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염정화 없는 반환기지 없다, 미군에게 면죄부 주는 미군기지 반환협상 즉각 철회하라!
정부가 기지 폐쇄 이후 환경오염 정화 문제로 장기간 방치돼 온 4개 기지를 정화 없이 넘겨받기로 했다. 원주 캠프이글과...
정부가 기지 폐쇄 이후 환경오염 정화 문제로 장기간 방치돼 온 4개 기지를 정화 없이 넘겨받기로 했다. 원주 캠프이글과...
한반도 종전 평화 캠페인 발족 기자회견 한국전쟁을 끝내는 Korea Peace Appeal 전 세계 1억 명 서명을 시작합니다– 전국 시민사회단체와 종교계, 국제 평화 단체 정전협정 체결 일시에 맞춰– 한국전쟁 종식과 평화협정 체결을 위한 국제 캠페인 발족일시 장소 : 7. 27. (월) 10:00, 세종문화회관 계단 오늘(7/27) 오전 10시, 한반도 종전 평화 캠페인은 정전협정 체결일시에 맞춰 발족 기자회견을 […]
미군이 떠난 자리 2000년대 중반, 평택은 미군에게 새롭게 360만 평의 땅을 제공하도록 강요받았다. 당시 미군기지 확장저지 운동(2004년~2006년)과 폭력적 진압으로 엄청난 사회적 갈등을 치렀고, 몇 해 전 단일 기지로는 세계 최대 규모인 여의도 면적 다섯 배의 미군기지가 평택에 지어졌다. 전체 부지 건설비 100억 달러 중 92%를 한국이 부담했다. 이렇듯 ‘새집’을 제공하면서 70년 이상 미군이 사용한 ‘헌집’도 […]
[입장문] 정부의 미군기지 ‘선반환, 후정화 비용청구‘ 입장은 대국민 사기극 – 조사부터 반환까지 단 1년, 정부는 사실상 반환 협상 포기 – 발암물질 범벅, 오염까지 돌려받을 수 없다 정확히 1년 전, 환경오염문제로 장기간 방치되었던 4개 미군기지(원주 캠프이글, 캠프롱/부평 캠프마켓/ 동두천 캠프호비 쉐아사격장)를 정화없이 반환받은 정부가 오늘 또다시 12개의 미군기지 반환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당시 정부는 한미 양측이 ‘오염정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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