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후기] 서로를 응원하는 자리 ‘정기회원총회’


2017.4.7. 서울/경기북부권역 전 조합원 총회를 하다
2017년 4월 7일 민주노총 13층 대회의실에서 삼성전자서비스 서울/경기북부 전 조합원 동지들이 2017년 임협투쟁에 앞서 새롭게 시작하는 마음으로 한자리에 모였다.
知彼知己百戰百勝(지피지기백전백승)이다.
우선 지금까지의 서울/경기북부권역 투쟁영상을 보고 우리에게 무엇이 필요한 것인지 느끼고 반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그동안 잊고 있었지만 노동조합이 있었기에 이뤄낼 수 있었던 성과들도 되돌아봤다. 그리고 우리의 상태를 점검하고 어떻게 해야 이번 싸움을 이길 수 있는지 분석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동안 지속적으로 권리를 외쳐왔던 것에 비해, 의무에 대한 중요성은 간과해온 것이 사실이다. 이에 냉정한 반성 속에 회의체계를 체계적으로 정비하고 소통관계를 개선해야겠다는 결론을 도출했다.
‘생각을 바꾸면 행동이 바뀐다.’
초심으로 돌아가 생각과 행동을 “새로고침” 하자. 이제 서울/경기북부권역 전 조합원은 하나 된 마음으로 전열을 가다듬고 2017년 임협투쟁을 준비해 나갈 것이다.
초심으로 돌아가자!
이번 총회는 서울/경기북부권역이 주체가 되어 주관한 자리였다. 그렇기에 더욱 우리의 의견에 집중하려 노력했고, 많은 의견을 들으려 노력했다. 총회 이후 설문조사를 통해 참석한 조합원들의 의견을 들어봤다.
“너무 가슴벅찬 영상이었다. 초심으로 돌아가서 다시 한번 투쟁의 의지가 생겨났다.”
“가슴속에 잠재되어 있던 피가 끓는 기분이 들었다.”
“냉정한 평가와 분석이 잘 되었다”
“조합원들의 의견을 듣는 시간을 많이 부여해줘서 좋았다.”
“이런 자리가 정기적으로 이뤄지고 소통과 공유가 이어졌으면 한다.”
“몸은 조금 피곤하더라도 모여서 이야기 할 수 있는 시간은 좋았다.”
“2개월에 한번 정도는 이런 총회를 했으면 한다.그래야 권역 조합원들간 얼굴도 보고 소통도 더 잘될 것 같다.”
등의 좋은 평가도 있었고,
“영상의 내용이 어떤 집회였는지 정도를 알았으면 한다.”
“좋은 취지의 자리였는데, 참석이 더욱 더 높았으면 한다.”
등의 건의사항도 있었다. 결국 우리는 모두 같은 마음이었다. 모두 같이 할 수 있는 소통의 자리가 절실했었다.
박근혜가 구속되고 이재용이 구속됐다.
불가능할 것 같았지만, 우리가 외쳐왔던 그 목소리가 드디어 현실이 되었다. 박근혜가 구속되고, 이재용이 구속되었다. 2016년 임단협부터 삼성전자서비스지회는 이재용의 경영세습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를 냈고, 이를 시민들에게 알렸다.
우리 목소리는 박근혜퇴진 촛불에서 더욱 커졌으며, 재벌 세습경영에 대한 시민들의 공감과 의식 고취에 큰 영향을 줬다. 그리고 이들은 결국 서울구치소에 수감됐다. 하지만 박근혜,이재용이 구속되었다고 해서 모든 것이 끝난 것은 아니다. 그들은 반드시 법의 처벌을 받아야 한다.
지금은 대선 국면이다. 하지만 대선주자로 손꼽히는 후보들은 우리와 같은 간접고용,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삶을 바꿔줄만한 공약을 걸고 있지 않다. 최저시급 1만원, 비정규직의 정규직화 등의 우리의 염원은 아직 갈 길이 멀다. 이는 우리가 정세 속에서 계속 요구하고, 한 목소리를 내어서 쟁취해야 할 숙제이다. 냉정하게 살펴보면, 정권이 바뀌어도 우리의 삶은 지금과 크게 다르지 않을 수도 있다.
우리에겐 올해 임금협상이 있다. 이를 단순한 교섭으로 보면 안 된다. 지금이 더할 나위 없이 우리의 목소리를 내가 좋은 시기이지만, 그만큼 더 큰 투쟁력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결코 가진 자, 자본가들은 만만하지 않다. 하지만 우리가 제대로 싸운다면, 이 싸움의 끝은 간접고용, 비정규직 철폐와 최저시급 1만 원 쟁취로 이어질 수 있을 것이다.
주체인 우리가 움직이고 싸워야 한다. 지금이 바로 그 시간이다. 우리가 선봉이다. 끝까지 투쟁하자. 우리는 뭉쳐야 산다. 흩어지면 죽는다. 이길 수 있다는 강한 신념과 투쟁의지를 이어나가 동지를 믿고 민주노조를 사수하자!
일시 : 2018년 2월 10일 토요일 10:30 – 13:00
장소 : 서울시NPO지원센터 1층 품다
식순
0. 참가자 소개
1. 으뜸지기 인사
2. 성원보고
3. 개회선언
4. 전년도 회의록 채택
5. 서기선출
6. 의사일정 확정
7. 의안심의
제1호 의안 감사보고서 승인의 건
제2호 의안 2017년도 사업보고 및 수지결산 승인의 건
제3호 의안 2018년도 사업계획 및 수지예산(안) 승인의 건 이상
8. 임원구성(안)
9. 윤리위원회 신설(안)
10. 기타 안건 및 폐회
11. 시상
1) 따뜻한 언니 회원상 – 이수연
2) 더불어 성장하는 회원상 – 조은아
3) 생기발랄 소모임상 – 에코페미니즘 포럼 ‘달과 나무’
4) 수고와 열정을 다하는 활동가상 – 라혜원
5) 아주 특별한 감사상 – 김신효정, 박윤애, 유혜민
6) 아주 특별한 공로상 – 고금숙
12. 기타
13. 단체 사진 촬영
[후기] 도란도란 따스했던 청년참여연대 4차 정기총회
지난 2/10(토) 오후3시, 참여연대 2층 아름드리홀에서 청년참여연대 4차 정기총회 ‘도란도란’이 열렸어요. 추운 날씨에도 40여 명의 청년, 회원 분들이 함께 모였습니다. ‘인권과 다양성, 평등과 존중의 공동체를 위한 청년참여연대의 약속문(링크)를 함께 낭독하며 시작한 총회는 진행한 행사는 2시간 정도 도란도란 따스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어요. 총회 사회는 청년참여연대 회원 롤라와 간사 희원님이 진행해주셨습니다.
총회 1부는 청년들이 갖는 고민을 함께 나누는 ‘걱정테이블’로 시작했어요. ‘활동/사랑/돈/꿈’ 네 가지 주제의 걱정테이블이 열렸는데요. 각 테이블에서 각자가 가진 고민과 걱정을 전지에 작성하고, 작성된 ‘걱정’에 테이블 참가자들의 위로나 조언의 댓글을 달아주는 방식으로 진행했답니다. 인상적인 걱정과 조언들이 많았는데요.
- 내가 무엇을 좋아하고 무엇을 하고 싶은지 잘 모르겠어요. 나의 욕망과 사회 타인의 욕망을 구별하는 게 어려워요.
- 현실적으로 조건이 좋은 일을 하다 하고 싶은 일을 놓게 될까봐 걱정이에요.
- 독립하고 싶은데 독립할 돈은 언제 모으죠ㅠㅠ
- 사랑이 무엇인가요. 사랑을 한다는 건 뭐죠. 사랑을 할 수 있을까요?
이런 걱정들이 있었고, 하나의 걱정마다 따스한 조언과 공감 댓글들이 달렸어요.
서로의 걱정을 공감하고 함께 위로하며 조언해주는 시간이었습니다.
2부에서 2017년 청년참여연대가 어떤 활동을 했는지 공유 드리고, 올해 어떤 활동을 할지 활동 계획을 나눴습니다. 청년참여연대 운영위원 승인, 회칙개정도 함께 이루어졌어요. 지난 1년을 돌아보니 정말 많은 일이 있었어요. 청년참여연대 회원들이 대선대응팀을 구성해 활동했고, ‘여성혐오’에 대해 알아보는 강좌, 차별금지법 간담회를 열어 함께 공부했고, 공공기관 채용비리 관계자들 고발하고, 무기거래박람회 반대 캠페인과 다양한 페미니즘/퀴어 집회에도 참가했어요. 세어보니 2017년 한 해 동안 30여 차례의 참가형 행사가 있었고, 80여 차례 분과모임이 있었어요. 그리고, 작년 한해 인상적이었던 활동 중 하나 청년참여연대가 그동안 공들여왔던 입학금이 드디어 폐지됐던 일이죠. 우리 모두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새로운 운영위원으로 평화다양성분과의 세은, 성평등분과의 모드・롤라, 정치분과의 수빈님이 새로 운영위원이 되었고, 2017년 한 해 동안 운영위원으로 애써주셨던 나옹, 영모님이 임기를 마치게 되었어요. 작년 한 해 공동운영위원장으로 고생해주셨던 은호, 선영님이 올해에도 공동운영위원장으로 함께 해주시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올해부터 조희원 간사님이 청년참여연대 사무국장으로 활동하기로 했습니다. 새로운 운영위원들이 열심히 활동할 수 있도록 격려와 응원도 부탁드릴게요~
청년참여연대가 올해 다음과 같은 활동을 할 예정이에요. 총회에서 승인받은 활동 계획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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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서로 배우고 성장하는 청년참여연대 공동체 - 정기적인 회원 행사와 회원모임 활성화 - 일상적인 배움의 공간 마련과 평등문화를 위한 회원 놀이 프로그램 진행 - 청년공익활동가학교의 안정적 운영
2. 청년의 삶을 바꾸기 위한 다양한 정책 애드보커시 활동 - 종합적인 청년정책 수립을 위한 청년기본법 제정 촉구 활동 - 고등교육비 부담을 낮추고 학내 민주주의를 확대하는 활동 - 청년의 정치참여를 보장하고, 사표 없는 선거제도를 만들기 위한 활동 - 최저임금 1만 원 도입과 청년 사회안전망 확대를 위한 활동
3. 청년참여연대 내외의 평화, 젠더감수성을 높이는 활동 - 젠더 감수성 확장을 위한 페미니즘 세미나 및 캠페인 진행 - 평화담론 확산을 위한 교육 및 직접행동 진행 |
총회가 끝나고 이어진 뒤풀이까지 흥겹게 잘 마무리했어요.
더 따스하고, 더 즐거운 청년참여연대가 되기 위해 올해에도 열심히 활동할게요!
청년참여연대와 함께 해주실 거죠? :)
* 청년참여연대 소개 페이지 (클릭)
* 청년참여연대 분과활동 안내 (클릭)

‘뛰어라 참여연대! 날아라 민주주의!’ 참여연대 제24차 정기총회 개최
2018년 중점과제 회원투표 등 사업계획과 임원선출 승인 예정
일시 장소 : 2018년 3월 3일(토) 14:00, 페럼타워 페럼홀
참여연대(법인·정강자·하태훈)는 2018년 3월 3일(토) 오후 2시, 서울 중구 을지로2가에 있는 페럼타워 3층 페럼홀에서 제24차 정기총회를 개최합니다. ‘뛰어라 참여연대 날아라 민주주의’를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총회는 2017년 참여연대 활동을 보고하고, 2018년 사업계획안과 예결산안과 임원 선출안 등을 회원들께 승인받는 자리입니다.
참여연대는 이번 총회에서 2018년에 추진할 10대 중점과제를 채택하고 그 우선순위를 회원모니터단 사전투표, 운영위원 사전투표, 총회 현장투표를 합산해 결정할 예정입니다. 10대 중점과제는 ▲한반도에서의 군사행동 중단과 남북관계 개선 촉구 활동, ▲참여민주주의와 기본권 강화를 위한 개헌 캠페인, ▲’좋은 정책’ 제안 등 지방선거 대응,▲’바꾸자 정치검찰, 쪼개자 검찰권력’ 검찰개혁 캠페인, ▲’국정원 권한 축소와 민주적 통제 강화’ 국정원 개혁 운동, ▲인권 기반 아동∙노인 돌봄 정책 제안과 공공성 강화 캠페인, ▲자산불평등 개선을 위한 보유세 강화와 재산세제 개편 캠페인, ▲재벌대기업 불공정 근절 등 경제민주화를 위한 입법∙정책 개선 활동, ▲과거 정부와 삼성 등의 불법행위 처벌 촉구와 사건 결과 공개 활동, ▲2만 회원과 함께하는 참여연대 만들기입니다.
이번 총회는 오랫동안 참여연대와 함께해주신 10년∙20년지기 회원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자리이기도 합니다. 또한 10년간 참여연대 임원으로, 간사로 활동해 오신 분들께 공로패를 증정할 예정입니다. 지난 2월 운영위원회에서 선임된 박정은 신임 사무처장이 처음으로 공식적으로 인사드리는 시간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 제24차 정기총회 주요 식순
○ 1부
- 2017년 활동보고
- 10년 지기 / 20년 지기 회원 인사
- 신임 사무처장 소개
- 2018년 사업계획 보고
- 2017년 결산 및 회계감사 보고, 2018년 예산안 보고
- 중점과제 현장 투표
○ 2부
- 2018년 사업계획안 승인
- 2017년 결산 및 2018년 예산안 승인
- 임원선임안 보고 및 승인
- 총회결의문 낭독
참여연대 제24차 정기총회 선언문
뛰어라 참여연대 ! 날아라 민주주의 !
박근혜정권 퇴진을 외치며 시작한 2017년, 박근혜 파면 결정과 5월 촛불대선을 거쳐 정권교체가 이루어졌습니다. 시민들이 함께 들었던 촛불은 국정농단의 범죄자들을 법정에 세우고, 권한을 오남용했던 국가기관들과 정부 부처들이 스스로 개혁에 나서게 했습니다. 전쟁 위기로 치달았던 한반도 정세도 평창올림픽을 계기로 대화 국면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성폭력과 차별에 고통받던 여성들의 #Me_Too 운동으로 오랫동안 억압당했던 저항의 목소리가 쏟아져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국민주권을 강화하고 기본권을 획기적으로 확대하는 개헌 논의도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나라다운 나라를 바라는 시민들의 열망이 그 싹을 틔우고 있는 지금, 우리는 한국 사회 대전환이라는 역사 앞에 다시 서 있습니다.
하지만 2018년 우리가 가야할 길은 멀고도 험합니다. 공수처 신설과 국정원 개혁법 등 국가기관 개혁은 물론, 정치개혁과 임대차보호법을 비롯한 사회경제 개혁입법은 국회에서 한 발짝도 나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석방으로 정경유착이라는 적폐 청산에도 빨간 불이 켜졌습니다. ‘헬조선’이라고 자조하게 만들었던 사회경제적 불평등도 여전히 나아지지 않고 않습니다. 1,060원 오른 최저임금에 나라경제가 당장 망할 것처럼 딴지를 걸고, 남북관계를 개선하고 북미대화를 통해 핵문제를 해결하려는 노력에도 낡은 색깔론을 들이대며, 남남갈등을 부추기는 이들도 있습니다. 촛불이 타오르자 숨어들었던 이 땅의 기득권 세력들이 다시 하나 둘씩 목소리를 내기 시작한 것입니다.
지난 해 우리 모두는 시민의 힘으로 박근혜 정권을 완전 퇴진시키고 적폐를 청산하는 데 함께 할 것이며, 다시 민주주의와 민생, 평화가 날개를 달고 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그리고 그날 저녁 촛불집회에 함께 참여했습니다. 우리는 시민들과 함께 박근혜 정권을 완전 퇴진시켰고, 시민의 힘을 모으면 이루지 못할 것이 없다는 것을 지난 겨울 확인했습니다. 겨울이 가면 반드시 봄이 오듯이 우리는 특권과 반칙없는 주권자의 나라를 만들 것입니다. 땀흘려 일하는 사람이 대접받는 사회, 사회 구성원 모두에게 필요한 돌봄과 살림의 사회, 평화롭고 안전하며 지속가능한 세상을 만드는데 앞장 설 것입니다.
이에 참여연대는 2018년 제24차 정기총회를 맞아 다음과 같이 결의합니다.
첫째, 더 이상 한반도에 전쟁위기가 조성되지 않도록 남북미 당국의 군사 행동 중단을 촉구하겠습니다. 다시 시작한 남북대화를 통해 남북관계 진전을 이루고, 북미간 대화와 협상이 재개되도록 국내외 평화의 목소리와 행동을 조직하겠습니다.
둘째, 촛불시민혁명의 연장선에서 정치개혁을 촉구하고 개헌과 지방선거에 대응하겠습니다. 개헌은 국가를 개조하는 설계도입니다. 개헌을 통해 국민주권을 실현하고 사회정의•연대•성평등의 원리를 구현하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시민정치적 권리와 사회적 기본권을 확대 강화하고, 분권과 자치의 원리가 반영되는 개헌이 이루어지도록 앞장서겠습니다. 지방선거 시기에는 지자체에서 수용할 수 있는 좋은 정책을 제안하여 참여연대가 제안한 정책이 지방정부까지 확산되도록 하겠습니다.
셋째, 한국사회에 만연한 사회경제적 불평등을 완화하는 데 각별한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보유세 인상 등 재산세제 개편을 통해 자산불평등 문제를 개선하고, 재벌대기업의 불공정 행위를 근절하는 제도개혁이 이루어지도록 정부와 정치권을 더욱 압박하겠습니다. 심각한 저출산 노인빈곤 문제에 직면하여 더욱 절박해진 보육과 노인 요양의 공공성을 확보하는 활동에 매진하겠습니다.
넷째, 더 이상 늦출 수 없는 검찰과 국정원 개혁을 위해 뛰겠습니다. 공수처를 신설하여 검찰의 권한을 쪼개고, 국정을 농단했던 국정원을 순수한 정보기관으로 거듭나게 해야 합니다. 더불어 이명박 박근혜 정부와 삼성 등의 불법행위를 엄중 처벌하도록 촉구하고, 시민들에게 그 결과를 공개하는 활동도 빼놓지 않겠습니다.
다섯째, 시민과 함께 고통받는 사회적 약자들과 연대하겠습니다. 세월호와 가습기 살균제 참사 피해자, 권리를 박탈당한 노동자, 대기업의 불공정 행위로 고통받는 종소상공인, 국가안보라는 이름으로 희생을 강요받는 이들과 함께하겠습니다. 더 많은 시민들이 참여연대 회원으로 손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새로운 대한민국, 시민이 만들어 갑니다.
참여연대도 그 길에 함께하겠다는 각오로 2018년을 시작하겠습니다.
2018년 3월 3일
참여연대 제24차 정기총회 참석자 일동
2019년 모두모임(총회)에 회원분들을 초대합니다
2019년은 여성환경연대가 시작된지 2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새로운 결심,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고,
북돋아주는 뜻 깊은 자리에 후원회원님들을 모십니다.
설레는 마음으로 2월 16일에 뵙겠습니다.
■ 일시 : 2018년 2월 16일(토) 오전 10:30 –오후 1:30
■ 장소 : 서울시 NPO지원센터 1층 대강당 품다
(주소 : 서울시 중구 남대문로 9길 39 부림빌딩)
■ 프로그램 : 프로그램 추후 공지 예정
여성환경연대 2019년 모두모임(총회) 자료집
일시 : 2019년 2월 16일 토요일 10:30 – 13:00
장소 : 서울시NPO지원센터 1층 품다
식순
0. 참가자 소개
1. 으뜸지기 인사
2. 성원보고
3. 개회선언
4. 전년도 회의록 채택
5. 서기선출
6. 의사일정 확정
7. 의안심의
제1호 의안 감사보고서 승인의 건
제2호 의안 2018년도 사업보고 및 수지결산 승인의 건
제3호 의안 2019년도 사업계획 및 수지예산(안) 승인의 건
제4호 의안 사업감사 변경 승인의 건
8. 기타 안건 및 폐회
9. 시상
10. 단체사진 촬영
제27차 환경정의 정기 총회가 2월 22일(금) 서울시NPO지원센터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총회는 한 해의 활동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시작을 함께 하는 자리이지만 선뜻 참석하기 어려운 자리인데요.
하지만, 힘들고 금요일 저녁임에도 환경정의 활동을 함께하기 위해 많은 회원분들이 참석해 주셨습니다.


사실 총회에 참석한다해도 한 해동안의 경과와 계획을 한 눈에 살펴보기란 쉽지 않은데요.
그래서 환경정의 활동가들이 2019년 활동을 꾹꾹 눌러 요약한 피켓을 만들어 배치했습니다.
총회 자료집에 있는 내용이지만 엑기스만 정리해 배치했습니다.

2019년 활동계획을 담은 피켓 건너편에는 환경정의 뱃지가 회원 분들을 맞이하는데요.
”Im환경정의’, ‘I♡환경정의’가 아주 눈에 잘 들어옵니다.
회원 분들이 행복하게 뱃지를 가져가는 모습을 상상하며 활동가들이 직접 만든 뱃지라서일까요? 총회장에서 아주 인기가 많았습니다.

환경정의 집행위원인 박창신 변호사도 뱃지를 들고 활짝 웃고 계신데요.
박창신 변호사는 환경정의연구소 법/제도분과위원회 위원장이시면서 최근 환경단체소송제도 도입을 위해 힘쓰고 계셔서 저희가 특별히 뱃지를 새로 만들었습니다.
“오르후~~~스 협약”
총회는 의장인 김일중 이사장의 성원확인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순서는 여느 총회와 다르지 않게 2018년 환경정의 활동 보고와 2019년 활동계획을 승인하는 순서로 진행되었습니다.
2018년 활동보고는 영상으로 진행되었으며 다시 살펴보니 참 많은 일들이 진행되었다는걸 알 수 있습니다. 활동보고를 상세히 확인하려면 아래 영상을 클릭해주세요!
2019년 환경정의 활동계획은 각 센터/팀별로 발표를 진행했습니다. 각 센터/팀별로 발표를 진행하면 의장이 질문과 의견을 확인 후 센터/팀별로 승인을 요청, 진행했습니다. 자세한 발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확인해 주세요.




이번 총회에서는 환경정의를 위해 열심히 활동 중이신 분들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는 시간도 있었는데요.
올 해의 감사패 수상자는 김홍철 전 사무처장과 환경정의 강사모임 ‘우리와다음’이었습니다.
김홍철 활동가는 5년간의 사무처장직을 마치고 다시 활동가로 돌아오며 그간 활동에 감사하는 의미로 감사패를 전달했으며, 강사모임’우리와다음’은 환경정의 강사모임으로서 그간의 활동에 감사하는 의미로 감사패를 전달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활동 부탁드립니다!! 으쌰으쌰!!


제27차 정기총회로 환경정의는 작년 한 해를 마무리하고 올 한해를 새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올 한해도 환경정의 활동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많은 분들이 기다리고 계실 정보공개센터 11차 정기총회가 다음 주로 다가왔습니다!
총회 참석 이전에 센터의 사업과 현황, 앞으로의 계획 등에 대해 미리 살펴볼 수 있도록 총회 자료집을 공유합니다.
참고로, 아직 작성이 완료되지 않은 일부 보고 내용은 완료된 후에 바로 수정하여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
■ 참석 여부 및 위임 여부를 꼭! 작성해주세요 :-)
■ 총회 장소는 아래 지도를 참고하세요!
올해도 코로나19로 인해 ‘사회적 거리 두기’ 등 개인간 접촉을 최소화 하기위해 환경정의 대의원의 서면결의로 총회를 진행하였습니다.

제29차 정기 총회를 서면으로 개최한 결과, 총 73명의 대의원 중 52명의 대의원이 의결에 참여해 주셨습니다.
2월 26일에는 모인 대의원분들의 서면 의결을 확인을 위해 최소한의 인원 총 3인이 모여 진행했습니다.
제29차 환경정의 총회는 총회 의장인 이경희 이사장이 서면결의로 모인 성원을 확인하고, 개회를 선언하는 것으로 시작하였습니다.

총회는 제28차 정기 총회 의사록 낭독 후, 총 5개의 안건을 승인 및 의결하는 것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의결에 참여해 주신 대의원님들의 의견은 총회 진행과정에서 충분히 논의되어 향후 활동을 진행함에 잘 반영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본 총회를 통하여 의결된 안건은 다음과 같고 원안대로 의결되었습니다.
1. 2020년 활동보고와 감사보고서 승인의 건
2. 2020년 결산보고와 감사보고서 승인의 건
3. 환경정의 제4기 운동비전안 승인의 건
4. 2021년 활동계획안 승인의 건
5. 2021년 예산계획안 승인의 건
2021년을 제4기 환경정의의 운동을 시작하는 해입니다.
올해는 ‘기후위기로부터 사회적 약자가 안전한 사회 만들기’라는 비전 아래 환경정의 운동의 기반을 다지며
활기찬 활동을 이어가겠습니다.
2차 회원총회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2017년 사업평가, 2018년 사업계획안도 논의되고 이제 총회 당일 행사 준비가 한창입니다.
회원님들께 연락드리고 당일 역할도 나누고..
그리고 또 한가지는 당일날 진행될 나눔장터가 준비되고 있습니다.
나눔장터는 나는 필요없지만 다른 사람에게는 유용할수 있는 물품을 나누는 장터입니다.
나눔장터에 내 놓을 물품을 사무실로 미리 가져도 주시면 좋고 아니면 총회 당일(1.30) 가져오셔도 됩니다.
회원총회는 2018년 사업계획을 논의하는 가장 중요한 자리입니다.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 1600 회원님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 12차 회원총회
– 일시 : 2018.1.30(화) 6시30분(본회의 7시)
– 장소 : 성모성심성당(청주시 복대동 354-1)
※ 나눔장터 물품 몇가지 공개합니다~
머스탱입니다
문도 열리고~
또봇
로봇으로 변신도~
핸드폰 케이스
옆으로 뒤로도 맬수 있는 가방
이어폰
4~5세 아이옷
4~5세 아이옷
4~5세 아이옷
4~5세 아이옷
한국도자기 찻잔세트











2019_정보공개센터_총회_자료집.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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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의 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