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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모임] 11월 시와문학을사랑하는사람들모임(시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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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모임] 11월 시와문학을사랑하는사람들모임(시사모)

admin | 월, 2019/11/18- 20:40

11월 13일(수) 오후 6시 30분,  동구 장동에 있는  예술공간 집에서  시사모 11월 모임을 가졌습니다.

 

  • 무량리(노향림 시인),  나님이-문에서 문으로-(윤수자 시인), 불에대하여(황규관 시인) ..   시를 읽으며  세상과 삶 , 계절과 자연을  절로 이야기 하게됩니다.
    12월에는  2019년 시와문학을사랑하믄사람들(시사모) 모임을 돌아보고 다음해를 준비하는 모임으로 준비합니다.
  • 시사모 참여 문의 010-7623-7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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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월 3일 그리고 7월 5일에 ‘시를 사랑하는 사람들(시사모)’ 월례 모임이 있었습니다.
  • 환경연합 사무실이 아닌, 상록미술관내 찻집과 삶디자인 센터에서 모임을 가졌습니다.
  • 6월 3일에는 시사모  회원인, 구향림 선생님 장녀 결혼식이 있었습니다. 회원들이 시모임을 갖고 결혼을 축하하기 위해, 함께 자리했습니다. 구향림회원께서 딸과 사위를 위해 직접 ‘인연’ 이라는 시낭송도 했는데요, 지켜보는 이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주었답니다.
  • 7월 모임은 조촐하게,  5명의 회원이 모였습니다.  중국시를 원어로 낭송한 정선아 회원.  비록 해석 전에는 의미를 알수 없는 말이지만, 낭송때의 운율을 느끼는 것도 또다른  재미있는 경험이더군요.

다음 모임은 8월 23일(목)에 영화 감상  시간을  갖기로 했습니다.


월, 2017/07/10-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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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천지킴이 모래톱 7월 정기모임은 광주천에 서식하는 식물을 주제로 회원 교육으로 진행하였습니다.

대표적인 생태계 교란 식물인 가시상추와 돼지풀, 도깨지가지, 가시박을 살펴보고

광주천에 서식하는 다양한 식물들의 특성과 생김새에 대하여 배웠습니다.

월, 2017/07/24-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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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천지킴이 모래톱 9월 정기모임은 영산강 답사로 진행되었습니다.

나주대교에서 출발하여 영산대교까지 이동하면서 도보답사와 유해식물 제거 작업을 병행하였습니다.

10월 모임은 10월 넷째 주 토요일,  광주천 답사( 양유교 ~ 상무교 )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토, 2017/09/23-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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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천지킴이 모래톱 8월 정기모임은 회원 단합대회로 진행되었습니다.

화순에 위치한 쌍봉사에 모여 회원 간 단합을 다지고 상반기 모래톱 활동을 마무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사찰답사와 단청체험을 마치고 하반기 일정을 공유하며 향후 모래톱 활동 계획에 대하여 논의하였습니다.

토, 2017/08/26-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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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천 지킴이 모래톱 10월 정기모임은  광주천 양유교에서 상무교 구간 답사로 진행되었습니다. 

하천 답사를 비롯하여 광주천 조사를 함께 진행하였는데요, 주사 구간 중 천변에 위치한 운동기구를 포함한 체육시설이 7곳으로 조사되었고 전 구간 산책로와 자전거 도로가 설치되어 있었습니다.

11월 모래톱 정기모임은 25일, 극락교에서 승촌보 구간 영산강 답사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화, 2017/10/31-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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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4일(토) , 모래톱 7월 정기모임이 있었습니다.

9시부터 주남천 답사를 진행습니다.

주남천은 다른 하천에 비해 물이 깨끗하며 버들치와 다슬기, 날도래류, 하루살이류, 쇠측범잠자리유충 등을 볼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수량이 매우 부족하여 종종 말라있는 구간이 있었고 유속의 흐름도 약했습니다. 하류의 마을입구에서 좌안은 자연제방으로 되어 있으며, 우안쪽은 복개하여 도로로 이용 중입니다. 상류 호안은 양쪽 모두 돌과 시멘트로 급경사가 이루어져 있었으며 제내지의 동물이 접근하기 어렵고, 하천바닥은 암반과 자갈로 이루어져 있었습니다.

주남천의 제내지를 따라 걸으며 식생들의 설명을 듣고 사진을 찍으면서 답사의 즐거움을 더했습니다. 농경지로도 이용이 되고 있었습니다.

주남천을 따라 걷다가 주남저수지를 만났습니다. 그늘에 앉아서 커피를 마시며 8월에 있을 야유회에 대한 논의도 하고 일상적인 대화도 나누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매월 첫째주 토요일에는 광주천지킴이 모래톱 정기모임이 있습니다. 함께하고 싶은 회원님들꼐서는 꼭 연락주세요~!!^^

주남저수지 KakaoTalk_20150706_112538526 KakaoTalk_20150706_112538148 KakaoTalk_20150706_112537968 KakaoTalk_20150706_112537684 KakaoTalk_20150706_112537398 KakaoTalk_20150706_112537181 KakaoTalk_20150706_112536839 KakaoTalk_20150706_112536336

월, 2015/07/06-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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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3일(토)~4일(일) 끝없이 눈이 내리는 날

장성 전남대학교 수련원에서 회원모임 ‘물한방울, 흙한줌’ 총회 겸 여행이 있었습니다.

이번에도 25여명의 물흙회원분들이 참여해주셨습니다.

 

5시에 수련원에서 만나 추억의 수련원 급식으로 저녁식사를 하고, 식사 후에는 가득한 간식을 먹었습니다.

식사 후 본격적인 총회가 시작되었는데요. 물흙의 올해 목표와 일정 , 임원선출 시간이 있었습니다.

 

열정적이고 민주적인 회의는 늦은 저녁까지 계속되었는데요.

올해 물흙답사의 주제는 ‘광주의 이곳저곳!’ 입니다.

가깝지만 자세히 들여다보지 못했던 광주의 숨은 생태명소를 찾아 1년동안 즐겁게 움직일 계획입니다.

 

회의 후 잠시 동심으로 돌아가 눈싸움, 눈사람 만들기를 원없이 하고.

눈보라 속 꺼져가는 불씨를 살려가며 낭만적인 굴구이 파티를 진행했습니다.

다음날 눈길산책을 마지막으로 여정을 마무리 했습니다.

 

올해는 좀더 부지런하게 매월 활동소식을 공유하겠습니다.

물흙답사는 매주 셋째주 일요일에 진행됩니다. 함께 하고픈 회원님들의 연락을 기다립니다^^


수, 2018/02/14-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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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 문학을 사랑하는 사람들 4월 정례 모임이 16일(월) 오후 7시,  광주환경연합 사무실에서 있었습니다.

 

 

 

시를 읽다가, 바람꽃 종류가 이렇게나 많은줄 알게되기도 합니다.

‘우리나라가 아름다운 것은 시인이 정치꾼보다 많기 때문 아닌가 _우리나라가 아름다운 것은(정희성)’ 라는 싯귀에. 고개가 끄덕여 지고.

소금창고(이문재) 시를 읽으면서,  시인의 마음도 헤아려 봅니다.

 

잊을 수 없는 4월 16일..

약속(이재무)을 낭송하면서, 그날을 다시 무겁게 기억하고,

늙은 어머니의 발톱을 깎아드리며(이승하)를 읽으며..늙은 부모님을 떠올려 봅니다.

 

시읽기는 나와 나를 둘러싼 모든 것을 되짚어 보게 합니다

마음 따뜻하게 때론 저미게…

 

 

 

월, 2018/04/30-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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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천 지킴이 모래톱 4월 답사는 3월, 서창천 답사에 이어서  영산강 지류하천 ‘평동천’ 답사에 나섰습니다.

평동천은 광산구 평동저수지(광산구 평동)에서 발원하여 평동을 지나 영산강(광산구 본덕동)으로 합류하는 지방2급 하천입니다.

총 유로 연장 13.31km, 유연 면적 33.76km의 하천으로  평동저수지부터 영산강까지 이어지는 구간에서 농업용수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하천의 대부분이 직강화 되어있어 자연적인 여울이 발생하는 모습을 찾기는 어렵습니다.

 

 

 

평동천 답사 이끄미로 황룡강 지킴이 ‘김홍숙’ 회원님께서 답사 해설을 맡아주셨습니다.

평동천의 발원지 ‘평동 저수지’ 입구의 모습

입구에서부터 버려진 쓰레기들과 거품이 눈에 띱니다.

 

 

답사 중 평동 저수지에서 낚시 중인 일행을 발견

낚아올린 물고기 종류를 확인하니 대부분 블루길이었습니다.

 

 

 < 평동천 중간지점 >

 

평동천 중간 지점, 마을 입구 ‘쓰레기 투기 금지구역’ 팻말이 무색하게  버려진 쓰레기들이 가득합니다.

우천시에는 쌓여있는 쓰레기들이 하천으로 유입될 가능성이 농후합니다.

 

 

 

< 평동천 하산교 >

다리 주변 배관, 우천시 도로 위를 지나는 오염원이 하천으로 직접 유입됩니다.

도시가스 배관으로 추정되는 관로. 평상시에는 문제가 없겠으나

많은 비가 와 수위가 올라가면 노출된 관로가 떠내려온 토사나 나무 등에 손상될 위험이 있습니다.

물색도 전반적으로 탁하고 흙탕물입니다.

평동천은 평동산단에서 나오는 폐수도 있지만 더욱 심각한 것이 농경수 유입과 취락지역 생활하수, 우사축사의 분료 방류등이 주요 오염원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평동천을 따라 길게 늘어선 비닐하우스 단지>

<배수로에 걸려 있는 생활쓰레기들 >

 

 

< 평동천 하류 – 동곡 배수펌프장 인근>

<동곡배수장 인근 서식하는 말조개들>

<현장에서 채취한 말조개 껍데기>

 

 

일, 2018/04/29-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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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9일.

‘시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시사모)’ 정기 모임이 있었습니다.

시문화연대가 주최한 ‘ 나태주 시인 인문학 특강’ 에 참여로 모임이 진행되었습니다.

우리 시사모에서도 나태주 시인의  ‘풀꽃’ ‘ 시’ 등 이 낭송되었는데요, 나태주 시인을 직접 볼 기회였습니다

시사모 구향림 회원이 시 낭송, 공연에 출연하기도 했습니다.

우리 연합 시사모도 이런 멋진 공연을 주최할 날을 기대 해봅니다.


월, 2018/06/11-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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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0일(화) 오후 7시, 동명동 지음책방에서  광주환경운동연합 시를사랑하는사람들 정기모임이 있었습니다.

이번에도 시읽기, 느낌나누기로 진행했습니다.


수, 2018/07/11-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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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9일 일요일, 물한방울 흙한줌 8월 답사가 있었습니다.

더운여름은 영화와 맛집이 최고라는 초기계획에 따라  광주극장에 모였습니다^^

광주극장에서 함께한 영화는 일본 다큐멘터리 ‘카운터스’ 입니다.

혐오시위를 추진하는 우익단체에 맞서기위해 과격한 행동도 서슴치않고, 변화를 이끌어내는 혐오반대 시민단체의 이야기입니다.

감상후 신락원에서 회원들과 점심을 함께하면서 영화내용과 현재 난민문제 등 우리나라의 상황을 나누었습니다.

소소하지만 마음 따듯해지는 물한방울 흙한줌에 함께하실 회원님들은 언제든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수, 2018/08/29-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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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월 21일(화) 오후 7시.  지난 지방선거에서 광주광역시 의원이 되신 송형일 전 회원과 만남의 자리를 가졌습니다.
  • 이후 인근 카페에서 8월 시낭송 모임을 가졌습니다.
  • 최홍엽,정석주, 이경옥, 조경숙, 구향림, 조미숙, 이희안, 최지현 그리고 정은정, 나동환 활동가 까지 함께한 자리였습니다.

‘판문점의 봄_8.15 광복절을 맞으며’  (장헌권), ‘봄은'(신동엽), ‘고려인'(이근모), ‘겨울의 감정'(이설야), ‘신이 감춰둔 사랑'(김승희), ‘사람이 산다는 것이'(오광수), 내 인생에 가을이 오면(윤동주)

함께 나눈 시들입니다.

9월 모임은 14일(금)입니다.

하반기에는  야외, 숲체험원 산림치유 프로그램에 참여해 보기로 했습니다.

 

 

 

목, 2018/08/30-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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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촌 반딧불
반딧불과 달빛이 어울러져 가을의 잔잔한 밤길을 맘좋은 사람들과 2시간 반 마실 다녀왔습니다.

27명 식구들이 각자 반찬한가지씩 도시락을 싸와 추어탕에 저녁을 먹고 7시쯤부터 비행하는 개똥벌레를 찾아 나섭니다.
트리하우스 집주인 내외가 저희들을 안내하였습니다
풀숲 어디선가 짝을 찾아 하염없이 배밑의 불을 켜고 기다리는 벌레의 일생은
깜깜한 밤 수놓아 아름답게 보이지만 처량하고 처절해 보입니다.
인간이 오염시킨 이 자연환경에서 오래오래 무사히 잘 버텨주었구나.


목, 2018/09/20-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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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17일 일요일 꽤나 추워진 가을, 올해 마지막 답사를 위해 20여명의 물흙회원이 모였습니다.

오늘 답사의 주제는 전남대학교 민주길 걷기로 캠퍼스 안의 여러 조형물과 기념관, 또 아름다운 단풍길을 걸었습니다.

전남대학교민주동우회 변재훈 사무국장님의 해설과 함께해 더욱 풍성한 답사가 되었습니다.

전남대 교정은 가을이 한창이었습니다. 가을이 더디 가기를 기대하며 다음모임은 2020년 1월, 제주에서 뵙겠습니다^^

화, 2019/11/19- 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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