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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번째 신입회원님은 문도지오름의 벗이 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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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번째 신입회원님은 문도지오름의 벗이 되셨습니다.

admin | 목, 2019/12/26- 17:39

<제주 ‘오름’의 벗이 되어주세요 !>


문도지오름에서 바라본 곶자왈

제주환경운동연합 2019 회원확대 캠페인의 46번째 신입회원은 강영이님니다. 고맙습니다! 강영이회원님은 금악리에 있는 문도지오름입니다. 초승달처럼 생긴 등성마루가 남북으로 길게 휘어져있고 동쪽으로는 넓게 벌어진 말굽형화구를 이루고 있습니다. 이 문도지오름이 중요한 이유는 바로 옆에 저지곶자왈이 있기 때문입니다. 숲으로 둘러싸인 오름인 것이죠. 정상에 오르면 제주에만 있는 숲인 곶자왈의 전경을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주변에 블랙스톤골프장 등이 들어서면서 곶자왈의 파괴가 진행되었습니다. 더 큰 문제는 지금도, 곶자왈은 개발가능한 지역이라는 것입니다.

<회원가입 링크> https://bit.ly/2Lh5VMW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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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신고리 5,6호기 공론화위원회가 구성되고,8월에는 시민참여단 모집이 시작되었으며 토론을 거쳐 10월에는 정부 권고안이 공식 발표되었습니다.

숨가쁘게 흘러간 몇 개월간의 공론화 과정을 돌이켜보면서

그 결과와 의미에 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환경운동연합 에너지국 양이원영 처장님의 강연으로 가질 수 있었습니다.

멀리서 기꺼이 와주신 양이원영 처장님과

바쁜 연말임에도 참여해주신 분들과

준비에 힘써주신 태바도인(태양과바람의도시를만드는인천모임) 활동가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화, 2017/12/19-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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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환경운동연합은 1월 1일부터 2월 28일까지 ‘2017년 세계물의 날을 기념’하여 사진공모전을 진행하였다. 수백점의 작품이 점수되어 심사를 진행하여 16작품이 선정되었다. 작품성, 주제적합성, 창의성 등의 기준을 통해 선정된 작품은 22일~23일 양일간 대전시청에 전시되었다.
다양한 형태의 사진을 통해 물의 소중함을 다시한번 인식시킬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16작품을 소개한다.
대청호 파수꾼 (최태권)
물 (조병현)
ⓒ 대전환경운동연합
헐떡임(김종술)
대청호 불청객(오민진)
갈라진 땅(김현경)
ⓒ 대전환경운동연합
연못속의 가물치가족(강태수)
요정의 숲으로(기대성)
아름다운 아침(김미경)
물이 좋아(김태경)
걷고싶은길(김충국)
얼어붙은 옥정호(윤상필)
메말라가는 대청호(이상일)
물안개가 있는 대청호 아침풍경(조경태)
가뭄(최태권)
ⓒ 대전환경운동연합
수, 2017/03/29-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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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의 글은 광화문1번가 국민마이크에서 박그림 녹색연합 공동대표가 발표한내용입니다.  새로운 정부가 환경적폐인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사업을 백지화 하기를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월, 2017/06/26-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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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바다 연산호에 무슨 일이 벌어진 거야? 한여름 볕이다, 살갗을 그을리는 계절이라지만, 제주의 바다는 아직 ‘여름바다’라고 하기 어렵다....
토, 2017/07/29-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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