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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아름다운 지구인이 되셨습니다.
2018년 12월, 아름다운 지구인이 되셨습니다. 고맙고 또 고맙습니다^^ 강경희 강원숙 강택영 고은비 고지은 권정현 권정희 권혜반 금필화...
온몸으로 설악산 어머니를 끌어안으며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던 한낮의 뜨거움이 입추에 서늘한 바람을 품었습니다. 계절의 흐름은 빈틈이 없고 우리들의 삶도 자연의 흐름을 벗어나지 못합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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