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준비위원회 3차 회의 및 확대워크숍(12.21)
2018 초록에너지 교육 양성프로그램 7강은 시민방사능센터 김혜정 운영위원장의
세계에너지 정책과 과제에 대해 강의를 들었으며 탈핵문제로 우리가 사용하는 물건 중에서
방사능 물질이 나오는 것에 대해 얘기를 들었습니다.







2018 초록에너지 교육강사 양성프로그램 6강은 인천업사이클에코센터 전문강사인
박옥희 강사가 ‘환경교육 교수법’으로 강의를 진행하였습니다.
인천업사이클에코센터에서 체험교육으로 진행하는 프로그램등을 소개하며,
수강생들이 직접 체험교육을 진행해 보았습니다.
학생들처럼 진지하고 깔깔거리면서 진행된 교육이었습니다.













2018 초록에너지 교육강사 양성프로그램 5강이 진행되었습니다.
수강신청을 하면서 서로를 몰라 서먹서먹하던 사이였던 수강생들이
자기 소개를 하고, 아이스브레이킹을 통하여 옆에 앉은 짝을 알게 되고
수강하는 모든 사람을 알게 되는 수업을 진행하였습니다.








2018 초록에너지 교육 강사 양성프로그램 3강은 인천햇빛발전협동조합 심형진 이사장의
에너지와 정의라는 제목으로 강의가 있었고, 4강은 인천업사이클에코센터 신,재생에너지 교육과
남구 호미마을 햇빛발전기를 보면서 교육하는 현장교육이 있었습니다.











2018년 초록에너지 교육강사 양성프로그램을 5월 8일(화) 오후 2시부터 하루 2강씩 진행하여
5월 12일(토) 10강을 모두 마쳤습니다.
5월 23일(수) 오후 2시에 초록에너지 교육강사 프로그램에 신청하여 교육을 이수한 11명의 수강생들의
프로그램 시연 심사가 있습니다.
2018 초록에너지 교육강사프로그램 강의로 기후에너지위원장인 빈남옥 위원이 사회를 보고
1강은 인천환경브릿지 연구소 조강희 대표의 기후변화의 진실과
2강 에너지의 진실에 대해 강의해 주었습니다.




5월 20일(일) 오전 10시. 인천환경운동연합 청소년 소모임 녹색바람 학생들이 인천수목원
‘반디논’에 모였습니다.
모내기를 하기전 반디논 습지 모니터링을 하기 위해서입니다.
먼저 모니터링 조를 나누고, 모니터링 장소를 정한뒤 각자 모니터링을 하기 위해
논과 둠벙으로 들어갔습니다.
















반디 논 습지 모니터링을 마쳤습니다.
5월 26일(토) 오전 9시부터 반디논에 모내기를 합니다.
친환경유기농농사를 지으며 반딧불이 서식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모내기 행사에 많은 사람들의 참여 부탁드리며^^
5월 23일에는 ‘2018년 초록에너지 교육 강사 양성프로그램’으로 수강생들의 프로그램 시연이 있었습니다.
수강생들은 모두 자기가 직접 ‘ 학습지도안’과 프로그램을 ppt로 짜서 약 15분가량내 발표를 하는 것입니다.
바쁜 일정이 있는 수강생 2명이 먼저 발표를 하였고, 나머지는 제비뽑기를 하여 순서를 정하였습니다.
시연심사는 인천환경운동연합 진대현 대표. 기후에너지분과위원장 빈남옥, 인천업사이클에코센터 이혜경 사무국장이
해 주었습니다.
기후변화에 대한 주제로 신고리 5,6호기 공론화, 남극의 펭귄얘기. 햄버거. 미세먼지. 에너지 절약방법. 카드로 해 보는 기후변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나왔고, 강의 창의성는 없었지만 에너지에 대한 설명도 간단 명료하게 잘 해 주는 수강생도 있었습니다.
모두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자원봉사활동 20시간을 마친 후 ‘체험프로그램’시연을 보고 나서 학교 강의에 참관하러 가게 됩니다.












○ 대청호보전운동본부 청주네트워크는 5.19일(토) 대청호보전운동본부 상류네트워크인 무주로 친환경 곤드레나물 뜯으로 다녀 왔습니다.
간만에 미세먼지 하나 없는 청명한 날씨에 대청댐 물문화관 견학 후 무주로 이동하여 든든히 배를 채우고 곤드레 나물을 장바구니 한가득 뜯어서 덕유산국립공원에 위치한 칠연폭포로 이동하였습니다.
맑은 물소리를 들으며 도심에서의 피로를 날리고, 시원한 바람을 맞으려 숲속에서 자유를 만끽하며 자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하반기 도농교류 행사를 기약하며 아쉬운 맘으로 헤어졌습니다.
○ 대청호본전운동본부는?
대청호의 물을 식수로 사용하고 있는 지역주민의 안전을 위하여 대청호 수질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대청호로 유입되는 하천관리와 대청호 유역에 터하고 있는 지역주민, 시민단체, 지방자치단체, 수자원공사, 금강환경관리청 등 제 기관과 단체를 규합하여 대청호 수질개선과 생태계 보전을 위한 공동의 노력을 하는 단체입니다
이번 대청호보전운동본부내의 상,하류 네트워크의 도농교류를 통하여 하류지역 주민들이 상류지역 주민들을 이해하는 계기를 마련하고 대청호보전운동본부의 역할 및 대청호보전의 의미를 이해하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12번째 수업입니다. 이제 풀꿈환경강사 양성과정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오늘은 소각장과 상수도사업소로 시설견학을 다녀왔습니다.
우리가 버리는 쓰레기가 어떻게 처리되는지, 우리가 마시는 물이 어떻게 오는지 직접 확인 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각 집에서 배출되어온 쓰레기, 이렇게 모여있으니 엄청나군요.
▼ 쓰레기가 소각되는 과정에서 나오는 매연들.. 또다시 공기를 오염시키는 것이겠죠.
▼ 지구의 물은 70%나 존재하지만 그 중 우리가 마실 수 있는 물은 2.5%라고 합니다.
백문이불여일견이라고 하지요, 여러번 듣는것보단 이렇게 직접 눈으로 보는것이 더 크게 와 닿습니다.
우리가 물을 아껴쓰고, 쓰레기 발생을 최소야 시켜야 하는 이유를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보도자료]
“우리는 야생동물 수호천사”
광주환경연합, 청소년 야생동물 수호천사 양성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광주환경운동연합은 중학생을 대상으로 ‘야생동물 수호천사 양성’ 프로그램 참가자를 6월 7일(목)까지 모집한다.
청소년들이 고라니, 수달, 삵, 너구리 등 도시 자연환경에서 더불어 살고 있는 야생동물을 이해하고, 환경보전 활동을 이어가기 위한 목적이다.
6월 10일(일)을 시작으로 매 일요일 오후에 3주간 일정으로 1차 교육을 실시한다.
최종욱 수의사, 성하철 전남대학교 생물학과 교수를 비롯하여 하천 등 생태 보전활동을 지속 하고 있는 환경지킴이가 강사진으로 구성되어 있다. 강사진은 향후에도 청소년의 야생동물, 환경 보전 활동에 대한 멘토로서 역할을 이어갈 예정이다.
중학생이면 누구가 참여할 수 있고 현장 환경보전활동에 대해서는 자원봉사 시간이 부여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선착순으로 20명을 모집하고 신청을 마감한다. 신청 및 문의는 광주환경연합 062-514-2470. <끝>.
※프로그램 개요 별첨
광주환경운동연합
‘청소년 야생동물 수호천사 양성 교육’
❚기간: 6월10일(일)/ 6월 17일(일) / 6월 24일(일)
❚장소: 광주환경연합 교육실 및 하천 현장
❚모집요강
– 참가 대상 : 중학생 1학년 ~ 3학년이면 누구나.
향후 동물 및 하천 보전 활동 지속할 수 있는 학생 (20여명)
– 참가비 : 무료
– 모집기간: ~ 6월 7일(목) . 20명 선착순 모집후 마감.
– 문의 및 참가 신청 : 062-514-2470
❚1차 교육
| 일자 | 강좌명 | 강사 | 비고 | |
| 1강 | 6/10(일)
오후 1:30-2:00 |
오리엔테이션 | 최지현
(광주환경연합 사무처장) |
|
| 2강 | 6/10일(일)
오후 2:00-3:30 |
야생동물과 우리 삶 | 최종욱(수의사) | |
| 3강 | 6/17(일)
오후 2:00-3:30 |
우리 강에 사는 동물 | 성하철
(전남대학교 생물학과 교수) |
|
| 4강 | 6/24(일)
오후 1:30-2:30 |
동물흔적 찾기(현장 활동) | 광주천지킴이 모래톱 | |
| 5강 | 6/24(일)
오후 2:30-3:30 |
동물 삶터 보전하기
(정화활동 등) |
광주천지킴이 모래톱 |
※ 1차 교육 수료생들 대상으로 2차 교육도 하반기에 진행합니다.
2018년 5월 26일(토) 인천수목원 반디 논 습지 모내기가 진행되었습니다.
인천환경운동연합 녹색바람을 포함한 장수천네트워크 위원들 약 300여명이 모여
800평가량의 반딧불이 서식지 조성을 위한 ‘반디논’에 모내기를 하였습니다.
한 자리에 모여 간단한 안전교육을 받은 후에 각자의 논으로 들어가 어설프지만
정성을 다해 모를 심었습니다.
인천환경운동연합은 1번 논으로 맨 아래, 반딧불이 서식처와 가까이 위치한 곳에
모를 심었습니다.
땅이 질퍽거리고 제일 큰 논이었지만, 청소년 소모임 답게 ‘모’도 척척, 뒷 마무리도
깨끗하게 처리하였습니다.
모가 잘 자라서 9월달에는 허수아비 세우기 행사를 진행하고, 10월에 벼베기를
할 것입니다.
올해들어 7년째 반디 논 습지에 모내기를 하면서 모를 심기에 논 상태도 많이 좋아지고
둠벙도 정리되어 생태계가 안전히 살아 숨쉬는 곳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반디 논 모내기를 마친 후 6월 셋째주 일요일에는 모를 낸 상태의 반디 논 모니터링을 하기로 하였습니다.
날도 더운데 땀 뻘뻘흘리며 웃음을 잃지 않고 모내기를 한 인천환경운동연합 청소년 소모임
‘녹색바람’ 학생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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