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공동기자회견] 한국시민사회단체, 미국의 전쟁 행위 규탄과 한국군 파병 반대

지역

[공동기자회견] 한국시민사회단체, 미국의 전쟁 행위 규탄과 한국군 파병 반대

admin | 금, 2020/01/10- 23:26

▣ 한국시민사회 공동 기자회견문

미국의 전쟁 행위 규탄과 한국군 파병 반대 한국시민사회단체 공동 기자회견

No War on IRAN!

 

미국 트럼프 정부가 절대 용납할 수 없는 ‘전쟁 행위’를 저질렀다. 지난 1월 3일(현지시간) 이라크 바그다드 공항에서 이란 혁명수비대 산하의 고드스 특수부대 사령관 가셈 솔레이마니를 드론 공격으로 표적 살해한 것이다. 이에 대해 ‘가혹한 보복’을 공언했던 이란은 지난 8일(현지시간) 이라크 내 미군기지 2곳에 지대지 미사일 십여 발을 발사하며 보복 공격을 감행했다. 이후 이란 외무부 장관이 상황 악화나 전쟁을 원하는 것은 아니라고 밝히고, 트럼프 대통령 역시 군사력 사용은 원치 않는다고 발표하며 최악으로 치닫던 상황을 조금이나마 완화한 것은 그나마 다행이다.

미국의 솔레이마니 사령관 등 암살은 명백한 국제법 위반이자 이라크 주권을 침해한 전쟁 행위(act of war)다. 미국 정부는 솔레이마니 사령관이 이라크와 레바논, 시리아의 미국 시설들을 겨냥한 공격을 모의했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미국 정부는 구체적인 증거를 전혀 제시하지 못하고 있으며, 이라크 정부 역시 미국의 주장을 전면 부인하고 있다. 자국이 먼저 공격을 당했거나 유엔 안보리의 승인이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타국에 대한 군사 공격을 금지한 유엔 헌장을 비롯한 국제법 위반이라는 비판이 쏟아지고 있는 이유다. 더구나 제3국에서, 이라크 정부에 통보도 없이 군사작전을 진행하여 주권 국가의 고위 인사를 살해한 것은 그 어떤 이유에서도 정당화될 수 없다. 이라크 외교부 역시 “미국의 공격은 이라크 주권과 이라크 내 미군 주둔의 조건을 심각하게 위배했다”는 취지의 서한을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 보냈다고 밝혔다.

우리는 이번 사태의 책임이 명백히 미국에 있다는 점을 강조한다. 또한 미국과 이란 사이의 갈등이 발생한 원인은 미국의 일방적인 이란 핵 합의(포괄적 공동계획, Joint Comprehensive Plan of Action) 파기였다는 점도 상기한다. 후보 시절부터 이란 핵 합의를 문제 삼았던 트럼프 대통령은 국제원자력기구(IAEA)와 유럽연합(EU) 등 국제기구들이 이란이 합의를 성실히 이행해왔다는 점을 수차례 검증을 통해 확인했음에도 이란이 몰래 핵무기를 제조한다고 비난하며 2018년 일방적으로 협정을 탈퇴하고 제재를 복원했다. 미국과 이란이 오랜 적대관계를 극복하고 유엔 안보리의 지지를 받으며 어렵게 만들어 낸 핵 합의를 휴지조각 취급한 것은 어떠한 말로도 정당화될 수 없다. 미국은 새로운 제재를 말할 것이 아니라, 책임을 인정하고 이란 핵 합의 복원을 위해 노력해야 할 것이다.

전쟁은 답이 될 수 없다. 군사행동으로는 갈등이나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 전 세계는 ‘테러와의 전쟁’이라는 이름으로 시작된 2001년 아프가니스탄 전쟁, 2003년 이라크 전쟁, 그 이후 IS의 등장으로 이어져 온 지난 시간을 잊지 않고 있다. 전쟁이 초래한 끔찍한 결과로 인해 고통 받아온 사람들을 똑똑히 기억하고 있다. 어떤 전쟁에도 승자는 없었다. 폭력의 악순환 속에서 군수산업체들은 큰 돈을 벌고, 정치인들은 정치적 이익을 도모해왔다. 무고한 민간인들은 죽거나 다치거나 난민이 되었다. 지금 전 세계 시민들은 같은 실수를 반복할 수는 없다고 호소하고 있다. 앞으로도 미국과 이란은 어떠한 추가적인 군사행동도 해서는 안 된다.

이런 가운데 지난 1월 7일 해리 해리스 주한 미국 대사가 한국이 중동에 병력을 보내길 희망한다며 공개적으로 한국 정부를 압박한 것은 매우 부적절한 행위다. 그동안 한국은 미국의 호르무즈 파병 요청에 호르무즈 호위 연합 지휘통제부로의 연락장교 파견, 청해부대 작전 범위 확대 등의 방안을 검토해왔다. 한국 정부는 이러한 검토를 즉각 중단하고 미국의 파병 요구를 반드시 거절해야 한다. 미국의 전쟁 행위로 군사적 갈등이 격화된 상황에서 미국 편에 서서 군사행동에 동참할 그 어떤 명분도 없다. 한국 정부가 아무리 ‘자국민 보호’ 등의 이유를 대더라도, 이란을 비롯한 전 세계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을 것이며 파병 지역에서 한국군이 상대해야 할 대상은 이란이 될 것이다. 나아가 한반도 평화를 위한 국제사회의 건설적인 역할을 요청해온 한국이 다른 갈등 지역에서 군사적 개입에 나서는 것은 결코 옳지 않다.

어느 때보다 평화를 위한 목소리가 절실한 시간이다. 우리는 평화를 원하는 전 세계 시민과 연대하여 또 다른 전쟁은 안 된다고 외칠 것이다.

  • 미국의 전쟁 행위 강력히 규탄한다
  • 미국과 이란은 추가적인 군사행동 시도 말라
  • 한국 정부는 미국의 호르무즈 해협 파병 요구 거절하라

 

2020년 1월 10일

미국의 전쟁 행위를 규탄하고 한국군 파병을 반대하는
한국 시민사회단체 일동

[총 107개 단체]: (사)겨레하나, (사)부산성폭력상담소, (사)정의로운전환을위한에너지기후정책연구소, (사)제주참여환경연대, 개척자들, 경계를넘어, 경남여성회,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공익인권변호사모임 희망을만드는법, 광주인권평화재단, 국제민주연대, 군인권센터, 기억공간 re:born, 나눔문화, 난민인권센터, 난민X현장, 녹색당, 녹색연합, 다른세상을향한연대, 다산인권센터, 다중지성의정원, 대구경북겨레하나, 대안문화공간 품&페다고지, 대안문화연대, 대전여성단체연합, 두레방, 두바퀴로보는세상사, 문화나눔다가치,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민주적 사회주의자, 번역공동체 잇다, 부산여성단체연합, 부산여성의전화, 부산여성장애인연대, 부산여성장애인연대 부설 성·가정통합상담소, 부여장연, 부평 애스컴시티 공부모임, 불평등한 한미소파 개정 국민연대, 비무장평화의섬제주를만드는사람들, 비폭력평화물결, 생명안전 시민넷, 생활문화공간 달이네, 서울대녹색당, 서울인권영화제, 성매매문제해결을위한전국연대, 성적권리와 재생산정의를 위한 센터 셰어 SHARE, 수요평화모임, 시민정치마당, 시민평화포럼, 신대승네트워크, 실천불교전국승가회, 아시아태평양노동자연대, 에스타시옹1913, 연세대학교 ‘동아시아 수용소’ 세미나팀 , 열린군대를위한시민연대, 예술해방전선, 원불교성주성지수호비상대책위원회, 원불교시민사회네트워크, 은하수살롱, 인권교육센터 들, 인권운동공간 활, 인권운동사랑방, 인권중심사람, 인문학공동체 이음, 인천인권영화제,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의기억연대, 전국청소년행동연대 날다, 전북평화와인권연대, 전쟁없는세상, 정의당 국제연대 당원모임, 제주4.3기념사업위원회, 제주군사기지저지와평화의섬실현을위한범도민대책위원회, 제주다크투어, 제주주민자치연대, 제주퀴어문화축제조직위원회, 제주통일청년회, 제주평화인권센터, 주권자전국회의, 징병제 폐지를 위한 시민모임, 참여연대, 천주교 남자수도회 정의평화환경위원회, 천주교 예수회 인권연대연구센터, 천주교인권위원회, 청설모, 청소년녹색당(준), 통일나무, 팍스 크리스티 코리아, 팔레스타인평화연대, 팟캐스트 인터내셔널 리뷰(인터:뷰), 평화네트워크, 평화를만드는여성회, 평화바닥, 평화살롱 레드북스, 평화와통일을여는사람들, 포항여성회, 플랫폼C, 피스모모,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화해통일위원회, 한국다양성연구소, 한국여성단체연합, 한국여성민우회, 한국HIVAIDS감염인연합회KNP+, 한국YMCA전국연맹, 한베평화재단, 핫핑크돌핀스, 흥사단, ALiM: (Animal Lights Me:)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RFI, 한국인들에게 ‘최 게이트’는 끝나지 악몽 같은 것 – 박근혜 임기의 화룡점정 … 부끄러운 국민들 – 역사적 약한 고리는 파벌, 비리, 비선 권력 – 세월호, 재벌 추문에 설상가상 낮은 행복지수 – 한국 사회 대단히 잘못돼 가고 있다는 방증 국제문제를 다루는 프랑스어 라디오 방송국인 라디오 프랑스 앵떼르나시오날(RFI)이 ‘최순실 게이트’는 한국 사회가 대단히 잘못돼 가고 있는 걸 ...
목, 2016/11/03- 14:25
242
0
 (종합) 해외 동포들, 박근혜 하야 시국선언 및 시국 집회 -장호준 외 58개국 만여명의 동포들, 버클리 학생들의 시국선언 -4일, 뉴욕, 5일 워싱턴 및 시카고, 11일, L.A 에서 ‘박근혜 퇴진과 민주주의 회복’을 위한 집회 열릴 예정 편집부 해외동포들의 ‘박근혜 하야’ 운동이 2주째 진행 중이다. 지난 26일 장호준 외 재외동포들이 “박근혜 정권 비선 실세 국정 농단 규탄 재외동포 ...
금, 2016/11/04- 01:00
67
0
르몽드, 한 면을 털어 ‘최-박 게이트’ 대대적 보도 -헤어나오지 못하는 朴, 뭘 해도 국민은 불신 -개각 및 비서진 교체에도 정치권 반응 싸늘 -퇴진 요구 67.3% … 검찰에 집중되는 이목 프랑스 유력 일간지 <르몽드>가 종이신문의 한 면을 할애해 ‘최순실-박근혜 게이트’로 어지러운 한국의 상황을 자세하게 보도했다. 필립 메스메르 도쿄 특파원은 11월 4일 자 2면 머리기사로 « 한국을 ...
금, 2016/11/04- 18:42
261
0
박근혜 퇴진을 요구하는 전 세계 재외동포 시위 열려 – 최순실 정유라 풍자 퍼포먼스, 개와 돼지 마스크도 등장 – “부조리에 싸우는 모습을 보여 주는 게 훨씬 국격을 상승시키는 길” 편집부 미국 캐나다 영국 독일 프랑스에 거주하는 재외동포들이 ‘박근혜 최순실 게이트’에 분노하며 ‘박근혜 퇴진’을 요구하는 집회를 열었다. 지난주 중 1인 시위 릴레이로부터 금요일과 주말 대규모 집회까지 재외동포들의 ...
월, 2016/11/07- 11:11
305
0
BBC, 박근혜 비서진 구속영장 청구 – 최순실 사이비 종교 지도자의 딸로 규정 – 박과 최 관계 조명 – 분노한 한국 시민들 분위기 전해영국 BBC가 박근혜 부패 스캔들에 대해 보도했다. 기사는 한국 검찰이 부패혐의로 박근혜의 비서관 두 명에게 구속영장을 발부 했지만 박 대통령은 아직까지 사퇴를 거부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박 대통령의 지난 금요일 TV사과는 최순실에 대한 자신의 ...
월, 2016/11/07- 16:43
31
0
뉴욕타임스 박근혜 조종하는 최순실 만평, 충격! 편집부 박근혜를 껍데기 또는 무뇌아로 표현한 11월 6일 자 뉴욕타임스의 만평 한 컷이 충격을 주고 있다. 만평은 자유의 여신상처럼 거대한 동상(로봇)에 검찰로 보이는 인물과 경찰이 사다리를 놓고 올라가 머리 뚜껑을 열어보니 그 안에 최순실이 앉아 조정을 하고 있는 것을 보고 경악하는 것을 생생하게 묘사했다. 이 만평을 접한 한국인들은 ‘망신이다. ...
월, 2016/11/07- 20:49
15
0
로이터 ‘박근혜 스캔들의 본질은 정경유착’ -대통령 말 한 마디면 수백억, 재벌들 줄 서 -청와대 수석, 재벌에 ‘VIP’의 뜻 압력 외신들이 박근혜 게이트를 ‘최순실의 국정 농단’ 내지는 ‘최순실의 박근혜 조종’으로 초점을 맞추어 보도하고 있는 가운데 로이터 통신이 이를 ‘정경유착’이라고 보도하고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로이터 통신은 6일 ‘South Korea scandal shines light on corporate, government nexus-한국 ...
화, 2016/11/08- 03:27
98
0
(종합) 해외 10개국 36개 도시 50번의 행동  – 재외동포들 주말 대규모 시국 집회 예정 – 버클리대, 하버드대, UCLA에서도 유학생 시국선언 편집부 오는 11월 12일 토요일 100만 시민이 참여하는 한국에서의 총궐기에 맞춰 해외 10개국 36개 도시에서 재외동포 행동이 있을 예정이다. 11월 9일 현재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독일( NRW, 뮌스터 & 오스나브뤼크, 뮌헨, 베를린, 슈투트가르트, 프랑크푸르트), 미국 (노쓰 ...
금, 2016/11/11- 00:24
243
0
로스앤젤레스에 울려 퍼진 “박근혜를 구속하라” – 500여 명 시위 참석 – 국내 언론 취재 열기 뜨거워 11월 11일 오후 6시 30분 LA 총영사관 앞에서 해외 동포들 약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 민중 총궐기 연대시위의 일환으로 박근혜 퇴진 촉구 시위가 열렸다. 어린이부터 어른 그리고 현지인들도 참석한 이 시위는, 세월호 참사 이후 열린 시위 중에서 가장 ...
일, 2016/11/13- 08:21
80
0
필라델피아가 외치다! ‘박근혜 내려왓!’ -대학생 등 동포 3십여 명 촛불시위 -더 이상 창피하지 않기 위해 박근혜 끝장내야 이하로 대기자 필라델피아에도 한국 백만 시위에 응답해 촛불을 들었다. 필라델피아와 인근에 사는 동포 3십여 명은 12일 오후 4시 H-마트가 있는 모아쇼핑센터 앞에 모여 2시간 동안 ‘박근혜 하야’를 외치며 피켓 시위를 벌였다. 이날 시위는 필라 세사모 구성원들과 녹두회, 양심수 후원회 ...
일, 2016/11/13- 10:40
260
0
빗속에서 800명이 에펠탑 아래 모여 외쳤다. “박근혜는 사퇴하라” 목수정 11월 12일 오후 5시에는 프랑스 파리에서도 교민, 유학생, 관광객 등 800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박근혜의 퇴진을 명하는 파리한인들의 집회>가 열렸다. 한국에서 열리는 민중총궐기와 흐름을 같이하여, 11일과 12일 양일 동안 전 세계 13개국(프랑스, 영국, 아일랜드, 독일, 네덜란드, 핀란드, 인도네시아, 태국, 일본, 호주, 미국, 캐나다, 브라질) 40개 도시에서 ...
일, 2016/11/13- 18:26
148
0
“박근혜 하야”를 촉구하는 스트라스부르 한인 집회 -“박근혜는 퇴진하라!” -박근혜 대통령과 집권당은 민주주의 유린과 헌정 파괴에 책임을 져라. 편집부 프랑스의 동부 프랑스-독일 국경 지역에 위치한 유럽의 수도, 스트라스부르에 거주하고 있는, 우리 ‘박근혜 하야를 촉구하는 스트라스부르 한인 일동’은 지난 11 월 11 일 금요일 스트라스부르의 중심지인 ‘클레베르 광장’에서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관련, 박근혜 하야를 촉구하는 집회’를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
월, 2016/11/14- 03:30
90
0
해외 한인 교역자 성명서 – 북미주 지역 박근혜 하야 촉구 연대시위 – 박근혜 하야 촉구 북미주 동포 공동 시국성명서 편집부 “박근혜가 해야 할 유일한 일은 ‘하야’하는 일이다!” “For Once Do the Right Thing Resign!” 미국 내 몇 지역에서, 국내에 이미 예정되어 있던 민중총궐기시위 (토,11월 12일)와 연대하여 11월 11일(금) 혹은 12일(토) 미국 내 연대시위를 준비하던 중, ...
월, 2016/11/14- 01:19
85
0
20세기 독일 역사상 최악의 독재자가 탄생한 곳에서   -21세기 한국 독재자의 종말을 선언하다- 편집부 11월 12일 토요일 오후, 독일 뮌헨의 도심, 오데온스 광장에서도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하는 독일 교민들과 유학생들의 목소리가 높았다. 이 뮌헨 집회는 “박근혜 대통령 퇴진과 민주주의 회복을 위한 재외동포행동”의 일환으로 열렸으며, 교민수가 적은 바바리아주의 상황을 고려해보면 모든 유학생들이 다 집결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
월, 2016/11/14- 09:25
234
0
뉴욕타임스, 박근혜 정부, 기능 마비 상태 – 위기 막기위한 박근혜의 모든 노력 실패 – 토요일 서울행 열차, 버스표 모두 동나, 사람들 발 동동 – 박근혜 정부 가짜 상여 들고 행진하기도 – 10대 학생들도 “박근혜 하야!” 외쳐 연일 박근혜 정권의 스캔들이 불거지고 있는 가운데 뉴욕타임스는 12일 지난 토요일 박 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하는 최대 규모의 시위가 수십 ...
월, 2016/11/14- 10:40
22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