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의 글] 최근 SNS 게시글 논란에 대해 사과 드립니다.
5월 14일, 일요일에 진행된 평촌에서 살아남기 5월은 “도구”를 주제로 하였습니다.
평촌에서 사용되는 다양한 도구들에 대해 주민들의 도움으로 설명을 들었습니다.
호미, 괭이, 쇠스랑 등 농사의 발달과 도구의 발달이 함께 시간이 지나면서 이루어졌다는 것도 배우며, 호미의 종류가 용도에 따라 여러가지라는 것이 놀라웠습니다.
마을을 돌며 농사에 사용되는 다양한 도구들의 쓰임새와 모양을 보고 배우며, 농사도구 빙고게임으로 마무리. 이후 점심에는 요리에 사용되는 도구를 직접 다루었습니다. 양파를 비롯한 요리재료를 썰고 다듬으면서 직접 어린이들이 계획한 요리를 하고 함께 먹는 즐거움은 함께 하지 않으면 경험할 수 없죠.
오후에는 밧줄 놀이터에서 신나는 밧줄놀이와 버려지는 옷으로 직접 밧줄을 만들어보고, 밧줄을 이용해 놀이도구로 만들기도 했습니다.
산들 산들 부는 바람과 초록이 만들어낸 마을의 풍경속에서 어린이들이 참 잘 어울렸어요.
다음번에는 불을 주제로 평촌에서 살아남기가 진행됩니다.

바꿀 것인가, 변화될 것인가? 기후위기의 최전선에 선 사람들의 용기 있는 행동을 만나다
영화 <이것이 모든 것을 바꾼다>는 기후변화의 최전선에 있는 전세계 여러 공동체가
기후변화를 초래하는 거대자본과 경제시스템에 대항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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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놉시스
제작진
2017년, 실천하는 에코페미니스트의 나날들
손바닥 사이즈 미니 벽걸이 캘린더
구멍이 약 0.5cm로 걸어 두고 보시기 편리합니다.
에코-페미니스트들의 실천하는 달력에는 음력이 표시되었습니다.
연두색, 주황색, 노란색, 분홍색, 하늘색, 보라색 등
각 달 별로 색깔을 달리한 내지 덕분에
매달 새로운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여성환경연대에서 만든 달력인만큼 각 달마다 ‘여성과 환경’을 생각하는 문구가 적혀 있습니다.
가격: 2부 1세트 10,000원 (50세트 한정 판매)
재질: 친환경 재생용지
규격: 14.5×14.5cm
매수: 표지 1page, 내용 12page
MADE IN KOREA
MADE by 슬로워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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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docs.google.com/a/ecofem.or.kr/forms/d/1esJ8i9Ske4BkC5dxcaBRZPEUBWsuAWcb6B2U8zZSWt0/edit
22일까지 주문서 작성 및 입금 건에 한해 23일 일괄배송 해드리며, 22일 자정까지의 주문만 받도록 하겠습니다. 두 권을 한 세트로 배송비 포함 10,000원에 판매하고 있으니 꼭 짝수권으로 주문 부탁드립니다. 달력 수량 100개 한정 판매이고 입금 순 마감이니 주문서 작성 이틀 안에 꼭 주문자명과 입금자명을 동일시하여 입금 완료 부탁드립니다. 10권 즉 5세트(50,000원) 구입시 사은품을 증정해드리니 주문서 작성시 선택해주시기 바랍니다.
KEB하나은행 예금주: 사단법인여성환경연대 계좌번호: 630-004757-375
여성환경연대 김란희 02-722-7944













2016년교육안내문(블로그용).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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