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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30]2020 제주환경운동연합 정기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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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30]2020 제주환경운동연합 정기총회

admin | 금, 2020/01/31- 23:57

제주환경운동연합과 부설전문기관 (사)제주환경교육센터가 지난 1월 30일 목요일 저녁7시 정기총회를 열어 2020년 사업계획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이날 안건은 총 6건으로 2019년 감사보고서 승인의 건, 2019년 사업보고 승인의 건, 결산보고 승인의 건, 임원선출 및 인준의 건, 2020년 사업계획 승인의 건, 예산안 승인의 건 등이었습니다.


총회의장을 맡아주신 문상빈 공동의장

사업감사보고서는 제주환경운동연합 사업감사이신 강병삼 변호사가 참석하지 못해 조만준 회원이 대독하였고, 회계감사보고서는 강석반 회계감사가 참석하여 자세한 설명을 통해 특이사항이 없음을 확인해 주셨습니다.


사업감사보고서를 대독하는 조만준 회원


회계감사보고서를 보고하는 강석반 회계감사

 2020년 사업계획의 중심사업은 크게 두가지인데요. 먼저 제주도에 극심한 도심난개발과 그에 따른 환경파괴와 생활환경 악화를 불어올 도시공원 민간특례사업에 적극 대응하여 과도한 개발을 막고 도민의 삶의 질 후퇴를 막기 위한 행동에 나서기로 결의했습니다.


서기 지정에 앞서 국장 승진에 따른 인사말을 하고 있는 김정도 정채국장


제주환경운동연합 활동가 소개 및 인사

다음으로 무분별한 개발과 이용으로 극심한 오염과 파괴에 직면해 있는 제주연안 생태계를 보전하고 환경적 사회적 가치를 도민사회에 알려나가기 위해 보호가 시급한 연안습지를 선정하여 보호지역으로 지정될 수 있도록 활동할 계획이며 극심한 개발과 그에 따른 파괴로 사라져가는 사구를 보전하기 위한 실태조사와 제도개선에도 적극 나서기로 결정했습니다.


의장단, 집행위원회 인사 및 소개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연안습지 조사 및 제주제2공항 예정부지 동굴조사 등에 참여하여 단체 활동 및 제주의 환경보전에 기여한 공로로 정봉숙 회원과 강희순 회원에게 우수회원상을 시상했으며, 신임 집행위원으로 박희숙, 양성우, 정홍준, 현원학, 홍기태 회원을 선임하기도 했습니다.


집행위원회를 대신해 인사말을 나눠주신 신임 박희숙 집행위원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우리단체가 걸어온 역사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두고 의견수렴도 진행해 보았는데요. 많은 회원여러분께서 좋은 말씀, 필요한 의견 많이 전달해 주시며 단체에 대한 깊은 애정을 보여주셨습니다. 보내주신 의견은 잘 정리해서 제주환경운동연합이 제주의 자연환경과 생태계, 도민의 생활환경을 지키는데 도움되도록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우수회원상을 수상한 강희순(좌), 정봉숙(우) 회원

올해도 변함없이 총회를 가득채워 주신 모든 회원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올해도 제주환경운동연합은 난개발과 과잉관광, 환경파괴와 환경오염으로부터 제주를 지켜나가는 활동에 전념하겠습니다. 아낌없는 성원과 격려,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회원 의견수렴을 진행해 주신 김민선 공동의장


올해도 극심한 난개발과 환경파괴로 부터 제주를 지키겠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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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경주 지역에서 여러 차례 발생한 지진으로 안전 문제와 함께 경주 부근에 밀집한 원전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영화 “판도라”는 우리 사회에 원전에 대한 관심과 위험성을 시민들에게 쉽게 전달 할 수 있는 이야기가 담겨져 있습니다.

회원 영화상영회를 통해 원자력 발전소의 위험성과 방사능의 심각성을 알리고, 회원들과 함께 2016년도를 마무리 하는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지난 12월 14일(수) 롯데시네마 7관에서 회원들과 함께하였습니다.

▼ 선착순으로 티켓을 나눠드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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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시작 전 연방희대표님의 인사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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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석이 꽉꽉 찰 정도로 많은분들이 참여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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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가 끝난 후  연방희, 이재은, 유영경 대표님, 사무처식구들 그리고 회원분들과 함께  2016년 송년회 겸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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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한 진실을 마주하는 시간이었습니다. 한국의 원자력발전소 밀집도는 세계에서 가장 높습니다.
지난 9월 지진이 발생한 이후로 불안감은 점점 높아지고 있죠.

체르노빌, 후쿠시마 사고 이후 전세계적 흐름은 탈핵으로 변화하는 가운데 한국은 여전히 신규핵발전소를 건설하려하고,
노후핵발전소의 재가동을 승인하고 있습니다.

영화 “판도라”의 이야기가 영화에서만 일어날까요? 영화같은 일이 현실이 되는 요즘 이 이야기가 현실이 될까봐 무섭습니다.
이번 영화를 계기로  탈핵운동에더욱 관심가져 주세요!^^

토, 2016/12/17-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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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샘추위가 지나가고 간만에 찾아온 화창한 봄날, 경복궁의 제 1관문인 광화문 앞에는 수문장 교대식을 구경하는 관광객들의 카메라 세례로 붐볐습니다....
금, 2016/03/25- 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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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환경기자단 초록인 6월 교육]
일시 : 2017년 6월 10일(토) 10:00
장소 : 안산통일포럼 교육장
참여 : 33명
내용 : 청소년환경기자단 6월 모임이 진행되었습니다!
친환경요리만들기에 앞서 먹거리 교육을 하고 실습을 했습니다.
기자단은 가공식품, 수입식품, 불을 이용하지않고 친환경요리를 직접 구상하고 재료도 선택하여 다양하게 만들었습니다!
야채샐러드, 샌드위치, 까나페, 화채, 김밥 등 맛있는 요리도 만들고 친구들과 친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화채에 들어가는 사이다 대신 탄산수와 유기농 설탕을 넣어 만들었답니다^^
환경 공부도 하고 환경을 보호 할 수 있는 방법을 배워가는 환경기자단!
많이 응원해주세요^^

월, 2017/06/12-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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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에너지의 날인 8월 22일(월) 낮 12시에 구월동 관교사거리에서 에너지 절약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습니다.

 

올 여름은 유난히 무더운 날씨 때문에 전기와 환경 등에 관한 이슈가 끊임없이 이어져 왔습니다. 그렇기에 더욱 ‘산업용 전기요금 정상화’와 ‘미세먼지 발생 원인인 석탄화력발전소 증설 반대’와 같이 근본적인 문제들이 해결되어야 할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이날, 생활 속에서 에너지 절약방안을 함께 간구하고 전국적으로 이뤄지는 ‘저녁 9시부터 5분간 소등하기’에도 동참하자고 적극적으로 알렸습니다.

 

에너지시민연대의 주최로 인천환경운동연합을 비롯해 인천YWCA, 인천녹색소비자연대, 인천햇빛발전협동조합에서 회원분들이 많이 홍보에 참여해 주셨습니다.

부대 행사로 부채 나눔과 자전거발전기를 이용한 주스 만들어 먹기를 함께해 의미도 있고 재미도 잡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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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6/08/24-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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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생에너지 확대와 주민갈등(주민수용성)해결을 위한 간담회를 진행하였습니다.

탈핵은 우리가 반드시 이루어야 되는 당면 과제이고, 에너지절약과 제도개선, 재생에너지 확대는 그것을 위한 방법입니다.

하지만 재생에너지 확대에 있어서 사회적 합의없이 주민갈등을 유발하는 일방적인 확대는 또다른 폭력일 수 있습니다.

이에 오늘은 갈등의 요인과 사례를 공유하고 상생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였습니다.

명확한 결론을 내리지 못했지만 향후 지속적으로 과제들을 논의하고 결과에 대한 행동을 함께하기로 하였습니다.

오늘 함께해주신 광주•전남환경운동연합(6개지역 환경연합), 광주전남녹색연합, 광양녹색연합, 전라남도, 녹색에너지연구원, 국제기후환경센터가 고마움을 전합니다.

목, 2017/07/20-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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