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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서울, 이곳만은 지키자!] EP.0 기후 위기 멸종 위기종 두꺼비의 서식처, 효창공원 탐사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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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서울, 이곳만은 지키자!] EP.0 기후 위기 멸종 위기종 두꺼비의 서식처, 효창공원 탐사 후기

admin | 화, 2020/04/14- 23:56


© 국립생물자원관

그중 양서류는 파충류와 더불어 세계 자연보전연맹이 지정한

기후변화로 인해 멸종할 확률이 가장 높은 종인데요.

국립생물자원관의 우리나라 양서류 적색목록 평가 결과를 살펴보면

전체 17종이 모두 위기에서 관심 대상 단계에 머물러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서울시 양서 파충류 분포도
© 서울의 산과 공원

서울에서 살아가는 양서 파충류 중 도롱뇽, 두꺼비, 줄장지뱀은 서울시 보호종으로 지정되어 있고

맹꽁이, 금개구리 등은 멸종 위기 2급의 야생동물로 지정되어 보호되고 있습니다.


© 서울환경운동연합

서울환경연합은 그간 백사실계곡 생태경관보전 지역 등을 중심으로

양서류에 대한 모니터링을 진행하는 등 지속적으로 보전활동을 진행해 왔습니다.

그동안 양서류 모니터링을 진행하며 산개구리, 청개구리, 무당개구리 등 다양한 종류의

개구리목 양서류들을 만나보았지만, 두꺼비를 마주친 적은 거의 없었는데요.


© 서울환경운동연합

작년 3월 경, 안산도시자연공원 양서류 서식지에서 두꺼비 알을 발견한 이후

함께 모니터링하던 선생님에게 효창공원이

두꺼비가 많기로 유명하다는 이야길 전해 들었었는데요.

전해 들은 지는 꽤나 지났지만, 그래도 한 번 방문해보고자 지난 4월 9일

국회 방문 일정을 마치고 마포구 부근을 경유하여 효창공원을 다녀왔습니다.


© 서울환경운동연합

처음 들어선 효창공원의 모습은 생각보다 크고, 생각보다 방문객이 많은 공원이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공원이 텅 비었을 거라는 생각과는 달리

바둑을 두고 계시거나, 담소를 나누는 중이시거나, 산책, 운동을 즐기는 시민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 서울환경운동연합

창포가 자라있는 것 같길래 연못인 것 같아 달려가 보았습니다만,

연못에 물이 전부 말라 양서류가 서식할 수 있는 환경이 아니더군요.


© 서울환경운동연합

그다음 연못도 곳곳에 놓인 ‘여기 연못이요~’ 하고 티 팍팍 내는 인공 암반들만 놓여 있지

물이라고는 한 방울도 고여있지 않은 상황이었습니다.


© 서울환경운동연합

창포에 둘러싸인 그다음 연못도 마찬가지,

자연학습장이라고 쓰여 있는 곳이었는데

올해만 이런 건지, 원래부터 이렇게 물을 비워놓는 곳인지

내년 산란철에도 방문할 필요가 느껴지는 모습이었습니다.


© 서울환경운동연합

저 멀리 산책이나 운동을 즐기시는 시민들이 눈에 띕니다.

전에 효창공원에서 근무하셨던 분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연못 부근뿐 아니라 산책로 등지에서도 두꺼비를 본 적이 많다고 하셨는데

전 산책로 주위에서는 목격하지 못했습니다.


© 서울환경운동연합

그리고 효창공원 정문 근처에 있는 커다란 연못에 와보니 물이 꽉 차있더군요!

수도세가 없는 건지.. 이곳에만 물이 가득 들어차 있었습니다.


© 서울환경운동연합


© 서울환경운동연합


© 서울환경운동연합

두꺼비 올챙이는 한눈에 봐도 바로 알아볼 수 있습니다.

다른 올챙이들에 비해 뭉뚝하니 커다란 것이 특징이거든요.

양서류의 특징 중 하나가, 엄청나게 많은 알을 낳고

엄청나게 많은 유생들이 나온다는 것인데

과연 어마어마한 양의 두꺼비 올챙이들이 연못에 자리하고 있었습니다.

물론 이 많은 올챙이들 중 성체가 될 때까지 성장하는 비율은 그리 높지 않을 것입니다.


© 서울환경운동연합

두꺼비가 좋아할 것 같이 생긴 연못의 전경입니다.

위에 첨부한 작년 3월 발견한 두꺼비 알의 모습처럼

두꺼비들은 알이 흘러내려가거나 가라앉지 않도록

수초나 돌 등에 감아 산란을 합니다.

아마 산란시기에 왔다면 저 풀들에 감아져 있는 알들을 볼 수 있었겠지요.


두꺼비
© 월간중앙

‘두꺼비’라는 이름은 다른 개구리에 비해 몸통이 두꺼운 데서 유래한 것으로 순우리말에 해당합니다.

개구리보다 몸통이 크지만, 울음통이 작아 개구리만큼 큰 소리로 울지는 못하며

몸통에 비해서는 다리가 짧아 개구리처럼 뛰어다니지는 못합니다.

앞발과 뒷발을 모두 이용해 뒤뚱뒤뚱 걸어 다니며

포식자를 만날 시 도망치는 것이 아니라

포식자를 노려보며 등을 부풀리고 등에서 끈적한 분비액을 뿜어

포식자에게 맞서곤 하죠.

이런 두꺼비는 성체가 된 후에 대부분의 시간을 뭍에서 보내게 됩니다.

맹꽁이처럼 두꺼비도 땅을 굉장히 잘 파는 편인데

이러한 특성을 살려 평소에는 땅을 파고 들어가 잠을 자다가

해 가지면 올라와 사냥을 하곤 하죠.

이런 특성을 봤을 때 방문 시간이 낮이었던 만큼

성체를 만나기는 조금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 서울환경운동연합


© 서울환경운동연합

연못을 둘러보고 난 후엔 바로 뒤에 자리한 ‘삼의사 묘’에 올라봤습니다.

삼의사 묘는 이봉창, 윤봉길, 백정기 의사를 모신 묘역입니다.

삼의사는 1946년 백범 김구 선생의 주선으로 이곳에 봉환 안장되었다고 합니다.

삼의사 묘 왼편에는 1910년 3월 26일 중국 뤼순 감옥에서

순국한 안중근 의사의 유해를 찾으면 안장하고자 마련한 빈 무덤이 있다고 합니다.

삼의사 중 이봉창 의사는 효창공원이 자리한 용산을 고향으로 두고 계시다고도 합니다.


© 서울환경운동연합

두꺼비가 가득한 연못과 삼의사 묘를 지나 산책로를 통해

공원을 한 바퀴 빙 돌아봤습니다.

생각했던 것보다 공원 전체의 크기가 커다란 편이었어서

천천히 걸으니 공원 구석구석을 둘러보는데 한 시간가량이 소요됐습니다.


효창공원 주요 기반 시설 분포
© 서울시

이런 효창공원에는 현재 개발사업이 하나 추진되고 있다고 하는데요

서울시가 ‘새로운 효창공원’을 조성한다며 개발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효창공원 개발 기본계획(?)
© 서울시

새로운 효창공원 개발은 2021년에 시작하여 2024년 완공을 목표로 진행한다고 합니다.

기후 위기 시대 지속 가능한 도시환경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선순환적인 사이클을 마련하고 유지하는 것이 우선되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 생물 다양성을 보전하는 것은 필수적이며

서울시 보호종으로 지정되어 있는 두꺼비가 다수 서식하는 효창공원을 개발한다는 것은

분명 생태적으로도 신중하게 접근해야 할 사안일 것입니다.

개발을 피할 수가 없는 상황이라 하더라도.

최소한 생태계도 주민도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개발이 이뤄질 수 있도록

서울환경연합은 이에 대해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나갈 것입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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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7월, 우리 동네에 있던 공원을 더 이상 다닐 수 없게 된다면?

공원일몰제로 인해 도시숲이라 불리던 도시공원이 해제되면 그럴 수 있습니다.

운동 겸 산책하러 다니던 우리 동네 공원을 바로 알고 싶으신 분들, 공원일몰제가 궁금하신 분들 모두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 참여하기 : http://bit.ly/공원을지키자

 

목, 2018/03/08-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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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저한 조사, 원인 규명이 우선입니다

6월 27~28일 발생한 녹조는 한강에서 고기잡이를 하는 어민들에게도 충격, 그 자체였습니다. 비린내가 코를 찔렀고, 죽은 물고기들이 계속 떠올랐습니다. 서울시는 6월 24일 한강 녹조 관리 대책을 마련했지만, 최악의 녹조 사태를 막아내진 못했습니다. 철저한 조사와 모니터링을 통해 한강 오염의 원인을 규명하고, 대책 마련을 위해 나설 것입니다.

물은 흘러야 합니다

물의 흐름을 막는 그 어떤 것도 강에 기대어 사는 생명에게 유익하지 않습니다. 물은 흘러야 하고, 생명은 자유롭게 오가야 합니다. 강을 이용하는 방식에 대한 근본적인 성찰이 필요합니다. 도시는 그 동안 각종 구조물로 강의 흐름을 막아, 생명을 거슬러 이용해왔습니다. 수천, 수만년 흘러온 강의 흐름을 사람이 통제하려 한 결과가 최악의 녹조 사태로 드러났습니다. 이제는 강을 생명의 순환에 맞게 이용하려는 패러다임의 전환이 필요하고, 이에 대한 사회적 합의를 만들어 갈 때입니다.

시민 여러분의 힘으로 가능합니다

서울환경운동연합은 한강에 깃들어 사는 모든 생명이 자유롭게 누리고, 도시에 사는 모든 사람이 강과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생태도시를 꿈 꿉니다. 한강이 생명을 품은 강으로 살아날 수 있게, 시민 여러분과 함께 하겠습니다.

서울환경연합 생태도시팀  02)730-1325

banner_한강녹조피해신고센터

 

해피빈기부

화, 2015/06/30-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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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7/10/30-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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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일 오후 2시, 서대문구 안산 도롱뇽보호를 위해

서울환경연합과 참좋은치과가  만났습니다.

헬스약수터 인근 웅덩이 펜스를 정비하고 안내표지판도 세우고

도롱뇽 보호를 함께 외쳤습니다.

더 생생한 그날의 이야기는 서울환경연합 블로그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http://blog.naver.com/seoulkfem/221043846584

화, 2017/07/04-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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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은 서울시 지정 생태경관보전 지역 중 하나로 남북녹지축의 거점공간으로서 신갈나무 등이 수림대가 자연성을 유지하고 있어 보호가 필요하다 하여  2006년 지정되었다. 남산 중턱 아래 남산 습지원에는 개구리, 도롱뇽 등의 양서류와 다슬기, 반딧불이 등 의 다양한 생물이 개울을 따라 서식하고 있다.

도롱뇽 유생의 정확한 크기와 생장 정도를 확인해보기 위해 잠시 옮겨담아 관찰해보았다.  크기와 성장 정도를 확인하기 위해 샬레에 담에 보았다. 부화에서 앞다리 뒷다리 나올때 까지 3~4주가 걸린다고 한다. 둘째 손가락 길이정도 되니 약 5.5cm 크기의 도롱뇽 유생이 100여마리가 넘는다.  산개구리 올챙이도 못지않게 많은 개체가 서식하고 있다. 올챙이의 먹이활동을 이렇게 자세히 보는것은 처음이다. 입을 벌리고 오물거리는 것이 여간 귀엽지 않을 수가 없다.

그런데, 멀지 않은 곳에서 사방공사가 한창이다. 산자락을 다 파헤쳐 놓았다. 멀리서도 뿌리가 드러난 나무, 중장비에 쓸려 찍히고 상처가 난 나무들이 건설구간 양옆으로 즐비하다.  공사 진입로 설치에 따라 산림이 훼손된 것이다.  상당한 양의 벌목작업도 이루어져 있다.

사방댐은 계곡 상류에서 발생한 산사태 등으로 입목과 토사가 한꺼번에 하류로 쏟아지는 것을 막아주는 역할을 하는 소규모 댐이다. 산림청 통계에 의하면 1986년 시공이후 사방댐 공사는 매년  늘어 2016년 작년 한해만 해도 전국토에  946개의 사방댐이 건설되었다. 서울은 23개로 대규모 광역시중에서 제일 많은 숫자다.  2012년 우면산 산사태 이후 산림보호법상 산사태 예방 부분이 신설 되면서 사방사업예산은 급증 했다고 한다.  재해 복구, 예방이라는 명분아래 80년대 90년대방식의 콘크리트 중심의 공사로 진행되는 사방사업으로 인해 숲, 계곡, 소하천의 생태계가 지속적으로 훼손되고 있다는 지적은 끊임없이 있어왔다.  그렇지만 사방사업과 같은 재해예방사업이 현행 환경영향평가법에서는 환경영향평가 의무 대상이 아니어서 환경훼손에 대한 강력한 제제를 할 수 없는 것이 현실이다.

환경파괴에 대한 문제제기로 환경친화적인 공법으로 시공설계 한다고는 하지만 사방댐의 재료로 쓰이는 콘크리트나 사석, 철강재 등은 지하로 스며드는 물이 줄어들어 유출 홍수량이 증가하게 된다. 또한 사방댐은 산림 뿐만 아니라 계류 생태계도 훼손한다. 산림속 하천이나 개천물은 토양사이를 흐르지만, 사방댐 일대의 물길은 큰 바위와 그 틈을 메운 시멘트 사이를 흐르기 때문에 식물이 뿌리를 내릴 공간도 줄어들고 물 속 토양에서 생산되는 각종 영양분도 부족해 진다. 그래서 자연 개천에 서식하는 미생물이 없어 줄어들고 플랑크톤이 점차 사라지면 먹이사슬에 따른 상위포식자들의 생존도 어려워 지게 된다.  도롱뇽도 산개구리도 반딧불이도 다람쥐도 예외는 아니다.

기상이변에 따른 폭우 등의 자연재해로부터 안전이 중요하여 사방댐 건설이 불가피하다면, 애초부터 시멘트나 바위를 사용하지 않고 주변의 뿌리 깊은 나무를 활용하여 최대한 산림을 보존하는 방식의 자연친화적인 재해예방책에 대한 연구와 실행이 필요하다.

목, 2017/06/22-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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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오전 11시 서울환경연합 사무실에 모여서 서울환경연합에서 하는 활동들과 
현재 우리가 참여한 도롱뇽 생태 모니터링에 대한 설명을 듣고 출발했습니다. 
집들 사이를 이리저리 가니 인왕산의 진입로가 나왔습니다. 


 

첫번째 도롱뇽 서식지입니다. 

원래 바로 옆까지 사람들이 지나다니는 등산로였는데 도롱뇽이 발견되고 나서 들어오지 못하게 시민들과 막았습니다. 

지금은 억새와 풀들이 자라있지만 겨울에는 그렇지가 못하고 자연스러운 바위나 돌도 없어 은신처로 도롱뇽들이 숨을 공간이 없는 것도 문제가 되고 있다고 합니다. 

인공적으로 자연환경을 조성할때 생물들의 특징, 생태, 주변 환경과의 조화 등 여러 문제들을 고려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위쪽 공간에도 물이 고여 있었는데 
최근에 가뭄이 지속되어어서인지 개구리, 물고기들의 사체가 있었습니다. 
수위가 낮고 물의 이동이 없어서 그렇게 된 것이 아닌가 걱정이 되었습니다. 
수위도 평소보다 낮았고 나뭇잎과 이끼들도 많이 떠 다녔습니다. 
지금은 도롱뇽이 알에서 깨어나와 유생 형태로 있다고 합니다. 


 

산길을 따라 걸으며 오늘 함께 모니터링에 참여한 지정자 서울환경연합 회원님의 숲해설을 들었습니다. 

서로 구분하기 어렵지만 자세히 들여다 보면 차이점을 알 수 있는 참나무 6형제, 

이상한 냄새가 나는 노루장풀, 

콩깍지 같은 열매를 가지는 아까시나무와 회화나무, 

새들이 좋아하는 팥같은 빨간 열매가 달리고 배꽃과 같은 꽃이 피는 팥배나무…

그냥 산을 올랐다면 모르고 지나쳤을 나무들을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알아갈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종이에서 설명하는 특징을 가진 나뭇잎을 찾아 붙여보기도 하고, 

오디와 앵두나무 열매를 맛보기도 했습니다. 


 

인왕산 자락길을 따라 나왔습니다. 
건너편으로 인왕산의 암반이 보입니다. 
길가에는 섬기린초, 붓꽃, 나리꽃과 같은 야생화가 피어있었습니다. 
연두색으로 물든 산과 잘 어울렸습니다. 


 

수성동계곡에도 도롱뇽과 가재의 서식지가 있었습니다. 

도롱뇽은 보지 못했지만 1급수에 사는 버들치가 헤엄치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산에서 나오기 전 인왕산의 모습입니다. 
정선의 인왕제색도의 배경이 된 풍경으로 앞쪽으로 보이는 돌다리가 실제 그림에도 있다고 합니다. 
날씨가 좋아 파란하늘과 산의 경과늘 보니 
정선이 왜 인왕산을 배경으로 그림을 그렸는지 짐작이 가는것 같습니다. 


 
서촌의 골목길을 따라 서울환경연합으로 돌아오면서 오늘의 답사를 마무리했습니다. 

도심의 한복판이면서도 여유로운 분위기와 오밀조밀한 골목길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작성자: 박소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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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환경연합의 야심찬 시민모니터링단 <안뇽, 도롱뇽, 우리가 지켜줄게용> 은 

6월, 7월 ,8월의 어느멋진 토요일에 누상동+수성동, 서대문구 안산, 종로구 백사실계곡을 대상으로 진행됩니다. 

도롱뇽 , 우리손으로 지켜용 ! 누구든지 신청하실 수 있어용! 

직접 참여가 어려우시다면, 매달 후원으로 서울환경연합의 활동을 지지해 주실 수 있어용! 
감사합니다용! 
수, 2017/06/14-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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