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연합 활동가들이 종이를 덜 쓰는 8가지 방법!
4월 5일은 식목일, 그리고 하루 전인 4월 4일은 종이 안쓰는 날! No paper day입니다. April 4, 줄여서 A4데이라 부르고 있어요. 종이를 아끼는 것, 나무 한 그루 심는 것만큼이나 중요합니다. 가장 흔하게 쓰고 버리는 게 종이이지만, 이 종이 한 장이 나무고 숲이다 생각하며 종이 한 장을 귀하게 여기는 마음을 가지면, 종이에서 나아가 모든 물건이 소중한 자원으로 […]
4월 5일은 식목일, 그리고 하루 전인 4월 4일은 종이 안쓰는 날! No paper day입니다. April 4, 줄여서 A4데이라 부르고 있어요. 종이를 아끼는 것, 나무 한 그루 심는 것만큼이나 중요합니다. 가장 흔하게 쓰고 버리는 게 종이이지만, 이 종이 한 장이 나무고 숲이다 생각하며 종이 한 장을 귀하게 여기는 마음을 가지면, 종이에서 나아가 모든 물건이 소중한 자원으로 […]
시민 4명 중 3명이 배달쓰레기 버릴때 마음이 불편하고 죄책감을 느껴다회용기 사용 확대를 위한 시스템 마련이 가장 시급하다고 꼽아 멈출 기미 안보이는 배달음식 서비스, 전년 동월 83%나 증가.통계청이 발표한 8월 온라인쇼핑 거래액은 14조 3833억원이다. 그 중 음식서비스는 1조 6,730억원으로 11.6%에 해당된다. 음식서비스는 전년 동월 대비 7,587억원이 증가해 증가율이 83%에 이르는데 이는 상품군별 온라인쇼핑 거래액중 음식서비스가 증감율이 […]
8월 18일 안양군포의왕환경운동연합 활동가들은
서울 충무로역 근처에 있는 플라스틱 방앗간을 방문하였습니다.
플라스틱 방앗간은 크기가 작거나 기타 여러가지 이유로 인해
재활용되지 못하고 일반쓰레기로 버려질 수 있는 플라스틱을 모아
분쇄해서 다시 자원으로 순환시키는 공간이었습니다.
플라스틱 방앗간의 김자연님과 인터뷰를 진행하였는데,
플라스틱의 재활용에 대한 다양한 현안과
이를 통해 우리가 기후위기를 위해 무엇을 해야만 하는지
여러가지 시사점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플라스틱을 재활용하는 것이 궁극적인 해답이 아니라,
적게 사용하는 태도를 갖는 것이 중요함을
다시 한 번 깨달을 수 있는 하루였습니다.
‘재포장 과대포장 안돼’ 시민들이 나섰다
– 265명의 시민들과 함께 비대면 온라인 챌린지 진행 -
○ 지난 8월 한 달간 서울환경운동연합(이하 서울환경연합)은 메이데이챌린지 시즌3 ‘재포장 까고 제로웨이스트’ 캠페인을 진행하였다. 시민 265명이 신청하였고 비대면 방식으로 생활 속 일회용품 안쓰기, 쓰레기 줄이기, 재포장 제보하기 등을 함께하면서 1001개의 인증샷을 모았다. 시민들은 개인 SNS 계정을 통해 챌린지를 참여하고 이를 #메이데이챌린지, #제로웨이스트, #재포장까, #1일1까, #서울환경연합의 단어를 해시태그로 인증하는 방식으로 참여했다.
○ 챌린지 캠페인 참여자들은 후기에서 “가족과 함께 환경문제에 대해 많이 이야기 나누고 고민했던 한 달이였다”, “생활 많은 부분이 조금씩 더 변화될 수 있게 도와줘서 고맙다”, “챌린지가 끝나고 매일매일 환경을 지키며 살겠다” 며 지속적인 실천과 노력을 다짐했다.
○ 이번 ‘재포장까고 제로웨이스트’는 ‘메이데이챌린지 시즌3’로 세 번째 진행되었다. 지난해부터 서울환경연합은 일회용품과 플라스틱 폐기물의 심각성을 시민참여 형식으로 풀어내고자 ‘메이데이챌린지’를 운영해왔다. 이러한 챌린지 형식은 올해 코로나 19의 지속으로 개인이 생활 속에서 쉽게 참여할 수 있는 활동으로 주목받고 있다.
○ 서울환경연합은 향후 더 많은 시민들과 함께 생활 속 플라스틱 문제해결을 위해 다양한 온•오프라인 활동을 이어나갈 것이다.
2020년 09월 07일
서울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 박윤애 선상규 최영식
사무처장 신우용
※ 문의 : 서울환경운동연합 김현경, 장지은 활동가 02-735-7088




오늘 5월 26일 오전 10시, 안양군포의왕환경운동연합 멤버들은
과천 양지마을 하리공원(과천동 555-140)에서 열리는
쓰레기 없는 장터(이하 쓰없장)을 방문하였습니다.
아침 일찍부터 쓰없장은 주최자 분들과 아이들의 활동으로 분주하고 활기가 넘쳤습니다.
쓰없장에서는 다양한 '쓰레기 없는' 물품들을 판매하였습니다.
어른 용과 아이 용으로 나누어서 다양한 종류로 판매하고 있는 양말,
플라스틱을 사용하지 않아 친환경에 도움이 되는 대나무 칫솔,
직접 유기농 농법으로 재배하여 당일 수확한 채소 등등이 있었습니다.
도토리는 어른용 양말 한 켤레와 상추 300g을 구매하였습니다.
각각 1500원과 27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으로
양질의 물건을 구입할 수 있어서 매우 뿌듯했습니다.
자그마한 규모의 공원에서 진행되었지만
'지구와 환경을 생각하자' 라는 뜻 깊은 취지가 모여
매우 생기있고 아름다운 공간이 되었습니다.
특히 주최자 분과 함께한 생생한 인터뷰를 통해서
쓰없장의 의의와 취지를 더욱 깊이 있게 알게 되었습니다.
한국환경회의 소속단체(46개)는 하수관거, 하천오염 방지를 위한 [주방용 오물분쇄기 제조·판매·사용 전면금지]를 담은 하수도법 개정안’을 빠른 시일내 국회 환경노동 위원회에서 법안개정 상정과 심의를 촉구합니다. 지난 5월 21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윤준병 의원(더불어민주당)이 대표 발의한‘[주방용 오물분쇄기 제조·판매·사용 전 면금지] 하수도법 개정안’법안이 상정도 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주방용 오물분쇄기는 1995년 하수도법에 의해 제조, 판매가 금지되었으나, 2012년 인 증제품에 한해 제한적으로 허용되었습니다. […]
The post [보도자료] 한국환경회의는 ‘주방용 오물분쇄기 제조∙판매∙사용 전면금지’ 하수도법 개정안 법안상정 및 심의를 촉구합니다. first appeared on 녹색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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