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회] 포털뉴스서비스 이용자 평가와 과제


[취재요청서]
SKT, CJ헬로비전 인수·합병 반대!!!
재벌만의 방송통신 세상, 미래부와 방통위는 답하라.
- 언론ㆍ노동ㆍ시민사회ㆍ지역가입자 단체 입장발표 기자회견
10일(목) 오전 11시. 국회 본청 216호 -
○ 유료방송시장에 큰 변화가 임박했습니다. 유료방송 가입자 전체 가구의 8.7%(약 225만)만을 확보하고 있던 IPTV사업자 SKB(Btv)가 케이블 1위 사업자인 CJ헬로비전을 인수∙합병함으로써 내년 4월 약 650만 가구를 거느린 업계 2위의 자리에 오르게 되었습니다. SKT는 12월 초까지 미래부에 인수허가를 요청할 계획이며, 절차대로 진행된다면 내년 4월 SKB와 CJ헬로비전의 합병이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 그러나 이번 합병은 단순히 방송 콘텐츠 재벌과 통신 재벌 간의 인수와 합병이 아닙니다. 방송과 통신 서비스는 시민들이 어떻게 말하고 어떻게 들을지, 무엇을 보고 무슨 생각을 하게 될지를 좌우합니다. 텔레비전이나 휴대폰을 주고받는 것이 아니라 바로 가입자라는 이름으로 사람들을 거래하는 시장이 방송과 통신 시장입니다. 420만 가입자를 가구당 45만원의 가치로 계산하고, 일자리 겹치게 만들어 노동자들끼리 경쟁 강요하며, 콘텐츠를 사업 수단으로 쓰려는 재벌의 탐욕을 더 이상 두고 볼 수 없다는 목소리를 기자회견을 통해 밝히려 합니다.
○ 또한 미래부와 방송통신위원회에도 방송·통신 가입자이며 이용자, 그리고 노동자를 무시한 채 재벌만의 방송과 통신 세상을 만들려는 이번 인수합병을 결코 허가해서는 안된다는 입장을 분명히 전달할 예정입니다.
○ 이에 각 언론사 기자분들의 적극적인 취재를 요청 드립니다.
※ 기자회견 제안단체 (참여단체 계속 추가예정)
: 언론개혁시민연대·통신공공성시민포럼·전국언론노조ㆍ참여연대
진짜 사장나와라 운동본부ㆍ정의당 언론개혁기획단·서대문가재울라디오
마포서대문지대위ㆍ약탈경제반대행동·민주노총서울본부 희망연대노동조합

나의 몸을 바라보는 사회의 시선, 누군가로부터 평가받고 무언가를 강요받는 몸에 답답함을 느끼셨다면?
<외모?왜뭐!페스티벌>에 놀러오세요~ 일관된 미적 기준과 몸 이미지가 우리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다양한 부스를 둘러보고 직접 참여도 해보아요.
등등.. 각 부스는 다시 자세하게 소개드릴 예정입니다 

2017년 제14차 아산YMCA 정기총회 공보
귀하와 가정에 주님의 평화가 함께하시기를 기원드리며, 지난 한해 아산YMCA와 함께 해주신 회원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2016년 아산YMCA는 정의와 평화, 생명을 추구하는 기독교 정신을 바탕으로 지역 시민사회 활성화와 삶의 질 향상, 청소년·청년을 통해 다함께 행복한 지역사회를 이루고자 노력했습니다. 2017년에도 평화와 생명의 물결이 넘치는 지역사회를 회원여러분과 함께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본회는 헌장 제 13조 및 제 14조에 의거, 아래와 같이 2017년 제14차 정기총회를 개최하오니 총회원 여러분의 참석을 부탁드립니다.
- 아 래 -
1. 일 시 : 2017년 2월 14일(화) 오후 6시30분
2. 장 소 : 아산YMCA 강당
3. 주요안건
- 2016년 사업 및 결산 승인
- 2017년 사업 및 예산계획 승인
- 2017년 이사, 감사 및 2018년 공천위원 선출
※ 당일, 주차공간이 협소하니 시민문화복지센터 공영주차장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 041) 532-9877, 546-9877
2017년 2월 6일
아산YMCA 이사장 정해곤

안희정 충청남도지사 ⓒ충청남도[/caption]
2017년 1월 17일
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 권태선 박재묵 장재연 사무총장 염형철
문의 : 물순환팀 안숙희 02-735-7066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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