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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번째 신입회원님은 도너리오름의 벗이 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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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번째 신입회원님은 도너리오름의 벗이 되셨습니다.

admin | 토, 2019/12/14- 02:18

<제주 ‘오름’의 벗이 되어주세요 !>

제주환경운동연합 2019 회원확대 캠페인의 41번째 신입회원은 김성렬님입니다. 고맙습니다! 김성렬회원님은 안덕면 동광리의 도너리오름입니다. 도너리오름은 분화구 바깥쪽이 넓게 벌어져서 ‘도’(어귀)가 널찍하다하여 도너리오름이라고 이름 붙여졌습니다.돝내린오름이라고도 부르는데요. 돝(멧돼지)가 오름에서 내려왔다하여 붙여진 이름이라고 하죠. 이 오름은 분화구가 2개가 있는 독특한 오름입니다. 원형분화구와 말발굽형 분화구가 함께 있지요. 오름 옆에는 도너리오름이 만든 울창한 곶자왈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도너리오름 말발굽형 분화구에서 흘러나온 용암이 북서쪽 방향으로 흐르면서 거대한 곶자왈 지대를 만들어냈습니다. 하지만 수많은 탐방객들로 오름이 많이 훼손되어 물찻오름, 문석이오름, 송악산과 함께 휴식년제를 실시 중입니다.

<회원가입 링크> https://bit.ly/2Lh5VM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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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소모임 녹색바람 8월 활동을 인천환경운동연합 사무실에서 하였습니다.

무더운 여름날씨에 반디논 습지를 피해 사무실로 모인 것은

오늘 생태지도 초안을 만들기 위한것입니다.

그동안 모니터링 하면서 열심히 봐 두었던 생물들을 그려 봅니다.

반디논에는 어떤 생물들이 살았는지….

세밀화로 정성을 들여 그리는 친구,  그동안 보았던 모든 생물을 그리는 친구,

생물의 특징을 살려 색감을 잘 이용하여 그리는 친구 등 다양한 친구들의

생물 그림이었습니다.

다음 모임에는 조를 짜서 생태지도를 완성하려 합니다.

우리가 모니터링 한 반디논 에서 살고 있는 생물을 그리는 것.

재밌고 즐거운 일 아닐까요?

생물의 특징을 알아가고, 서로 잡아먹고, 서로 공존 공생하면서 살아가는 생물들을 보며

우리는 어떻게 살아가는 것이 아름다운 삶일지 생각하는 시간입니다.

 

9월에는 둘째주 토요일에 소래습지생태공원에서 생물다양성 조사를

하는 프로그램에 참여할 계획입니다.

수, 2017/08/23-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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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성1호기 폐쇄 충북지역 2318인 선언을 3.11일 11시 충북도청에서 진행하였습니다.

처음에는 개인 연명으로 1000인 선언으로 계획하였는데 많은 분들이 함께 고생해 주셔서 2318인 선언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단체는 단체별로, 개인은 개인별로 선언에 함께 연명할 분들을 문자, 메일, 카톡, 전화, sns 등 다양한 방법으로 취합하였고 그 숫자가 2318명에 이른 것입니다.

사실 오늘 오전까지도 더 많은 분들이 연명하겠다고 연락이 왔었는데 보도와 현수막 등의 시간문제 때문에 늦게 연락온 분들은 명단에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충북에 원전이 있지도 않고 서울과 같은 대도시도 아니지만 2318명이 함께 탈핵을 외쳤습니다. 지역에서 지속적으로 탈핵의 흐름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선언문과 2318인 명단은 성명서 보도자료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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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5/03/11-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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