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모임] 11월 시와문학을사랑하는사람들모임(시사모)
2020[350 캠페인] 9기를 모집합니다.
♣ 대상 : 지구와 환경을 사랑하는 ‘대전’ 학생, 시민, 누구나
(참여 신청시 네이버폼 작성후 대전환경운동연합 후원회원 가입 필수~)
♣ 언제: 매월 첫번째 일요일(오전 9시, 오후 8시)
♣어디서: 자신이 선택한 고정 지점에서(350지점 중 한 곳)
♣어떻게: 온도계로 측정한 기온 값을 데이터화해 도시 열섬 현상 분석
지구온난화와 기후변화방지를 위한 해결법을 찾고 실천!
♣신청방법 : 대전환경운동연합 홈페이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참고
♣신청링크: http://naver.me/GvrI2YMs
♣신청기간 : 3월 2일(월) ~ 3월 6일(금)
♣ OT일정 : 3월 28일 토요일(장소 및 시간 추후 공지)
☆ 워크북 배정예정이오니 OT 필참 예정)
2월 추가 입력자 명단 입니다^^
아침 저녁 쌀쌀한 날씨에 측정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봉사시간은 2월 말이나 3월초에 입력 됩니다.
2019년 8기 활동하시느라 모두들 고생하셔습니다.
다가오는 2020년 9기 활동으로 다시 만나요♥

1월 추가 입력자 명단 입니다^^
아침 저녁 쌀쌀한 날씨에 측정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봉사시간은 1월 말이나 2월초에 입력 됩니다.

너무 늦게 올려드려 죄송합니다 ㅠㅠ
1월 측정자 명단 공개 합니다^^
추가입력기한은 01.13~15일 까지 입니다.
입력링크는 http://naver.me/xkBYfo5L


12월 30일, 동명동 황칠나라에서 ‘시와문학을사랑하는사람들모임(시사모)’ 12월 모임이 있었습니다.
1년 활동을 기억해보는 시간이기도 하였습니다.
10명 남짓 회원들이 함께하는 시사모. 매월 시읽기 그리고 강연회 등을 열었던 일정을 다시 추억했습니다.
초청 대화마당을 가졌던 김경원 시인은 내년에 청와대 초청을 받았다는 소식도 전해 들었습니다.
(정석주 회장님의 건강 관련 정보와 운동 방법을 듣는 시간도 잠깐.)
이날도 시읽기와 감상.
첫눈(유용주), 눈 위에 쓰는 겨울시(류시화), 내가 살 집을 짓게 하소서(이어령), 귀한 인연이길(법정스님), 오늘의 약속(나태주) 그리고 독일에서 온 편지라는 주제로 김선우, 허수경 시인의 시가 추천되었습니다.
2020년 첫 모임은 1월 14일에 있습니다.
■ 2019년 월별 활동 내용
| 일 자 | 내용 | 모임 장소 |
| 1월 14일 | 시 읽기-
당신과 나의 한해가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이채) 외 |
예술공간 집 |
| 2월 22일 | 시 읽기- 아픈 세상(황규관) 외 | 예술공간 집 |
| 3월 29일 | 김경원 시인 초청 이야기 마당 | 예술공간 집 |
| 4월 27일 | 봄 나들이 – 화순 개천사, 주지 스님과 음악과 시 이야기 | 화순 개천사 |
| 5월 24일 | 시 읽기 | 노대송화마을커뮤민티 센터 |
| 6월 30일 | 광주환경연합 30주년 기념 행사 참여 | |
| 7월 10일 | 시 읽기 | 예술공간 집 |
| 8월 21일 | 시 읽기 – 그날이 오면(심 훈) 외 | 광주환경연합 |
| 9월 19일 | 시 읽기 – 조국은 하나다(김남주) 외 | 예술공간 집 |
| 10월 16일 | 시와 철학 강연 – 시에서 철학을 읽다
(강사 성진기 전남대 철학과 명예교수) |
철학카페 |
| 11월 13일 | 시읽기 – 가을편지 2(이해인) 외 | 예술공간 집 |
| 12월 30일 | 1년 평가(송년 모임) 및 시읽기 | 황칠나라 |
※ 회장_정석주, 총무_조미숙
12월 추가 입력 명단 입니다^^
아침저녁쌀쌀한 날씨에 측정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봉사 시간은 매월 그렇듯,
12월 말에 입력 됩니다^^

7월 4일(토) , 모래톱 7월 정기모임이 있었습니다.
9시부터 주남천 답사를 진행습니다.
주남천은 다른 하천에 비해 물이 깨끗하며 버들치와 다슬기, 날도래류, 하루살이류, 쇠측범잠자리유충 등을 볼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수량이 매우 부족하여 종종 말라있는 구간이 있었고 유속의 흐름도 약했습니다. 하류의 마을입구에서 좌안은 자연제방으로 되어 있으며, 우안쪽은 복개하여 도로로 이용 중입니다. 상류 호안은 양쪽 모두 돌과 시멘트로 급경사가 이루어져 있었으며 제내지의 동물이 접근하기 어렵고, 하천바닥은 암반과 자갈로 이루어져 있었습니다.
주남천의 제내지를 따라 걸으며 식생들의 설명을 듣고 사진을 찍으면서 답사의 즐거움을 더했습니다. 농경지로도 이용이 되고 있었습니다.
주남천을 따라 걷다가 주남저수지를 만났습니다. 그늘에 앉아서 커피를 마시며 8월에 있을 야유회에 대한 논의도 하고 일상적인 대화도 나누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매월 첫째주 토요일에는 광주천지킴이 모래톱 정기모임이 있습니다. 함께하고 싶은 회원님들꼐서는 꼭 연락주세요~!!^^
추운날씨 속에 조사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쓰레기 성상조사 ] 명단
봉사시간은 12월 2째주에 입력됩니다.
12월 미션은 없습니다~
다가오는 2020년 1월에 더 좋은 미션으로 오겠습니다~

10월 추가 입력 명단 입니다^^
아침저녁쌀쌀한 날씨에 측정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봉사 시간은 매월 그렇듯,
10월 말 ~11월 초에 입력 됩니다^^


6월 28일(일) , 광주환경운동연합 회원답사 ‘슬기로운 해남삼편’의 첫번째 답사가 있었습니다.
이번 슬기로운 해남삼편 답사는 ‘해남’ 이라는 지역을 중심으로 곳곳의 자연과 생태, 그리고 역사와 문화를 지역명사와 함께 배우고 느끼는 답사입니다.
첫번째 코스는 달마산 미황사, 숲길을 산책하고 너무나 정갈하고 맛있는 절밥을 먹고 금강스님께 다도를 배우고 따듯한 차를 마셨습니다.
스님의 이야기로 마음가짐의 중요성, 삶의 자세를 다시 한번 깨닫고 다음코스 이세일 목수님의 작업장으로 향했습니다.
직접만든 도구를 사용해 나무로 무엇이든 만드는 모습에 감명을 받았습니다.
마지막코스는 해창주조장, 전통이 오래된 막걸리를 나누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해남삼편은 7월, 8월에도 계속됩니다. 함께하시고픈 회원, 시민분들은 공지사항 참가신청을 통해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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