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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2019 희망제작시 문예전

지역

[이벤트] 2019 희망제작시 문예전

admin | 금, 2019/10/18-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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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민간싱크탱크 희망제작소가 연구원을 공개 채용합니다.

창립 15주년을 맞은 올해, 희망제작소는 에너지 전환 등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지역의 생태적 전환, 지역 경제 활성화와 좋은 일자리 만들기, 공공부문 혁신역량 강화 등의 분야에 집중하고자 합니다. 지역혁신, 사회혁신이라는 희망제작소의 가치를 기반으로 꿈과 열정을 펼칠 새로운 연구원을 모십니다.

1. 분야

2. 일정

※ 일정은 변경될 수 있으며, 면접 시 복장은 자유입니다.

3. 제출서류

1) 지원방법
– 지원서 및 과제를 이메일([email protected])로 접수
2) 입사지원서
– 첨부양식 이용(개인정보제공동의서 체크 필수)
☞입사지원서 내려받기(클릭)
3) 에세이 과제
– 3개 주제 중 하나(택1)를 택해, A4 2장 이내로 작성해 주세요.
☞에세이 양식 내려받기(클릭)
※ 제출하신 에세이는 서류심사 시 반영합니다.
※ 입사지원서와 에세이는 한글파일로 보내주세요.
※ 파일명을 아래처럼 기입해주세요.
– 지원서:[희망제작소]입사지원서_지원부서명_지원자이름
※ 서류 전형 합격자에게 발표 과제가 주어지며, 면접 전형 때 발표합니다.

4. 근무조건
– 급여 ☞ 클릭
– 근무시간 : 주5일, 시차출퇴근제 운영(1일 점심시간 포함 8시간 근무)
– 근무형태 : 정규직(수습 3개월: 휴무, 급여 변동 없음)
– 복리후생 : 4대 보험, 연차, 경조사 휴가, 특별장기유급휴가 등
※ 서류 접수 뒤 확인 메일이 발송됩니다. 메일을 받지 못하신 분은 연락 주세요.
※ 지원사항 및 제출서류에 허위사실이 있는 경우 채용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 문의 : 김흥수 경영지원실 실장 02-6395-1437 [email protected]

수, 2021/02/17-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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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혁신’을 내세우는 희망제작소는 지역(생활세계)을 중심으로, 시민들이 참여하는 상향적인 방식으로, 사회시스템과 서비스의 혁신방안을 찾습니다. 창립15주년을 맞은 올해, 희망제작소의 지나온 길을 돌아보며, 앞으로 무엇을 밀고나가야 하는지에 대해 생각해봅니다. 2021년 우리사회 현실은 어떠한가요.

코로나19 팬데믹은 기후위기 대응의 절박성을 일깨워주고 있습니다. 산업계를 포함한 사회 모든 영역에서의 탄소중립의 실현, 도시‧공간‧생활 인프라의 녹색 전환, 저탄소‧분산형 에너지의 확산 등 기후위기 대응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가 됐습니다. 정부나 산업계의 변화도 중요하지만, 시민의 생활세계에서 생태적 전환의 ‘모델’을 만들고 확산시키는 것이 긴요합니다.

청년들을 포함한 인구의 수도권 집중은 한편으로는 서울의 집값 상승, 다른 한편으로는 극심한 지역쇠퇴 현상을 빚고 있습니다. 이대로 한국사회는 지속가능할까요. 저출산 고령화와 지역 청년인구의 이탈은 이제 적극적인 노력과 개입 없이는 돌이킬 수 없는 국면에 접어들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더불어 타협점을 모르는 갈등사회가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우리사회는 역사적으로 갈등과 대립을 치유하고 해소하는 사회적 학습경험이 부족합니다. 미래세대를 배려하고 우리사회의 지속가능성을 제고하기 위해서는 의견의 차이를 좁히고, 공통의 가치를 확인하는 사회적 대화와 건강한 토론이 필요합니다.

우리 사회 대표적인 민간 싱크탱크인 희망제작소는 창립 15주년을 맞아 두 가지 핵심과제에 집중하려고 합니다. 하나는 기후위기에 대응해 지역을 중심으로 생태적 전환의 길을 찾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지역 경제‧문화를 되살려 지역쇠퇴, 지역소멸을 막아내는 것입니다. 이는 그동안 희망제작소의 활동영역과 겹치면서, 동시에 지금 우리사회가 응전해야 할 주제들이기도 합니다.

이에 더해, 주민자치 활성화 방안을 찾는 것, 숙의‧공론의 장을 운영하는 것, 공공부문의 혁신역량을 강화하는 것, 지방정부의 청년, 일자리, 사회적 경제 관련 정책을 개발하는 것 등 그동안 희망제작소가 활발히 벌여온 기존과제들도 소홀히 다루지 않을 것입니다.

“소가 되는 것은 꼭 필요한 일일세. 우리는 어떡하든 말이 되고 싶어 하지만, 소는 웬만해선 될 수 없네.(…) 서둘러서는 안 되네, 머리를 너무 써서는 안 되네. (…) 힘차게, 죽을 때까지 밀고 가는 걸세. 그것뿐일세. 결코 상대를 만들어 밀면 안 되네. 상대는 계속해서 나타나게 마련일세. 그리고 우리를 고민하게 한다네. 소는 초연하게 밀고 가네. 무엇을 미느냐고 묻는다면 말해 주지. 인간을 미는 것일세.”

일본 작가 나쓰메 소세키의 서간집에서 읽은 구절입니다.

저는 희망제작소의 운명 역시, 인간을 밀고 가는 소가 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희망제작소를 응원해주십시오.

희망제작소 소장
임주환 드림

금, 2021/03/26-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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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실학 운동의 기치를 걸고 출범한 희망제작소가 15돌을 맞았습니다. 빠르게 지난 시간이었습니다. 15살의 나이는 희망 찬 미래를 꿈꾸고 설계하는 청소년기 나이입니다. 지금까지 함께 끌어온 후원회원 님들, 연구원들, 그리고 이사진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지난 시간 어깨를 함께 걸고 언덕을 넘어서야 했던 시기도 있었고, 우리에게 주어진 사명인 연구하고 소통하는 싱크탱크로서 한국사회의 발전 의제와 지역혁신 의제를 발굴하고 기획 및 제안했습니다.

희망제작소는 민간독립연구소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시민들 속에 우리 사회의 발전 에너지가 있음을 확신하면서도 때론 외로운 길을 걸어야 하는 시기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열렬히 응원하는 시민들 덕분에 힘을 낼 수 있었고, 그동안 한국 사회가 한 걸음 더 지속 가능하고, 행복한 곳으로 나아가도록 방향과 방법을 제시해 어느 정도 성과가 있었습니다.

우리가 추구했던 것은 거대 담론이나 관념적인 이론보다 우리가 살고 있는 지금 여기,구체적인 현실에서 변화를 끌어내고자 노력했습니다. 민주주의는 자유와 평등의 가치가 동시에 공존하며 기회가 균등하게 주어지는 사회로 발전할 때 더욱 꽃 피우리라 생각합니다.

우리 사회는 촛불 혁명을 계기로 시민의 역할이 더 중요해졌습니다. 시민의 삶을 변화하는 대안은 시민으로부터 시작됩니다. 시민 스스로 우리 삶의 문제를 찾고, 대안을 찾아 실천할 때, 그 변화는 지속 가능합니다. 희망제작소가 갖고 있는 믿음입니다

희망제작소가 시민의 힘으로 마련한 희망모울을 중심으로 모든 시민이 연구자인 시대를 열어가고, 더 많은 시민을 만나겠습니다. 삶의 문제를 탐색하고, 대안을 찾는 시민을 든든하게 지원하겠습니다. 그 길이 평탄하지 않았는데 어려운 상황에 처할 때마다 희망제작소 곁에 수많은 시민 여러분이 지지하고 후원해주셨습니다. 쉽지 않은 길을 뚜벅뚜벅 걸어올 수 있었던 이유입니다.

희망제작소  초기에 함께 하자면 의기를 모았던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늘 한 발짝 앞서 시민사회와 사회혁신을 주장해온 박원순 선생을 회상합니다. 오늘 15돌을 보내며 시민들 속에서 혁신적인 공공 리더가 많아지길 희망하며 희망제작소는 시민과 함께 사회혁신을 실천하고, 발전하는 민간독립연구소로서 최선을 다할 것임을 약속 드립니다.

희망제작소 이사장
정지강 드림

금, 2021/03/26-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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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의 오래된 미래
– 사진을 통해 보는 희망제작소 15년

운동성과 연구 역량을 갖춘 민간 싱크탱크로서 새로운 시민운동의 패러다임을 꿈꾼 희망제작소가 창립된 지 15년을 맞이했습니다.

시민의 아이디어가 사회적 의제로, 정책 대안이 될 수 있도록 희망제작소의 연구와 활동은 15년 전이나 지금이나 현장의 시민들과 함께하고 있습니다.  희망제작소의 시작인 2006년부터 현재까지 사진을 통해 15년의 시간을 되짚어봅니다.

민간독립연구소로서 첫 걸음을 떼다

(좌) 2006년 서울 광화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창립대회
(우) 2019년 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후원의 밤
시민의 삶 속 반짝이는 제안을 모아 정책에 반영하겠다는 의지는 2021년 지금도 변하지 않았습니다.

딱딱하고 어려운 연구?!, 시민이 직접 나서는 연구

(좌) 2006년 수해 전문가 뿐 아니라, 수해 현장을 몸소 느낀 시민이 발표자로 서서 생생한 이야기를 나눈 월례포럼 ‘천재 그리고 인재, 그 악순환의 고리를 끊자’
(우) 2019년 재난이 닥쳤을 때 반려동물과 함께 통합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반려동물 재난위기 매뉴얼을 만들었던 ‘2019 온갖문제연구 프로젝트’ 시민연구자. 온갖문제연구소는 시민이 문제 해결의 당사자이자 연구자로 나설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생태적 전환, 내가 살아가는 일상 속 실천을 모색하는 워크숍

(좌) 2009년 박스, 일회용품, 이면지 등 쓰레기를 이용해 노트를 만드는 에코노트 만들기 시간. (우) 2019년 안쓰는 실, 안입는 니트를 풀어 만든 실을 활용해 산호를 뜨며, 멸종위기에 처한 산호를 알리는 산호뜨개모임. 시민의 참여로 이루어지는 기후행동은 우리의 일상을, 지구를 바꿀 수 있습니다.

자치분권을 실현하기 위해 지자체가 머리를 맞댄 정책 사례 연구

(좌) 2006년 ‘공무원이 바뀌면 지역이 바뀐다’는 모토로 지방자치단체, 공무원, 지방의회의원, 지역리더를 대상으로 공공리더의 성장을 도운 ‘시장학교’
(우) 2020년 코로나19 관련 지역의 현안을 진단하고 대안을 모색 중인 민선 7기 목민관클럽 9차 정기포럼 현장
목민관클럽은 지난 2010년부터 지방자치 혁신을 위해 지방자치단체장, 공무원이 함께 자발적 협력과 연구, 교류하며 풀뿌리 민주주의를 일구고 있습니다.

탁상공론?! 다양한 아이디어를 나누고, 대안을 찾는 ‘공론장’

(좌) 2010년, 고양시 간부공무원 워크샵에서 머리를 맞대고 함께 문제를 맞대고 있는 고양시 공무원
(우) 2019년 완주군 정책디자인 스쿨, 주민 중심 정책 디자인을 위해 머리를 맞댄 완주군 공무원

희망제작소의 든든한 뿌리, 후원회원과 함께 한 시간

(좌) 2009년 서울 광화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희망제작소 3주년 후원의 밤
(우) 2019년 세종문화회관에서 후원의 밤.
함께 쓴 ‘희망’글씨를 들고서 우리 안의 희망을 시민과 함께 쓰고자 합니다.

직접 만나고, 안부를 나누는 후원회원과의 만남

(좌) 2013년 후원회원과 함께 하는 연탄 배달 나눔 봉사
(우) 2019년 후원회원과 함께 하는 연탄 배달 나눔 봉사
최근에는 코로나19로 인해 연탄 배달 나눔 봉사가 잠시 보류됐지만, 매년 진행하는 연탄 나눔 봉사를 통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봉사 시작 전에는 빨간 목장갑이 연탄 한 장 한 장 힘을 모아 나누고 나면 어느새 검은 장갑으로 변하곤 합니다.

후원회원이 모여 시민으로 연결되는 모임

(좌) 2011년 산을 사랑하는 후원회원이 모인 산행 커뮤니티, ‘강산애’
(우) 2019년 ‘강산애’가 관악산에 함께 오른 모습
희망제작소 후원회원이 모인 ‘강산애’는 산을 사랑하는 회원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수송동, 평창동을 거쳐 시민의 힘으로 마련한 성산동에서

(좌) 2005년 서울 수송동에 희망제작소가 있던 시절, 신입 연구원 오리엔테이션 현장
(우) 2019년 서울 평창동에서 시민의 힘으로 마련한 성산동으로 옮긴 희망제작소에서 신입 연구원과 함께.

희망제작소가 계속 빛날 수 있도록 지지해준 후원회원

(좌) 2011년 서울 평창동 희망제작소 벽을 빛냈던 후원회원의 이름이 담긴 별 헤는 밤
(우) 2021년 현재 성산동 희망제작소 천장을 밝히는 희망제작소 활동을 정리한 희망 별
희망제작소 곳곳에는 희망제작소를 만든 회원과 시민의 이름이 새겨져있습니다.

희망제작소가 품은 연구와 활동을 나누며 새로운 연결을

(좌) 2014년 서울 평창동 희망제작소 공간투어 현장
(우) 2019년 서울 성산동 희망제작소 공간에 방문한 싱가포르 Raffles Institute 관계자들이 ‘희망별’을 보며 활동에 관해 설명을 듣고 있다.
공간투어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희망제작소 공간에서 활동과 연구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습니다.

현장에서 시민 스스로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모이고, 의견을 나누고, 정책을 제시하는 변화는 희망제작소가 뿌린 작은 씨앗입니다. 어느새 희망제작소가 창립된 지 15년을 맞이했지만, 여전히 한국 사회에서 민간 독립연구소의 역할이 필요합니다.

연구와 현장을 놓치지 않고, 시민연구와 시민운동의 새로운 방향성을 찾고, 스스로 새로운 전환을 일구는 희망제작소가 걷는 앞으로의 15년을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십시일반 후원으로 희망제작소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기

– 글/정리: 이음팀

토, 2021/03/27-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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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출하는 시민의 요구를 정책으로 다듬어 내고, 이를 실천으로 구체화하는 민간싱크탱크의 역할이 필요한 때다. 민간싱크탱크가 침체를 벗어나 사회 대전환을 위한 ‘싱크 앤 두’(정책과 실천) 조직이 될 수 있을까. 지난 3월 26일 서울 마포구 희망제작소 사옥에서 열린 집담회 ‘민간싱크탱크의 역할과 미래’에서 해답의 단초를 찾을 수 있다.

* 기사 저작권 문제로 전문 게재가 불가합니다. 기사를 보기 원하시는 분들은 아래 링크를 눌러주세요. ☞ 기사 보러가기

일, 2021/04/04-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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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15주년 집담회 – 민간싱크탱크의 역할과 미래
2편, 현 상황 진단과 위기극복 방안

희망제작소는 창립 15주년을 맞아 창립 기념 집담회 ‘민간 싱크탱크의 역할과 미래’를 열었습니다. 희망제작소는 지난 2010년 민간 싱크탱크로 출범한 이래 독립, 실용, 참여, 대안, 현장, 지역, 종합 등 핵심 가치 아래 연구와 활동을 이어왔습니다.

현재 한국 사회 지형에서 민간 싱크탱크의 위치를 점검하고, 새로운 의제 설정에 관한 내용을 3편의 영상으로 나누어 전합니다.

촬영일 : 2021.03.26.

수, 2021/04/07-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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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15주년 집담회 – 민간싱크탱크의 역할과 미래
3편, 2021년 민간싱크탱크의 새로운 어젠다

희망제작소는 창립 15주년을 맞아 창립 기념 집담회 ‘민간 싱크탱크의 역할과 미래’를 열었습니다. 희망제작소는 지난 2010년 민간 싱크탱크로 출범한 이래 독립, 실용, 참여, 대안, 현장, 지역, 종합 등 핵심 가치 아래 연구와 활동을 이어왔습니다.

현재 한국 사회 지형에서 민간 싱크탱크의 위치를 점검하고, 새로운 의제 설정에 관한 내용을 3편의 영상으로 나누어 전합니다.

촬영일 : 2021.03.26.

수, 2021/04/07-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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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21/06/30-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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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가위가 다가왔습니다.
모두의 안부가 궁금해지고
씨앗을 품은 과일들이 익어가는 계절입니다.

창립 15주년을 맞은 올해
희망제작소는 시민들과 머리를 맞대고
기후위기, 지역소멸 등에 관한 대화를 나눠왔습니다.

감염병의 터널은 아직 끝나지 않았고,
분열과 갈등, 비전 부재의 혼란, 양극화의 그늘 같은
해묵었으나 새로운 과제들이 우리 사회를 짓누르고 있습니다.

그러나 희망이라는 씨앗만큼 단단한 것은 없습니다.
대안을 꿈꾸고 실천하는 시민들의 힘을 믿습니다.

희망제작소 곁에 계신 시민 분들과
후원회원 님들의 건강과 평온을 기원합니다.
늘 고맙습니다.

– 임주환 희망제작소 소장 드림

토, 2021/09/18-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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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5일 금요일 저녁 7시, 종각역 인근 '달 식당'에서 정보공개센터 열한번째 후원의 밤이 열립니다. 올 해 후원의 밤 컨셉은 정보공개센터를 사랑하는 모든 분들이 모이는 전체 회식!

후원의 밤 행사에 대한 더욱 구체적인 정보들은 추후 공유할 예정입니다. 일단 모두 스케줄러에 잊지말고 표시해주세요!!!

 

목, 2019/09/26-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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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 2019년 11월 4일 (월) 오후 6시 30분

장소 : 세종문화회관 세종홀

행사문의: 02-766-5626 / 후원문의 : 02-766-5627~8

목, 2019/10/17-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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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25일, 종각 달 식당에서 정보공개센터 창립 11주년 후원의 밤 행사가 여러분의 열화와 같은 관심 속에서 진행되었습니다. ^_^

모두를 환영하는 계단을 따라 2층으로 올라가면

문을 열고 들어설 수 있구요,

이렇게 예쁜 공간에서 열린 후원의 밤!

이 넓은 공간을 다 채울 수 있을까 걱정이 되었지만...

행사가 시작하자마자 자리를 다 채워주신 여러분 ㅠㅠ 알렵...♥

권혜진, 김유승 두 대표님의 감사인사!

정진임 소장은 올 해의 활동을 간략히 보고했답니다.

후원의 밤 행사 답게 찾아주신 여러분의 후원이 쇄도ㅠㅠ 여러분 알렵 어게인...♥

모든 후원들이 다 정말 감사하고 고맙지만, 특히나 의미 깊은 후원이 있었는데요,

저 박카스 상자는 무엇?

정보공개포털 개발 유지 보수를 담당하는 IT기업 (주)지엔아이티에서는

직원 분들이 냉장고 음료수를 마실 때마다 500원씩 돈을 낸다고 하는데요,

  

이렇게 음료수를 마실 때마다 모인 500원들이 정보공개센터 후원금으로 쓰였다는 것!

지엔아이티 감사해요!!!

정보공개센터 후원의 밤, 역시 가장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졌던 것은 경품 추첨의 시간!

올 해도 정보공개센터 회원들과의 나눔을 위해 

맛난 더치커피를 보내주신 전주 길위의커피, 정말 정말 감사드려요!!!

올해 후원의 밤 행사에서도

길위의 커피 [더치커피], 주류업계에 종사하시는 모 회원님이 기증한 [와인],

홍대 공중캠프에서 후원한 [양주], 그리고 하승수 전 소장님의 신작도서까지, 


다양한 경품들이 쏟아져나와 당첨자들의 얼굴에 웃음꽃을 피게 했습니다 ^^

아름다운 금요일 밤을 함께 만들어주신 여러분 정말 감사합니다!

정보공개센터는 여러분에게 받은 힘으로 닫힌 사회를 열기 위해,

2020년도 힘내어 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

내년에 또 만나요 >_< 

수, 2019/10/30- 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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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주년 기념의 밤은 ‘지금 다시, 환경정의’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환경정의’라는 개념은 창립 당시에는 상당히 시대를 앞선 개념이었고, 현 시대의 문제들을 바라보는 데에도 여전히 중요한 의미를 가지는 개념입니다. 그렇기에, 올해도 내년도 ‘지금 다시’ 환경정의를 생각하기에 가장 적절한 때일 것입니다:)

11월 5일 진행된 ‘기념의 밤’에는 환경정의를 아껴주시는 많은 분들이 함께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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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운 분들이 서로 만나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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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책 큰잔치’에서 ‘올해의 환경책’으로 선정된 도서들의 전시도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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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정의 연구소 박희영 활동가의 사회로 행사가 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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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순서로 오프닝 영상을 보았는데요, 최근 개봉한 ’82년생 김지영’ 이라는 영화와 활동가들의 삶을 교차편집하여 재미있게 만들어본 영상입니다. 많은 분들이 공감과 격려의 마음으로 즐겁게 보아주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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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닝 영상을 상영 후 김일중 이사장의 환영사가 있었습니다. 환경정의의 지난 활동들과 의미, 앞으로에 대한 응원, 참석해주신 분들에 대한 감사의 말을 전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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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 진행된 순서는 활동가들의 연극무대였습니다.

환경정의의 과거와 요즘의 활동 모습을 비교하는 유쾌한 연극이었습니다. 과거에는 길거리로 활동가들이 직접 나가 회원가입 캠페인을 진행하였지만, 요즘은 SNS, 팟캐스트 등 온라인 매체 위주로 활동을 알리는 등 달라진 모습을 주로 다루었습니다.

활동의 방식은 조금 변하였지만, 과거에도 지금에도 환경정의가 바라는 것은 ‘사회적으로 정의롭고 생태적으로 지속가능한 환경정의의 실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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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이 끝난 후, 이은희 고문의 인사가 이어졌습니다. 환경정의 활동에 대한 격려와 참석해주신 분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해주셨습니다. 이에 더하여, 참석해 주신 분들에게 ‘가벼운 지갑으로 돌아가 주시기를’ 정중히 요청해 주시는 바람에 장내는 유쾌한 웃음으로 가득찼습니다.

이렇게 많은 분들이 응원해주시고 함께해주시는 환경정의, 2019년에는 어떻게 활동하고 있을까요? 위 영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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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해서, 올해 새로 환경정의 사무처장으로 함께 하게 된 이오이 처장의 참석·후원자 소개 시간이 있었습니다. 다시 한번 많은 분들이 함께해주고 계시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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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후원의밤에서는 행운번호 추첨으로 선물나눔 시간도 가졌습니다. 아주 작은 선물들이었지만 즐겁고 반갑게 받아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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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한 해도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함께해 주시는 분들이 있기에 환경정의의 활동도 존재합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목, 2019/11/07- 0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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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는 2019년 12월 1일 ~ 31일까지의 기부자 명단입니다.

 

(주)덕수엔지니어링 (주)두드림월드투어 (주)민들레누비 Aileen Park(박아일린) LINTONJINA(이지나)

강경아 강경희 강남식 강덕순 강명숙 강명진 강민아 강범희 강병원 강보승 강석기 강순애 강순원 강순자 강승희 강영아 강원두 강원화 강은나 강은숙
강인순 강재진 강점숙 강정민 강제훈 강종남 강종완 강주란 강지연 강태리 강현선 강현옥 강혜규 강혜선 강혜숙 강혜정 강호간 강희숙 故 박재윤
고경표 고명화 고명희 고복희 고윤섭 고윤숙 고은정 고재순 고제헌 고주형 고지원 고채우 고현실 고희경 공옥분 공태숙 곽숙희 곽영선 곽용규 곽은숙
곽지혜 곽현미 곽혜경 광주웰치과     교보생명보험(주) 구경애 구민수 구상권 구옥순 구인선 구자민 구춘자 구현주 구희 국미애 국영자 권경아 권광자
권금주 권명희 권순선 권순옥 권순희 권애원 권양희 권영빈 권영선 권영숙 권예온 권은숙 권은혜 권인숙 권정순 권주미 권진희 권창호 권태영 권태완
권태정 권태혁 권택견 권혁진 권현지 권혜영 김가은 김갑순 김건식 김건우 김경덕 김경란 김경미 김경석 김경숙 김경순 김경심 김경애 김경임 김경진
김경혜 김경희 김공태 김광수 김광하 김군태 김권호 김규태 김근아 김금례 김기선 김나리 김나영 김난이 김남주 김남호 김남희 김대규 김대승 김덕선
김덕일 김도수 김도현 김도협 김동선 김동식 김동호 김동휘 김둘순 김득현 김만한 김명동 김명선 김명숙 김명일 김명임 김명진 김명해 김명희 김모란
김문희 김미경 김미령 김미숙 김미순 김미애 김미영 김미자 김미주 김미향 김미희 김민경 김민아 김민영 김민주 김병관 김병규 김병두 김병수 김병준
김보라 김복열 김복자 김봉겸 김봉일 김분기 김상본 김상표 김상환 김상훈 김상희 김생기 김서현 김선갑 김선미 김선복 김선혜 김선희 김성규 김성분
김성숙 김성월 김성탁 김성태 김세화 김소양 김소영 김소현/김경태 김솔희 김수경 김수민 김수빈 김수연 김수영 김수자 김수정 김수진 김수현 김숙경
김숙성 김숙연 김숙주 김숙희 김순근 김순덕 김순연 김순열 김순영 김순자 김순정 김시온 김아라 김양희 김언정 김엘리 김연례 김연미 김연화 김연희
김영국 김영래 김영롱 김영미 김영복 김영선 김영숙 김영순 김영신 김영옥 김영원 김영자 김영재 김영주 김영지 김영채 김영철 김영화 김영희 김예린
김오목 김옥경 김옥은 김용    김용강 김용남 김용덕 김우향 김운주 김원재 김원지 김유경 김유미 김유순 김윤경 김윤모 김윤수 김윤주 김윤지 김윤철
김윤희 김은경 김은미 김은숙 김은순 김은실 김은아 김은정 김은주 김은진 김은희 김의향 김이경 김이레 김이슬 김인수 김인숙 김인순 김인영 김인자
김인춘 김자현 김잔디 김장림 김재구 김재삼 김재선 김재연 김재천 김재춘 김재헌 김정기 김정대 김정란 김정선 김정수 김정숙 김정순 김정욱 김정원
김정은 김정일 김정자 김정현 김정혜 김정화 김정희 김종덕 김종순 김종회 김주연 김주환 김주희 김준승 김준희 김지란 김지선 김지영 김지은 김지행
김지현 김지혜 김진경 김진근 김진미 김진수 김진아 김진옥 김진욱 김진태 김진희 김차순 김창근 김창연 김창재 김철순 김철홍 김춘지 김춘희 김태석
김태연 김태옥 김태주 김태진 김태환 김태훈 김하경 김하영 김하진 김한성 김행옥 김행인 김향미 김현미 김현빈 김현숙 김현영 김현정 김현주 김현진
김형기 김혜경 김혜련 김혜리 김혜숙 김혜영 김혜옥 김혜은 김혜전 김혜정 김혜진 김홍선 김홍자 김회성 김효선 김효준 김희경 김희성 김희연 김희정
김희진

나성주 나윤경 나은아 나지연 나진희 남경희 남기용 남명순 남미정 남미현 남선회 남영주 남인순 남정민 노무현 노선숙 노옥련 노은실 노은하 노재희
노정섭 노정아 노지은 노현준 노혜련 노혜진 도남래 도송희 도이현 도인정 동고은 동서식품(주)   두석호 류경연 류복연 류시현 류영선 류유선 류인숙
류인혜 류정희 류진옥 류춘희 류호선

마경희 마선자 마정윤 맹지열 맹혜정 명진숙 명희진 모지은 모혜자 모희현 문경술 문경환 문경희 문금주 문난하 문병윤 문보경 문선유 문시윤(문의성)
문유경 문은영 문인선 문재웅 문재호 문정곤 문정례 문진석 문희영 민옥기 민형태

박가현 박갑순 박건우 박경림 박경미 박경수 박경순 박경희 박광온 박규리 박규태 박근영 박기남 박나리 박대근 박동렬 박동숙 박동언 박득숙 박명선
박명수 박명숙 박명자 박명주 박미나 박미령 박미선 박미연 박미화 박민숙 박민정 박민혁 박민희 박병호 박봉정숙 박사용 박삼숙 박상현 박상희 박서연
박석자 박선희 박성택 박성희 박세경 박세영 박소연 박소진 박수미 박수진 박숙예 박숙희 박순규 박순옥 박승일 박승진 박신연숙 박애경 박언주 박연라
박영민 박영삼 박영숙 박영주 박영준 박영희 박옥필 박용분 박용선 박용호 박은위 박은정 박은희 박의자 박이례 박익수 박재길 박재석 박재신 박재욱
박정곤 박정례 박정숙 박정자 박정희 박종남 박종대 박주연 박주원 박주현 박준용 박지수 박지연 박지영 박지우 박지원 박지현 박지혜 박지효 박진
박진선 박진영 박진우 박진향 박찬민 박찬범 박찬주 박채복 박채용 박충순 박현    박현미 박현순 박현신 박현자 박현정 박형주 박혜경 박혜란 박혜숙
박혜진 박효숙 박흥희 박희옥 방윤혁 배기옥 배선희 배성신 배영기 배영숙 배은주 배종학 배진숙 배철용 배한영 백경자 백경흔 백선숙 백숙희 백순화
백승희 백연아 백형철 백혜정 백화선 변성윤 변영선 변영우 변영희 변융태 변형석 복진수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서경석 서경옥 서동진 서민정 서수남 서숙    서승복 서승환 서영미 서영순 서영애 서영철 서옥경 서우찬 서은영 서점순 서정민
서정섭 서정숙 서정호 서정화 서조아 서지현 서지희 서현숙 서혜정 서희숙 서희주 석나리 석미화 석영미 석영애 석영천 석용원 선은주 선재희 선진국
설영수 성경남 성경애 성기확 성명중 성형주 소옥녀 손만순 손병준 손순연 손압구 손영숙 손은수 손이선 손재광 손정미 손진화 손현숙 송기욱 송기원
송다영 송명순 송미령 송민수 송상희 송승원 송영숙 송영순 송영호 송예숙 송은영 송은우 송인범 송인자 송점심 송정미 송정민 송정애 송주연 송준용
송현주 송혜영 순수정 신경아 신동석 신동원 신동철 신미순 신미예 신민자 신봉균 신봉남 신상철 신성태 신소영 신영미 신유선 신은섭 신은숙 신인철
신종은 신지영 신지원 신진남 신진영 신찬호 신현옥 신현정 신호성 신희숙 심경자 심복길 심숙경 심영희 심재춘 심정희 심창학 심현구 심현숙 심혜경

안경모 안기선 안덕남 안미영 안미화 안민석 안상진 안선영 안선주 안성민 안성회 안수란 안순화 안승용 안승욱 안은성 안인애 안인영 안재철 안종희
안준형 안지현 안필락 안현미 안현희 양민석 양서량 양서영 양세경 양수옥 양윤정 양인승 양재섭 양태경 양현식 양현자 양현정 양후전 양희연 양희영
양희은 엄규숙 엄미영 엄서영 엄선예 엄시현 엄지 엄태호 여미숙 여선숙 여성문화이론연구소(사) 여진경 여혜숙 여호영 연미자 염미정 염미화 예은숙
오가영 오경숙 오경자 오경철 오금식 오동석 오명순 오명옥 오미향 오세홍 오수정 오숙환 오양희 오영미 오영수 오영실 오윤겸 오장선 오정순 오정용
오정호 오춘희 오혜린 옥지영 옥천수 올플란트치과의원 우미숙 우복남 우상숙 우현정 울산여성의전화    원경숙 원용걸 원희룡 유경모 유경미 유경화
유경희 유나연 유무선 유보람 유선의 유선희 유성엽 유소빈 유숙영 유숙자 유승완 유영미 유용재 유은자 유재경 유정미 유정원 유정희 유지영 유지은
유해미 유현정 유혜경 유혜윤 유혜정 유화열 유환구 유희정 육성희 육희선 윤경숙 윤경화 윤계원 윤만호 윤말이 윤미리 윤미재 윤비연 윤선정 윤성희
윤여진 윤영경 윤영란 윤영배 윤영일 윤옥경 윤유정 윤은영 윤은정 윤인숙 윤자영 윤정림 윤정자 윤정희 윤종철 윤하연 윤현숙 윤형석 윤형은 윤혜영
윤흥준 은채원 음종성 이가영 이가윤 이강수 이건정 이경숙 이경순 이경신 이경애 이경준 이경진 이경희 이계경 이공례 이광미 이광호 이국화 이권명희
이귀우 이근재 이근정 이근주 이근현 이금복 이금순 이금임 이기연 이나경 이남순 이덕남 이덕종 이덕혜 이도형 이동선 이동신 이동훈 이동희 이라영
이명선 이문숙 이미경 이미란 이미숙 이미영 이미향 이민경 이범기 이병철 이보라 이복순 이봉찬 이상덕 이상민 이상엽 이상우 이상운 이상은 이상익
이상태 이서연 이서영 이서은 이선미 이선민 이선영 이선옥 이선이 이성광 이성우 이성원 이성은 이성일 이성자 이성헌 이성호 이소현 이소희 이송희
이수미 이수연 이수옥 이수이 이수정 이수진 이수행 이수현 이수희 이숙인 이숙진 이숙향 이순미 이순오 이순자 이순헌 이순희 이승수 이쌍선 이애란
이양숙 이양주 이연옥 이연우 이연이 이연정 이연제 이연지 이영미 이영수 이영순 이영심 이영우 이영희 이옥경 이옥의 이옥자 이완정 이용갑 이용선
이용성 이용일 이용정 이용주 이원식 이원화 이유경 이유리 이유림 이유진 이윤경 이윤성 이윤재옥 이윤정 이은 이은애 이은우 이은정 이은주 이은행
이은희 이의녀 이이섭 이인숙 이인순 이인우 이인자 이인재 이인화 이임주 이자영 이재숙 이재순 이재인 이재한 이점무 이정구 이정민 이정숙 이정아
이정옥 이정원 이정자 이정철 이정현 이제구 이종수 이종윤 이주연 이주홍 이주희 이지영 이지현 이지훈 이진경 이진숙 이진아 이진우 이창균 이채원
이철수 이철순 이춘아 이치우 이케아코리아 유한회사 이택준 이택호 이필영 이하린 이하영 이한돌 이한용 이현경 이현숙 이현순 이현옥 이현재 이현정
이혜경 이혜숙 이혜영 이혜희 이호경 이호선 이홍재 이화여자대학교리더십개발원 이효대 이효숙 이흥재 이희석 이희선 이희원 이희정 인재근 임경숙
임경자 임규태 임기수 임덕희 임성미 임성원 임성택 임수호 임순남 임순영 임순예 임영주 임우연 임유원 임은주 임인숙 임정규 임정기 임준섭 임진식
임채홍 임현주 임형근 임혜자 임호근 임효은

장경숙 장근창 장길웅 장나미 장덕헌 장동애 장명련 장병완 장봉근 장성자 장소연 장소원 장수옥 장수홍 장숙영 장순연 장애희 장연진 장연화 장영미
장영석 장영아 장영임 장욱형 장원호 장윤선 장은정 장이정수 장인선 장재철 장정숙 장정희 장주연 장지영 장지은 장철경 장해경 장혁재 장현진 장혜영
장희숙 장희연 전대근 전민경 전병영 전부숙 전성휘 전순천 전영미 전영애 전예진 전우용 전윤미 전은서 전진숙 전진영 전현주 전혜림 정강자 정경옥
정경진 정경희 정구선 정근하 정길석 정길심 정나연 정도균 정동영 정동황 정란희 정려원 정미경 정미모 정미영 정미자 정미화 정민수 정병희 정복주
정상철 정선경 정선아 정선영 정성녕 정세은 정소영 정수진 정숙    정아현 정영숙 정영지 정영희 정용주 정원영 정원윤 정유경 정유연 정유진 정윤경
정윤헌 정윤희 정은경 정은자 정은화 정이기 정이라 정인선 정인하 정인화 정재숙 정재실 정재현 정재호 정정수 정정숙 정정옥 정지용 정진옥 정진희
정창근 정창남 정창수 정청자 정하선 정현미 정현석 정현아 정혜경 정혜민 정혜상 정혜진 정회경 정효지 제명신 제이피모간증권회사   조경미 조권중
조규원 조기한 조동찬 조명숙 조미    조미래 조미영 조배숙 조배원 조병준 조복희 조상래 조선혜 조성덕 조성민 조성희 조수용 조아라 조연숙 조영란
조영한 조영희 조옥라 조완기 조용남 조윤세 조윤진 조인자 조임중 조정숙 조정하 조정희 조주은 조준경 조지혜 조진경 조진희 조천기 조춘이 조항례
조혁종 조형    조혜련 조혜은 조혜정 조호석 조호정 조화자 조흥식 주경은 주선숙 주영    주해은 주혜명 지상구 지숙자 지은희 진소미 진태환

차승현 차예송 차재명 차주영 차철용 차효원 채수경 채연진 채연화 채용석 채은경 채지연 천소연 천정배 천정윤 최경수 최경숙 최경애 최경일 최경환
최광식 최권호 최길용 최덕희 최동길 최명진 최문영 최미애 최민호 최보솜 최새은 최석준 최선아 최선열 최선화 최선희 최성민 최성철 최세훈 최송실
최수경 최수원 최수정 최수현 최순금 최순복 최순옥 최순임 최시현 최양호 최영아 최영욱 최영준 최운정 최원석 최원일 최유경 최유진 최윤희 최은경
최은순 최은영 최은주 최은희 최인이 최인혁 최인형 최재숙 최정규 최정수 최정인 최제윤 최지선 최진희 최태순 최태진 최행자 최현주 최현호 최형미
최형숙 최형철 최호식 최화연 최환호 최효정 최효진 최희경 추교훈 추연식 충북이주여성인권센터

커뮤니티컨설팅꾸림

탁성희

편민자 표근혜/표일용 피선희

하경란 하미나 하민정 하순원 하영선 하윤숙 하자운 하태성 하향자 한국산업은행  한국여성정책연구원 한명희 한문철 한미옥 한미정 한민숙 한송이
한영자 한옥연 한용호 한일순 한정연 한정욱 한정의 한진희 한창호 한태희 한혜경 한혜린 함영진 해피빈 콩 기부자 허목화 허미영 허선 허선이 허선희
허소연 허소정 허신학 허유정 허윤희 허은실 허해영 현준식 호성투어 홍기태 홍미선 홍미정 홍미희 홍상욱 홍석보 홍성혜 홍순명 홍순웅 홍영애 홍영희
홍예서 홍예영 홍예진 홍용희 홍은희 홍인숙 홍정아 홍주연 홍지민 홍진선 홍춘택 홍현옥 홍현희 홍혜정 홍희수 황경연 황경주 황금희 황나래 황미영
황병덕 황서영 황선미 황성철 황은주 황은진 황인섭 황인영 황정혜 황주연 황주홍 황주희 황준협 황진택 황현미 황훈영 희망웅상

월, 2020/01/06-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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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정의 창립 28주년 온라인 기념행사

“위기, 환경정의가 필요한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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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조화롭게 살아가지 못한다면 환경은 계속 변화할 것입니다.
변화된 환경은 특정 지역이나 세대, 사람들에게 더 큰 부담으로 다가옵니다.
불평등이 심해지는 지금이 환경정의가 필요한 순간입니다.

멸종과 생존을 이야기하고 살아남은 자와 살아갈 자들의 책임을 말하는 시대
환경정의는 위기에 놓여진 현세대와 다음세대를 위해 행동하고자 합니다.

여러분의 관심과 후원이 디딘 땅을 떠나
전환을 위한 발걸음에 한 걸음 나아가게 합니다.
함께 해주십시오!

환경정의 창립 28주년 온라인 기념행사

일시 : 2020년 11월 18일(수) 저녁 6시
장소 : 환경정의 홈페이지 / 환경정의 유튜브 채널 (추후공개)

환경정의를 후원하는 방법은?
(후원하고 싶은 방법을 확인하고 버튼을 ‘클릭’하세요!)

1.

아직 환경정의 회원이 아니라면?

2.

‘환경정의 회원’? 혹은 ‘일시후원’은?

3.

환경정의 후원 약정은!?

문의
환경정의 기획운영팀

전화 ㅣ02 . 743 . 4747 (후원행사 담당자)
이메일ㅣ [email protected]

수, 2020/10/28-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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