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의 글] 최근 SNS 게시글 논란에 대해 사과 드립니다.
■ 일시와 장소 : 5월 26일(목) 오후 7시-9시 / 서울시청 8층 다목적홀
■ 프로그램(*사회: 김금옥 한국여성단체연합 상임대표)
- 우리 사회 여성혐오의 보편성과 특수성 _ 김수아 서울대 기초교육원 교수
- '살아남은' 우리는 어떻게 응답할 것인가 - 혐오, misogyny, 젠더폭력 _이나영 중앙대 사회학과 교수
- 혐오표현과 증오범죄: 법개념과 사회적 의미, 법규제와 사회적 대응_홍성수 숙명여대 법학과 교수
- 여성운동 현장에서 본 여성폭력․살해 실태와 운동
.이미경 한국성폭력상담소 소장
.송란희 한국여성의전화 사무처장
.정미례 성매매문제해결을위한전국연대 공동대표
- 'OO녀'는 어떻게 탄생하고 죽어가는가 - 한국 언론의 젠더의식 부재 _최지은 [아이즈] 선임기자
■ 주최 : 한국여성단체연합 인권위원회(새움터, 성매매문제해결을위한전국연대, 한국성폭력상담소, 한국여성단체연합, 한국여성민우회, 한국여성의전화, 한국여성장애인연합, 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
■ 문의 : 한국여성단체연합(02-313-1632 / [email protected])
2017년 9월, 우리만 몰랐던 용산 이야기를 보러 갑니다.
잊혀졌던 땅, 용산 미군기지 지역은 일부를 제외하고 반환 되어 한국의 땅으로 돌아옵니다.
그리고 온전히 시민을 위한 땅으로 돌아와야겠지요.
어떤 모습으로 변할 지는 아직 모르지만
지금의 모습을 누군가는 기억하고 기록해야 한다고 녹색연합은 생각합니다.
뉴스와 사진으로만 보던 녹색연합의 현장에 회원님들을 모십니다.
미군기지와 얽힌 용산의 환경, 역사, 문화 이야기를 직접 볼 수 있는,
마지막 기회가 될지도 모르는 용산 담벼락으로 ‘현장출동’ 갑니다!
용산 담벼락 가을길 함께 거닐어 보아요!
일시 : 2017년 9월 2일(토) 10시~12시반, 이촌역 2번 출구
코스 : 이촌역 2번 출구 ~ 삼각지역
참가비 : 10,000원 / 입금계좌 : 하나은행 187-910005-07704 녹색연합
준비물 : 편한 신발, 물
문의 : 녹색연합 회원더하기팀 김수지 070-7438-8519, [email protected]
* 위 일정과 코스는 날씨 및 현장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10월 16일(일) 오전 10시 인천대공원 반디 논 습지에
인천환경운동연합 청소년 소모임 녹색바람 학생들이 모였습니다.
오늘은 벼 베기 전 반디 논 습지 모니터링을 합니다.
반디 논 습지안으로 들어가자 황금빛으로 빛나는 벼들이 우리를 반겨줍니다.
볍씨소독부터 볍씨파종. 모내기. 모니터링. 이제 벼베기까지 모두 우리손을
거친 벼들이기에 무엇보다 반갑습니다.
오늘은 환경운동연합 월간잡지 ‘함께 사는길’에서
박은수기자와 이성수 사진기자와 우리를 취재하러 왔다고 합니다.
우리는 이제껏 해 왔던 모니터링을 뒤돌아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볍씨소독부터 시작해서 추수를 하게 되는 시점을 자연속에서
무엇으로 알 수 있는지 알게되었습니다.
베롱나무(목백일홍. 간지럼나무. 효도나무)이 꽃망울을 맺을때 모내기를 시작하여
꽃이 지고 나면 우리의 조상들은 벼베기를 하였다는 얘기를 듣고 나니 정말
그 말이 맞은 듯 하였습니다.
또한, 논을 고르는 써래질에 대한 개념과 반디 논 습지 하면서
우리가 직접 채취해서 분류하고 이름을 알아본 생물들.
특히, 친환경농사를 짓고 있는 반디논에는
꼬마둥글물벌레하고 북방물방개가 산다는 것이 특징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루페로 본 꼬마둥글물벌레 등에 예쁜 점들이 박혀 있었고
논에서 잡은 민물새우, 참붕어등을 루페로 보니 신비롭기까지 했습니다.
가장 많았던 우렁이, 잠자리진액을 빨아먹고 사는 물자라, 게아재비,
왕잠자리유충, 연못하루살이, 밀잠자리유충 등 여러 생물들이
어울려 하나가 되어 우리가 주식으로 먹는 쌀을 생산하는데
함께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벼베기 전 한달동안은 논에 물을 채우지 않고 빼야 한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2개 조로 나누어 물을 뺀 논의 생물들이 대부분 논농사를 짓기위해
논에 만들어 놓은 둠벙으로 옮겨간다는 것을 알게 되었으며
2개 조로 나누어 반디 논 습지 2개 둠벙을 조사하였습니다.
뜰채로 떠서 생물을 잡고 붓으로 구분하여 구분통에 나누어
다시 살레에 올려놓고 루페로 보는 것입니다.
모두들 익숙한 듯 행동하지만, 언제나 생물을 보는 것은
신기하고 새롭기만 합니다.
함께 사는 길 취재기자의 질문에 답을 하면서
반디 논 습지 모니터링을 한 오늘 교육은
참 유익하고 재미있는 교육이었습니다.
10월 22일 (토) 에 벼베기를 합니다.
이때도 녹색바람 학생들이 참여하여 벼베기를 함께 합니다.
관심있는 회원님들은 참여하시려면 사무실로 연락 주세요~
이날은 인천대공원 반디 논 습지 문을 개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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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하고 풍부한 햇빛을 이용한 태양광 발전은 온실가스를 배출하지 않는 친환경 재생에너지입니다. 우리가 집과 동네에서 태양광을 세우고 스스로 전기를 공급할 수 있는 장점은 큰 매력입니다. 태양광이 어느 때보다 각광을 받고 있는 지금, 소형 ‘베란다 태양광’부터 발전사업에 이르기까지 시민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태양광을 폭넓게 접하고 있습니다. 태양광 발전사업 육성과 일자리 창출을 위하여 대전시, 한화큐셀, 대전환경운동연합이 함께하는 ‘제1회 햇빛발전창업교실’에 참가자 여러분을 모십니다.

서울환경연합 청년모임 ‘청년잡화’에서 플리마켓 ‘가는 날이 장날’을 준비하였습니다.
가을 하늘 아래 10월 23일 일요일 오후 1시부터 환경운동연합 마당에서 진행됩니다.
관련하여 물품 기부와 셀러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지구를 위해 나에게 필요없는 물건을 나눠요!
문의 / 서울환경연합 시민참여팀 이동이 활동가 02-735-7088
싸이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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