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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연안습지 이야기 : 제주의 건국신화가 담긴 온평리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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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연안습지 이야기 : 제주의 건국신화가 담긴 온평리해안

admin | 수, 2019/11/06- 18:34

10월 제주 연안습지 이야기

제주의 건국신화가 담긴 온평리해안

 

온평리는 제주의 건국 신화가 깃든 마을이다. 마을 안쪽에는 제주 섬에서 탐라국을 세운 고․양․부 세 신인과 벽랑국 세 공주가 결혼했다는 ‘혼인지’와 신접살림을 차렸다는 ‘신방굴’이 있다. 마을 해안에는 벽랑국에서 배를 타고 온 공주들과 곡식, 가축이 내렸다는 황루알이 있다. 마을 전체가 신화의 장소인 셈이다. 즉, 온평리는 탐라국이 시작된 마을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제2공항 계획이 확정되면 온평리의 절반 이상이 부지에 들어가기 때문에 마을이 사실상 사라진다고 할 수 있어 풍전등화의 위기에 서 있다.

염생식물과 육상식물이 공존하는 온평리 해안

온평리 해안은 제주도 해안 마을 중 해안선의 길이(6km)가 가장 긴 해안이다. 바닷가의 방어유적인 환해장성이 도내에서 가장 잘 보전되어있는 곳이기도 하다. 멸종위기 식물인 황근과 갯대추 자생지 군락도 이 해안을 따라 넓게 형성되어 있다. 해안선은 흐름이 빠른 파호이호이용암류가 분포하고 있어서 약 200-300m 너비의 매우 넓고 평평한 암반 조간대를 형성하고 있다. 해안선의 암반 조간대는 마치 빌레(너럭 바위)와 같아서 까만색의 아스팔트 도로와도 같은 표면 모양을 하고 있다.

용암류 표면에는 튜물러스(용암이 흐르다가 가스 등 압력에 의해 빵처럼 부풀어 올라 굳어진 지형)와 새끼줄구조(용암류의 표면이 얇게 굳으면서 흐를 때 굳은 표면 바로 밑에는 용암이 계속해서 앞으로 흐르기 때문에 굳은 표면이 밀려 주름이 만들어지는데, 이것이 바로 새끼줄구조이다.)가 관찰되며 마치 해안에서 새까만 양탄자를 깔아놓은 모습과 같다.

 

▲ 온평리 해안선은 도내에서 가장 길며 용암이 굳은 바위 지대가 광활한 곳이다

온평리 해안은 제주의 다른 해안과는 사뭇 다른 모습을 하고 있다. 조간대의 염생식물과 해조류 그리고 육상식물군락이 공존하는 특이한 지역이다. 온평리 마을 안에서부터 이어진  ‘튜물러스’ 용암지형이 그대로 바다까지 이어져 있다. 즉, 튜물러스가 육상에서부터 바다까지 온평리 전체를 관통하고 있는 것이다. 바닷가에까지 이어진 튜물러스는 최소 3미터 이상으로 높기 때문에 바닷물이 침범할 수 없어서 소나무 등 육상식물과 짠물에도 살 수 있는 다양한 염생식물이 자리를 잡고 있다. 반면에 튜물러스 옆에는 바닷물이 침범하기 때문에 해조류와 해양생물이 살아가고 있다. 해안가 튜물러스의 식생은 해안도로에 의해 단절되기는 했지만 육상에까지 이어져 해안 사구 숲의 역할을 하고 있어 제주해안에서도 독특한 경관적 가치를 갖고 있다.

▲ 조간대 안으로 들어온 튜물러스에 육상식물과 염생식물이 서식하고 있다.

온평리 마을 전체를 뒤덮고 있는 튜물러스 상록활엽수 군락
온평리는 ‘온평리현무암’이란 용암이 존재할 정도로 지질학적으로 가치가 높은 곳이다. 마을 전체가 용암동굴을 만드는 용암(빌레용암)위에 형성된 마을이라고 볼 수 있다. 내륙에서부터 해안까지 빌레용암의 흐른 흔적이 지금도 진하게 남아있다. 마을 안쪽은 빌레용암이 흐르다가 가스 등 압력에 의해 부풀어 오른 ‘튜물러스’란 용암지형이 산재해있고 튜물러스 위에 울창한 상록활엽수 군락이 형성되었다. 그래서 밭들 주변으로는 ‘튜물러스 상록활엽수 군락’이 감싸 안고 있는 특이한 곳이다.

▲ ‘튜물러스 숲’과 농경지가 공존하고 있는 온평리

지금도 온평리 마을에 가면 용암대지 위에 감귤나무와 밭작물을 경작한 것을 볼 수 있다. 쉽게 말해 바위 위에 농사를 지은 것이다. 그 옛날, 손과 간단한 농기구로 이 돌밭을 일군 것이다. 하지만 튜물러스같은 큰 바위지대는 인력으로는 할 수 없어 그대로 남아있다. 사람이 못 건든 튜물러스에는 상록활엽수가 들어서서 울창한 숲을 형성하고 있다. 즉, ‘농경지와 용암지대 숲’이 공존하고 있는 것이다. 온평리는 척박한 환경을 일구고 살았던 제주 민들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있고 용암대지 숲이 공존하는 제주만의 풍경과 생태계를 간직하고 있는 독특한 곳인 것이다.

▲ 용암대지 위에 심은 감귤나무

별지> 대상지의 가치

제주의 건국 신화가 깃든 마을, 온평리
제주는 건국신화가 독자적으로 내려오는 섬이다. 구체적으로 지역을 말하면, 제주시내에 있는 삼성혈과 온평리의 혼인지와 황루알이다. 삼성혈에서 태어난 고양부(高良夫) 삼신인(三神人)이 벽랑국 세 공주를 만난 곳이 바로 온평리 황루알이라는 바닷가이다. 황루알은 세 선녀가 말을 끌고 상륙했던 흔적인 말발자국이 남아 있는 곳이다. 삼신인은 함 속에서 나온 벽랑국의 세 공주를 맞이하여 각각 배필을 삼아 이들과 혼례를 올렸는데 이곳이 혼인지다. 혼인지 바로 옆에는 세 신인이 혼례를 올린 뒤 신방을 치렀다는 조그만 굴(신방굴)이 있는데 실제로 굴 내부는 세 갈래로 갈라져 있다. 이 굴은 선사시대 바위그늘 유적지로서 토기 및 석기의 파편이 출토된 바 있다. 탐라건국 신화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삼신인과 벽랑국 세 공주가 결혼식을 올렸다는 혼인지

삼성혈은 제주에서 남쪽 3리쯤 되는 곳에 있으니, 옛 이름은 모흥혈이다. 고려사 고기에 이르되, 애초에 사람이 없더니 땅에서 세 신인이 솟아났다. 지금의 한라산 북녘 기슭에 모흥굴이라 부르는 혈이 있는데 이것이 그곳이다. 맏이가 양을나요, 버금이 고을나며, 셋째가 부을나다. 세 사람은 거친 두메에서 사냥을 하여 가죽옷을 입고 고기를 먹으며 살더니 하루는 자줏빛 흙으로 봉해진 목함이 동해변에 떠오는 것을 보고 나아가 이를 열었더니 안에는 석함이 있는데 붉은 띠를 두르고 자줏빛 옷을 입은 사자가 따라와 있었다. 함을 여니 속에는 푸른 옷을 입은 처녀 세 사람과 망아지 송아지와 오곡의 씨앗이 있었다. 이에 사자가 말하기를 ‘나는 일본국 사자입니다. 우리 임금께서 이 세 따님을 낳으시고 말씀하시되 서해중의 산기슭에 신자 세 사람이 강탄하시어 장차 나라를 열고자 하나 배필이 없으시다 하시고 신에게 명하여 세 따님을 모시라 하여 왔습니다. 마땅히 배필을 삼으셔서 대업을 이루소서’ 하고 사자는 홀연히 구름을 타고 날아가 버렸다. 세 사람은 나이 차례에 따라 나누어 장가들고 물이 좋고 땅이 기름진 곳으로 나아가 활을 쏘아 거처할 땅을 점치었다. 양을나가 거처하는 곳을 제일도라 하고, 고을나가 거처하는 곳을 제이도라 하고, 부을나가 거처하는 곳을 제삼도라 하였다. 비로소 오곡의 씨앗을 뿌리고 소와 말을 기르게 되니 날로 백성이 많아지고 부유해 갔다.
(현용준, ‘제주도 신화’ 중)

▲ 벽랑국 세 공주가 내렸다는 온평리의 황루알 해안

염생식물과 육상식물이 공존하는 온평리 해안
온평리 해안은 제주도 해안 마을 중 해안선의 길이(6km)가 가장 긴 해안이다. 바닷가의 방어유적인 환해장성이 도내에서 가장 잘 보전되어있는 곳이기도 하다. 멸종위기 식물인 황근과 갯대추 자생지 군락도 이 해안을 따라 넓게 형성되어 있다. 해안선은 흐름이 빠른 파호이호이용암류가 분포하고 있어서 약 200-300m 너비의 매우 넓고 평평한 암반 조간대를 형성하고 있다. 해안선의 암반 조간대는 마치 빌레(너럭 바위)와 같아서 까만색의 아스팔트 도로와도 같은 표면 모양을 하고 있다.

용암류 표면에는 튜물러스(용암이 흐르다가 가스 등 압력에 의해 빵처럼 부풀어 올라 굳어진 지형)와 새끼줄구조가 관찰되며 마치 해안에서 새까만 양탄자를 깔아놓은 모습과 같다.

▲ 온평리 해안선은 도내에서 가장 길며 용암이 굳은 바위 지대가 광활한 곳이다

온평리 해안은 제주의 다른 해안과는 사뭇 다른 모습을 하고 있다. 조간대의 염생식물과 해조류 그리고 육상식물군락이 공존하는 특이한 지역이다. 온평리 마을 안에서부터 이어진  ‘튜물러스’ 용암지형이 그대로 바다까지 이어져 있다. 즉, 튜물러스가 육상에서부터 바다까지 온평리 전체를 관통하고 있는 것이다. 바닷가에까지 이어진 튜물러스는 최소 3미터 이상으로 높기 때문에 바닷물이 침범할 수 없어서 소나무 등 육상식물과 짠물에도 살 수 있는 다양한 염생식물이 자리를 잡고 있다. 반면에 튜물러스 옆에는 바닷물이 침범하기 때문에 해조류와 해양생물이 살아가고 있다. 해안가 튜물러스의 식생은 해안도로에 의해 단절되기는 했지만 육상에까지 이어져 해안 사구 숲의 역할을 하고 있어 제주해안에서도 독특한 경관적 가치를 갖고 있다.

▲ 조간대 안으로 들어온 튜물러스에 육상식물과 염생식물이 서식하고 있다.
온평리 마을 전체를 뒤덮고 있는 튜물러스 상록활엽수 군락
온평리는 ‘온평리현무암’이란 용암이 존재할 정도로 지질학적으로 가치가 높은 곳이다. 마을 전체가 용암동굴을 만드는 용암(빌레용암)위에 형성된 마을이라고 볼 수 있다. 내륙에서부터 해안까지 빌레용암의 흐른 흔적이 지금도 진하게 남아있다. 마을 안쪽은 빌레용암이 흐르다가 가스 등 압력에 의해 부풀어 오른 ‘튜물러스’란 용암지형이 산재해있고 튜물러스 위에 울창한 상록활엽수 군락이 형성되었다. 그래서 밭들 주변으로는 ‘튜물러스 상록활엽수 군락’이 감싸 안고 있는 특이한 곳이다.

▲ ‘튜물러스 숲’과 농경지가 공존하고 있는 온평리

▲ 용암대지 위에 심은 감귤나무
지금도 온평리 마을에 가면 용암대지 위에 감귤나무와 밭작물을 경작한 것을 볼 수 있다. 쉽게 말해 바위 위에 농사를 지은 것이다. 그 옛날, 손과 간단한 농기구로 이 돌밭을 일군 것이다. 하지만 튜물러스같은 큰 바위지대는 인력으로는 할 수 없어 그대로 남아있다. 사람이 못 건든 튜물러스에는 상록활엽수가 들어서서 울창한 숲을 형성하고 있다. 즉, ‘농경지와 용암지대 숲’이 공존하고 있는 것이다. 온평리는 척박한 환경을 일구고 살았던 제주 민들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있고 용암대지 숲이 공존하는 제주만의 풍경과 생태계를 간직하고 있는 독특한 곳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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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10-1

 

핵 없는 세상을 위한 공동선언문

  

햇빛과 바람과 물의 이름으로 핵 없는 세상을 기원합니다.

초록빛 모든 생명의 이름으로 핵 없는 세상을 기원합니다.

내 아이의 맑은 눈빛을 마주보며 핵 없는 세상을 간절히 기원합니다.

 

찬란한 햇빛과 시원한 바람과 풍요로운 물이 우리에게 있습니다. 그 영혼의 목소리가 말을 합니다.

“핵 없이도 가능해요. 우리가 할 수 있어요.” 초록빛 모든 생명들이 그 영혼의 목소리를 듣고 있습니다.

아이의 맑은 눈빛은 뭇 생명들과 어울리는 새 세상을 소망하고 있습니다.

 

이제 당신과 나, 우리의 차례입니다. 언제까지 탐욕에 물들어 생명의 목소리를 외면하려 하십니까?

핵 없는 세상을 만들기 위한 실천을 언제까지 미루려 하십니까? 바로, 지금, 오늘, 시작합시다.

대전탈핵연대는 150만 대전시민과 함께 하겠습니다.

 

후쿠시마는 우리에게, 너무나 큰 슬픔을 넘어 절망입니다. 30년 전 체르노빌의 상처가 아직도 아물지

못하고 “아프다” “아프다”고 고통을 호소하고 있는데, 후쿠시마에서 또 핵 재앙이 터진 것입니다.

방사능에 오염된 일본산 수산물과 농산물이 그냥 우리 밥상에 올라오고 있습니다.

이 땅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의 일부도 방사능에 오염되고 있습니다. 지금 당장 멈춰야 합니다.

 

우리의 내일의 후쿠시마가 될까 두렵습니다. 150만 대도시가 점점 핵단지로 정착해 가는 것이 두렵습니다. 생명의 목소리를 듣는 모든 우리가 함께 나서 줄 것을 호소 드립니다.

 

낡은 핵발전소를 탐욕의 이름으로 계속 돌려서는 안됩니다. 설계수명이 다한 노후 원전은

폐쇄되어야 합니다.

 

핵발전소를 더 이상 건설해서는 안 됩니다. 이미 23기의 핵발전소를 가동하고 있는

한국은 핵발전소 밀집도는 세계1위입니다.

 

대전이라는 대도시 한복판에서 진행하려는 사용후핵연료 재처리 실험 계획은 전면 중단되어야 합니다.

 

모든 불안과 위험, 아픔, 생명평화가 파괴는 소리는 핵발전의 탐욕이 만든 것입니다.

이제 바꾸어야 합니다. 내일 멈추면 하루가 늦고, 모레 멈추면 이틀이 늦습니다. 10년 뒤에 멈추면

그 10년을 불안과 싸워야 하고, 20년 뒤에 멈추면 20년을 생명평화가 파괴되는 소리를 인내하며

견뎌야 합니다.

 

탈핵과 찬핵, 그 선택의 길에서 머뭇거리지 맙시다. 탈핵을 향해 당신과 나, 우리가 함께 갑시다.

찬란한 햇빛과 시원한 바람과 풍요로운 물이 선사하는 에너지는 가득 안고 탐욕은 버리고 스스로를

절제하면서 핵 없는 세상을 향해 아이들과 함께 달려갑시다.

 

 

2016. 3. 10

 

대전탈핵연대 참가단체 일동

 

 

 

금, 2016/03/11-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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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세먼지, 지구온난화, 황사. 요즘 자주 듣는 말입니다. 기후변화를 막자고 하면서 에너지를 절약하고, 친환경에너지를 써야한다 하면서 베란다태양광발전소를 설치하고,...
화, 2016/04/26-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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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월 17일, 518민주화운동 기록관에서 광주환경운동연합 정기총회가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정기총회에서 사업감사로 신임 김상훈 변호사가 선임되었는데, 혹독하고 엄격한 감사를 하겠다고 뜻을 밝히셨습니다. 또한 박태규공동의장님과 김정민감사님, 최지현처장님은 연임의 요청을 받아주셨고, 신민정회원과 양지만회원이 신임 집행위원으로 선임되었습니다.

이번총회에서는 광주환경운동연합 브랜드사업의 선정결과 발표가 있었습니다. 회원들이 직접 투표를 통해 결정된 브랜드사업은 1회용품 줄이기입니다. 4가지 사업의 제안중 1, 1회용품줄이기, 2. 환경교육 3. 화학물질, 도심열섬대응의 순이었습니다.

2017년 브랜드사업 투표결과에 따라 브랜드사업 T/F팀의 구성과 활동계획수립등이 이어질 예정입니다.

2016년 한해동안 열심히 해주신 분, 공로가 크신분, 감사한 분에게 드리는 녹색회원상의 시상식과 공로패, 감사패 전달이 있었는데요.

녹색회원상의 수상자는 김성철(환경통신원), 기세현(기후천사, 용용C), 배효선(교육위원회), 김동구(자원봉사)의 4분이, 공로패는 6년간 사업감사역할을 해주신 오원만감사님이, 감사패는 꾸준한 후원과 지지를 보내주신 호남대학교 서경석 총장님께 회원의 뜻을 모아 드렸습니다.

2017년 정기총회 슬로건인 “우리는 뜨겁게, 세상은 시원하게”처럼 회원과 시민들과 뜨겁게 소통하는 한해 만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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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회를 끝내고 함께 한 회원들과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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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7/01/18-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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