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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월, 아름다운 지구인이 되셨습니다.
2019년 1월, 아름다운 지구인이 되셨습니다. 고맙고 또 고맙습니다^^ 곽면순 김경아 김주연 김초롱 김현태 박채희 박혜란 방연숙 방혜성...
온몸으로 설악산 어머니를 끌어안으며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던 한낮의 뜨거움이 입추에 서늘한 바람을 품었습니다. 계절의 흐름은 빈틈이 없고 우리들의 삶도 자연의 흐름을 벗어나지 못합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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