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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의 공공서비스 혁신 현장을 찾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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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의 공공서비스 혁신 현장을 찾다

익명 (미확인) | 금, 2019/02/01- 12:16

희망제작소는 지난 1월 22일 공공프리즘, ㈜착한여행과 공동으로 <유럽의 공공서비스 혁신현장, 시민권력과 공동디자인>이라는 주제의 사회혁신 현장조사 공동 공유회를 인권재단 사람 2층 다목적홀에서 개최했습니다. 현장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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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효우 ㈜착한여행 대표와 김제선 소장의 “시작부터 주민참여로 만들어 상향식 공간자산화 등 문제가 잘 이야기 되어야 한다”, “세상을 바꾸는 새로운 방법, 플랫폼 등에 대해 시민들이 혁신의 변화를 체감할 수 있어야 한다”는 인사말로 공유회는 시작했습니다.

무엇이 시민자산화를 만들 수 있는가

첫 번째 발표에서는 공공프리즘의 유다희 대표가 영국의 시민자산화 사례를 나누어주었습니다. 공공프리즘은 나눔과미래, 성북신나, 로모 등과 함께 지난 2018년 11월 영국을 방문했습니다. 이 곳에서 영국 시민자산화 주도조직인 Locality 연례 컨벤션 ‘Locality convention 2018 – Power of Community’ 등에 참여했습니다. 시민자산화란 “지역기반 공동체 조직을 통하여 그 지역의 토지와 건물 등의 자산을 소유·운영한 뒤, 이를 공동체에 재투자해 지속가능한 지역사회 발전을 가져오도록 공유자산을 형성하는 전략”*을 의미합니다. 해당 컨벤션으로 서로 역량강화를 하고 있는 현장에 다녀오면서, 실제 지역 커뮤니티 활동가들이 사회경제 영향력평가를 하는 툴킷을 활용한 워크숍 등에도 참여했습니다.

또한 사우스메드디벨롭먼트 트러스트(SouthmeadDevelopment Trust, SDT), 파워투체인지(Power to Change), 민와일스페이스(MeanwhileSpace) 등의 방문사례에 대해서도 공유했는데요. SDT는 브리스톨 지역의 오랫동안 폐쇄된 공간이었던 마을학교를 기반으로 공간을 순환시키고 사람들을 연결하는 작업을 수행하고 있었습니다. 시민들이 1984년에 폐교된 학교를 지역을 위해 사용하고 싶다는 의지를 표했고, 시의회는 학교부지를 구입하고 운영할 예산을 관리해 줄 단체(신탁)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단 2년의 임대로 해당 공간이 잘 운영될 수 있는지 시와 시민들이 함께 살펴보는 실험을 시작했습니다. 브리스톨시는 시민들과 함께 역량을 키워나갔습니다. 1995년에는 시로부터 보조금을 줄이고 자립하기 위해 시민들이 독립적인 SDT를 설립했습니다. 그리고 2006년, 단 2년의 임대로 시작한 공간은 125년의 장기임대를 획득하게 됩니다. 뿐만 아니라 해당 지역을 임대하고 부여할 수 있는 권한까지 부여했습니다. 실제 이 지역에는 국립보건소가 일부 지역을 매매하기도 했습니다. 2018년에는 주민들이 지역의 공간을 지키기 위해 뜻을 모아 도시재생 계획을 만드는 데 주체적으로 나서서 안정적인 활동을 추진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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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유 대표는 무엇이 시민자산화를 만들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을 나누어주었습니다. 기간, 권한위임, 운영역량, 투자 등의 영역에서 지금과 다른 변화가 필요하다고 이야기했습니다. 2년 수준에 머무는 현실을 벗어나 영국 등의 사례를 배워 장기임대가 가능해 다양한 활동을 수행할 시간을 보장하도록 하고, 공간에서 소위 못조차도 박지 못하는 우리의 현실을, 명확한 권한위임까지 연결될 수 있도록 개선해야 한다고 이야기했습니다. 또한 검증에 대한 의문만 내놓을 게 아니라 명확한 프로세스로 시민자산 운영 등에 대한 검증을 실시하고, 상황과 맥락에 따른 지원이 활발히 이루어져야 한다고도 이야기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다양한 사회투자기금은행의 적극적인 지원이 이루어져야 한다는 시사점을 전했습니다.

내 안의 시민성 깨닫기

두 번째로 독일과 네덜란드 도시재생 사례에 대해 이영범 경기대학교 건축학과 교수의 공유발표가 이어졌습니다. 이 교수는 국무총리실을 통해 총 20여 명이 참여한 연수 중 독일의 쿨투어브라우어라이, 하펜시티 토지매각 사례, 네덜란드의 더 퀴블 사례 등을 중점적으로 나눴습니다. 쿨투어브라우어라이의 경우 준공공법인이 전체 도시재생을 운영하는데요. 약 30% 공간은 지역단체(장애인극단)가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베를린시가 쿼터를 받아두었다는 것이 의미 깊었습니다. 지역사회, 지역단체는 민간 또는 준공공법인이 아닌 베를린시에 사용 신청을 하며 사용료도 시에 내고, 시가 기관에게 다시 돈을 주는 방식을 택해 공공성을 확보하고 있었습니다. 우파파브릭은, 시민참여 확대를 위해 단순히 주장하는 환경생태에너지 활동을 넘어 문화와 예술을 의제에 녹여 축제를 진행해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이끌어내기도 했습니다.

예전 동독 지역이었던 크로이츠베르크에서는 오래된 사회주택 등 과거 공공자산을 자꾸 매각하는 일이 반복되었습니다. 이에 독일에서 유일하게 연방법에 의해 지역보호법 선매권 제도가 도입되기도 했습니다. 이를 통해 도시계획 구역상 특정구역을 보호구역으로 지정을 하고, 민간에서 사회주택 등 자산을 판매하려고 하면 지자체가 선매할 수 있는 권한이 부여되었습니다. 공공은 특정 지역 안에서 민간 간 사고 파는 행위에 개입해 억제권을 행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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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퀴블 프로젝트는, 과거 배를 만드는 공장과 항공수송기 제작 지역이었으나 오랜 기간 방치가 된 곳에서 이루어진 시민참여프로젝트입니다. 이 지역은 기름으로 토지 오염이 심각하고 개발조차 되지 않았는데요. 재생 방법을 고민하던 지방정부는, 10년간 4,470㎡ 땅을 사용할 수 있는 권한과 25,000유로의 지원금을 주되, 이용자가 땅을 정화해서 사용하고 10년 후 모든 것을 원상복구해야 한다는 조건을 내걸었습니다. Space&Matter 설립자인 Sascha Glasl가 해당 공모전에 당선돼 재생을 추진했습니다. 이들은 땅을 복원하기 위해 땅을 직접 밟지 않고 공간을 사용하는 아이디어를 내습니다. 폐기 비용이 비싸다는 이유로 암스테르담 운하 곳곳에 버려진 보트를 각각 1유로씩 총 16척을 사들였습니다. 보트하우스를 만들고 집 사이사이에는 데크길을 만들었습니다. 또한 땅에는 정화식물을 심어, 한쪽에서는 땅을 정화하는 과정을 보고 친환경에너지를 체험할 수 있는 시설도 만들었습니다.

이 교수는 이 사례에서 중요한 것은 시민성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내 안의 시민성은 어느 정도 크기이고 실제로 작동할 수 있는 크기는 어느 정도인지를 알아야 한다고 이야기했습니다. 또한 슬로건에 그치는 대안이 아닌 행정이 움직일 수 있는 작동가능한 대안을 위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결합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더 큰 연대와 협력이 이루어져야 하고, 선한 가치에 기댄 사회화가 아닌 정교한 기획과 수행을 통한 사회적 지지를 이끌어내는 사회화를 추진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지역사회의 재구성을 위해서는 유휴시설이 거점공간의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는 이야기를 덧붙였습니다. 10여 년이 걸릴 수도 있는 참여와 공간주권 민간협치가 이루어진 다음에야 거점공간은 자산화가 되고, 이후 다양한 커뮤니티로 실험과 실천의 사회화, 지구적 의제의 로컬화까지 고민이 이어질 수 있다면 다양한 선례를 남길 수 있을 것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시민권력(empowerment)과 공동디자인(co-designing)

마지막 발표에서는, 희망제작소의 전성환 객원연구위원과 이동욱 연구원이 ‘영국, 핀란드와 네덜란드의 시민이 주도하는 공공서비스 사례’를 공유했습니다.

전 연구위원은 혁신적인 시도가 많았던 영국 람베스 사례를 중점적으로 이야기했습니다. 람베스 협동조합 자치구는 “의회는 풀뿌리민주주의와 시민사회의 파트너이다. 우리는 활기차고 강한 시민사회를 만들기 위해 일한다”, “공공서비스는 다양한 조직들을 통해 공급되고, 시민과 사용자에게 권한과 자율권을 주고, 시민사회를 강화한다. 공무원은 전문성과 경험을 제공하고 구민들과 동등하게 일하는 파트너로서 연대한다”, “시민은 공공서비스를 공급하는데 참여한다. 상호호혜정신에 의해 협력한다”, “공공서비스는 거주자들이 직업, 고용의 기회를 통하여 시민사회에 참여하게 만든다. 만일 실업상태에 있는 시민이 공공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참여한다면 의회는 그들의 기술이 확대사용되도록 고용의 기회를 제공해야 한다”, “공공서비스는 다양한 위치, 지역에서 물리적으로나 인터넷을 통해 접근가능해야 한다” 등의 5가지 원칙을 기준으로 다양한 조례를 개정하여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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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베스 사례의 특징은 공무원조직을 혁신했으며 디자인씽킹(DesignThinking), 오픈이노베이션(OpenInnovation) 등의 방식으로 사전계획부터 실행, 평가를 수행했다는 점입니다. 또한 전 연구위원은, 전 람베스의회 의장인 Steve Reed 하원의원과 만남을 통해 새로운 시스템을 만들기 위해 공정하지만 비효율적으로 자원을 흩뿌리는 것보다 집중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배울 수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민주주의를 위해 정부는 민주주의의 가치를 확산하고 뿌리내리도록 투자해야 한다는 점도 깨달을 수 있었다고 합니다.

또한 사회·경제·환경적 문제를 공급자 중심, 매스미디어, 분업을 통한 소유경제가 아니라 다른 패러다임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상생과 협업에 기초한 소비자 중심, 소셜미디어를 토대로 한 공유경제로 바꿔야 한다는 것인데요. 람베스 사례를 보면, 개인의 삶과 지역을 변화시킬 지속적인 지역의제화 및 실현가능한 협업을 통한 지방정부 경영 및 공공서비스의 혁신이 필요하고, 기존의 정량적인 결과물(output) 평가보다 실질적인 성과(outcome) 평가에 초점을 둘 필요가 있다는 점을 깨달을 수 있다고 했습니다.

이동욱 연구원은 임파워먼트(empowerment)는 권한이양과 시민 역량강화 두 가지 측면에서 이뤄진다고 말했는데요. 공공영역, 제3섹터 그리고 시민의 역량에 따라 다른 형태의 역량강화가 진행된다고 합니다. 핀란드 이민국 디자인팀 인란드(Inland)는 정부부처 내에 설치된 부서를 소개하며, 이 부서가 어떻게 이민국 내의 부서 간 칸막이를 넘나들며 이민자들을 위한 서비스를 개발했는지 보여주었습니다. 인란드는 이민국으로 걸려오는 문의전화의 90%는 단순업무 문의라는 것을 발견하고 챗봇(Chatbot)이라는 인공지능 알고리즘으로 답변을 하는 시스템을 마련해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이민국 내의 각 부서를 돌아다니며 문제를 발견하는 방식인 ‘Road Trip’, 다른 부서와 협업진행과정을 집약된 형태로 제공하는 ‘Service Library’, 워크숍·인터뷰·현장방문으로 인란드 개입의 수요를 파악하는 ‘User Research’ 등의 공동디자인 이니셔티브(Co-designing Initiatives)로 부서 간 칸막이를 넘어 공동창안을 하고 정부 이외의 당사자들과 협업하는 모델을 구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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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람베스 구의 블랙 프린스 신탁(Black Prince Trust in Lambeth Borough)은 공공자산을 공동체 신탁에 125년 간 사용권을 준 사례입니다. 이곳은, 공공영역이 문화·체육 공공서비스를 제대로 제공하지 못한 탓에 시민역량과 제3섹터의 역량에 비해 공공영역이 취약한 지역이었습니다. 이처럼 공공영역과 시민영역의 역량균형 양태가 다르면 공동디자인도 다른 형태를 띱니다. 네덜란드 아인트호벤(Eindhoven, the Netherlands) 리빙랩 스트라툼자이느(Living Lab Stratumseind)의 경우는 조명색 변화로 싸움이 많이 발생하던 술집거리의 분위기를 개선했습니다. 이 리빙랩에는 대규모 공연의 군중동선 관리자로 일했던 디렉터를 공무원으로 영입하고, 지역 대학의 대학원생과 경찰조직이 협업을 진행하며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사례는 공공영역과 시민영역의 역량이 대등할 때 나타나는 협업으로 소개되었습니다. 이 연구원은 각 영역의 역량을 파악하고 그에 걸맞는 협업과 공동디자인 모델을 함께 고민할 때 임파워먼트(empowerment)가 효과적으로 일어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행정 실적 중심의 과정 개선해야

공유회의 마지막으로 진행된 전체 토론은 최정한 공간문화센터 대표의 진행으로 진행됐습니다. 그중 도시재생회사(CRC)를 시작할 수 있는 사전 역량강화에 대한 이야기가 인상 깊었습니다. 이영범 교수는 사업이 추진되기 이전에 이미 지역 내에 여러 CRC들이 존재하는데, 지역 기반 여러 주체들을 엮어내는 역량을 갖지 못한 상황에 대해 이야기 했습니다. 이는 결국 주민 또는 시민이 아닌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될 수밖에 없으며 여러 주체들이 갈등상태에 놓일 수밖에 없다고 합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지역 내 소규모 풀뿌리 CRC들이 가치를 확장하고 활동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도시재생 등의 사업이 도와주는 역할을 수행해야만 지속가능성이 확보될 수 있다고 이야기했습니다. 또한 우리나라 도시재생 사업은 행정이 힘이 너무 강해 CRC들을 과도하게 규정하려 하는데, 이를 보완하기 위한 제도개선 등이 필요하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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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회를 마무리하며 최정한 대표는 여러 사업들이 정부 정책, 지자체의 프로젝트 기반으로 돌아가면 문제가 나타날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동원형 참여, 칸막이 행정 등을 포함한 행정적 실적 중심의 과정을 개선해야 한다고 이야기했습니다. 행정 실적 중심의 과정은, 여러 문제를 지역이 다 끌어안는 더 큰 문제를 만들 수도 있다고 했는데요. 삶을 살아가는 이들을 어떻게 키우고 어떻게 남길 것인지 고민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습니다.

– 정리 : 박지호 | 정책기획팀 연구원 · [email protected]
– 사진 : 정책기획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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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준규, 윤소은. 2018. “지속가능성 확보를 위한 시민자산화 전략”. GRI vol.8. p.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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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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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민의 목소리를 듣고 행동으로 실천하는 일꾼이 되겠습니다.
투명하고 건강한 중구를 만들고, 실생활에 필요한 조례를 제정하며 불편한 제도를 과감히 개정·폐지하겠습니다.
혈세 낭비 방지 및 철저한 예산 심사·감시, 노약자·여성·미래세대에 예산 우선 배정하겠습니다.
학교 주변 정화 및 면학 분위기 조성, 안전한 통학로 확보, 방범CCTV 및 스마트가로등 설치로 안심마을을 만들겠습니다.
국공립 어린이집 확대 및 영유아 보육환경 개선
꿈드림 돌봄센터 구축 및 학교밖 청소년 상담지원센터 설치
가고싶은 경로당 만들기 프로젝트(시설 개선, 급식지원, 행정매니저 제도 등) 추진
방문 구강 건강 관리 강화를 통해 의료비 절감 및 어르신 삶의 질을 향상시키겠습니다.
중촌문화공원 내 공공도서관 건립으로 문화 인프라를 구축하겠습니다.
스쿨존 밀집지역 안전한 통학로 확보로 안심마을을 구축하겠습니다.
버드내 조폐근린공원 재창조 사업(수목갱신, 조명개선 등)을 추진하겠습니다.
반려동물 돌봄 바우처사업 및 노노(老-NO)펫 케어를 추진하겠습니다.
맞벌이 부부의 육아부담 감소를 위한 열린어린이집 활성화 및 가정방문 돌봄 서비스 지원 강화
자립준비 청년 일자리 도약 장려금 지원 강화
중구청년정책네트워크 내실화 및 청년조례 강화, 청년명예정책지원관 정책인턴쉽 제도 운영 및 청년공간 운영 확충
재개발·재건축 신속지원 지원센터(One-Stop 상담센터) 가동
골목형상점가 및 서민경제 활성화를 위한 주차 공간 확보
불법투기방지 CCTV 설치 및 안심귀갓길 스마트 가로등 설치
취약시설 쓰레기 집합시설 및 페트병 무인 회수기 확대 설치
서대전역 복합환승센터 및 복합문화예술회관 조성
공공체육센터, 파크골프장 등 도시 밀착형 스포츠 기반 구축
유등천 우안도로 및 어덕마을로 외곽선 대중교통 노선 신설
지식산업센터와 연계한 청년창업 인프라 구축 및 정주 환경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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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사동 경자대대 부지 국방R&D 유치 및 의료클러스터 조성
전선지중화사업 확대 (효자사거리~석사사거리, 석사사거리~석사교 구간)
법원, 검찰청 이전 후 부지 활용 방안 마련
지역대학 연계 청년창업특구 조성
"징검다리 24" 소통 강화: 비회기 중 월 1회 현장 방문으로 주민 의견 정책 반영
석사천을 가족형 친수체험 및 문화 활동(공연, 플리마켓, 버스킹) 활성화 힐링 공간으로 조성
침체된 도심(골목) 상권 활성화: 라이브/나이트 거리 조성, 상점가 활성화 공모사업 추진, 석사동 노상 주차장 신설 (100여 면)
아이들과 어르신이 안심하고 행복한 동네 환경 조성: 보행/안전/통학 환경 개선, 경로당/복지관 현대화 및 리모델링, 학교/어린이집 기능 보강 및 교사 처우 개선, 방과 후 가족형 프로그램 및 맞벌이 가정 돌봄 지원 강화
생활밀착형 인프라 대폭 확충: 반려동물 공원, 산책 공간, 운동 시설 확대 조성, 골목길 안전 관리 강화(스마트 안심등, 지능형 CCTV), 단절 보행로 연결 및 노후 보도 정비, 도로변 쓰레기 집하장 환경 개선
어려운 이웃과 보훈 가족 지원 강화: 찾아가고 책임지는 복지 체계 강화, 취약계층 생활 불편 해결 참여단 운영, 자활/자립 프로그램 및 공공 일자리 확대, 독거노인 등 고령층 돌봄 강화, 춘천 보훈영예 패스 도입 및 수당 합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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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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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륜2동 생활밀착형 도시재생 및 교육 안심 특구 조성
판부면 금대리 관광 혁신 및 지역 상생 경제 활성화
흥업면 대학-지역 상생 및 청년 활력 거점 조성
신림면 힐링·웰니스 메카 및 스마트 농촌 구현
첨단산업 클러스터 강화 및 미래 인재 양성 시스템 구축
태양광 가로등 설치로 사각지대 없는 안전한 원주 실현
AI 스마트 경로당 도입 등 혁신적인 복지 제공
행복택시 확대로 편리한 이동권 보장
찾아가는 치과 진료 등 든든한 의료 복지 확대
공공부지 펀딩 수익 환원 및 주민 에너지 배당 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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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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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례-과천선 인덕원역 연결 및 KTX-이음역 안양역 정차 추진
서울 서부선 평촌 학원가역 신설 및 덕고개사거리 연장(갈산동)
인덕원-동탄선 전철 및 GTX-C 노선 적기 준공 (2028.12)
평촌신도시 재건축·리모델링 및 공동주택(노후배관, 엘리베이터) 지원
초원·향촌, 귀인·민백, 목련, 샘마을 단지 재건축·리모델링 및 공원·녹지공간 확보
평촌 학원가 일원 공영주차장 조성 및 먹거리촌 공용주차장 건립 (총 600면)
농수산물 도매시장 역세권 복합개발 및 청과동 신속 복구 지원
평안동, 귀인동, 범계동, 갈산동 행정·복지·문화 복합센터(타운) 건립 추진
시립 치매전문요양원 건립(2027) 및 노인 무료급식·일자리·교통비 지원 확대
공공형 청년·신혼부부 주택 4천호 공급
안양사랑상품권 발행, 전통시장/골목상권 활성화,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 확대
범계초, 동안초, 안양남초, 평촌초, 평촌중, 귀인중, 백영고 체육관 건립 지원
어린이집·초·중·고 미세먼지 정화 공기청정기 보급 및 공교육비 부담 경감 (입학준비금, 무상교복, 앨범비)
평촌동 우·오수 분류화 사업 완공 및 학의천 명소화
자유공원 명품 둘레길 조성 및 갈산동 차 없는 거리 안양시 최초 조성
반려동물 복지문화 센터 건립 및 생체인식 등록제 전면 실시
2자녀 이상 가구 수도세 감면/할인, 보육환경 조성, 보육교사 복지·수당 현실화
학생체육관 안양시 이전
난독 청소년 학습지원 및 장애인 인식개선 확대
학원가 및 학교주변 통학로 안전망 구축 (스쿨존, 횡단보도, 무인단속장비, 지중화 포함)
쾌적하고 편리한 버스 승강장 및 버스정류장 냉·온열의자 설치
갈산동 자유공원 산책로 정비 및 학원가 직선로 개설, 자유공원 옹벽 디자인 문화거리 추진
평촌동(벌말초)-학원가 직통 버스노선 신설
갈산동-금정역 버스노선 신설
범계역 마을버스-노선버스 정류장 이원화로 교통 체증 해소
5번 마을버스 갈산동 연장
교통약자를 위한 착한수레 보급 확대
흥안대로 434번길(평촌로데오-CU) 보행통행로 신설(폭2m×15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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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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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불편을 줄이는 안전하고 편안한 예천
예천읍과 마을경제가 함께 살아나는 균형있는 예천
어르신·장애인·아이까지 함께 돌보는 촘촘한 복지 예천
문화·체육·관광이 살아나는 활기찬 예천
친환경 농업과 농가 소득이 커지는 부자 예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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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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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음중학교 다목적강당 추진 (2028년 8월 준공 목표)
상개동 완충녹지 정비 (보안등 설치, 파고라, 벤치, 운동기구 교체 등)
동부아파트 3단지 입구 삼거리 좌회전 금지로 인한 주민불편 해소
선암동 빈집 정비사업을 통한 주차장 조성
세관공원 보행환경 개선
기울어진 보행로 환경개선공사 (삼환 나띠르빌, 대하미르빌 등)
주민건강 위한 운동기구 설치 (여천천, 대나리 일대)
복합체육시설 건립 (국가산단 내) 추진
선암경로당, 도산경로당 시설개선 준공 및 예산확보
선암호수공원 진입 파고라 외 산책길 조성
대암교 인근 도로 포장 예산 확보
노후된 대현동 행정복지센터 신축 건립 및 센터 내 '디지털 도서관 및 키즈 특화 센터' 조성
야음·대현 상습 정체 구간(산업로 접속로) 우회로 및 입체화 검토
대현동 전 보행로 '약자 동행 안심길' 완전 조성
'대현동 사회안전망 허브' 구축 - 고독사 제로(Zero) 마을 선언
'교육특구 대현동' - 여천초 통학로 안전 완결 & 공공 독서·진로 교육 인프라 확보
선암호수공원 '야간 경관 명소화' 및 체험형 인프라 확충
삼일고등학교 재개교에 따른 '명문고 육성 지원 패키지' (통학로 안전 정비 및 학교 주변 교육 환경 개선 사업 우선 투자 포함)
소규모 정비사업(모아타운 등) 적극 지원 및 공영주차장 확충
'선암호수공원 야외도서관' 조성
대나리마을 카프로 우회도로 개설
대현·선암권 청소년센터 건립
발달장애인 공공치료센터 언어치료사 증원
경로당 지원확대
초등학교 앞 등하교 안전을 위한 미끄럼 방지시설 설치
버스승강장 온열의자 설치
방범초소 환경정비 (세면대, 화장실)
유휴부지를 활용한 주차장 조성
아이 키우기 좋은 대현동·선암동 보육과 교육 환경 획기적 개선
활력 넘치는 지역 경제,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지원
소외 없는 따뜻한 복지, 어르신과 장애인, 취약계층 손 잡는 든든한 울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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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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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종잣돈 100만 원 '베이비 펀드' 프로젝트
재건축·재개발 혁명 및 '10조 원 기금' 조성
지하철 사각지대 제로, 추가역 및 신규 노선 신설
'다이아몬드형 첨단산업벨트' 완성
모든 1주택자 재산세 한시 감면
수정·중원구 지역난방 공급 및 청정하수도 구축
야구전용구장 신속 준공 및 성남 연고 프로야구단 유치
'성남형 내집 생애 말기 케어'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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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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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중심의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권 조성
의암공원과 공지천 산책로 정비 및 러닝·자전거 인프라 확충
안심 통학버스 도입으로 학생 등·하교 안전 철저히 보장
노후 전선 지중화 작업 추진
하수처리시설 이전 및 환경 개선
체류형 관광벨트 조성 및 지역경제 선순환 실현
지역 관광 인프라 연계로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 확립
기업혁신파크 및 도시재생으로 미래 성장 동력 확보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활력 넘치는 지역사회 구현
김유정문학촌과 레일바이크 연계 관광 활성화
북한강과 남이섬 연계 관광벨트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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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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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2호선(3단계) 조기 착공 및 완공
최첨단 지능형 교통체계(ITS) 선제 도입
봉선~진월(대화~호반) 터널 완벽 개통
푸른길 '체류형 복합 경제 거점' 조성
골목상권 자립 생태계 완성
송암산단, '도시재생혁신지구' 도약
대촌 첨단산단, 앵커기업 집중 유치
주민 주도형 '자립형 마을공동체' 구현
'남구~나주'광역 철도망 1순위 과제 추진
행정통합 시대, 남구 자치권 확고한 수호
대심도 방재 인프라 전면 확충
AI 기반 스마트 재난 제어망 도입
(봉선·진월·효덕) 명품 주거와 교육 인프라의 완성
(주월·월산) 원도심의 찬란한 부활, 온기가 도는 따뜻한 재생
(송암·대촌) 남구 100년을 이끌어갈 첨단 산업의 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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