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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6.6% 성장에 대한 두 개의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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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6.6% 성장에 대한 두 개의 해석

익명 (미확인) | 화, 2019/03/05- 14:32

중국통계국은 지난 1월 21일 2018년도 GDP 성장률이 6.6%라고 발표하였다. 인민폐로 90조가 조금 넘으며, 평균환율로 계산할 경우 13.6조 달러에 달한다. 일 년 사이에 8조 위엔의 부가가치가 늘었는데, 그것은 한국 전체 GDP 약 1조5천억 달러보다 조금 적은 수치이다.

그럼에도 이 같은 통계수치를 받아들고 해석하는 국내외 언론의 논조는 사뭇 달라서 필자를 다소 어리둥절하게 한다. “1989년 ‘톈안먼 사태’이래 28년 만에 최악” (중앙일보, 1월22자), “중국이라는 성장엔진이 꺼지고 있다”, “중국 발 경제위기 신호” 등등의 비관적인 분석과 평론 일색이다. 심지어는 신중해야 할 정부기관까지도 금년도 한국경제를 전망하는데 있어 중국 발 경제침체 위험성을 들먹인다. 그것이 막대한 예산계획을 세우고 실제 집행하면서 수많은 기업과 민생 관련한 경제정책을 책임져야 할 경제부처에서 나왔다는 점에서 특히 주목을 끌 수밖에 없다. 그렇다면 정말 6%대 경제성장률이 낮다는 말일까? 이미 세계 두 번째인 경제규모를 갖고 있는 중국에게 있어서 말이다. 사실 중국은 이 같은 ‘낮은 성장률’을 가지고서도 지난 해 세계경제 성장에 있어 30%의 공헌을 하였다. 즉 세계경제 성장률의 30%는 중국에서 나왔다는 뜻이다. 아마도 서구와 한국 언론의 이 같은 비관적 평가는 중국의 기여도가 자신들의 기대치에 못 미치는 것에 대한 불평쯤으로 여기는 것이 타당할 것 같다. 그렇다고 해서 마치 중국이 세계경제에 어떤 큰 짐을 지운다거나, 심지어는 중국경제가 지금 위기에 빠져들고 있다는 식으로 운운하는 것은 무언가 상식에 어긋나는 것처럼 들린다. 이것은 단순히 언어 표현상의 문제일까?

과연 위기인지 아닌지 중국경제 6.6% 성장의 내면을 직접 한 번 드려다 보도록 하자. 먼저 경제성장이 이루어지더라도 물가가 너무 오르면 결국 허탕이다. 하지만 중국의 2018년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전년 대비 2.1% 상승하여 애초 3% 좌우의 예상치보다 낮았다. 주민생활의 실질 내용이 좋아졌으리라 짐작할 수 있다. 또 도시화와 산업화의 와중에 있는 중국으로서는 방대한 농촌인구를 도시로 이전시키기 위해 매년 고용목표 1천만 명을 달성하여야 한다. 이 목표 역시 GDP 6.6% 성장 속에 별반 문제가 되지는 않았다. 지난해만 해도 1361만 명의 새로운 일자리가 생겼기 때문이다. 월별 10만 명 목표치가 매우 사치스러워 보이는 한국의 고용상황과 비교할 바가 아니다. 이를 밑받침 하듯 2018년 중국의 신규 등록 기업은 670여 만 개로 전년 대비 10.3% 성장하였다. 일일 평균으로 1.84만 개가 새로 등록한 셈인데, 창업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 같은 고용과 주민소득 향상을 반영하듯, 소비도 활발해서 최종소비의 경제성장에 대한 공헌율은 전년대비 18.6% 상승하여 76.2%를 기록하였다. 이제 경제성장의 삼두마차인 수출, 투자, 소비 중 소비의 주도성이 중국경제에서도 확고해 졌음을 알 수 있다.

그렇다고 해서 이러한 경제성장률이 정부가 마구 돈을 뿌린다거나, 기업들의 무절제한 금융대출 위에서 이루어진 것 같지는 않다. 국내외 언론에서 많이 주목하고 있는 중국 지방정부의 채무 상황을 보자면, 지난해 말 집계된 전체 지방정부 채무 잔여는 18조2900억 위엔이다. 이는 전국인민대표자회의가 비준한 한계 내에서 통제되고 있는 수치라 할 수 있다. 그리고 중국경제는 지금 과잉생산 분야에 대한 구조조정을 진행 중에 있는데, 철강과 석탄이 그 대표적인 분야이다. 그중 강철은 작년에 3000만 톤 이상 생산능력 감축 목표를 조기에 달성하였으며, 석탄은 1.5억 톤 이상을 퇴출시킴으로써 이 역시 목표를 완수한 것으로 보고되었다. 이 같은 성과는 굴뚝산업 비중의 축소와 새로운 하이테크 제조업 비중의 증가를 가져왔는데, 후자의 경우 전년대비 11.7% 성장하였으며 이에 따라 규모이상 기업의 공업생산부문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13.9%로 확대되었다. 다른 한편 이는 에너지절약과 오염방지의 효과를 가져 오면서 이 분야에 있어 1만 위엔 GDP당 에너지소모는 3.1% 하락하였으며, PM2.5 농도는 39웨이커/입방미터로 전년도에 비해 9.3%가 줄었다.

이상이 2018년도 중국 GDP 성장 6.6%에 포함된 내용들이다. 이렇게 본다면 양적으로나 질적인 면에서 별반 흠잡을 데가 없는 경제성장임을 알 수 있다. 오히려 아직도 2009년의 금융위기로부터 완전히 회복되지 못하고 있는 각국이 부러워할 만한 성적이라 할 수 있다. 그럼에도 단순히 겉으로 들어난 수치만 가지고 “28년 내 최악의 경제성장” 운운하는 경제 분석가들을 보면, 이들이 진짜 전문가가 맞는지 의아심이 들 때가 있다. 경제에 대한 약간의 기본적인 상식을 가진 사람이라면 좀처럼 그와 같은 판단을 내릴 수가 없기 때문이다.

지금 중국의 ‘저성장’을 우려하는 평론들을 볼 때면, 필자로 하여금 과거 한국 언론들의 정반대의 태도를 생각나게 한다. 중국은 2001년 WTO 가입 이래 2008년 말 세계 금융위기가 폭발하기 직전까지 9%~10%대의 고속성장을 지속하였다. 이 무렵 국내언론의 주요한 논조는 지나친 ‘과속 성장’, “중국이 세계 자원을 모두 휩쓸어간다”, 환경문제, 빈부격차, 부정부패 같은 단어들로 가득 채워져 있었다. 그 대표적인 사례 중 하나가 중국이 당시 한창 열중하던 ‘고속철도’ 사업에 대한 기사이다. 마침 2011년 중국 절강성 윈조우에서 철도 탈선사고가 발생하였는데, 그 때 국내 언론들은 일제히 ‘시속 250킬로’로 운행하는 고속철도와 중국의 고속성장을 빗대어 ‘과속 성장’이 빚어낸 결과라고 비아냥거렸다. 그러면서 이제는 속도를 적당히 낮추라는 충고도 아끼지 않았다.

이제 중국이 수출과 생산요소 투자에 지나치게 의존하던 방식을 바꾸어 6~7%대 성장률의 ‘신상태(新常态)’를 만들어 내었다. 그런데 이번에도 국내외 언론의 반응은 의외였다. 기존 산업구조 하에서 중국정부가 설정한 ‘바오 8’(保八, 8%대 성장률 사수) 정책을 회상시키며, 국내외 언론들은 일제히 중국경제 위기가 곧 닥칠 것처럼 야단법석을 떨었다. 하지만 중국경제는 기존의 과도한 제조업 위주에서 탈피하여 새롭게 서비스산업을 발전시킴으로써, 그 같은 성장률 하에서도 매년 1000만 명이라는 신규 고용창출 목표를 거뜬히 달성하였다. 그리하여 예견하였던 중국경제 위기는 7%대 성장 하에서도, 그리고 다시 6%대 성장에서도 나타나지 않았다. 그 대신 중국은 경제발전에 비해 그동안 상대적으로 낙후되었던 사회보장제도 건설에 적극 나서는 한편, 지속적으로 임금을 올리는 식으로 내수를 키웠다. 이 같은 사회적 기반이 있었기에 지난해 미국과 유례없는 무역 전쟁이 전면화 되었을 때 별반 큰 충격 없이 고비를 넘길 수 있었다고 할 수 있다. 또 지금 우리가 목격하듯이 중국경제는 4차 산업혁명에도 적극 호응하면서 산업구조를 고도화하는 중이다.

그런데 필자가 위에서 소개한 2018년 GDP 관련한 수치들은 전혀 비밀스럽거나 일반인이 접하기 어려운 것들이 아니다. 이미 중국 국가통계국이 1월21일 정기 발표회를 통해 세상에 공표한 것들이며, 또 당일 기자회견까지 열어 국내외 기자들의 질의응답을 받아가면서 친절하게 설명한 것들이다. 그럼에도 왜 이런 사실들이 한국의 일반 독자들에게는 잘 알려지지 않고 있으며, 또 경제전문가라고 하는 사람들은 왜 이런 기본적인 통계수치들을 자신들의 분석에서 활용하지 않는 것일까? 이 점은 우리로 하여금 여러 가지를 생각하게 한다.

중국 통계수치에 대한 잘못된 해석은 사실 ‘지식수준’의 높고 낮음의 문제는 아니다. 그것은 또한 단순히 개별 언론사의 보도태도 문제만으로 받아들일 수 없는 좀 더 복잡한 배경이 깔려있다. 위 중국 GDP 6.6%를 바라보는 두 개의 시각은 단순히 두 개의 경제 해설만의 문제가 아닌, 두 개의 가치관과 그 것을 뒷받침하는 적대적인 두 진영의 존재 때문에 비롯되는 것이라 할 수 있다. 우리는 여기서 G2라고 부르는 오늘날 두 초강대국 간의 대립이 세계의 정신세계 및 가치관의 형성에 끼치는 심대한 영향을 다시금 확인하게 된다. 미국으로 대변되는 서구진영의 입장은 확실히 통일되어 있으며, 그들은 일관되게 반중국적인 태도를 견지한다. 그리고 그간 중국에 대한 비우호적 해석과 입장을 견지해온 한국의 언론 역시도 대체로 이 같은 서구적 가치를 옹호하는 진영에 참여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이처럼 과거 냉전시대에나 어울릴법한 진영논리를 펼치며 적인가 우리 편인가를 확연히 가르고, 이에 입각하여 가치판단을 하는 것이 지금의 지구화시대에 있어서도 과연 올바른 것인지 필자는 의문이 든다. 앞서도 보았듯이 다른 나라 같았으면 훌륭한 경제지표라고 칭찬과 부러움의 대상이 될 만 한 것도, 일단 상대가 중국이다 싶으면 갑자기 ‘비관적’ 전망으로 바뀌게 되는 것은 아무래도 상식에 어긋난다고 할 수 있다. 여기에는 인간의 보편이성이 들어설 자리가 없어 보인다. 객관사물에 대한 이러한 편견과 잘못된 인식은 결국 인식 주체 스스로에게 그 결과가 돌아 올 수밖에 없다. 예컨대 그것은 오늘날 ‘시장’을 대체하려는 새로운 대안에 대한 탐색을 원천적으로 봉쇄하게끔 만들 것이다. 왜냐하면 현재 중국이 실행하고 있는 ‘공유제기업이 주도하는 시장경제’는 일종의 그러한 시도 중의 하나이며, 그 과도기적 형태라 보여 지기 때문이다.

물론 이 같은 사회적 편견이 초래할 피해로부터 개인 또한 자유로울 수는 없다. 이번처럼 편견과 오독 속에 중국경제와 중국사회가 매번 보도되어 지고, 개인은 그것에 기초해서 판단하고 연구하고 투자할 때, 그 손해는 결국 누가 짊어지게 되는 것일까? 투자자 한 사람 한 사람, 그리하여 우리 사회 다수가 피해자가 되지 않을까? 진실은 그 무엇보다도 위대한 힘이며, 한 사회와 한 나라의 강건함은 진실을 숭상하고 우상을 타파하며 건전한 상식을 키우는 데서부터 비롯된다고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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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경찰서역 신설 강력 추진
도로 소음 및 과속 방지 후면 감시카메라 설치 확대
장기동 건식저류지 테마형 도심공원 추진
고창공원 내 명품 맨발 걷기 산책로 조성
한강중앙공원 최신형 복합 헬스기구 확충
금빛체육센터 조속 추진
라베니체 상권활성화 및 야간경관 명소화
활기찬 노후를 위한 게이트볼장 신설
지하철 5호선 연장 조기 착공 및 신속 추진
인천지하철 2호선 예타 통과 및 철도망 구축 완수
GTX-D 노선 조기 추진으로 강남 30분 시대 실현
GTX-A(킨텍스역)·인천1호선(신검단중앙역) 셔틀버스 도입
광역버스 노선 신설 추진
출퇴근 시간대 버스 배차 간격 단축
김포본동·장기동 안전 통학버스 전격 도입 및 노선 확대
사각지대 없는 맞춤형 통학 거점 확보
학부모 걱정 제로! 안심하고 보낼 수 있는 교육 환경 조성
기후 인지 예산제 : 시 예산 편성 시 온실가스 감축 효과 의무 반영
에코 카본싱크 : 도심 내 탄소 흡수원 및 녹지 랜드마크 조성
블루카본 생태계 : 한강하구 습지 보전 및 해양 흡수원 가치 극대화
생활권 도시숲 : 미세먼지 차단 및 10분 거리 도심 숲 네트워크 확대
초등 입학축하금 지원(단계적 확대)
초등 생존수영 등 위기대처 교육 예산 확대
생성형 AI 맞춤 교육 및 공공 연계 AI 리터러시 교육 확대
통학환경 개선(과속방지시설, CCTV 확대)
고등학교 설립 추진(원거리 통학 해소)
도시개발 맞춤형 중장기 학교 신설 추진
김포페이 혜택 및 지원 확대
골목상권 명소화 추진 : 경관조명 설치 및 특화 거리 조성
청년 AI·디지털 캠퍼스 조성 : 맞춤형 창업 지원 및 일자리 창출
영아 급·간식비 격차 해소 및 김포 금쌀 친환경 급식 지원 확대
전 생애 돌봄 인프라 확충 : 공공 돌봄 시설 확대 및 체계 정
참전유공자 예우 격상 : 참전명예수당 2배 인상
어르신 활력 인생 지원 : 고령층 맞춤형 여가복지 시설 확충
학교 운동장, 체육관, 주차장 등 지역사회 공유 확대
전기차 주차 안전 관리 : 화재 예방 시스템 구축 및 안전대책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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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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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값 안정화 및 농협 주유소 유치 추진
버스 노선 증편 및 순환형 버스 확대
청소년 무료 택시 쿠폰 도입(등하교 및 학원 이동 지원)
장애인 및 노약자를 위한 저상버스 도입
장보고 장학금 확대 및 교육 환경 개선
블루푸드 기반 청년 창업 펀드 조성 및 패키지 지원
어촌 정착 프로그램 혁신 및 완도형 청년 일자리 100개 창출
로컬 크리에이터 집중 육성
청년 공공임대주택 조기 완공
신혼부부 보금자리 지원 확대
청년 희망 디딤돌 통장 수혜 대상 확대 및 취업자 주거비 지원
청년 정책 참여 위원회 실질화 및 완도읍 청년 센터 활성화
디지털 관광 주민증 확대 및 청년 주도 관광 혁신
완도읍 골목상권 활성화 및 청년 몰 재도약
노화 소안 보길 기후 위기 대응 및 스마트 양식 시스템 도입 지원
청년 감각을 더한 '워케이션' 성지 조성
전복 산업 활성화를 위한 판로 확대, 홍보 지원 및 치패 수급 안정화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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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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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글로벌 해양관광도시 보령 조성 및 야간 콘텐츠 개발
해양-도심 연결 관광벨트 구축 및 내륙·체험·체류형 관광 확대
종교·역사 관광자원 융합 개발
에너지 대전환 기반 국가 핵심 산업 클러스터 구축
에너지 산업 이익의 시민 환원 (햇빛연금·바람연금 도입 등)
기업 유치 및 청년 일자리 창출 (전담부서 신설, 세제 혜택, 토지 지원)
소상공인 및 전통시장 활성화 (고정비 완화, 상생형 플랫폼, 도심 화폐 도입)
교육발전특구·국제화특구 지정 및 미래인재 양성 (IB 교육, 영재교육원, 장학금 지원)
아이 낳고 키우는 부담 경감 (출산장려금 확대, 공공형 산후조리원, 24시간 돌봄센터)
어르신 복지 및 시민 생활 편의 증진 (효도 수당, 경로당 급식, 의료비 지원, 1인가구 스마트케어)
농·산·어촌 실질적 소득증대 기반 확충 및 미래·고부가가치 산업 전환
문화·여가 복합공간 조성 및 시민 참여 축제 확대
시민 중심의 투명한 행정 구현 (선심성 사업 폐지, 소통의 날 운영, 행정 정보 공개 플랫폼)
더 빠르고 편리한 보령 교통망 구축 (국도 확장, 고속도로 추진, KTX 정차 확대, 도시교통 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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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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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X 조치원역~수도권전철 서창역 연계, 세종 북부권 교통의 중심지로 발전
전통시장 밀집 상가 낙후시설 개선 지원
전통시장 주변 택시승강장 확대 및 관광버스 전용주차장 신설
전통시장 품목별 특화거리 점진적 확대 조성
상인회의 효과적 역할 지원
조치원에 청년 폴리텍대학 유치 추진
조치원에 영재 체육고등학교 설립
조치원에 취업과 창업으로 이어지는 직업훈련원 조성
조치원 조천변에 하늘자전거, 짚라인, 어린이놀이터, 파크골프장 확장과 주차타워 설치
복숭아축제, 봄꽃축제를 전국 축제로 확대
신도심 중앙호수공원 등과 조치원을 잇는 관광코스 홍보 유치
축제기간 일정 장소와 구간 셔틀버스 운행 추진
지역 생산품 구입 시 인센티브 제공
CTX 정차, 수도권전철 연장, 환승체계 개선 및 환승센터 지하화 추진
BRT 노선 연장
세종문화원 시설 확장 이전
세종예총연합회 시설 확장 이전
세종문학관 건립
조치원 복컴 및 세종문화원 문화교육 및 창작활동 지원 확대
공실 상가 및 공공시설 문화예술인 활용 지원
1일 읍장 자청, 읍민의 긴급 민원 해소
매월 2회 이상 의원 민원상담소 설치 및 애환 청취
매월 1회 주민과 접촉할 수 있는 봉사활동 참여
분기별 입법 발의 등 의정활동 내용 주민 보고
행정수도 세종특별자치시 완성 및 조치원과 신도심의 차별 없는 균형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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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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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버스 무료화
시민 안전 CCTV 설치 확대
돌봄 노동 종사자 처우 개선
공영주차장 확충
도시재생사업 추진
농기계 구입 지원 확대
필수 농자재 지원 조례 제정
농산물 생산자 단체 활성화 지원
소백산-부석사 권역 관광인프라 정비
금성대군신단 성역화
동서트레일 거점 교류센터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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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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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천년의 비전을 담은 담양 발전 전략 수립
세대와 계층을 포용하는 행복한 담양
자치농정 강화로 농민이 돈 버는 담양
소득을 창출하는 치유거점관광 육성
군민과 동행하는 열린 행정 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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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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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성1동 AI 기술 접목 스마트 안심 도시 조성
성거읍 인프라 혁신을 통한 상생 도시 도약
성성호수공원 품은 명품 학군 (초·중·고 신설 마스터플랜)
부성역 신설 및 부성1동 명품 복합행정타운 신축
성거 교육 대도약 (학교 신설 및 안심 교실)
천흥저수지 수변 산책로 명품화
성거읍 명품 행정·체육 인프라 조기 구축
중부물류단지 성거 복합 문화·경제 거점으로 대전환
스마트 안심 골목길 및 AI 화재 대응 시스템 구축
소상공인 실질적 금융 지원
AI 배움터 및 이동식 교육, 스마트 경로당 및 돌봄 서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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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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