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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번째 신입회원님은 누운오름의 벗이 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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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번째 신입회원님은 누운오름의 벗이 되셨습니다

admin | 월, 2019/09/23- 21:00

<제주 ‘오름’의 벗이 되어주세요 !>

제주환경운동연합 2019 회원확대 캠페인의 36번째 신입회원은 김미진님입니다. 고맙습니다! 김미진회원님은 금악리에 누운오름입니다. 이시돌목장안에 있는 오름입니다. 소가 누워있는 형태라고 하여 이름 붙여졌습니다. 이 오름은 언뜻 보면 분화구가 없는 낮은 오름으로 보이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크고 작은 5개의 외륜산으로 이어져 그 안으로 원형에 가까운 넓은 분화구가 있습니다. 그냥 평지로 알고 있는 사람이 많지만 그 옛날 화산이 폭발한 흔적이 남은 분화구입니다. 이 오름에서 남쪽으로 용암이 흘러내리면서 ‘거멀창’이란 용암유출수로(분화구로부터 용암이 분출되어 흐르면서 만들어진 골짜기)가 1km정도 형성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누운오름 앞 벌판은 ‘어림비’라는 서부지역 최대의 벵듸입니다. 광활한 초원지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초원 밑에는 우리나라에서는 가장 긴 용암동굴인 빌레못굴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회원가입 링크> https://bit.ly/2Lh5VM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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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소모임 녹색바람 8월 활동을 인천환경운동연합 사무실에서 하였습니다.

무더운 여름날씨에 반디논 습지를 피해 사무실로 모인 것은

오늘 생태지도 초안을 만들기 위한것입니다.

그동안 모니터링 하면서 열심히 봐 두었던 생물들을 그려 봅니다.

반디논에는 어떤 생물들이 살았는지….

세밀화로 정성을 들여 그리는 친구,  그동안 보았던 모든 생물을 그리는 친구,

생물의 특징을 살려 색감을 잘 이용하여 그리는 친구 등 다양한 친구들의

생물 그림이었습니다.

다음 모임에는 조를 짜서 생태지도를 완성하려 합니다.

우리가 모니터링 한 반디논 에서 살고 있는 생물을 그리는 것.

재밌고 즐거운 일 아닐까요?

생물의 특징을 알아가고, 서로 잡아먹고, 서로 공존 공생하면서 살아가는 생물들을 보며

우리는 어떻게 살아가는 것이 아름다운 삶일지 생각하는 시간입니다.

 

9월에는 둘째주 토요일에 소래습지생태공원에서 생물다양성 조사를

하는 프로그램에 참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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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성1호기 폐쇄 충북지역 2318인 선언을 3.11일 11시 충북도청에서 진행하였습니다.

처음에는 개인 연명으로 1000인 선언으로 계획하였는데 많은 분들이 함께 고생해 주셔서 2318인 선언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단체는 단체별로, 개인은 개인별로 선언에 함께 연명할 분들을 문자, 메일, 카톡, 전화, sns 등 다양한 방법으로 취합하였고 그 숫자가 2318명에 이른 것입니다.

사실 오늘 오전까지도 더 많은 분들이 연명하겠다고 연락이 왔었는데 보도와 현수막 등의 시간문제 때문에 늦게 연락온 분들은 명단에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충북에 원전이 있지도 않고 서울과 같은 대도시도 아니지만 2318명이 함께 탈핵을 외쳤습니다. 지역에서 지속적으로 탈핵의 흐름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선언문과 2318인 명단은 성명서 보도자료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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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5/03/11-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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