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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月의 환경책]우리가 몰랐던 다른 세상의 환경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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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月의 환경책]우리가 몰랐던 다른 세상의 환경 이야기

admin | 월, 2019/12/02- 23:40

환경정의는 시민들에게 환경책의 중요성을 알리고 시민들이 환경책을 보다 쉽게 다다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매년 ‘새롭게 읽자, 다르게 살자’라는 모토로 환경책큰잔치를 개최합니다.

2019년에도 총 32권(일반12권, 청소년 8권, 어린이 12권)의 환경책이 선정되었습니다. 매해 선정되는 환경책은 부문별 12권입니다(올해는 청소년 제외). 이처럼 부문별 환경책 12권인 이유는 ‘모든 시민들이 매 달 한권의 환경책을 읽기 바라는’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

‘0月의 환경책’은 그 시기에 읽으면 좋을 환경책을 추천드리고자 합니다. 환경책이 비추는 우리 주변의 이면이 때로는 불편하고, 때로는 따뜻할 것입니다. 하지만 환경을 알아갈수록 나와 내 주변 그리고 우리에 대한 관심과 사랑이 커질 것입니다.

[12月의 환경책]

12월의 주제는 ‘우리가 몰랐던 다른 세상의 환경 이야기’입니다.

…….

북극하면 무엇이 떠오르나요? 북극곰? 빙하? 거의 모든 사람들이 비슷한 상상을 할 것입니다. 동물원하면 무엇이 떠오르나요? 평소 보지 못하는 동물들? 가령 호랑이? 공작새?

12월에 추천하는 환경책 두 권은 내 경험으로는 알 수 없는 세상의 이야기를 직접 체험하고, 느낀 뒤 모두에게 새롭게 알려주는 환경책입니다.

북극에는 북극곰만 살고 있지 않다는 것.

북극과 얼음이 삶의 터전인 최북단 누나부트 지역의 이누이트의 삶 이야기.

지구에서도 가장 빠르게 기후위기가 진행 중인 북극.

기후위기 이외에도 누나이트 지역의 자원개발을 둘러싼 문제.

동물원의 동물들은 행복할까?

그들의 슬픈 눈을 본 적은 없나?

인간의 입장으로 동물을 보기보다 이제 동물의 상태나 상황을 봐야 한다.

이 땅은 인간의 땅이 아니다…

…….

[12月의 환경책. 1]

우리의 얼음이 사라지고 있다
-이누이트의 역사, 남쪽 사람들, 그리고 기후변화

셸리 라이트 지음, 이승호, 김흥주, 임수정 옮김 / 푸른길 / 2019.06.28

우리의 얼음

우리가 알고 있는 북극은 북극곰 세상이다. 기후변화로 북극이 몸살을 앓고 있다는 것도 북극곰이 전해줬다. 조그만 얼음 위에 쪼그리고 올라앉은 북극곰부터 최근엔 굶주려 쓰레기통을 뒤지는 북극곰까지 북극의 환경은 오직 북극곰을 통해 전해 듣고 있었던 게 사실이다. 그런데 북극엔 정말 북극곰만 살고 있을까? 사람이 살고 있는 최북단 누나부트에 관해 우리는 얼마나 알고 있을까? 이 책은 남쪽 사람들이 결코 몰랐던 북극을 그곳에 살고 있는 사람들의 목소리로 보여준다. 얼음이 지배하는 북극과 얼음이 삶의 터전인 이누이트의 삶을 들여다보는 것만으로도 우리는 녹고 있는 얼음의 심각성을 느끼기에 충분하다. 대대로 날씨를 예측하던 지혜는 멋대로 변해버린 기후로 더 이상 예측이 어려워지고 그래서 공동체 내에서 원로의 존재가 무용이 돼 버린 이야기부터 다양한 이야기가 이 책에 담겨있다.

이 책은 북극에도 엄연히 사람이 살고 있다는 사실을 상기시켜주고 남쪽 사람들에게 왜곡된 정보를 교정해준다. 지구에서도 가장 빠르게 가장 우려스럽게 기후위기가 진행 중인 북극, 그곳에 살고 있는 사람들의 전언을 그래서 우리에게 대단히 유의미하다. 오래도록 이웃과 마을을 이루고 살아오던 이누이트 선주민들의 역사와 문화에서 현재 그들이 처한 상황에 이르기까지 많은 이야기가 담겨있다. 이누이트 공동체가 정부 당국으로부터 강제이주를 당하며 허물어지는 과정도 담겨있다. 고난의 시간이 새겨진 이누이트 역사에 이제 기후위기로 또 다른 종류의 시련이 그들 앞에 놓여있다. 그럼에도 남쪽 사람들은 북극곰만 기억하고 있다는 서운함도 이 책에 담겨있다.

이 책을 통해 기후위기로 북극에 북극곰만이 아니라 북극 사람들도 상당한 어려움에 처해있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그들의 주권에 관해서도 관심을 기울이는 계기가 되면 좋겠다. 누나부트의 자원개발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문제에 대해서도 우리 남쪽사람들은 인지할 필요가 분명 있다. 북서항로를 개발하려는 인접 국가들의 움직임, 더 이상 날씨를 예측할 수 없게 돼버린 이누이트 원로들의 이야기 등 기후위기가 가져오는 다양한 현실적인 이야기가 실려 있다.

서평 : 최원형 / 환경책선정위원장, 환경저술가

…….

[12月의 환경책. 2]

우리, 여기 있어요 동물원

허정윤 지음, 고정순 그림 / 킨더랜드 / 2019.05.07

우리여기있어요동물원

인간의 곁에는 동물들이 함께 살고 있다.

반려동물도 있고 화면으로만 볼 수 있는 동물들도 있다. 화면으로만 보던 동물들을 보고 싶어 길을 나서기도 한다. ‘동물원’ 우리에게는 익숙한 공간이다.

동물들을 실제로 볼 수 있고 먹이를 던져줄 수도 있고 어쩌면 동물의 쇼를 볼 수도 있다. 그곳은 우리들의 로망이다. 하지만 이제 동물들의 이야기를 듣기로 한다. 재미 삼아 던져진 인간의 음식은 동물들에게 치명적인 상처를 만들게 되고, 구경거리가 될 수 있게 꾸민 그들의 집은 안락함보다는 불편함과 두려움을 갖게 만드는 구조이다. 휴식시간은 없고 낯선 시선만 남아 있다. 시멘트 감옥에 갇혀 점점 난폭해질 수밖에 없는 동물들을 보면서 우리는 행복했나? 그들의 슬픈 눈을 본 적은 없나? 인간이 두려워 멀리서 먹이활동을 하는 동물들을 가까이 불러들이려 돌을 던지지 않았는지 생각해본다. 밀림의 왕자가 시시하게 누워만 있는 동물원, 사냥감을 보고도 아무 반응이 없던 맹수의 눈을 본 적이 있나? 인간의 입장으로 동물을 보기보다 이제 동물의 상태나 상황을 봐야 한다. 그래야 우리들도 함께 동물들과 살아갈 수 있다. 그동안 동물들이 가졌을 슬픔을 우리의 슬픔으로 받아들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함께 살아가는 세상에 동물들도 포함되어 있다. 이 땅은 인간의 땅이 아니다. 살아있는 생명 모두의 것이다. ‘우리 여기 있어요’라고 외치는 동물들의 외침을, 절규를 들어보시길 바란다.

서평 : 최향숙 / 어린이 환경책 선정위원, 청소년책문화공간 깔깔깔 관장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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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릴라에게서_평화를_배우다

고릴라에게서 평화를 배우다
김황 지음, 김은주 그림 / 논장 / 2018년 02월

“야생 동물을 잡아먹는 육식 동물.”
“사람을 해치는 무서운 맹수.”
“힘은 엄청 세지만, 머리는 형편없이 나쁜 머저리.”
“생각 없이 바로 감정을 폭발시키는 공격성이 강한 짐승.”
“가슴을 세게 두드리면서 싸우자고 덤비는 동물.”

고릴라에 대한 사람들의 일반적인 고정 관념입니다. 어째서 고릴라가 사람을 해치는 흉악한 맹수로 묘사되어 오랜 세월 전해왔을까?

고릴라를 연구하는 학자들은 찰스 다윈의 ‘진화론’ 이 큰 원인 중 하나에 있다고 생각했다. 진화론에 공포를 느낀 사람들은 진화론을 부정하기 위해 인간과 닮은 고릴라와 인간의 차이를 강조하려 나쁜 이미지를 고릴라에게 덮어씌웠다. 또, 1933년에 개봉한 영화<킹콩>은 고릴라를 흉악한 이미지로 각인 시키는데 일조한다. 이렇게 우리는 무려 100년이 넘게 고릴라를 오해해 온 셈이다. 동물학자들은 고릴라가 결코 흉악한 맹수나 정글의 악마가 아니라 무의미한 싸움을 피하는 지혜를 가진 똑똑한 평화주의자라고 설명한다.

 

우리 모두는 자유롭고, 평등하고, 전쟁이 없는 세상을 꿈꾸지만 현실은 폭력, 싸움, 차별이 끊이질 않는다. 진화론적 관점에서 고릴라가 속한 유인원을 연구하는 것은 인간이 하는 행동의 근원을 알 수 있지 않을까? 인류학을 연구하는 학자들은 인간을 더 깊이 이해하기 위해서는 영장류 중에서도 우리와 가장 닮은 대형 유인원을 연구해야 한다고 말한다. 싸움을 싫어하고 남과 자기가 ‘대등’한 걸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는 고릴라가 오늘날 행복하게 살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에 인간이 있다. ‘고릴라를 지켜 내는 길은 인류가 평화를 이룩하는 길과 다르지 않다’ 는 작가의 이야기는 세계에서 손꼽힐 정도로 휴대 전화를 많이 만드는 나라에 사는 우리에게 책임이 있음을 생각하게 한다.

이양미
어린이도서연구회 목록위원

금, 2019/01/18-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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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지로부터배우다

둥지로부터 배우다 – 동물들의 109가지 집을 통해 건축과 과학, 생태의 근원을 찾다

스즈키 마모루 지음, 황선종 옮김, 이정모 감수 / 더숲 / 2016년 8월

“다양한 환경이 펼쳐져 있는 지구에서 수많은 동물들이 소중한 생명을 낳고 기르기 위해 그 누구에게도 배우지 않고 본능의 힘만으로 집을 짓습니다. 동물들의 집을 알면 그 생명에 대해 알 수 있으며 그 동물들이 살아가는 환경을 알 수 있게 됩니다. 나아가 ‘집을 짓는다’는 것이 무엇인지, ‘살아간다’는 것이 무엇인지를 배울 수 있을 것입니다.”

– 머리말 中-

집 앞 느티나무 꼭대기에 오래된 새 둥지가 있다. 주인이 있는지 없는지 모르겠지만 몇 년 동안 집중호우에도, 태풍에도, 폭설에도 끄떡없다. 볼 때마다 오직 나뭇가지와 지푸라기만으로 이뤄진 그 건축물의 견고함과 균형의 비밀은 뭘까?

나무 위에 10미터가 넘는 건초더미를 올려 여러 세대가 함께 사는 아파트 같은 둥지를 짓는 아프리카의 떼배짜는 새, 풀과 진흙을 섞어 무덤 같은 집을 짓는 악어, 호수 바닥에 돌을 쌓은 뒤 그 꼭대기에 수초로 둥지를 만드는 자색쇠물닭, 아예 물 위에 뜨는 둥지를 만드는 논병아리, 임신한 엄마 배를 닮은 둥지를 만드는 노랑가슴베짜는새, 작은 둥지에 비상탈출구까지 만드는 흰눈썹베짜는새, 일부러 벌집 옆에 집을 지어 벌을 보디가드로 삼는 옐로럼프카시케, 땅속에 미로처럼 연결된 방을 만들어 용도에 따라 달리 쓰는 두더지, 각각의 침실을 따로 갖고 있는 굴토끼, 사람들에게 절대로 벽이 갈라지지 않는 집을 가르쳐준 붉은가마새, 거대한 비석처럼 서 있는 자석흰개미의 집, 물속에 공기방울 집을 지은 물거미…. <둥지로부터 배우다>에 등장하는 69가지 동물의 집은 모두 다 다르다. 새 둥지를 생각하면 떠오르는 그 둥지는 그 많은 둥지 중 하나일 뿐. 저마다 사는 방식대로, 이유를 담아 둥지를 만든다. 그리고 그 다양한 동물들의 둥지는 대부분 새끼들을 낳아 기르는 곳이다. 그 용도가 끝나면 대부분 미련 없이 떠난다. 그 동물들이 우리에게 묻는 것 같다. 당신들에게 집은 어떤 의미인가요?

정명희
녹색연합 협동사무처장

*함께 읽으면 좋은 책
-<시튼의 동물 이야기 세트 : 시튼의 동물 이야기> 어니스트 톰슨 시튼 지음, 장석봉, 이한음, 이한중, 이성은 옮김 / 궁리 / 2016년 6월

금, 2017/12/01-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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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책

2018년 올해로 “환경책큰잔치”가 17번째를 맞이했습니다!!!

그동안 참 많은 환경책을 선정하고, 알리는 작업을 해왔습니다만, 한 가지 아쉬움이 늘 마음에 있었습니다 ㅠㅠ

그건 바로! “환경책큰잔치”가 늘 서울에서만 진행되다보니, 지역에 있는 분들이 환경책에 대해 접하기 너무 어려운 것은 아닌지, 늘 염려스러웠습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두둥! “환경책의 여행” 시즌2!

제목만으로는 잘 이해가 안되시죠? 2016년 “환경책의 여행 시즌1″을 진행했었는데요, 기억하시나요?

이때는 2016년 선정된 올해의 환경책을 카카오 같이가치 펀딩을 받아서, 개인이 읽고 전달하는 여행이었습니다. 개인-개인이 서로 전달하면서 환경책을 공유했습니다.
그렇다면, 이번 시즌2는 어떻게 진행될까요? 시즌2는 개인을 넘어 다수를 만나기 위해 환경책을 개인이 아닌, 지역의 “동네책방”으로 여행을 떠나보내려 합니다.

요즘 대형 서점의 막강한 마케팅에 맞서서 외로이 싸우고 계신 동네책방들, 지역마다 많이 있죠? 재정적인 부분, 환경적인 부분들 때문에 다양한 책을 갖추기에는 애로사항이 많으실 것입니다.

환경정의에서는 이러한 동네책방의 어려움과 환경책을 출판하기 위해 노력하는 출판사들, 지역에 있는 시민들을 위해서 2017년 올해의 환경책으로 선정된 33권의 책을 동네책방으로 보내는 “환경책의 여행 시즌2″를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우리의 기획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작지만 소중한 여러분의 애정과 도움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네이버펀딩으로 환경책의 여행 모금함을 열었습니다.

더 많은 곳으로 환경책이 퍼져 나갈 수 있도록 ㅠㅠ 여러분의 소중한 마음을 담아, 후원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금, 2018/02/09-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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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환경책큰잔치 환경책선정위원회 선정 <2017올해의 환경책>, <2017 올해의 청소년 환경책>, <2017 올해의 어린이 환경책>을 소개합니다. 올해의 환경책은 2016년 8월부터 2017년 7월까지 출간된 도서를 대상으로 2017 환경책 선정위원회가 선정하였습니다. 올해의 환경책과 최종 후보 도서는 10월 25일부터 10월 29일까지 서울 경의선 책거리 문화산책에서 전시됩니다

 

2017 올해의 환경책

빼앗긴 숨 잘 있어 생선은 고마웠어 조선의 생태환경사 제3의 식탁
소리와 몸짓 잃어버린 야생을 찾아서 굴뚝 속으로 들어간 의사들 꽃을 기다리다
핵을 넘다 흙의 시간 구부러진 과학에 진실의 망치를 두드리다 사향 고양이의 눈물을 마시다

 

빼앗긴 숨 – 최악의 환경 비극, 가습기 살균제 재앙의 진실 l 안종주 지음 l 한울

잘 있어, 생선은 고마웠어 – 남방큰돌고래 제돌이 야생방사 프로젝트 l 남종영 지음 l 한겨레출판사

조선생태환경사 l 김동진 지음 l 푸른역사

제3의 식탁 – 미래의 요리를 위한 위대한 실험 l 댄 바버 지음, 임현경 옮김 l 글항아리

소리와 몸짓 – 동물은 어떻게 생각과 감정을 표현하는가 l 칼 사피나 지음, 김병화 옮김 l 돌베개

잃어버린 야생을 찾아서 – 어제의 세계와 내일의 세계 l 제임스 매키넌 지음, 윤미연 옮김 l 한길사

굴뚝 속으로 들어간 의사들 – 일하다 죽는 사회에 직업병 추적기 l 한국노동안전보건연구소 기획 l 나름북스

꽃을 기다리다 – 황경택의 자연관찰 드로잉 2 l 황경택 글,그림 l 가지

핵을 넘다 – 과학자가 경고하는 원자력발전의 진짜 문제 l 이케우치 사토루 지음, 홍상현 옮김 l 나름북스

흙의 시간 – 흙과 생물의 5억 년 투쟁기 l 후지이 가즈마치 지음, 엄혜은 옮김 l 눌와

구부러진 과학에 진실의 망치를 두드리다 – 수의사 박상표가 남긴 이야기 l 박상표 지음 l 따비

사향고양이의 눈물을 마시다 – 나의 선택이 세계 동물에게 미치는 영향 l 동물권리선언 시리즈 7 l 이형주 지음 l 책공장더불어

 

2017 올해의 청소년 환경책

우리는플라스틱없이살기로했다 김산하의야생학교 세상은보이지않는끈으로연결되어있다
지구멸망,작은것들의역습 동물들의인간심판 둥지로부터배우다
 l작은것이 아름답다 누가기후변화를부정하는가 어쩌면가장중요한이야기

 

우리는 플라스틱 없이 살기로 했다 l 산드라 크라우트바슐 지음, 류동수 옮김 l 양철북

김산하의 야생학교 – 도시인의 생태감수성을 깨우다 l 김산하 지음 l 갈라파고스

세상은 보이지 않는 끈으로 연결되어 있다  – 환경과 생태를 이해하는 인문학적 상상력  l 아우름 16 l 최원형 지음 l 샘터사

지구멸망, 작은 것들의 역습 – 핵, 바이러스, 탄소 l 김경태, 김추령 지음 l 단비

동물들의 인간심판 – 호모사피엔스, 동물 법정에 서다 l 호세 안토니오 하우레기, 에두아로도 하우레기 지음, 김유정 옮김 l 책공장더불어

둥지로부터 배우다 – 동물들의 109가지 집을 통해 건축과 과학, 생태의 근원을 찾다 l 스즈키 마모루 지음, 황선종 옮김, 이정모 감수 l 더숲

작은것이 아름답다, 새로운 삶의 지도 l 너머학교 고전교실 13 l 에른스트 프리드리히 슈머허(원저), 장성익 지음, 소복이 그림 l 너머학교

누가 기후변화를 부정하는가 – 거짓선동과 모략을 일삼는 기후변화 부정론자들에게 보내는 레드카드 l 마이클 만, 톰 톨스 지음, 정태령 옮김 l 미래인

어쩌면 가장 중요한 이야기 – 환경재앙과 회복에 관한 한 생물학자의 잡문일침 l 박병상 지음 l 이상북스

 

2017 올해의 어린이 환경책

멋진하루 두얼굴의에너지,원자력 야생동물구조일기 식량불평등
레드맨 우리가 도와줄게 지혜로운멧돼지가되기위한지침서 오늘미세먼지매우나쁨 노각씨네 옥상꿀벌
강변살자 바다거북, 생명의 여행 어떻게소비해야모두가행복할까 내일

 

멋진 하루 l 고래뱃속 창작 그림책 19 l 안신애 글.그림 l 고래뱃속

두 얼굴의 에너지, 원자력 l 너랑 나랑 더불어 학교 13:에너지 l 김성호 글, 전진경 그림 l 길벗스쿨

야생동물 구조일기 l 최협 글, 그림, 김수호, 김영준 감수 l 길벗어린이

식량불평등 – 남아도는 식량, 굶주리는 사람들 l 세계 시민 수업 3 l 박병상 글, 권문희 그림 l 풀빛

레드맨 우리가 도와줄게! – 만화와 놀이로 배우는 탈핵 l 평화 발자국 18 l 김규정 글, 그림 l 보리

지혜로운 멧돼지가 되기 위한 지침서 l 지구를 살리는 어린이7 l 권정민 글, 그림 l 보림

오늘 미세먼지 매우 나쁨 l 양혜원 글, 소복이 그림 l 스콜라

노각씨네 옥상꿀벌 l 별별이웃 1 l 이혜란 글, 그림 l 창비

강변살자 l 책고래마을9 l 박찬희 글, 정림 그림 l 책고래 

바다거북, 생명의 여행 l 바람그림책 59 l 스즈키 마모루 글, 그림, 김소연 옮김, 곽승국 감수 l 천개의 바람

어떻게 소비해야 모두가 행복할까? – 바꿔 쓰고 나눠 쓰는 공유 경제 이야기 l 더불어 사는 지구 68 l 미셸 멀더 지음, 한혜진 옮김 l 초록개구리

내일 – 지속가능한 미래를 찾아 떠나는 루와 파블로의 세계여행 l 한울림생태환경동화2 l 시릴 디옹, 멜라니 로랑 글, 뱅상 마에 그림, 권지현 옮김 l 한울림어린이

금, 2017/10/27-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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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현이들려주는참쉬운새이야기

김성현이 들려주는 참 쉬운 새 이야기|철수와영희 생명수업 첫걸음 3
김성현 지음 / 철수와영희 / 2017년 10월

하늘과 땅 사이를 날아다니는 새. 새는 사람들이 사는 곳에서도 쉽게 찾아 볼 수 있다. 공원이나 학교 가는 길에서 만나는 새들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신기하고 재미있는 새들의 세상을 알게 된다. 170여종의 새들과 그 새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300여장의 사진으로 친절하게 안내하고 있다. 아름다운 깃털로 바람을 타고, 뼈에도 무게를 두지 않고, 소화도 쉽게 해서 날기에 좋은 몸을 만든다. 새는 사는 곳에 따라 발 모양이 다르고, 먹이에 따라 부리도 다르고 빛깔도 다르며, 울음소리도 제각각이다.

 

아름다운 진화의 새들. 새들이 잘 살 수 있는 곳이 바로 인간이 살기에도 좋은 곳이다. 이제부터 새들의 목소리를 들어보라. 아름다운 친구를 만들 수 있다!!

최향숙
청소년책문화공간 깔깔깔 관장

일, 2019/02/10-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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