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집] 한살림 유튜브활동단 | 매주 1명 선정
한살림펀딩 1월 추천상품
<아산제터먹이 사회적협동조합 2차 수매자금>
“건강한 먹거리 생산의 기본은 지역에서 나고 자라서 받은 토종으로 농사를 짓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토종을 사용해 생산된 농산물이 좋다는 것을 소비자들께서 알아주시길 바라며,
종자 산업이 다국적 기업에 뺏기고 다국적 기업들이 만들어 내는 종자를 사야 되면서 가격이 오르고,
그 종자를 사용하면 농약을 써야 하는 악순환을 겪으며, 우리 땅이 죽어가고 있습니다.
농업의 미래를 생각한다면 토종으로 농사를 지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응원이 필요합니다.”
– 아산제터먹이 사회적협동조합
아산제터먹이 사회적협동조합은 아산지역 농업회생과 로컬푸드 활성화,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을 목적으로 2013년 3월 27일 설립되었습니다. 한살림 생산자단체인 푸른들영농조합에서 출자하여 조합원 이익배당금을 사회에 환원하기위해 출범하였으며, 계약재배를 통해 토종뱅이 앉은뱅밀 및 무농약 콩나물을 한살림에 납품하고 있습니다.
수매자금펀딩 참여로 생산지를 응원하고 토종씨앗을 지키는 일에 동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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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펀딩 1월 출시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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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살림을 통해 홍보가 진행되며, 투자관련 계약진행은 한살림펀딩-한살림대부금융으로 진행됩니다.
상세사항은 한살림펀딩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해 주세요.
한살림펀딩은?
한살림 농가와 공동체의 삶의 터전이 지속될 수 있도록 돕는 수매자금펀딩
한살림펀딩은 소비자가 한살림 생산지에 크라우드펀딩으로 수매자금을 대출해 줄 수 있는 대출중계 플랫폼입니다. 한살림 생산지는 이를 토대로 지역공동체 또는 농가로부터 농작물 등 원료를 사들이고, 지역농가는 이를 토대로 책임생산과 지속가능한 한살림 생산자로서의 삶이 유지됩니다.
책임생산과 책임소비, 이제는 책임금융이 필요합니다.
- 대안금융 안전망 : 시민자조기금으로 누적 208억 이상(연체율, 부실률 0%) 조성되어 정부, 금융 기관 외에 생산지에서 의지할 수 있는 대안금융 안전망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 녹색금융 : 친환경 유기농을 통해 생태계를 복원하고, 화학비료를 절감하여 기후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한살림 녹색산업을 지원합니다.
- 상호부조 : 금융기관을 거치지 않고, 생산자와 소비자를 직접 연결하여 서로 돕는 상호부조를 지향합니다.
금융기관과 정부가 아닌 소비자와 생산자가 신뢰와 이익을 주고받습니다.
- 대출 : 생산지 펀딩상품등록 → 수매자금 대출크라우드펀딩 → 펀딩완료 및 대출실행
- 상환 : 농가로부터 원재료 수매 → 한살림납품 → 매출수입 → 투자자 원금·이자상환
| 참여방법
한살림펀딩 회원가입 → 통장등록(가상계좌 자동발급) → 가상계좌 예치금입금(로그인 마이페이지-나의계좌) → 상품선택 투자하기
문의 한살림펀딩 사무국 전화 02-6715-0834/9490 이메일 [email protected] |
『모심과살림』 17호가 7월 26일 발간되었습니다.
이번호는 <기획특집>으로 민주적이고 협동적인 방식으로 가치지향적 운동을 실천하는 조직들이 겪을만한 이야기를 한살림 사례를 중심으로 다루었습니다.
<이슈>로는 가축 전염병에 대해 ‘살처분’이라는 방법을 택하는 우리 사회의 행정, 제도, 의식에 의문을 던지며 인간을 포함한 다른 생명들, 타자들과 공존하는 삶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담론연재>에서는 생명운동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소개하고 있으며, <시선>에서는 코로나 시대를 보는 다른 시각을 제안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독자기고>에서는 ‘한살림 운동의 정체성 논의’에 대한 문제의식이 15호와 16호에 이어 17호에서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2020년 발행한 『모심과살림』 16호부터 외부유통 업체 사정으로 인해 온라인 서점 유통이 어렵게 되었습니다.
구입을 희망하시는 분은 한살림장보기홈페이지(8월 2일부터 공급예정) 또는 모심과살림연구소 홈페이지(www.mosim.or.kr)에서 직접 신청을 통해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책 값은 8,000원입니다.
『모심과살림』 정기구독 안내
- 구독료 : 1년 1만 5천 원
- 구독신청
– 이메일 [email protected]
-전 화 02-6931-3608
-홈페이지 정기구독신청 링크 http://www.mosim.or.kr/xe/arc_subpub
- 문의
-모심과살림연구소 대표메일([email protected])
-대표전화(02-6931-3608)
<목차>
[모심의 눈] 전환의 시대, 한살림다운 모습은 무엇일까?│ 황도근
[기획의도] 한살림, 변해야 할 것과 지켜야 할 것 사이│ 모심과살림 편집부
[기획특집] 참깨 민주주의: 숙의민주주의 관점으로 보는 한살림운동
한살림 물품 논쟁을 돌아보며 │ 임채도
<난상토론> 한살림 사람들, 참깨수입과 민주주의를 말하다
한살림의 참깨논의에 대한 숙의민주주의의 적용과 의미 │ 정규호
숙의민주주의 딜레마와 한살림 민주주의 │ 조미성
[이슈] 산안마을 조류 ‘살처분’을 통해 던지는 생명에 대한 물음
<인터뷰> 산안마을에 가다
지옥의 기원 │ 채효정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생태감수성 │ 김산하
[담론 연재] 생명운동을 보는 다양한 시각
‘사회의 자기기술’로서 녹색전환과 한살림선언 │ 박순열
[시선] 코로나 시대를 보는 다른 시선
‘바이러스와의 전쟁’ 은유의 의미와 한계 │ 김훈기
[독자기고] 지난 호를 읽고
한살림운동의 정체성 논의에 대해 │ 류하


새해부터 전세계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걱정이 큽니다.
조합원들께서도 개인 위생과 건강한 생활 및 식습관을 잘 유지하시고
모두 건강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개인위생
-
손씻기, 마스크쓰기, 재채기 예절 지키기
식습관
-
균형잡힌 식사와 비타민과 무기질 등이 풍부한 음식
생활습관
-
충분한 수면과 휴식, 규칙적인 운동, 긍정적인 마음
한살림 장보기에서 관련 물품 보기


* 2019년 12월호(627호) 소식지 내용입니다

한살림의 정신은 ‘밥의 정신’
한살림은 밥을 함께 먹는 일에서 시작됐습니다. 농부들은 논일, 밭일을 하며 새참과 끼니를 함께 먹고 소비자들을 불러 들밥을 같이 했습니다. 조합원들이 농부들을 도시로 초대하여 손수 마련한 밥을 나누기도 했습니다. 무위당 장일순 선생이 원주를 찾은 손님들에게 “식사를 정성스럽게 대접하는 것이 바로 한살림”이라고 하신 것도 그 때문일 것입니다.
밥은 나누고 함께할 때 비로소 밥다워집니다. 밥을 함께 먹어야 단단한 관계가 됩니다. 자연의 도움으로 만들어진 밥을 함께 나누는 지극히 당연한 일, 한살림은 지금껏 그것을 실현해왔습니다.
녹색평론 발행인 김종철 선생은 한살림의 정신을 ‘밥의 정신’이라 정의한 바 있습니다. 근본적으로 만물이 저마다 누군가의 밥이 되어야 돌아가게 되는 것이 세상 이치인 만큼 모든 존재가 모든 존재에게 밥이 되어 순환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한살림의 지난 33년은 ‘밥의 정신’을 실현해온 역사였습니다. ‘생산자는 소비자의 생명을, 소비자는 생산자의 생활을 책임’지며 서로의 밥이 되었고 친환경유기농업의 생산과 소비를 통해 자연의 밥이 되었습니다. 그렇게 밥이 되었기에 한살림은 경쟁과 성장의 논리에서 급속히 쇠락해가던 농업과 농촌을 지키는 버팀목이 될 수 있었고, 불신과 독점이 지배하는 사회에서 신뢰로 생명의 먹거리를 나누는 방주로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나를 품고 세상을 품는 밥상
이제 한살림은 ‘밥의 정신’을 더 크게 펼치려고 합니다. 지금 세계는 한살림이 시작했던 때보다 생명위기가 더 심화되어 있습니다. 인간의 탐욕이 초래한 기후위기는 생명 전체의 파국을 예고하고 고령화 양극화라는 사회 구조 변화 속에서 무연사회를 향한 가속페달을 밟고 있습니다. 생명위기는 고스란히 ‘밥의 위기’로 드러나고 있습니다. 밥을 함께 먹으며 아이를 함께 기르던 가족과 공동체는 해체되고 있고, 서로에게 버팀목이 되어주며 안전망으로 작동하던 사회의 관계망도 더는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자연스럽게 밥을 함께 먹는 풍경이 사라지는 이때, 한살림은 다시 밥을 함께 먹는 일로부터 출발하려고 합니다. 땅과 자연을 살리는 친환경유기농산물로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 차린 밥상에 먹거리와 관계의 빈곤에 허덕이는 이웃들을 초대하고자 합니다. 조합원들이 함께 커다란 동네밥상을 차려 이웃과 나누고, 공공급식이나 학교급식에 더 적극적으로 나서 한살림 울타리에 있지 않은 아이들에게도 생명의 먹거리를 전달하며, 먹거리 공공성 확장에 힘쓸 예정입니다.

밥이 되어주는 관계
신학자이자 에코페미니스트인 현경 선생은 한살림 30주년 기념 대화마당에서 “우리가 이렇게 살아갈 수 있는 것은 누군가가 우리들에게 밥을 지어 먹이고 우리들의 ‘밥’이 되어주었기 때문”이라며 “병들고 망가진 몸과 마음을 다독이고, 먹이고, 치유하고 또다시 일어나게 하는 살림의 힘 때문에 우리는 지금도 멸종되지 않고 존재하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먹거리 공공성을 실현한 사회적 밥상

최근에는 푸드플랜, 공공급식 등 행정 영역에서도 먹거리 공공성을 실천하기 위한 준비가 한창입니다. 사회 전반에서도 건강하고 안전하며 지속가능한 먹거리에 대한 이야기가 활발해진 것입니다.푸드플랜, 공공급식 등의 목표는 지난 시간 한살림이 이야기해 온 ‘밥 운동’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한살림도 ‘한살림’이라는 울타리를 넘어 ‘한살림다운 먹거리 체계’를 전 국민이 누릴 수 있는 날을 꿈꿉니다.생산자와 조합원으로 이어져오던 관계맺음을 더 확장해 지역 내 다양한 이웃들과 만나 건강한 먹거리를 공급하고 먹거리 돌봄을 실천하는 등 활발한 지역살림 운동으로 다시 한 번 ‘세상의 밥’이 되고자 합니다.
한살림이 함께하는 서울시 도농상생 공공급식사업
한살림은 자치구별로 진행되는 서울시의 공공급식 사업에 함께하며 강동구 공공급식센터, 동북4구(성북·강북·도봉·노원구) 공공급식센터를 직접 운영하거나 일부로서 참여하고 있습니다. 건강한 먹거리 직거래 운동을 펼쳐온 한살림의 경험은 서울시 공공급식센터의 안정적인 시작에 큰 밑거름이 되었습니다. 한살림은 물품의 안전성과 가치를 담은 공공급식 식자재 취급 기준을 제시하였고, 해당 자치구의 어린이집, 지역아동센터에서는 한살림물품을 비롯해 믿을 수 있는 친환경 식재료로 만든 급식을 먹고 있습니다. 한살림의 도농교류 경험을 살려, 도시 소비자들이 직접 생산지를 방문해 물품의 생산 과정을 살피고 관계를 맺습니다. 한살림서울식생활교육센터는 서울시 8개의 자치구의 식생활교육을 위탁받아 학부모, 유아, 조리사 등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교육도 실시하고 있습니다.

(사진)
1·2. 공공급식을 이용하는 어린이집의 식사 시간
수유1동어린이집/중계1동어린이집
3. 가족이 함께한 도농교류 현장
원주 쌀 생산자를 만난 ‘누(런)벼(를)라(라라)’
4. 한살림서울 식생활교육센터와 함께하는 유아 식생활교육 현장
우리 함께 먹는 밥
한살림은 각 지역 한살림과 한살림재단이 주축이 되어 밥나눔 봉사, 어린이식당, 생명밥차 등 다양한 모습으로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나와 우리 가족의 밥상을 넘어 우리 지역의 큰 밥상 큰 살림을 하는 한살림 조합원들의 모습입니다.
[한살림 밥나눔 활동]
지역사회 곳곳에서 밥을 나눠요


한살림제주
한살림물품으로 반찬을 만들어 돌봄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전달하는 ‘반찬나눔활동’정부 지원사업이 있긴 하지만, 끼니를 걱정해야 하는 취약한 환경에 처해 있음에도 서류상 조건이 안되어 지원을 받지 못하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그런 사각지대에 있는 분들에게 동사무소를 통해서 매달 반찬을 보내고 있어요. 한살림물품으로 기본 세 가지 반찬을 만드는데, 이번 달엔 장조림과 도라지무침, 무생채를 만들었어요. 반찬도 가능한 재사용병에 담아서 보내고요. 올해 9월부터 한살림제주와 한살림재단에서 재료비를 지원받아 활동을 시작했는데 많은 조합원이 참여해주셔서 감사해요. 앞으로도 밥나눔활동을 더욱 확대해서 사회 각지의 이웃들이 건강한 식사를 할 수 있도록 힘쓸 계획이에요.

한살림춘천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한살림물품으로 밥상을 차려 대접한 ‘건강나눔밥상’지역에 나눔을 실천하자는 취지로 매장 근처의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한살림 밥상을 대접했어요. ‘행복나눔동아리팀’과 ‘돌멩이스프소모임’의 조합원들이 모여 어르신들의 취향과 건강을 고려한 메뉴 선정부터 물품 주문까지 직접 진행했죠. 온의동 ‘은행나무경로당’은 10월 25일 한살림활동실에서 18명의 어르신을 모시고 점심을 먹었고요. 후평3동 ‘은하수경로당’은 11월 5일 경로당에서 진행했는데 동네에 소문이 나 50여 명의 어르신들이 오셨어요. 동네잔치처럼 분위기가 후끈했답니다. 음식을 드시며 기뻐하시는 어르신들의 모습이 너무 감동적이었어요. 도움을 준 지역 복지센터에서도 다음에 또 해주면 안 되냐고 요청하시기도 했고요. 올해는 한살림재단의 지원을 받기도 했는데, 내년엔 생일기부금(조합원 및 가족 생일에 한살림춘천기부통장에 만 원 기부)을 모아서 나눔밥상을 계속할 계획이에요. 조합원 스스로 나눔을 실천하며 한살림 생명운동을 펼친 뜻깊은 시간이었어요
[어린이식당]
동네 아이들과 주민 누구나 둘러앉은 밥상을 누려요
한살림에는 함께 요리하고 밥을 먹는 활동이 많습니다. 일본 생협과 언론을 통해 실체가 있는 공간이 아닌 어느 장소에서든 지역 주민들과 아이들이 밥을 나누는 어린이식당 사례를 접했습니다. 한살림도 올 한해 곳곳에서 어린이식당 활동을 전개했습니다. 각자의 집에서 각자 해결하는 식사가 아니라 동네에서 함께 밥을 나누며 관계도 나누는 밥상. 한살림은 앞으로도 함께 먹는 밥상을 곳곳에 차릴 계획입니다.

한살림경기서남부 어린이식당
함(께 먹는) 밥(상)대상 : 지역 어린이
장소 : 향남매장 모임방
활동 : 점심 식사이번 여름방학 때 시범적으로 운영하게 된 어린이식당은 한살림조합원 자녀뿐만 아니라 비조합원 자녀도 신청을 받았어요. 함께 밥 먹는 것을 계기로 한살림을 알리고, 한살림운동에 참여할 수 있게 될 테니까요. 누구에게나 ‘밥’은 중요하잖아요. 한살림재단에서 지원해 준 비용으로 식당 운영에 필요한 집기를 구입했고, 화성 친환경농업인연합회는 식재료를 후원해 주는 것으로 동참해 주셨어요. 나중엔 지역사회와 연계해서 더 넓은 공간을 대여하고, 많은 활동도 함께하면 좋겠어요. 다양한 사람들이 한살림을 만날 접점을 늘려가는 거죠.

한살림성남용인 어린이식당
징검다리대상 : 지역 어린이
장소 : 기흥 활동방
활동 : 점심 식사부모님이 직장을 다니는 아이들은 방학 때 혼자 밥을 먹어야 하는데, 그런 아이들을 동네에서 껴안아보자고 시작한 일이에요. 하다 보니 모든 활동은 결국 ‘관계’로 이어지더라고요. 이 활동을 함께하는 사람부터, 여기에서 만나는 동네의 아이들까지. 처음에는 어색하고 낯설어하던 아이들도 친해지니 머물다 가고, 인사를 건네요. 여기에 모인 우리 조합원들도 다들 활동 영역이 다른데도 이 밥을 매개로 새로운 관계를 만들어가요. 작지만 이런 활동이 전국적으로 활성화되면, 밥을 매개로 관계를 만들어가려는 한살림운동에 활력이 생기지 않을까요?
[한살림재단 생명밥차]
2019년 생명밥차가 찾아가고 만난
17개 현장
2,245명
전국 방방곡곡 살림의 현장에 밥을 나눠요
한살림재단에서 운영하는 ‘생명밥차’는 2015년부터 공익적 가치를 지향하는 모임 또는 단체의 다양한 시민사회 활동 및 현장을 방문해 생명의 밥을 나누고 있습니다. 환경, 인권 등 공익 행사에서 밥 한 끼로 서로를 잇고 집회 현장에서 밥심으로 기운을 북돋우며 세상을 바꾸기 위해 노력하는 분들과 함께합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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