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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1 후쿠시마 8주기: 가로질러, 탈핵” 행사에 함께해 주세요!
2011년 3월 11일. 핵이 지구 생명체에 내릴 수 있는 엄청난 재앙에 대한 준엄한 경고가 있었던 날입니다. 참혹했던...
*주의 : 이 글에는 두꺼비 사체를 담은 사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긴 겨울이 가고 얼었던 땅이 녹으며 생명이 움트는...
제주 우도에서 성산포로 돌아오는 길에 남방큰돌고래를 기적처럼 만났다. 선장은 포구로 돌아오다 말고 배 시동을 껐다. 바다가 집인 남방큰돌고래가...
지구가 웃는 그 날까지, 쿠라지Courage! *프랑스식 불어로는 ‘꾸하즈’라고 발음하지만 여기서는 부르키나파소 보보에서 친구들과 주고받았던 발음을 살려서 말함. 엠마누엘...
온몸으로 설악산 어머니를 끌어안으며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던 한낮의 뜨거움이 입추에 서늘한 바람을 품었습니다. 계절의 흐름은 빈틈이 없고 우리들의 삶도 자연의 흐름을 벗어나지 못합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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