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시민의 기후행동! 미래를 위한 행동 – 릴레이 피켓팅


인천 시민의 기후행동! 미래를 위한 행동 – 릴레이 피켓팅 일곱번째 날에 인천환경운동연합이 탈석탄, 탈핵, 기후정의, 기후위기를 알리기 위해 지구봄프로젝트 심윤정님 과 함께 인천시청과 인천시의회 앞에서 피켓팅을 했습니다.
미래를 위한 행동 – 릴레이 피켓팅 지난주 수요일인 2월 12일부터 시작된 기후행동으로 다음달 3월 13일까지 진행될 예정입니다.


인천 시민의 기후행동! 미래를 위한 행동 – 릴레이 피켓팅 일곱번째 날에 인천환경운동연합이 탈석탄, 탈핵, 기후정의, 기후위기를 알리기 위해 지구봄프로젝트 심윤정님 과 함께 인천시청과 인천시의회 앞에서 피켓팅을 했습니다.
미래를 위한 행동 – 릴레이 피켓팅 지난주 수요일인 2월 12일부터 시작된 기후행동으로 다음달 3월 13일까지 진행될 예정입니다.
인천도시농업네트워크 주최 2015 도시농부시민축제(2015년 9월 12일)에서 인천환경운동연합 토종씨앗텃밭도 참여하여 부스를 운영했습니다. ‘토종텃밭과의 만남’이라는 부스를 열고 인천대공원 토종씨앗텃밭에서 기른 토종 채소들을 전시하고, 고추, 단호박, 사과참외 토종씨앗 나눔을 하였습니다.
칠성초, 수비초, 유월초 등 토종고추의 그 매운맛을 꾹 참으며 드신 분들께는 원하시는 토종씨앗을 드리는 체험과, 맨발로 흙을 밟으며 땅따먹기 놀이를 하여 이기신 분들께는 쪽파 모종을 드리기도 했습니다. 토종고추를 직접 맛보고, 맨발로 흙을 밟고 두 손으로 만지면서 흙과 토종 작물의 중요성을 느끼셨길 바랍니다. 이번 행사를 위해 애쓰신 인천대공원 토종씨앗텃밭 지기 김미숙 운영위원님과, 함께 밭을 일구고 계신 인천방송통신대학교 농학과 분들게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6월 25일(토) 광주환경운동연합은 광주, 전남 대학생 홍보단 10명과 자전거 가람단 첫 모임을 가졌습니다.
자전거 가람단은 대학생들이 자전거를 타고 광주천을 비롯한 여러 지천을 다니며 물에 관심을 갖고 알아가기 위해 시작된 모임입니다.
이날은 영산강 자전거길 안내센터에서 자전거를 빌려서 안전교육을 실시한 후 광주천, 영산강 합류점부터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좌안 쪽에서 생태계교란식물에 대한 설명과 가시박 제거작업을 실시했습니다.
양동 복개상가로 이동하여 복개상가의 현황과 하천이 미치는 문제점에 대해서 공부했습니다.
그리고 용산교에서 광주천의 하수와 우수의 관리 실태와 문제점에 대한 설명을 끝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이날 참여하지 못한 학생들은 7월 2일(토)에도 광주천에서 이와 같은 프로그램으로 모임을 가질 예정입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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