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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준의 다스뵈이다 79회 조국이네, 익성 그리고 메이드인차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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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준의 다스뵈이다 79회 조국이네, 익성 그리고 메이드인차이나

admin | 토, 2019/09/21- 23:06

김어준의 다스뵈이다 79회 조국이네, 익성 그리고 메이드인차이나

너희의 행복은 짧고, 슬픔은 길 것이다 : 기타리스트 고의석, 퍼커셔니스트 손원진

0:56 – [그날, 바다]스핀오프 ‘메이드 인 차이나’ : 김지영 감독

13:27 – 총수 브리핑 22:19 – 조국 사모펀드, 핵심은 이렇다 : 더불어민주당 김종민 의원

38:22 – 조국 전쟁 2라운드 개전 : 더불어민주당 백혜련 의원+이재정 의원+최민희 전 의원

1:06:56 – 아베는 히틀러의 길을 가는가 : 세종대학교 호사카유지 교수

1:44:08 – 단독에 흔들리지 않으며, 본질을 볼 것을 : 신유진+양지열 변호사

2:07:17 79회 사전 공연

The Girl from Ipanema https://youtu.be/BZuZcXfmn8o

La Catedral III https://youtu.be/GG1bisc9ipI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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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 김점구입니다.

민족문제연구소 창립 직후 회원에 가입했습니다.
1년의 공백이 있었지만 연구소는 제게 있어 매우 소중한 인생경험이었고 진실과 정의를 위해 자신의 아버지마저 고발했던 임종국 선생의 정신은 지금도 삶의 지표로 삼고 있습니다.
그리고 회원들을 가장 많이 만났던 곳은 진실과 정의 그리고 민주주의를 외치는 곳이었습니다.
그러나 지난 총회는 그동안 생각했던 많은 것들을 다시 생각하게 했습니다.

생각을 정리하기 위해 며칠 동안 정관을 다시 살펴봤고, 정관 일부 조항의 개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홈페이지 게시판에 올라온 몇 개의 글을 봤습니다.
여인철 전 위원장의 성명서와 총회 후기, 김재광 전 지부장의 반박, 강세형 전 지부장의 재반박 글도 꼼꼼하게 읽어봤습니다.

성명서는 총회장이 아닌 이곳에 올린 글이므로 총회후기와 반박, 재반박 글 그리고 총회장에서 경험을 바탕으로 소회를 밝힙니다.

개정안에 대한 여인철 전 위원장의 반대 의견이 시작되자 발언 중단 요구가 빗발치기 시작했습니다. 발언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다음으로 김순흥 지부장의 발언이 있었습니다. 개정안과 관련 없는 내용이었지만 중단 요구 없이 순탄하게 발언이 마무리되었습니다.

강세형 전 지부장의 첫 마디는 개정안 반대였습니다. 바로 고함이 난무했고 급기야 마이크 OFF, 퇴장 지시가 내려졌습니다.

강세형 전 지부장이 발언을 할 때 제 옆의 회원은 이렇게 외쳤습니다.
저 사람은 회원이 아니다.’
강세형 전 지부장은 회비를 내고 있다고 밝혔으나 제 옆의 회원은 회원이 아니라는 고함을 이어갔습니다.

가 왜 회원이 아니냐고 물었습니다.
그의 답은 전남 동부지부에서 제명했다였습니다.
저는 이 말을 듣는 순간 충격 아니 경악을 금치못했습니다.
누가 지부에게 본부 회원을 제명할 수 있는 권리를 주었습니까?
정관 어디에 지부에 제명 권한이 있다고 되어 있습니까?

<민족사랑> 회비납부자 명단을 확인해봤습니다.
전남동부지부(순천 여수 광양 고흥 곡성 구례 보성)…. 강세형….
2018.3, 2018.2.. 2017.3, 2017.2…

볼테르는 이렇게 말햇습니다.
사람들은 할 말이 없으면 욕을 한다
제명운운한 회원은 그저 반대 의견을 방해하기 위해 총회에 참석했다는 생각을 떨칠 수 없습니다.

김재광 전 지부장은 여인철 위원장의 성명서(총회장이 아닌 카톡)까지 인용하며 반박했는데, 저는 총회장에서의 상황을 바탕으로 의견을 밝히겠습니다.


당일 총회 시작 후 2시간 정도 흐른 뒤 정관개정안 의결 순서가 되어서 제안자인 xxx 운영위원장이 제안설명을 하고, 개정안을 반대하는 여인철씨가 반대입장을 발표했는데, 너무 장황하게 얘기를 해서 찬반토론을 위해서 3분안에 발언을 마쳐달라고 사회를 본 소장이 부탁을 드렸고, 찬반 토론이 시작되어 찬성하는 회원과 반대하는 쪽에서 1명씩 발언을 하는 중에 xxx 전 지부장이 마이크를 잡고 오랜 시간 발언과 제안과 상관없는 얘기를 해서 여기저기서 고성이 오가고 회의가 난장판이 되어 마이크를 끄게하고 진행을 위해서 퇴장을 요청했는데 계속해서 악다구리를 부리고해서 퇴장을 요청하였지만 계속해서 회의를 방해했습니다.
하여 더 이상 회의 진행이 어렵다고 판단해서 소장이 충분한 의사를 알았으니 표결에 붙이겠다고 하여 개정안 삭제를 낸 여인철씨와 뜻을 같이하는 5명만이 반대하고 200여명이 넘는 회원이 찬성을 해서 민주적 절차에 의해서 통과된 것입니다.

같은 장소에서 같은 장면을 봤습니다.
서로의 기억이 다른 것일까요?
(촬영한 동영상을 함께 보기를 제안합니다)

여인철 전 위원장의 발언은 처음부터 방해를 받았습니다. 장황이라는 말은 쉽게 받아들이기 어렵습니다.

XXX지부장은 강세형 지부장입니다.
강 지부장이 오랜 시간 발언과 제안과 상관 없는 얘기’…
발언다운 발언은 없었습니다. 첫 마디가 개정안 반대였고 즉시 고함이 터져나욌습니다.
난장판은 누구에 의해 시작되었습니까?

김재광 회원님께 여쭙습니다.
김순흥 지부장의 발언은 개정안과 관련 있는 발언이었습니까?
김순흥 지부장은 개정안에 대한 의견은 단 한마디도 하지 않았고, 별 다른 제지 없이 발언은 마무리 되었습니다.

자신의 생각만이 올고 다른 회원과 운영위원이 발의한 개정안은 틀리다는 생각은 민주주의를 위해서 촛불을 들었고, 민문연 운영위원장을 엮임했던 회원으로서 올바른 행동이라고 판단되지 않습니다.”

틀리다가 아니라 다르다입니다.
왜 다르다가 아니라 틀렸다고 생각하십니까?

총회장을 나와 교문까지 가는 동안 무리지어 가는 서너명의 회원과 교문까지 걸어갔습니다.
총회장의 얘기가 오갔고 한 회원이 왜 난리를 피워 하기 싫으면 그만 두지…..’

오랜만에 회원들과 식사를 하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그 자리에 함께 할 수 없었습니다.
내가 서 있는 지금 이 자리가 민족문제연구소 총회장이 아니기를꿈이었기를.. 망상을 했습니다.

오늘 정관을 다시 살펴볼 생각입니다.

사무국에 제안합니다.
정관에 대한 의견을 나눌 수 있는 회원방을 개설해 주시기 바랍니다.

토, 2018/03/31-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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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홍영표의원의 할아버지는 민족의 반역자이자,

역대급 친일이다

조선총독부 중추원 참의를 지냈다. 참고로 을사오적은 중추원 고문이었다

조선인으로 더이상 오를 수 없는 직책까지 오른 사람이 홍영표의 조부다

사과하면 용서되는가? 무려 조선총독부의 참의인데?

민주당의원은 가만히 두는 이유는?

공론화 시키지 않는 이유는?

금, 2017/09/22-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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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역사와 정치에 관심 많은 후원 회원으로 몇 가지 드리고 싶은 의견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1. 요즘 새로운 문재인 정부의 기조인 적폐 청산과 관련되어 많은 일들이 벌어지고 있죠.
국정 교과서 폐기에 적폐들이 하나 둘씩 구속되어 감옥에 가고 어렵지만 순조롭게 적폐청산 작업이 이루어지고 있어 다행입니다.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박정희 동상 건립과 관련해서 박정희 숭배자들이 일반 시민과 건립 반대자들을 빨갱이라고 몰아붙이고 있는데요.
플랭카드에 친일 독재자 박정희라고 쓰시는 것보다는 일왕에 혈서 쓰고 만주에 독립군 잡으러 다니던 일본군 장교 다까기 마사오의
기록과 사진(혈서 쓴 사진, 장교복), 동료 교사였던 분의 증언 등을 담고 남조선 노동당 당원(남로당) 원조 빨갱이 사진 박정희의 사진과
활동 기록, 구호를 들고 건립 반대 외치시면 어떨까요??

또한, 박근혜가 2000년대 초반 김정일과 나란히 사진 찍은 것과 국가의 허락없이 서신을 주고 받은 것들을 부각시켜 플랭카드에
보여주면, 저쪽에서 아무 소리 못할 것 같습니다.

2. 상암동에 박정희 도서관 폐관 운동을 추진해 주십사 하는 의견을 드립니다.
서울 시장인 박원순 시장님께 요청하여 폐관하는 운동을 추진하고 그 건물은 다른 목적의 문화 시설 등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건의해 주셨으면 합니다.

3. 2년전부터 망치부인님의 방송을 들으면서 정치 판세를 읽곤 하는데 이 분을 초청하여 박정희에 대한 강의를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동상 건립하는 곳에서 생방으로 직접하실 수 있고, 어제 망치님 방송에서 망치님이 직접 언급하셨던 내용입니다.

4. 식민지 역사 박물관 건립에 정기적으로 후원하고 싶습니다.

현재 매월 2만원을 기부(카드로 정기 자동 결제)하고 있고, 1만원을 추가(카드로 정기 자동 결제하여 이를 식민지 역사 박물관 건립에
쓰일 수 있도록 해 주셨으면 하고 어떤 절차를 밟아야 하는지 방법을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게 전화나 메일 주시면 됩니다.)

5. 매국 식민 사관이 아닌 민족 정기를 이어 받을 수 있도록 자주적 독립 사관, 바른 역사관들을 세우고 자라는 우리의 아이들,
학생들이 제대로 된 역사를 배울 수 있도록 바른 역사 교과서 제작 추진이 될 수 있도록 힘써 주세요.

지금보다 더 많은 홍보와 노력을 기울이시고 계신 줄은 압니다만, 자라나는 학생들이 새로 배울 수 있게 하려면 아무래도 학교 교과서에 
바른 역사관이 들어가야 할 듯 하여 글을 남깁니다.

목, 2017/11/16-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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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다음 사이트의 미즈넷, 미즈토크, 50대들의 쉼터 방에 올라온 글입니다.

너무 민망해서

안중근 의사 숭모회 사이트에 비밀글로 올리고 처벌해야 하지 않느냐고 했습니다.

그러나 숭모회에서는 아무런 조치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

도무지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안의사님 본인은 물론이고,

그분의 어머님까지 모욕하고 있습니다.

……………………….

 

우리 응칠이는 호로자슥이다. [1]

  • 579921| 처음과끝 (sogep****)
  • 공감 4 | 조회 199 | 2017.11.02 | 신고 주소복사 miznet.clipboard.init(“copyUrlButton”, 41, 15 );

ILO보고서에 의하면

우리나라의 직업의 수는 약 20,000개요,

세계적으로 볼 짝에는 약 400,000개의 직업이 있답미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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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사람이 살아가는 방식은 아주 다양하고

나아가 생각하는 방식은 더욱더 다양한 것이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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떼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인데…

민주공화국 최고의 가치는 바로 自由 자유람미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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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에게 구속 받거나 그 무엇에 얽매이지 않고

오직 자기 뜻에 따라 행동할 수 있는 것,

자신의 생각과 의사를 표현 할 수 있는 것,

자신의 종교와 철학과 이상과 이념을 주장 할 수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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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자유는 절대적으로

그 어떤 것보다도 우선 되어야 할 가치인 거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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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수정헌법 1조를 보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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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gress shall make no law respecting an establishment of religion,

or prohibiting the free exercise thereof;

or abridging the freedom of speech, or of the press;

or the right of the people peaceably to assemble,

and to petition the Government for a redress of grieva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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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회는 국교를 정하거나 종교 행위를 금지하는 법을 제정하여서는 아니 된다.

의회는 언론, 출판의 자유 또는 국민들이 평화적으로 집회할 수 있는 권리와

고충 처리를 위해 정부에 청원할 수 있는 권리를 제한하는 법을 제정하여서는 아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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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말하는 ‘표현의 자유’를 수호하는 조항인 것이져.

 

이와 관련된 ‘래리 플랜트’라는 영화가 있었져.

 

악명 높은 포르노 잡지 허슬러의 래리 플랜트.

속물이자 선동가이기도 한 래리 플랜트의 인생역정과

미 수정헌법 제1표현의 자유를 쟁취하기 위해 벌이는 법정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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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중에서

래리 플랜트가 이런 말을 했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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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은 불법이지만 그것을 촬영, 뉴스위크에 실으면 퓰리쳐상을 받고

섹스는 합법이지만 그것을 촬영하면 감옥에 가야한다.

어떤 게 더 유쾌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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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미국의 삼등시민이다. 나같은 쓰레기가 보호받는다면

여러분 모두도 법의 보호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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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변호사 아이삭 맨은

포르노는 싫어하지만 표현의 자유는 보장되어야 한다며 소송을 맡았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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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사 옳고 그름의 기준은 무엇이며 누가 결정하는가?

우리의 머리속에 존재하는 고정관념과 일반상식에 테러를 가한 영화,

이른바 표현의 자유‘ ‘사상과 언론의 자유에 대한 통렬한 해석이 백미져.

 

우리는

우리 응칠이를 의사요 열사라고 하는 것을 탓하진 않슴미돠.

기건 바로 니들의 생각이고 표현이고 자유니깐 말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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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응칠이가 테러리스트라 하는 것을 탓해도 안 됨미돠.

기건 그들의 생각이요, 양심이요, 자유니깐 말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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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실 우리 응칠이가 의사요 열사라덩가

테러리스트요 호로아해라는 건, 그건 중요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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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마다 다 생각과 주장이 다 다를 수 있고

그 생각과 주장이 다 옳거나 틀린 것도 아니니 말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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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작으로 문제가 되는 것은

자신의 생각과 종교와 사상이 다르다 해서

남들의 주장과 생각을 배척하고 방해하는 작태임미돠.

<!–[if !supportEmptyParas]–> <!–[endif]–>

네 종교와 사상과 자유를 인정 받으려고 한다면

당근 남의 것도 인정해야만 하는 건데 말이져.

<!–[if !supportEmptyParas]–> <!–[endif]–>

첨님은

이런 민주시민으로서의 기본적 자질도 없는 것들이

나오는 대로 아가리질 하는 것에 반감을 가지는 곰미돠.

니들과 다른 사람들의 생각과 사상과 표현도 존중되어야 한다는 곰미돠.

 

<!–[endif]–>우리 응칠이는 아주 다양한 얼굴을 가지고 있습니다.

의사요 열사의 얼굴이 있는가 하면

테러리스트요 호로아해의 얼굴도 가지고 있담미돠.

<!–[if !supportEmptyParas]–> <!–[endif]–>

제 신념이라며 사람에게 총질을 하였으니 테러리스트요,

나이 30에 사형을 당해 오마니 가심에 못을 박았으니 호로아해인 거지요.


<!–[endif]–>

그리고

응칠이의 오마니의 편지

구차하게 목숨 구걸 말고 기꺼이 디지라는 그런 편지

(실은 조마리아는 그런 편지를 쓰지 않았다지만)

그런 편지질을 한 에미라면 기건 바로 미틴뇬이 맞구요.

 

세상사 옳고 그름의 기준은 무엇이며 누가 결정하는가?

첨님은 바로 이 소리를 하고픈 거지요. 어험!

화, 2018/02/06-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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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IDS 홀딩스의 피해자입니다.

15년형을 받은 IDS 홀딩스 대표 김성훈의 파산은 부당합니다.

IDS 홀딩스 사건 관련 내용 :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0&article…

파산 반대 청와대 국민 청원 및 제안 :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45021?navigation=petitions

1조 피해, 37명이 목숨을 잃은 사건 입니다.
정재계 인사들이 엮인 일반 시민이 겪기엔 이미 너무 큰 사기 사건입니다.

피해자들은 오늘도 1심에서 무죄를 받은 지점장들을 2심에서 유죄로 만들려고
애를 쓰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한곳에 집중하기에도 모자른 이 시간에
파산을 막기 위해 또 생업을 뒤로하고 진정서와 시위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김성훈의 파산은 김성훈의 파산만으로는 끝나지 않을 겁니다.
책임을 져야 하는 지점장과 본부장 또한 피해자를 수배하여 피해자로 인한 파산 신청을 할겁니다.

그리고 현재 재판을 받거나 사기를 진행 중인 많은 금융사기꾼들의 표본이 될것입니다.
현재 파산 신청인들 중에 영업자 등록을 한 자도 포함되어 있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의도가 순수하다고 할 수 있는지 의문입니다.

훌륭한 일을 하시는 정만순 변호사님
더이상의 억울한 피해자가 나오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부디 사기꾼 파산을 소수의 피해자들로 인하여 다수의 피해자에게
억울한 일이 생기지 않도록 다시 한번 이 사건을 들여다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민족문제연구소는 과거의 잘못된 것을 바로 잡는 훌륭한 일을 하는 곳으로 알고 있습니다.
현재의 잘못도 바로 잡을 줄 알아야 과거의 잘못도 올바로 바로 잡을 수 있지 않겠습니까?

소수의 피해자들과 파산을 진행중인 정만순 변호사님에게 부디 부당한 파산으로
김성훈이 어디에 숨겨놨을지 모를 재산들을 지킬 수 있는 기회를 주지 않으시길 진심으로 부탁드립니다.

목, 2018/01/04-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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