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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몸살 3호]2019년 7~8월 재정 결산 및 벗바리(후원자) 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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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몸살 3호]2019년 7~8월 재정 결산 및 벗바리(후원자) 명단

admin | 목, 2019/09/26- 01:02

다산인권센터 2019년 7~8월 재정 결산 내역입니다. 

같은 기간 다산인권센터를 후원해주신 벗바리(후원회원) 명단입니다.

혹시 다산의 벗바리인데 본인의 이름이 누락되었다면 031-213-2105/ [email protected]으로 꼭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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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목요일 다산인권센터 2018 연간보고서가 나왔습니다.  

연간보고서에는 2018년 다산인권센터의 활동을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습니다. 작년 한 해 벗바리님들의 후원과 응원 덕분에 이런 활동들을 할 수 있었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하루 동안 우편봉투 작업을 하고 지난 금요일 벗바리님들의 집으로 보내드렸는데요, 혹시 못 받으신 벗바리가 있다면 031-213-2105 혹은 [email protected]으로 꼭 연락주세요. 

아래의 컨텐츠를 전체 화면으로 해서 보시면 잘 보실 수 있습니다. 



수, 2019/03/20-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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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만 생각나는 음악을 하던 우혜미씨를 추모하며

 

5년 전쯤이었나, 홍대입구역에서 친구와 만나 술 한잔했던 날. 술을 더 마시고 싶진 않았지만 그냥 헤어지기는 아쉬웠던 그 날. 친구와 음악을 들으러 가기로 했다. 채널1969였나, 제비다방이었나장소가 정확히 생각나지 않는다. 입구부터 사람들이 북적거려서 오늘 아티스트 짱 인가보다, 땡잡았다하며 구석에 자리를 잡았다. 공연시간이 되어 아티스트들이 단상에 올라왔고 가운데 놓인 마이크를 잡고 쑥스러운 듯 입 꼬리를 올리던 그 사람의 모습이 쉽게 잊히지 않는다. 짧은 머리에 곱슬곱슬 파마를 하고 쿠키몬스터가 달랑달랑 거리는 옷을 입고 바지 주머니에 한 쪽 손을 넣고 편안하게 노래 부르던 사람. 곡에 따라 적확하게 어우러지는 목소리가 인상적이던 사람.

 

우혜미씨였다. 보이스코리아라는 프로그램에 나와 멋지게 공연했던 사람이랬다. 그이가 내 눈앞에서 노래를 부르고 있다는 사실을 공연이 끝나고 나서야 알게 되었다. 이름도 그때 알았다. ‘보이스코리아, 그것 좀 볼 걸아쉬운 마음도 들었다. 그이가 마이크를 잡으면 입을 틀어막고 !”하고 숨을 참고 집중하며 들었다. 너무 흥분한 나머지 친구에게 저 사람 뭔가 에이미 와인하우스같지 않냐?”말 걸었다가, 말 걸지 말고 듣기나 하라는 면박을 들었던 기억도 난다. 그이는 한 시간 남짓한 시간동안 자작곡을 주로 불렀고 한 곡의 커버곡을 불렀던 걸로 기억한다. 그때 불렀던 커버곡의 제목이 생각나지 않는다. 그 이의 자작곡이 매우 압도적이었고, 원곡의 멜로디가 생각나지 않게 편곡해서 불러서 그런지 원곡이 떠오르지 않았다. 집으로 향하는 길 내내, 그리고 며칠 동안 그이의 음악이 입가에 맴돌았다. “이건 엿 같은 얘긴데로 시작하는 음악을 흥얼흥얼하며 돌아다녔다. 영상이라도 찍어둘 걸 한 참을 후회했다. 나의 흥얼댐이 아니라 그 사람의 목소리로 부른 음악이 듣고 싶었다.

 

그의 자작곡이 담긴 앨범은 오랜 시간 발매되지 않았다. 공연을 보고 온 다음날부터 자주 그 의 이름을 검색했지만 음반 발매 소식은 없었다. 종종 그가 피쳐링한 음원을 듣거나 유튜브에 들어가 라이브 영상을 반복해서 보았다. 아마 몇몇 동영상은 내가 천 번 정도 보지 않았을까

 

20197꽃도 썩는다싱글앨범이, 8‘s.s.t'미니앨범이 발매되었다. 5년을 기다리고 기다렸던 앨범의 발매를 마주하고 설레어하며 반복해서 들었다. 내가 흥얼거리던 그 노래는 다음 앨범에 들어가는 건가 살짝 아쉬운 마음이 들었지만 그래도 음반이 발매된 게 어디냐며 아쉬운 마음을 꾹꾹 눌렀다. 그리고 며칠 전 포털 사이트 검색어에 그이의 이름이 올라왔다. 이렇게 빠른 시일 내에 앨범을 또 발매한건 가, 예능에 나왔나? 하며 이름을 눌렀는데 그 사람의 앨범이나 활동이야기가 아니었다. 그가 세상을 떠났다고 했다.

 

어떤 이유로 그이가 세상을 떠났는지 알지 못한다. 그저 부디, 이제는 편히 쉬기를 바랄뿐이다. 그 말밖에 할 수 없지 않은가. 문득 천 번은 봤지 않을까 했던 영상을 재생했다. 영상에 달린 댓글에는 앨범이 발매되지 않아 몇 년 째 이 영상으로 음악을 듣는 다는 이야기가 대다수였다. 그리고 최근 추가된 댓글은 고인의 명복을 빈다는 내용이었다. 그 사람은 세상을 떠났지만 음악은 사람들의 마음에 남아, 잊혀지지 않고 기억되고 있구나 싶었다. 아름다웠던 그 사람을 곳곳에서 기억해주었으면 좋겠다. 파란색 쿠키몬스터가 달랑거리고 한 곡이 끝나면 머쓱한 웃음을 지었던, 어떤 곡을 부를 땐 머리를 양손으로 헝클이며 부르던 그 모습이 아직도 또렷하다. 영상을 괜히 봤다 싶었다. 애석한 마음을 달래기 어려웠다.

 

그 사람이 떠났다는 소식을 듣고 스쳐가는 생각이 있었다. 그 어느 누구라도 경쟁, 평가와 잣대, 빈곤에 쫓기지 않고 하고 싶은 것을 즐겁고 천천히 할 수 있는 세상이 필요한 건 아닐까. 너무나 과도한 경쟁, 빠르지만 더 빠르길 원하는 세상, 열심히 살아도 계속되는 빈곤이 사회에 환기가 필요한 건 아닐까. 그런 생각이 자꾸만 든다. 너무 빠르고 치열한 사회에 지쳐가는 주위의 친구들이 생각나기도 했다. 저 멀리 소리를 던지듯 노래했던 우혜미씨의 목소리가 자꾸만 생각난다. 우혜미씨가 편히 쉬기를 바란다.

 


 

토, 2019/09/28-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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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이거지!” 의 무대들

2019년의 달력이 몇 장 남지 않은 지금. 올해의 장면을 되짚어 보던 중 엠넷의 예능 프로그램 퀸덤을 빼놓을 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지겨운 경쟁구도와 자극적인 편집으로 혀를 차게 했던 엠넷이 볼 만한, 즐길만한-MC 장성규의 맥 끊는 멘트 제외-프로그램을 내놓았다.  프로그램 퀸덤K팝 그룹 여섯 팀이 출연하여 매 회 놀라운 무대를 선보이는 경쟁프로그램으로 기획되었다. 서로를 견제하며 피 튀기는 장면을 기획했던 연출자의 의도와는 다르게, 보다 좋은 무대를 만들기 위해 고민하는 아티스트들의 모습과 서로의 무대에 감탄하며 지지·응원하는 모습이 화면을 가득 채웠다. 그룹 오마이걸 승희씨의 감탄연발, 환호하는 모습은 화제가 되어 많은 짤이 생성되기도 했다.

처음엔 퀸덤이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무엇을 보여주려는지 궁금하지 않았다. 엠넷의 경쟁 프로그램에 진절머리가 났던 터라그런데 어느 날 유튜브를 통해 그룹 AOA너나해커버 영상을 접하고 난 뒤 프로그램이 궁금해졌다. AOA가 보여 주었던 컨셉과 확연히 다른 무대, “나는 져버릴 꽃이 되긴 싫어, I'm the tree”라는 지민씨의 가사, 드랙을 하고 보깅(하이패션 모델들의 잡지 속 포즈에서 영감 받은 춤)을 하는 댄서의 모습, 멤버들의 냉소적인 표정 등으로 구성된 무대를 보니 기립박수가 절로 나왔다. 기립박수는 나 혼자 친 것이 아니었다. 해당 영상은 몇 백 만의 조회 수를 거뜬히 넘겼고, AOA의 새로운 모습과 환호하는 시청자들의 반응을 분석한 기사들이 쏟아졌다. 너나해 무대 이후 라이브 방송에서 멤버 설현씨는 사람들이 이렇게 좋게 봐주는 것이 처음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너나해의 파급력은 굉장했고 멤버들의 이전 인터뷰 내용이 회자되기도 했다. 프로그램 퀸덤AOA뿐만 아니라 출연한 아티스트들의 모든 무대가 화제가 되었다.

나는 특히 그룹 (여자)아이들의 무대가 좋았다. 멤버인 소연씨의 무대 기획력과 작사/, 멤버들과의 호흡, 함께 만드는 무대에 환호했다. 프로그램 1차 경연에서 이전에 발매했던 라타타(LATATA)를 주술사 컨셉으로 재구성하여 보여주었다. 정말 주술사가 된 듯 태국어로 랩을 하는 멤버 민니씨의 눈빛, 랩 말미에 “LATATA”를 읊조림과 동시에 조명이 켜지며 멤버들이 등장하는 장면은 영상을 끝까지 집중하여 보게 만들었다. 또한 파이널 경연에서 보여주었던 ‘LION’무대는 가히 놀라웠으며 올 해 최고의 무대가 아니었나 싶다. 역시나 세계의 시청자들은 환호했고 곡 역시 빌보드차트에 올랐다고 한다.

LION은 인트로 영상의 스토리부터 흥미롭다.

옛날 옛적 어느 한 왕국에 왕위를 다투는 아주 큰 전쟁이 벌어졌습니다. 전쟁은 모두에게 무섭고 잔혹했습니다. 잔인한 전투 속에서 한 어린 소녀가 외쳤습니다. "내가 바로 여왕이다." 모두가 소녀를 비웃었습니다. 그녀는 아직 너무 어린 소녀였거든요. 하지만 소녀는 사람들의 말을 듣지 않고 싸웠습니다. 죽을 듯이, 온 힘을 다하여. 긴 전쟁이 끝나고 소녀는 여왕이 되어 돌아왔습니다. 그 광경을 본 이들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녀는 사자야"

나는 왕이야. 나는 사자야라는 후렴구를 가진 ‘LION’을 듣다보면 여성을 과소평가하며 성역할 고정관념 강요에 저항하는 듯 느껴진다. 모두가 그 사람을 어리고 여성이라고 비웃을 때 사람들의 말을 듣지 않고 죽을 듯이, 온 힘을 다하여 싸운 그 사람처럼. 마침내 왕, 사자라고 불린 그 사람은 퀸덤을 통해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었던 여섯 그룹의 아티스트들과 닮아 보였다.

여성아티스트들은 이미다양한 모습을 보여줄 준비가 되어 있었다. 그런데도 사회는 이들에게 끊임없이 오빠를 찾게 하고, 혀 짧은 소리를 내도록 시키고, 뜬금없이 애교를 강요하고, 계절에 상관없이 하의의 길이가 매우 짧거나 몸의 윤곽이 다 드러나는 옷을 입게 만들었다. 이제 그런 모습을 요구하는 것은 시대착오적이라는 것을 모두가 공감하고 있는 건 아닐까. 이들은 어떤 무대든 기획할 수 있고 보여줄 수 있다. 섹시하거나 귀여운 컨셉이 아니더라도 충분히 자신의 매력을 뽐낼 수 있다는 것을 시청자들은 느꼈을 것이다. 설현씨의 좋게 봐주는 것이 처음이라는 말은 많은 것을 내포하고 있다고 느껴진다. 사람들은 여성이 여성다운모습으로만 무대에 오르는 것이 아니라 사람으로, 아티스트로 보여줄 수 있는 다양한 것들을 기다리고 있던 건 아닐까. 그래서 퀸덤에 오른 아티스트들의 다채로운 모습에 열광하였던 것은 아닐까.

혹자는 여성아이돌의 안무보다 남성아이돌의 안무가 더 어렵다고 한다. 발동작이 많고 몸의 다양한 부분을 사용해야 해서 그렇다는 것이다. 남성들이 하는 것을 여성들이 못할 리가 있겠나. 이제는 여성아티스트가 사회의 요구-성역할 고정관념-에 맞춰 무대에 올라가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원하는 컨셉을 구상하고 보여줄 수 있는 세상에 한 걸음 다가간 듯하다. 프로그램 퀸덤에 나와 최선을 다해 무대를 채운 여섯 그룹의 아티스트들을 통해 변화의 장면을 포착하였다. 앞으로도 이들이 정말하고 싶은 무대가 지속되길 바란다. 세상은 변화하고 있고 사람들은 이미 변화의 장면을 즐길 준비가 되어있다.


 

화, 2019/11/19-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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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4월부터 6월까지 다산인권센터 결산 내역입니다. 혹시 이와 관련하여 질문이 있는 벗바리는 언제든지 031-213-2105 혹은 [email protected] (담당: 아샤 활동가) 에게 문의하시면 됩니다. 

같은 기간 다산인권센터를 후원해 주신 분들의 명단입니다. 감사합니다 혹시 후원 중인데 명단에서 이름이 빠져있다면 위의 있는 연락처로 꼭 연락주세요. 

정기후원  
(주)한성정보시스템 Delight 간은균 강선혜 강소영 강윤정 강철원 강현숙 걷는교회 경기중서부건설지부 고경일 고성준 고영 공유정옥 곽봉재 곽지숙 곽창훈 구자필 국찬석 궁경미 궁경혜 권기전 권미진 권미현 권민희 권선희 권순대 권순택 권영은 권인철 권지현 길은실 김갑수 김강학 김경옥 김경원 김관일 김근영 김기원 김기헌 김기환 김길순 김대술 김대용 김동구 김동균 김동우 김동현 김동현 김명제 김명준 김명철 김민규 김민석 김민재 김민정 김민태 김민환 김별 김병수 김병용 김상목 김상순 김상우 김상욱 김상직 김상호 김선우 김선철 김선형 김선화 김성우 김성종 김성찬 김성태 김수영 김수영 김수정 김수정 김수정 김수정 김승일 김시연 김아름 김영기 김영숙 김영식 김영옥 김영주 김영호 김용민 김용섭 김우 김우진 김원규 김은경 김의식 김이랑 김익흥 김재민 김정심 김정욱 김정희 김종보 김종서 김종태 김주아 김지수 김지연 김지원 김찬영 김창식 김철환 김칠준 김태영 김태은 김태환 김학성 김해옥 김현경 김현숙 김현주 김현주 김현창 김현철 김형옥 김형일 김형진 김혜진 김효숙 김희경 김희연 김희태 나동환 남경호 남길현 남지원 남현우 노수정 노완호 노주희 노창식 동용삼 류명화 류용웅 류원섭 문숙희 문은정 문정석 민진영 민현주 박경화 박근태 박두리 박래군 박명자 박무성 박미정 박병우 박상규 박상일 박선화 박선희 박설규 박성희 박수영 박순옥 박신 박심숙 박영아 박용태 박유경 박윤정 박은영 박재형 박정근 박정호 박정희 박종찬 박종혁 박주민 박주은 박준모(크로키) 박진우 박찬 박찬병 박철 박치현 박호철 박효진 배재흠 배재흥 백가윤 백수영 백종수 백현주 변영주 사미경 삼성노동조합 서윤수 서인석 서정민갑 서정희 서정희 석권호 석주호 선지영 성명규 소라미 손난주 손성배 손성원 손지원 손형우 송명은 송명훈 송용기 송원찬 송인숙 송주현 송혜숙 송호연 송효정 송희정 시이석 신동석 신선원 신순희 신연정 신용생 신우선 신유아 신종은 신한나 신현철 안금옥 안병진 안상용 안정희 안진걸 안채원 양기석 양세진 양은숙 양지애 양훈도 엄지원 여민희 여운철 염경미 염인수 염형철 오기성 오동석 오세범 오양묵 오일용 오창균 오천석 오춘상 오혜원 우정현 원선욱 원영기 유미현 유양희 유인순 유정은 유준영 유지혜 유해정 유형식 육성철 육은지 윤권영 윤금순 윤라미 윤세홍 윤소라 윤영훈 윤은수 윤재훈 윤정은 윤지현 윤창경 윤청실 윤태기 윤향자 윤혜경 윤호상 윤흥준 이가영 이갑호 이강복 이경언 이경이 이경진 이계수 이관후 이광훈 이기만 이기자 이다예 이동찬 이명원 이명희 이미경 이민정 이범희 이병삼(젠틀) 이보만 이상명 이상무 이상언 이상희 이선영 이선용 이선희 이설희 이세훈 이수정 이수진 이수진 이순일 이승화 이승훈 이심지 이연민 이연진 이연희 이영문 이영민 이영준 이예지 이용덕 이용석 이용우 이우상 이우현 이은아 이은정 이인신 이재진 이정선 이정수 이정숙 이정화 이정화 이정희 이종란 이종선 이종수 이종순 이종훈 이주연 이주현 이주희 이지연 이지은 이진선 이진호 이창근 이창림 이채민 이충연 이태형 이한길 이향숙(백명룡) 이현림 이현민 이현찬 이호헌 이홍주 이희정 임가영 임수현 임순례 임시정 임양숙 임자운 임정희 임종혁 임지연 임춘희 임현석 임혜경 자주 장경란 장계순 장미라  장보윤  장성근 장성옥 장여경 장혜진 전상천 전수현 전인숙 전창윤 정건희 정경수 정나리 정나위 정동화 정민 정민석 정민주 정상용 정서희 정세경 정연욱 정연희 정용진 정웅 정유리 정은미 정은주 정준위 정지영 정지윤 정창욱 정태욱 정태정 정한철 정현경 정현성 정혜진 정희 정희선 조명진 조백기 조산새 조성범 조연숙 조윤령 조윤미 조지훈 조혜연 주경심  주성기 주식회사바디로직 주현숙 주희란 진경아 진승일 진주 차민후 천진 최보라 최성규 최수경 최수정 최용화 최율미 최은숙 최이완 최인숙 최재경 최정숙 최정아 최종식 최종우 최준석 최준영 최혁진 최현모 최형국 최형규 최호선 최화정 충남건설산업노동조합 코난 표수훈 하동현 한건희 한경수 한문희 한상균 한상운 한상희 한수정 함상희 허민 허선 허승대 허유경 허진만 허창영 허환주 현미영 홍명희 홍성표 홍용덕 홍은화 홍의표 홍지은 홍진숙 홍찬숙 황민호 황영숙 황우정 황의인 황필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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