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 제3회 서울환경교육한마당
6월 28일(수) 교동초등학교에 4해 4색 찾아가는 해양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
100년 넘은 전통을 지닌 학교로 역사의 산물이라고 할 수 있는 학교 입니다.
첫 교육으로 ‘초록에너지 전문교육’
두번째 교육은 ‘바른 먹거리 교육’
세번째 교육은 ‘인문학 교육’입니다.
4,5,6학년 17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하였습니다.
교동초등학교 학생들이 교육내용을 이해하는지 잘 따르고 질문에 답도 잘 하였습니다.
100년 넘은 전통을 가진 학교의 학생답게 의젓하고 든든한 마음을 갖게하는 학생들이었습니다.
찾아가는 해양교육에 집중하고 있는 학생들의 모습입니다.
다음 교육은 ‘해양캠프’를 가는 딱따구리 기자단 입니다.
7월 6일(목) 교동도에 있는 난정초등학교 4해 4색 ‘찾아가는 해양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
첫번째 수업으로 ‘초록에너지 교육’ 이 있었습니다.
난정초등학교 전 학년 학생들이 초록에너지에 대해 열심히 교육을 받은 모습입니다.
두번째 수업으로 인문학 교육중 ‘해양진로교육’입니다.
교동도는 바다에 있는 섬이기에 해양직업이 많다는 것과 교동도에 살고 있음에 대한 자부심을 느끼도록 교육하였습니다.
보드게임으로 진행된 해양진로적성교육에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좋았습니다.
세번째 시간에는 ‘숲 체험교육’이 있었습니다.
지역적인 여건때문에 숲체험교육, 초록에너지 교육, 인문학 교육등을 받지 못했던 학생들이기에
진행된 교육프로그램에 적극적인 참여가 좋았습니다.
즐거운 숲 체험교육을 마치고 ‘에코백’만들기 시간을 가졌습니다.
즐겁게 진행된 교동도 난정초등학교 4해 4색 ‘찾아가는 해양환경교육’프로그램이었습니다.
“2017년 4월 29일
온 마을 친구들과 세 번째 만났습니다~
친구들과 인사를 나누고 10시 이후에 온 친구들이 있어 좀 늦게 시작하였습이다 ~
친구들에게 루페를 나누어주고 수봉공원 생태숲교실으로 이동하였습니다 ~
친구들이 이동하며 루페로 민들레를 관찰하고 다른식물과 손등,손바닦을 보며 선생님 신기해요. 하며 이야기하는 친구들이 예뻤습니다. 수봉공원 숲교실로 들어가 솔방울 똥 싸개 놀이를 하면 즐겁게 놀았습니다~
부모님께 편지 쓰기를 할때 진지하게 편지 쓰는 친구들을 보며 대견스러웠습니다 ~
부모님들이 정성스럽게 싸주신 간식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하늘 거울을 보여 하늘에서 내려다보는 느낌 땅에서 올려보는 느낌을 체험하며 신기해하였습니다 ~
다음 시간에는 늦지 않게 와서 더 재미있고 즐거운 활동 많이 하기로 약속하고 마무리 인사를 하였습니다~
오늘 부터는 우리친구끼리만 활동합니다.
동생들은 미안하지만, 부모님과 함께~~~
부모님들. 오늘 우리친구들이 쓴 편지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이제 점점 날씨가 더워집니다…찬물과 모자는 필수입니다…
또한 체험 시간 늦지 않았으면 합니다…
다른친구들에게 민폐입니다~
5월 6일은 긴연휴라 휴무하구요,
5월13일에 뵙겠습니다^♡^”
-이향경샘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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