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공동기자회견] 홍콩 정부는 무차별적인 폭력 진압 중단하고 집회 시위의 자유 보장하라

지역

[공동기자회견] 홍콩 정부는 무차별적인 폭력 진압 중단하고 집회 시위의 자유 보장하라

admin | 금, 2019/10/04- 20:00

 

홍콩의 시민들과 함께하는 한국 시민사회단체 기자회견문

홍콩 정부는 무차별적인 폭력 진압 중단하고 집회 시위의 자유 보장하라

 

영상=참여연대ⓒ

 
 
중국 건국 70주년 국경절인 지난 10월 1일, 홍콩에서는 비극적인 일이 발생했다. 국가폭력에 의해 희생된 사람들을 기리는 ‘애도의 날’ 행사가 있었던 이날, 시위 참여자인 중등학교 5학년 남학생이 경찰의 실탄에 맞은 것이다.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홍콩 경찰은 시위대와 대치하던 중 매우 가까운 거리에서 실탄을 발사했고, 총에 맞은 학생은 탄환 적출 수술을 받는 중상을 입었다. 이날 경찰은 이 지역 외에도 곳곳에서 실탄 경고 사격을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홍콩 경찰은 실탄 발포 사실은 인정했지만 공식적인 사과는 하지 않고 있다. 오히려 시위대를 ‘폭도’로 규정하고 “당시 경찰관들은 시위대에게 포위돼 공격을 받는 상황 속에 생명의 위협을 느꼈다”고 강변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번 사건은 그동안 꾸준히 비판 받아 온 홍콩 경찰의 무차별적인 폭력 진압, 과잉 대응을 여실히 보여주는 충격적인 사건이다. 심장에서 불과 3cm 벗어난 가슴을 정면 가격한 홍콩 경찰의 실탄 발사는 그 어떠한 말로도 정당화될 수 없는 공격적인 행위였다.
 
우리는 홍콩 경찰의 폭력적인 진압에 대해 심각하게 우려하며, 경찰이 즉시 사과하고 이 사건을 조사할 것을 촉구한다. 더불어 시위에 대한 폭력 진압을 중단하고, 홍콩 시민들의 의사 표현의 자유와 집회 시위의 자유를 보장할 것을 촉구한다.
 
홍콩 행정장관이 송환법 공식 철회를 밝혔지만, 홍콩 시민들은 송환법 공식 철회, 경찰의 강경 진압에 관한 독립적 조사, 시위대 ‘폭도’ 규정 철회, 체포된 시위대의 조건 없는 석방 및 불기소, 행정장관 직선제 실시의 5대 요구가 모두 수용될 때까지 시위를 이어가겠다는 입장이다. 시위대의 규모가 줄긴 했지만 홍콩의 미래와 민주주의를 위한 시위에 여전히 많은 시민들이 적극 동참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홍콩 경찰의 과도한 폭력 진압과 집회·행진 금지로 홍콩 시민들의 의사표현의 자유와 집회 시위의 자유는 심각하게 탄압받고 있다. 100만 명이 모인 지난 6월 9일 시위 이후 현재까지 경찰에 체포된 시위 참가자 수는 1천 명을 훌쩍 넘어섰고, 지난 10월 1일 시위에서만 66명이 부상을 입고 180여 명이 체포된 것으로 알려졌다. 그동안 홍콩 경찰은 시위대를 향해 진압봉을 휘두르고 최루탄을 쏘는 등 무차별적으로 진압했고, 물대포 발사, 특공대 투입에 이어 실탄 경고 사격까지 과도하게 대응한 바 있다. 시위가 격화되는 것은 경찰의 이러한 과잉 대응 때문이다.
 
더이상 홍콩 시민들의 분노에 폭력으로 답해서는 안 된다. 홍콩과 중국 정부는 송환법 철회 이후에도 민주주의와 인권을 향한 시민들의 요구가 이어지는 이유를 직시하고, 자발적으로 거리로 나오는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야 한다. 이 과정에서 체포된 시위대에 대한 조건없는 석방과 불기소, 경찰의 강경 진압에 대한 독립적인 조사 뿐만 아니라 집회에 참여한 시민들에게 벌어지고 있는 ‘백색 테러’에 대해서도 정부 차원의 신속한 대응이 필요하다. 그 과정에서 기본권인 의사 표현의 자유와 집회 시위의 자유는 무엇보다 우선적으로 보장되어야 한다. 한국의 시민사회단체들은 이번에 부상 당한 학생을 비롯하여 모든 부상자의 빠른 쾌유를 빌며, 민주주의와 인권을 향한 홍콩 시민들의 저항에 다시 한 번 연대의 뜻을 전한다.

 

2019년 10월 4일

홍콩 시민들과 함께하는 한국 시민사회단체 일동

(사)평화의친구들, 건강권실현을 위한 보건의료단체연합,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공익인권변호사모임 희망을만드는법, 광주청년유니온, 구속노동자후원회, 국가폭력에 저항하는 아시아 공동 행동, 국제민주연대, 군인권센터, 노동당 성북당협, 노동자 연대, 다른세상을향한연대, 다산인권센터, 다이얼로그차이나 한국대표부, 동북여성환경연대 초록상상, 동아시아 사회운동 공부모임,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국제연대위원회, 반도체노동자의 건강과 인권지킴이 반올림, 발전대안피다, 사단법인 아디, 사단법인 오픈넷, 사단법인 전남마을네트워크, 사단법인 한국회복적정의협회, 사단법인희망씨, 생명안전 시민넷, 서교인문사회연구실, 서울인권영화제, 성소수자차별반대 무지개행동, 실천불교전국승가회, 아시아평화인권연대, 에코붓다, 원불교시민사회네트워크 교당, 원불교인권위원회, 원불교환경연대, 이주노동자운동후원회, 인권교육센터 들, 인권운동공간 활, 인권운동네트워크 바람, 인권운동사랑방,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인천인권영화제,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전북평화와인권연대, 정의당 국제연대 당원모임, 제주다크투어, 제주평화인권연구소 왓, 중랑녹색당, 중랑마을넷, 중랑희망연대, 참여연대, 천주교 남자수도회 정의평화환경위원회, 천주교 예수회 인권연대연구센터, 천주교인권위원회, 충남대학교성소수자동아리RAVE, 팔레스타인평화연대, 피스모모, 한국기독청년협의회, 한국기독학생회총연맹 (KSCF), 한국여성단체연합, 한국평화교육훈련원, 한국YMCA전국연맹, 해외주민운동연대,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형명재단, NCCK 인권센터 (총 65개 단체)

 
 
문의: 국제팀 02-766-5623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해외로 번져나가는 “노란우산 프로젝트” – 함께 비를 맞고자 하는 작은 움직임 – 현수막 달기운동, 신문광고, 동조 단식 이어가기도 편집부 제주도와 인천 광주 등 한국 곳곳에서 세월호 기억행동으로 펼쳐진 ‘노란 우산 프로젝트’가 해외로 번져나가고 있다. 20일, ‘세월호를 잊지않는 미시간 사람들의 모임(미시간 세사모)’이 노란우산 프로젝트에 동참했다. 캐나다 나이아가라 폭포에서 ‘세월호를 기억하는 토론토 사람들(세기토)’의 노란 우산 들기 퍼포먼스에 ...
화, 2016/08/23- 00:34
110
0
홍콩 SCMP, “한중 사드 관련 입장차 못좁혀” – 도쿄에서 열리는 한중일 외교장관 회동 소식 타전 – 사드 둘러싼 한중간 입장차 지적하고 나서 배치 이후 한-중-일 관계가 미묘해졌다. 이런 가운데 3국 외교 수장이 일본 도쿄에서 만났다. 홍콩 유력 영자신문인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3국 외교 장관들의 회의를 사실 중심으로 전했다. 이 신문은 중일 사이엔 다오위다오(일본명 센카쿠) 분쟁, 한중 간엔 ...
금, 2016/08/26- 01:35
270
0
세월호 유가족 ‘사생결단식’ 동조 단식 이어가는 해외동포들 – 미국 캐나다 일본 독일 호주 전세계로 퍼져나가는 동조단식 -“단식은 기억을 몸에 새기는 작업” 편집부 해외동포 릴레이 단식 페이지 이제 세월호 참사 864일, 별이 된 아이들이 묻습니다. “지금은 밝혀졌나요?” 2년 전 ‘유민아빠’ 김영오씨의 생사를 건 단식에 동조하여 2014년 8월 18일부터 ‘릴레이 단식’을 시작한 해외동포들도 같은 질문을 했었다. 해외동포들은 ...
토, 2016/08/27- 10:04
155
0
백악관 앞에서 ‘사드 말고 평화! 사드 말고 남북대화!’ -미주 동포 ‘성주 사드 반대 전국 촛불대회’ 연대 시위 -미주 양심수후원회, 가톨릭워커 등 참가 -지난 7월부터 5번째 시위, 외신들 취재 열기도 이하로 대기자 백악관 앞에서 사드 반대 시위를 벌이고 있는 ‘미주 민가협 양심수후원회’ 회원들과 ‘Catholic Worker’ 활동가들. 성주에서 시작된 사드 반대 촛불이 대구 경북 등 전국 50여 ...
일, 2016/08/28- 06:02
138
0
<4.3과 미국> 강연회 뉴욕대에서 열린다 – 허상수 세계섬학회 위원장, 미군정의 책임 다뤄 – <제주의 영혼들> 다큐 감독 레지스 트렘블레이 씨와 대화 예정 편집부 허상수 세계섬학회 정의를 통한 사회적 치유위원장 올해 출간된 <4.3과 미국> (다락방) 책을 써낸 허상수 ‘세계섬학회 정의를 통한 사회적 치유위원회’ 위원장이 9월 9일 미국 뉴욕대에서 강연회를 갖는다. 제주 4.3의 원인과 전개과정에서 미국과 미군정의 ...
목, 2016/09/01- 13:23
28
0
독일 베를린에서 펼쳐진 노란 우산 – 유가족 응원 동조 단식, 이메일 보내기, 집회, 전시회, 바자회하는 해외동포들 – 3차 청문회 동영상 “우리 얘기를 꼭 들어주세요. 꼭 봐주세요” 편집부   3일 베를린 행동의 노란우산 프로젝트(사진: 4.16 해외연대) 19일째 단식 중이다. 유가족들에게 멀리서라도 연대의 마음을 보내고 싶은 해외동포들이 주말 동안 노란우산 프로젝트와 동조단식, 집회, 전시회 등을 진행했다. 9월 ...
일, 2016/09/04- 20:57
213
0
미 NYT “중국, 사드 레이더가 중국 군사력 추적 가능해” – G20정상회의에서 시 주석 밝힌 입장 자세히 조명 – 사드에 반대하는 중국 입장 핵심 지적하고 나서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즉 사드 배치에 대해 직접 이해당사자인 미국은 중국의 반응에 촉각을 곤두세워왔다. 이런 점에서 한국과 중국 정상이 직접 만남을 갖는 G20 회의는 비상한 관심을 끌기에 충분했다. 이 자리에서 시 주석은 ...
화, 2016/09/06- 09:15
232
0
NYT, 북한은 철저한 계산으로 움직이는 합리적 국가 –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북한 지도체제 분석 – 비합리적인 행동이 오히려 계산된 합리적 행동 – 북한이 핵에 매달리는 이유 분석   휴전이후 지속된 북한의 행동들을 비이성적이기보다는 지극히 합리적(too rational)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지난 10일자 뉴욕타임즈(NYT) 는 “세계 정치 석학들이 바라보는 북한의 행위는 미친 것과는 거리가 멀고 오히려 너무나 합리적이며 이는 지속적으로 학계에서 ...
화, 2016/09/13- 13:38
237
0
세월호 진실과 함께하는 제 2차 애틀란타 세월호 도서전 및 바자회 – 9월 17일 토요일 둘루쓰 쇼티호웰 공원에서 열린다 편집부   ‘세월호를 잊지않는 애틀란타 사람들의 모임(세사모)’가 주최하는 세월호 도서전 및 바자회가 9월 17일 오전 8시부터 오후 2시까지 둘루스 쇼티호웰공원(2750 Pleasant Hill Rd, Duluth)에서 열린다. “도서전 및 바자회 판매 수익은 세월호 소식을 널리 알려온 양심언론매체와 세월호 가족협의회의 기억저장소를 후원하는 데에 사용될 예정이다” 라고 세사모 회원들은 전했다. 2014년 4월 16일 세월호 참사로  304명이 찬 바닷물 속으로 사라진 이후  2년 동안 세월호  미수습자 수습은 시작도 못한 상태다.   진상규명 , 책임자 처벌, 선체의 온전한 인양, 재발방지 대책 등 어느 것 하나 이루어진 것이 없다. 정부는 4.16세월호 참사 진상을 규명하고 안전사회 건설 관련 제도를 개선하며 피해자 지원대책을 점거하는 독립 국가기관인 ‘ 4.16 세월호참사특별조사위원회(특조위) ‘ 활동을 강제 종료시키고, 3차 세월호청문회마저 방해했다. 이에 특조위는 진상규명 조사활동 보장을 위한 단식농성에 돌입했고, 세월호유가족들과 해외동포들이 릴레이 단식을 함께하고 있는 상황이다.  그러나 이런 소식들은 지상파나 주요 미디어들에서는 많이 다루지 않는다. 참사와 대응 기록의 중요성을 느끼며 양심언론과 기억저장소를 후원하기 위해 세사모가 도서전과 바자회를 여는 이유다. “피해자들이 단식을 해도 내버려두는 사회에서 정의와 상식이 어떻게 자리 잡을 수 있겠는가? 앞으로 참사가 일어나면 누가 도우려 하겠는가?  진실을 알리고 시민들의 관심을 호소하는 자발적인 활동에 참여자들이 늘기를 희망한다 “며 “ 야드세일 전 분야에 걸친 기부물품들은 9월  16일 금요일 오후 5시부터 8시까지 쇼티호웰 공원 액티비티 빌딩에서 수령한다” 고 한 세사모 회원은 말했다.  귀넷타운티 야드세일 행사 관련 문의는 [email protected] 로 하면 된다. Yard Sale for a Cause By Clare S. Richie The Atlanta chapter of People in Solidarity with the Families of Sewol Ferry Victims to host a Book Fair and Yard Sale Saturday, ...
목, 2016/09/15- 21:11
102
0
4.16해외연대의 세월호 기억행동 – 세월호 가족과의 간담회에서 바자회까지 이모저모 편집부 런던에서 열린 29차 세월호 집회, Remembering Sewol Disaster UK 지난 9월 17일 토요일, 영국 런던, 미국의 북가주, 뉴욕, 뉴저지, 애틀란타, 필라델피아에서 세월호 기억행동들이 있었다. 런던에서는 ‘Remembering Sewol Disaster UK’의 ‘가만히 있으라’ 세월호 런던 침묵 시위가 29회째 트라팔가 광장에서 열리는 중이다. 미국의 샌프란시스코와 산호세지역의 ‘북가주 공감 ...
월, 2016/09/19- 09:48
44
0
미 <카운터펀치>, 북핵문제에 대한 미국의 잘못된 역할 제시 – 북한의 핵 협상안 거절한 오바마 정부 – 미 정부 이중적 태도 오히려 북한으로부터 불신 야기 – 중국에 대한 편견으로 오히려 북한에 힘 실어준 미국 우리가 접한 뉴스에 의하면, 북한의 핵개발은 철저히 북한의 잘못이고 북한의 핵무장으로 위기에 처한 한반도를 구원할 존재는 오로지 미국뿐이며 이런 프레임이 우리 뇌의식을 ...
수, 2016/09/21- 13:01
309
0
르몽드, 대북 전략 실패했다 – 북한 전문가 “국제 제재 재고돼야” 주장 – 북핵은 외교 대상 아닌 생존이자 정체성 – 새로운 접근법과 더 실질적 제재 필수적 프랑스 최대 일간지 중 하나인 <르몽드>가 대북 국제 제재의 실패를 주장하는 북한 전문가의 기고문을 실었다. 파리 시앙스포(정치학교) 국제문제연구소 연구원 앙투안 봉다즈는 지난 19일 자 오피니언 면에 “북한에 대한 국제 제재는 ...
목, 2016/09/22- 01:03
55
0
세월호 기억행동, 세월호 기억달리기부터 노란 우산 행동까지 – 9월25일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세월호 기억달리기 진행 – 미국 필라델피아, <솔트소울>공연 10월에 열릴 예정 편집부 25일 몬트리올에서 열린 세월호 기억달리기, 세기몬 9월 25일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세월호를 기억하는 몬트리올 사람들 (세기몬)’의 ‘세월호기억달리기’가 있었다. 세기몬은 락앤롤( Rock n roll) 단축마라톤 대회에 주최측의 협조를 얻어 단체로 참가했다. 이들은 마라톤 대회를 준비하면서 ...
월, 2016/09/26- 11:01
60
0
키아이 유엔 특별 보고관 “가해자들 책임져야” – 고 백남기 농민 부고에 입장 표명 – 가해자에 대한 독립적 조사 및 책임 통감 촉구 경찰이 쏜 물대포에 맞아 317동안 사경을 헤매다 숨진 고 백남기 농민에 검경은 부검을 시도하고 있다. 이를 두고 백남기대책위와 시민사회는 경찰이 다른 요인을 사인으로 부각시키려는 시도라고 보고 있다. 일각에서는 현 정국을 뒤흔드는 최순실 게이트를 ...
목, 2016/09/29- 23:52
28
0
세월호 참사 900일 기억행동 이어져 – 미국 , 캐나다, 일본 등에서 노란우산 프로젝트 진행 – “세월호 진실을 인양하라. 특별법을 개정하라.” 편집부 세기토 분들이 세월호 유가족 분들께 보내는 영상 메시지 세월호 참사 900일 추모 세월호 노란 우산 프로젝트 해외편 – 토론토 시청 앞, 세월호를 기억하는 토론토 사람들 10월 1일 세월호 참사 900일째, 미국과 캐나다, 일본의 동포들이 ...
일, 2016/10/02- 20:29
156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