도안갑천지구친수구역개발사업백지화시민대책위
도안신도시2단계공영개발추진위원회, 대전도시개발재생연대, 세상을바꾸는대전민중의힘, 민주노총 대전본부, 민주민생대전행동(준), 민주노점상전국연합 충청지역연합회, 정의당대전시당, 대전충남민주언론시민연합, 대전충남민주화운동계승사업회, 대전YMCA, 대전충남생명의숲, 대전문화연대, 대전환경운동연합,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 대전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대전충남녹색연합, 대전기독교교회협의회, 대전기독교윤리실천운동, 성서대전, 실천여성회‘판’, 천주교대전교구정의평화위원회, 한살림대전, 민들레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품앗이생활협동조합, 평화일꾼선교회, 우리동네가게살리기운동본부, 참교육학부모회대전지부
문의 : 대전충남녹색연합 김성중 팀장(042-253-3241)
월평공원 대규모아파트 건설저지 시민대책위
세상을 바꾸는 대전민중의힘(민주노총 대전지역본부, 민주노점상전국연합충청지역연합회, 하나의진보 세상을 바꾸는 정치 대전민중의꿈, 양심과인권 나무, 민족문제연구소 대전지부, 대전충청5.18민주유공자회, 대전장애인차별철폐연대, 대전산내사건희생자유족회, 대전청년회, 대전여성회, 대전지역대학생연합(준) ), 평화일꾼선교회, 정의당 대전시당, 대전녹색당, 전교조대전지부, 대전충남민언련, 대전YMCA,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 , 대전환경운동연합, 대전경실련, 대전충남녹색연합, 대전충남생명의숲
문의 :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 김정동 연대기획국장(042-331-0092)
월평동화상경마도박장외곽이전 및 폐쇄 주민대책위원회
월평1동 주민자치위원회, 월평1동 남성자율방범대, 월평1동 새마을부녀회, 월평1동 새마을문고, 월평1동 새마을협의회, 월평1동 여성자율방범대, 월평1동 자원봉사협의회, 월평1동 적십자봉사회, 월평1동 복지만두레, 월평1동 재향군인회, 월평1동 여성재향군인회,꿈터어린이도서관, 월평초등학교 운영위원회, 월평2동 주민자치위원회, 월평2동 자율방범대, 월평2동 새마을문고, 월평2동 부녀회, 월평2동 무지개아파트 부녀회, 월평2동 백합아파트 부녀회, 월평2동 샛별아파트 부녀회, 월평2동 한아름아파트 부녀회, 월평2동 주공2단지 부녀회, 월평2동 주공3단지 부녀회, 월평2동 주공1단지 한마음장애인회, 월평3동 주민자치위원회, 월평3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월평3동 새마을부녀회, 월평3동 다모아아파트 부녀회, 월평3동 전원아파트 부녀회, 월평3동 진달래아파트 부녀회, 월평3동 하나로아파트 부녀회, 월평3동 황실아파트 부녀회, 월평3동 남성자유총연맹, 월평3동 여성자유총연맹, 월평3동 재향군인회, 만년동 새마을문고, 만년동 자율방범대, 갈마1동 자율방범대, 갈마2동 자율방범대, 갑천초등학교 운영위원회, 월평1동 발전협의회, 대전여성단체연합(여성인권티움, 대전여성장애인연대, 대전여민회, 대전여성정치네트워크, 대전평화여성회, 풀뿌리여성마을숲), 대전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 , 대전환경운동연합, 대전경실련, 대전민교협, 대전문화연대, 대전시민아카데미, 대전충남녹색연합, 대전충남생명의숲, 대전충남민언련, 대전충남민주화운동계승사업회
문의 :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 김정동 연대기획국장(042-331-00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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