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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역사 속 향촌의 자치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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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역사 속 향촌의 자치운동

익명 (미확인) | 목, 2018/10/04- 11:06

배달민족으로서 우리의 건국설화는 다른 나라들과 비교하여 매우 특별하다. 대부분 나라의 경우. 건국설화는 초자연적인 현상을 배경으로 설정하거나 초인적인 영웅의 이야기로 출발하여 지배권력을 미화하는 것이 일반적인데 반하여, 우리 설화의 경우에는 태백을 거점으로 삼아 상제의 아들인 환웅이 보기에 아름다운 땅을 선택하여 나라를 세우면서 홍익인간(弘益人間)과 이화세계(理化世界)를 이의 근본으로 삼았다는 내용이다.

칼럼_181004(2)
황해도 구월산 ‘삼성사’에 모셔져 있는, ‘환인, 환웅, 단군왕검’의 초상화

단군신화로 알려진 위의 이야기가 후대에 민족의 주체성을 강조하기 위해서 지어낸 것인지, 오랜 역사 속에 체화되고 전승되어온 이야기인지 분명하지 않지만, 한반도의 역사를 관통하는 문화적이며 정치적인 토대를 형성하고 있음은 분명하다.

인간의 언어로서 가장 감동적이며 성스러운 내용을 담아낸 성경의 주기도문과 같이, 하늘의 뜻을 이 땅에 이루기 위해 나라를 세우며(이화세계) 널리 모두를 이롭게 하는 것으로 규범(홍익인간)을 삼는다는 것은 종교사적 견지에서는 황금률적인 표현이며 정치학적 의미에서도 제1의 공의적 원칙이다. 이번 글을 통하여 상기의 원칙들이 한국 역사에 투영된 기록을 찾아가며 한국사회의 미래에 대한 가능성을 가름해 보고자 한다.. 

삼국시대 이전부터 무속적 신앙에 기초한 공동체적 모습으로 수렵사회를 반영한 제천행사가 부여 영고, 동예의 무천, 고구려의 동맹 등 형태로 행하여졌다고 전해지며, 농업이 번성하는 후대로 내려오면서 단오와 추석과 같이 마을 사람 모두가 함께 음식과 가무를 즐기는 명절로 발전해 왔다고 한다.

이후 신라의 기록을 보면 불교가 전해지면서 지배계층인 화랑이 중심이 되여 향도(香徒)라는 조직이 만들어져 지배질서로서 종교적 규범을 강조하고 생활의 실천적 지침을 삼아 내려오다, 이후 일반백성에게까지 조직이 확산되면서 새로이 절을 짓거나 탑을 쌓거나 불공의 행사에 다중들이 함께 모여 공력을 제공하고 신앙적 공동체를 형성해 왔다.

고려 왕조로 들어서면서 종교적 배경과 행사를 위해서 조직되고 활동하였던 향도는 이제 향촌의생활 속에 자리를 잡으면서 香徒가 아닌 鄕徒가 되여 생활의 공간과 내용을 공유하면서 함께 노동하고 함께 즐기고 서로를 도와가는 양속으로 이동했다. 마을의 공동노역, 혼례, 장례, 마을 수호신 제사를 함께 치르면서 자연스레 상부상조적 조직으로 변모해 갔다. 이런 과정을 통하여 한민족 역사를 줄곧 관통해온 두레라는 협동적 노동방식과 상부적 자조금융인 다양한 형식의 계가 발전하기 시작한 것으로 추정할 수 있다.

향촌의 통치 방식에서도 지방을 대표하는 인물을 내세워 왕권을 대신하여 중앙에서 향촌으로 파견된 관리 간에 협의 내지는 역할 분담을 이루면서, 읍사(邑司)가 중심이 되어 일종의 지역자치를 이루면서 내려온 셈이었다. 그러나 고려말 성리학이 도입되어 확산되면서 자치적 성격이 강했던 향도와 읍사는 양반 중심의 지배계층에 의해 유교의 가르침과 규범을 가르치는 향약(鄕約)으로 흡수되어 재구성된 것으로 보여진다. 향약은 사원과 함께 향촌에 뿌리를 내린 사림의 지위를 강화하면서 중앙정치의 훈구 세력에 맞서는 일종의 정치적 거점으로 변모한다.

왕권을 정점으로 하는 신분제적 관료체제인 고려와 조선의 역사는 기본적으로 경제의 축을 이루는 농업 기반인 토지의 사용 및 소유의 형태와 조세정책의 변화에 따라 이해를 달리하는 지배권력간의 이권과 세력다툼, 그리고 권력의 틈새에서 민중들 스스로 자조하고 순응하며 때로는 협약하고 저항해온 기록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달리 말하면 경제의 기반과 운용의 결과물을 놓고 지배계급과 기층민중간에 전개되는 ‘정치동력학’적 궤적이다.

성리학을 지배이념으로 확고히 정립한 조선조 초기에는 주요 경제기반인 농업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위하여 농자천하지대본(農者天下之大本)을 산업정책의 기본으로 정하고 소농의 농민을 중심으로 백성을 위한 민본(民本)의 왕도사상을 정치적 지향으로 삼아 왔다. 조선왕조의 개국공신이었던 정도전, 조준 등이 비록 의도했던 균전제를 온전히 도입하지 못했으나 과전 및 직전법을 시행하여 고려 말 혼란하고 무질서했던 토지 소유관계와 조세체계를 바로 잡았다.

그러나 세월이 흐르면서 왕족과 세도가들의 토지겸병 현상이 심화된다. 수조권을 기반한 토지지배구조가 약화되거나 붕괴되고 매득(買得), 장리(長利,) 개간(開墾) 등 통하여 토지의 사적 소유가 확대되면서 농지를 떠나는 유민(流民)들이 대거 발생하고, 일부 양반들이 사노(私奴) 또는 소작농으로 전락된다.

이에 지방에 기반을 둔 사림세력은 성리학의 창시자인 주희가 만든 주자증손여씨향약을 제도적 모범으로 삼고 사원과 유향소의 부활을 구실로 삼아, 탐욕스런 중앙의 왕족들과 세도가들을 견제하며 나라의 기반인 농촌사회가 무너져 가는 것을 방지하고 성리학을 정치사회적 규범으로 삼아 봉건적 질서를 유지하고자 목숨을 건 정치투쟁을 전개한다.

중종에서 시작하여 명종을 거쳐 임진왜란 전의 선조 대에 이르기 까지 백 년 가까운 세월 동안, 김안국이 경상도 관찰사 시절에 향약을 한글로 보급한 것을 시작으로 우리에게 익히 알려진 인물들인 조광조, 이퇴계 그리고 이율곡 등으로 이어지면서 사림파와 훈구파 간에 성리학의 해석을 겸한 권력투쟁과 향약논쟁의 역사가 펼쳐진다.

향약의 내용을 살펴보면 중국 섬서성의 한 향촌에 국한되어 행하였던 여씨향약을 주자가 국가단위의 시행을 위하여 새로이 체계적으로 정리하면서 주나라의 제도를 따라 다음과 같이 주요 4개의 덕목으로 요약하였다.

덕업상권(德業相勸) : 좋은 일, 바른 일은 서로 권한다.

예속상교(禮俗相交) : 미풍양속으로 서로 교제하여 이를 널리 확산시킨다.

과실상규(過失相規) : 잘못한 일은 지적하고 비판하여 바로 잡는다.

환난상휼(患難相恤) : 개인 또는 향촌이 어려움을 당하면 서로 돕고 함께 극복해 나간다.

향촌에 거점을 두고 있던 조선조 사림의 양반들은 상기 향약의 내용과 제도를 무기로 삼아, 한편에서는 중앙정치의 세도가들의 탐욕과 패악을 견제하면서, 동시에 성리학적 윤리도덕을 기반으로 현존의 상하 신분관계를 분명히 하는 가운데 향촌의 공동체에 자발적 참여를 통한 자치기능을 부여하여 스스로 규계(規戒)하고 향촌을 유지 발전시키는 규칙을 세우며 고조선 이래 배달민족의 양속인 향음주례(鄕飮酒禮)의 전통을 지켜 나가려고 노력하였다.

그러나 사림파들의 향약 실천에 대한 강력한 요구와 움직임에 대하여 중앙의 왕족과 세도가들은 다양한 이유를 들어 거부한다. 예건데 인물이 부족하다거나, 인심과 풍속이 투박하여 오히려 역작용의 폐해가 예상되며, 신분제의 붕괴가 염려되고, 왕권의 향촌을 다스리는 힘이 약화된다는 등 이유를 핑계로 삼아 몇 번의 사화를 통하여 사림파들을 숙청하고 제거하는 과정을 거친다.

권력의 다툼과 논쟁이 진행되는 과정에서 “향약은 오래된 것으로 이를 실시된 곳마다 사람들이 서로 보살피고 돌아보며, 서로 돕고 질병에 함께 대응하며 구제하며, 자제로 하여금 유학의 가르침을 따라 효제의 뜻을 두텁게 하는 것을 가르치니, 삼대지치(三代之治)를 융성하게 하고 풍속을 아름답게 한다 – 化民成俗”라는 상소에 따라 중종 시절부터 적극적인 시행을 논의하기 시작한다.

여기서 매우 주목할 만한 인물이 조선중기 최고의 지성이자 실천적 행정가였던 이율곡 선생이다. 본인이 관직에 있을 당시 향약을 권하면서 파주향약의 서문을 직접 작성하였고 청주목사로 재직 시에는 서원향약을 만들어 시행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정작 선조가 향약을 전국적으로 시행하려 하자 오히려 시기가 너무 이르다(時期太旱)고 주장하며 시행을 보류하도록 간곡히 주청하여 계획을 중단시켰다. 더욱 기이한 것은 본인이 훗날 향촌에 머물면서 다시 완성도가 매우 높은 해주향약을 제정하여 보급하였다는 사실이다.

일견 서로 모순되고 상반된 이런 대목은 선조라는 못난 왕의 됨됨이를 살펴보면 이해가 가능할 듯하다. 사림들의 줄기찬 요구에 따라 신하들의 논의를 거쳐 향약의 전국적 실시를 결심할 단계에서 이율곡은, 선조가 민본의 왕도정치에는 별로 뜻이 없고 오로지 자신의 안위와 왕권 강화에만 마음이 머물러 있어, 이런 상태에서 향약을 전국적으로 실시하는 것은 향촌의 자치적 기능과 양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훼방할 뿐만 아니라 오히려 왕권과 중앙정치의 강화를 위한 하부 조직으로 전락할 것을 심히 염려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이 점은 필자가 제3 섹타경제론의 서론에서 제기한 지적과도 궤를 같이한다고 할 수 있다. 겨우 유아기 수준에 머물고 있는 현재단계의 사회적 경제영역은 당연히 지자체를 포함한 정부와 공공기관의 법제적 도움과 재정적 지원이 절대적으로 필요하지만(揚水論), 제3 섹타가 추구하는 자발적 참여와 스스로 역동적이어야 할 네트워크 형성을 정치와 행정 권력이 저해하거나 왜곡시켜서는 안된다는 원칙을 반드시 지켜야만 한다. 되풀이 언급하지만, 제2 섹타와 더불어 세 분야 영역 모두 병렬적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결합이 이루어져야 한다는 것이다.

이런 맥락에서 율곡 선생이 보여준 천재적이면서도 백성을 진심으로 위하는 실천적 지식인의 전형적 모습을 다시 한번 반추해 볼 수 있다. 그는 단지 패자적 왕권과 세도가들의 영향을 차단한 것만이 아니라, 주자에 의해 체계화된 여씨향약을 당시 조선의 현실에 맞게 새롭게 해석하고 재구성하여 실천적인 내용을 담아내었다. 자발적 참여와 회원들간 원만한 합의를 유도하기 위하여 향약의 조직과 운영에 대한 세칙을 정치하게 기술하였고, 실천적이고 구속력 있는 모임이 되기 위해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선악부(善惡賦)의 작성 요령과 규칙을 세밀히 규정하여 향촌내 세력가들이 행할 자의적인 패악을 엄하게 금하였으며, 향약의 기능을 사창(社倉)과 통합하는 사창계약속(社倉契約束)을 제창하여 현대적 의미에서 향촌단위의 사회안전망적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설계하였다.

율곡 선생이 지향했던 향약 실천의 뜻을 다시 정리해보자면 단순히 기존의 지배 질서를 온전히 유지하고자 하는 것을 넘어서서, 위로부터의 통치가 아닌 백성들의 자발적 참여에 따른 자치를 이루고, 성리학적 규범 가치를 공유하면서 예(禮)를 통한 윤리적 절제로 향촌의 도덕적 질서를 유지하며, 향촌 단위로 상호부조를 통해 사회경제적 안전망 기능을 부여하고, 전체적인 강제보다는 개인과 공동체간의 관계성 회복에 초점을 두었다 할 것이다.

이는 필자의 앞선 칼럼 ‘인본적인 사회주의자’에서 소개한 19세기 초 프랑스 사상가 사를 푸리에의 기획과 일맥 상통하며 1990년대 노벨경제학을 수상한 인디애나 대학의 오스트롬 교수의 ‘공유지의 비극을 넘어’라는 저작에 담긴 구상과 비견할 만한 내용을 담고 있다고 평가할 수 있다. 이에 다시 한번 대학자의 경륜과 가르침에 머리 숙여 존경을 표하고 싶다. 안타까운 것은 필자가 역사 공부에 어둡고 한문이 서툴러 한걸음 더 깊이 들어갈 수 없다는 점이다. 이 분야의 전문학자님들께서 좀더 구체적이고 풍부한 내용을 밝혀주시길 희망할 뿐이다.

아쉽게도 향촌 단위의 자치적 분권을 의도하였던 향약의 보급과 시행은 임진왜란 이후 기존 신분제의 급격한 붕괴, 다양한 원인으로 촉발된 농민층의 분화, 향시(鄕市)를 넘어선 격지 간 상업의 발달, 세도정치의 패악, 삼정의 문란 등으로 멈추어 서게 된다.

반면에 사림의 양반이 주도하였던 향약 운동을 대신하여, 모내기를 도입한 이양법으로 농업 생산성이 높아지면서 오랜 전통으로 이어져 왔던 일반 백성 중심의 집단협동적 노동방식인 두레와 상호부조적 금융시스템인 다양한 계의 모임이 활발히 되살아 나고, 외척과 부패한 관리 등 지배층의 탐욕과 패악에 대항한 산발적인 민란이 지속되면서 새로운 자각과 실천 운동들이 벌어지게 된다.

청제국을 파탄내는 서세동점 흐름과 한국땅에 상륙한 가톨릭과 개신교 등 기독교의 충격 속에 북학파를 시작으로 전개된 다양한 실사구시적 운동, 위로부터 자강을 시도한 개혁파의 시도, 일반 백성들의 근대적 각성을 촉발한 동학을 중심으로 사회변혁운동 등이 전개되었고, 불행하게도 이후 일제강점기, 해방과 분단 등을 겪은 후에야 비로소 반쪽뿐인 현대 한국의 오늘에 이르게 되었다.  

칼럼_181004(4)통일뉴스
사진: 통일뉴스

2018년 현재, 남한사회는 양가(兩價)적이며 분열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일견 일인당 GDP가 3만 불을 넘어서면서 수치상으로는 선진국 대열에 합류하였고, 국력에 있어서도 세계 11위권을 유지하면서 강력한 미들파워 국가로 부상하였다. 반면에 외부적 조건이 불리한 가운데 양극화가 극심하고 사회적 불안이 급격히 확산되고 있는 실정이다.

소득의 불평등 상황이 미국과 함께 OECD국가 중 가장 열악하여 1%의 국민이 20% 정도의 소득을 점하고 있고, 자산소득은 더욱 극심하여 이의 정도를 알려주는 피케티지수(국민순자산/국민총생산)가 10에 근접하고 있으며 (역사적 경험으로 지수가 6을 넘어서면 전쟁을 부추긴다고 피케티는 설명하고 있다), 1%의 부자와 재벌기업들이 민간소유 토지의 50% 이상을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보도되고 있다. 자본 시장의 경우는 심한 정도를 넘어서서 1%의 자본가가 90%의 배당소득을 차지하는 등 극한적인 실태를 보여주고 있다.

현재 한국의 사회경제적 현실은, 마치 왕족 및 세도가와 이들의 하수인격인 권노(權奴)들이 불법적인 토지겸병의 탐욕으로 국가질서를 뒤흔들고 온갖 수단으로 백성들을 수탈하던 조선중기 이후의 패악스런 모습이 다시 부활한 듯, 더욱 뿌리를 깊이 내린 채 난공불락의 기득권층을 형성하고 있다. 이러한 현상에 대한 타결책으로 어리석게도 국민소득 4 만불의 수치적 성장론을 제시한다거나 소중한 그린벨트를 풀어서 주택 건설량을 늘려 투기를 막고 주거문제를 해결하겠다는 것은 문제의 본질을 흐리게 하고 상황을 더욱 나쁜 방향으로 악화시킬 뿐이다.

핵심은 소수를 위하는 양적 성장에서 전환하여 일반시민 삶의 질을 실질적으로 개선하는 민본중심의 사회경제적 운영의 철학과 방향 위에서, 저마다 생업에 전념하는 환경을 조성하고 투기적 부동산 소유에 대해 실질적이며 현실적인 고통을 가하고 불로적 지대소득에 대한 확실한 누진과세를 적용하며, 경제적 성과를 국민 모두가 골고루 향유하는 배분과 순환의 원칙을 정립하는 것이다.

역사적 변혁기에 서있는 한국사회는 당면한 문제를 본질적으로 직시하고 접근해야 한다. 부패하고 탐욕스런 무리와 이를 부추기는 관행 및 제도에 대항하여, 향촌의 사림들이 시도하였던 향약의 시행과 더불어 백성들의 자조적인 운동이었던 두레를 현대적으로 새롭게 해석하고 재구성하는 것에서 미래를 준비하는 근본적인 해결책을 찾아야 한다. 건국 신화로 전해지는 이화세계와 홍익인간의 역사문화적 DNA를 다시 발견하고, 이를 사회생물학적으로 우리 생활 속에 살아있는 유전적 밈(meme)으로 진화되도록 제도와 관행을 바꾸어 가야 한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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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방직 부지에 '전주 랜드마크' 조성 (복합 문화예술 앵커 시설, 오픈 에어 스테이지, 아트 파크, 스마트 디지털 투어, 에코 그린 코어)
효자5동 '맞춤형 문화공간' 조성 (신시가지 퇴근길 문화광장, '퇴근길 30분 문화' 프로그램, 관리형 버스킹 시스템, 수변 산책로 '자연 친화 문화공간', 공원 일체 대정비)
활력 넘치는 골목상권 및 경제활성화 프로젝트 (청년 팝업스토어, 청년 로컬 브랜드 창업 지원, 골목상권 문화 프로그램 운영, 신시가지 등 신규 상인회 결성)
스마트한 교통 혁신 및 미래산업 육성 (출근길 교통 체증 획기적 개선, 미래산업·피지컬 AI 선도적 조례제정 및 환경 조성)
안전하고 교육적인 지역사회 조성 (관내 횡단보도 바닥형 신호등 설치, 통학로 안전 지킴이 확대 운영, 학교 주변 '옐로우 카펫' 설치 확대, 은퇴한 전문 시니어 교육 멘토링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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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 국책사업 유치 및 16조원 이상 투자 유치
구미-군위 고속도로 유치 및 광역 교통망 구축
도심 병목 해소를 위한 입체교차로 및 도로 확충
구미 브랜드 축제(라면축제, 푸드페스티벌 등) 성공적 개최 및 확대
도심 힐링 공간(맨발길, 공원) 및 생활체육시설 확충
필수 의료시설 확보 및 완전 돌봄 생활권 구축 (365소아청소년진료센터, 신생아집중치료센터 등)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미래교육 추진 (교육발전특구, 명문고 육성)
대중교통 정책 재설계 및 교통약자 이동 지원 강화 (시내버스 증차, 70세 이상 버스무료화)
생활쓰레기 수거체계 개선 및 공공시설 개방 확대
골목경제 활성화 및 소상공인 지원 강화 (특례보증 확대, 상품권 발행)
청년친화도시 조성 및 청년 성공 지원 (청년거점공간, 월세지원, 인턴쉽)
농업 예산 확대 및 농식품 산업 혁신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 로컬푸드 직매장)
구도심 재개발·재건축 촉진 및 행복주차장 확대
낙동강 중심 낭만문화 관광벨트 조성 (수변레저파크, 에코밸리, 자전거길)
구미산단 고도화 및 신산업 유치 (반도체 팹 유치, 국방반도체 클러스터)
우리아이 안심케어 및 교육 환경 강화 (육아종합지원센터, 영어프로그램)
노동자 권리 존중 및 행복사회 책임 복지 실현
어르신 복지 및 노후생활 지원 강화 (일자리 확대, 돌봄서비스)
각 지역별 맞춤형 발전 공약 추진 (예: 도량 대성지 둘레길, 인동시장 재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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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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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산업단지 AI·첨단산업 대개조 및 일자리 창출
계족산·대청호 연결 생태문화관광도시 조성
충청권 광역철도 및 역세권 개발로 교통 지도 변화
노후 주거환경 개선 (하수관로 정비, 주차장 확충, 클린존 조성)
청년창업플랫폼 구축 및 미래인재 육성
오정농수산물시장 현대화 및 상권 활성화
연축혁신도시 조성 및 공공기관 유치
AI 기반 주민참여 행정 시스템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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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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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선 연계 5일장 관광 활성화 프로젝트
내포신도시 인프라 구축 및 정주환경 개선
고덕·수덕사IC 중심 산업·물류 기반 구축
예당호 체류형 힐링 관광단지 조성
덕산 온천·성지·숲 연계 관광도시 조성
돈버는 농업 실현 및 고부가가치 산업 육성
농산물 유통 혁신 및 농가소득 향상
전생애·전지역 통합돌봄 시스템 구축
아이·청년 정착 및 교육·복지 강화
안전·복지·생활환경 통합 개선
삽교역세권 개발 추진 및 주변 정주환경 개선 확대 (삽교읍)
상습 정체구간 도로 확장과 교통체계 개선 추진 (삽교읍)
공영주차장 지속 확충으로 고질적 주차난 해소 (삽교읍)
전통시장 시설 현대화 및 지역상권 활성화 추진 (삽교읍)
노후 상수도관 교체와 생활 인프라 전면 정비 (삽교읍)
예당저수지 관광 인프라 확충과 접근도로 개선 추진 (대흥면)
농업용수 확보 위한 관정 및 용수시설 확대 구축 (대흥면)
마을 진입로와 농로 확포장으로 이동환경 개선 (대흥면)
노후 경로당 및 주민편의시설 전면 개선 추진 (대흥면)
농촌 체험관광 활성화 위한 기반시설 확대 구축 (대흥면)
축산 악취 저감과 쾌적한 농촌환경 개선 추진 (응봉면)
농업용수 부족지역 관정 설치 및 용수 확대 (응봉면)
배수로 정비와 침수 취약지역 개선사업 추진 (응봉면)
농산물 유통 및 저장시설 확충 기반 마련 (응봉면)
마을안길과 생활도로 정비로 주민편의 향상 (응봉면)
덕산온천 관광 활성화와 기반시설 확충 추진 (덕산면)
온천지구 주차환경 및 교통체계 개선사업 추진 (덕산면)
노후 상가 및 지역상권 환경 개선 적극 추진 (덕산면)
관광객 유입 위한 야간경관 조성사업 확대 추진 (덕산면)
온천수 활용한 지역경제 활성화 기반 마련 (덕산면)
농업용수 관정 설치와 저수지 정비사업 확대 (봉산면)
농로 및 마을안길 확포장으로 교통환경 개선 (봉산면)
스마트팜과 치유농업 기반시설 조성 적극 추진 (봉산면)
노후 주거환경 개선과 빈집 정비사업 확대 추진 (봉산면)
경로당 및 주민복지시설 환경 개선사업 추진 (봉산면)
산업단지 연계 도로 확충과 교통망 개선 추진 (고덕면)
농업용수 공급 확대와 관정 지원사업 강화 (고덕면)
농산물 집하 및 유통시설 확충 기반 마련 추진 (고덕면)
생활도로 및 배수로 정비로 생활환경 개선 추진 (고덕면)
주민 편의시설 및 공공시설 확충사업 확대 추진 (고덕면)
도로 확장과 교통체계 개선으로 불편 해소 추진 (신암면)
통학버스 확대와 교통 취약지역 이동 지원 강화 (신암면)
농업용수 확보와 농로 정비사업 지속 확대 추진 (신암면)
마을 생활환경 개선과 노후 주거환경 정비 추진 (신암면)
상습 침수지역 배수시설 정비와 안전 강화 추진 (신암면)
농업용수 확보 위한 관정 설치 및 용수 확대 (오가면)
농로와 마을 진입도로 정비로 교통환경 개선 (오가면)
귀농·귀촌 정착 위한 기반시설 확충사업 추진 (오가면)
노후 주거환경 개선과 생활환경 정비사업 추진 (오가면)
생활 SOC 및 주민 편의시설 확충사업 확대 추진 (오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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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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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긴급 인력 지원 체계 마련
스마트 공동농작업 플랫폼 추진
청년 농업 참여 모델 확대
한우 브랜드 확장 및 유통구조 개선
공공심야약국 탄력적 운영 확대
찾아가는 예방접종 서비스 도입
돌봄 사각지대 지속 발굴 및 지원
무장애 도시 인프라 단계적 확충
민원 처리 과정 끝까지 점검
불필요한 행정절차 개선 지속 요구
현장 중심 군정질문 강화
재난 대비 마을방송 시스템 조례 제정 추진
전통주 산업화
생활인구 확대 정책
축제 콘텐츠 강화
산림자원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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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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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왕3동 생활체육과 복지 인프라 확충
정왕3동 체육시설 확충 및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예산 30억 확보 추진
정왕3동 구)시화병원 별관 복지관 관련 용역비용 예산 확보 추진
정왕3동 주민 편의 중심의 생활 SOC 확대 및 문화·복지 공간 확충
정왕3동 노후 생활환경 개선 및 주민 커뮤니티 활성화 지원
정왕4동 주민 중심 생활환경 개선
정왕4동 행복복지센터 증축 예산 확보 추진
정왕4동 함줄공원 무대 개선사업 예산 확보 추진
정왕4동 주민 문화행사 및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공간 개선
정왕4동 보행환경 및 생활안전 인프라 지속 확대
배곧1동 미래형 교육·의료도시 기반 강화
배곧1동 배곧 생명공원 오수 확장 및 준설 예산 확보 추진
배곧1동 서울대병원 공사비 예산 확보 적극 추진
배곧1동 배곧권 주차·교통 불편 해소 방안 단계적 추진
배곧1동 교육·문화·휴식이 공존하는 정주환경 조성
배곧2동 바이오·미래산업 중심도시 조성
배곧2동 SNU제약바이오 인력양성센터 실습장비 예산 확보 추진
배곧2동 서울대병원 공사비 예산 확보 지속 추진
배곧2동 미래형 바이오산업 및 청년 일자리 기반 확대
배곧2동 교육과 산업이 연계되는 첨단산업 인프라 구축
오이도 관광과 안전이 공존하는 해양문화도시
오이도 스마트 쉘터 확장 예산 확보 추진
오이도 안전한 통학로 추가 예산 확보 추진
오이도 관광객과 주민이 함께 편리한 보행환경 개선
오이도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관광 인프라 확대
거북섬동 교통·관광 활성화 중심도시 구축
거북섬동 서핑장~상가동 통행 진·출입로 확보 추진
거북섬동 유입로 버스 증편 추진
거북섬동 관광객 접근성 향상을 위한 교통체계 개선
거북섬동 거북섬 상권 활성화 및 체류형 관광 기반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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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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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이 돈이 되는 '경제 봉화' (양수발전소/K-베트남 밸리 활용, 글로벌 관광 거점, 관광 동선 재설계)
밤낮없이 활기찬 '체류형 관광' (야간 경제 활성화, 전통시장 명소화, 힐링 캠핑 성지 조성)
소상공인이 웃는 '민생 봉화' (골목상권 활성화, 전통시장 현대화, 소상공인 지원)
주민의 목소리를 듣는 '현장 의정!' (정책 협의체 가동, 찾아가는 민원실, 맞춤형 복지 확대)
청년이 머무는 '미래 봉화' (청년 주거 해결, 청년 일자리 창출)
어르신이 편안한 지역 조성 - 효(孝)를 실천하는 생활밀착 복지 (병원 이동 지원, 경로당 환경 개선, 어르신 일자리 확대, 치매/고독사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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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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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맘을 위한 맞춤형 여성 일자리 연계 강화 (직무교육, 유연근무, 경력단절 여성 컨설팅 등)
호매실 수영장 건립 정상 추진 및 생애주기별 프로그램 연계 (어린이 생존수영, 어르신 재활 수영 등)
금곡동 공공도서관 조기 개관 및 교육·문화·돌봄 복합 거점 구축
어르신 일자리 확대 및 건강돌봄 서비스 강화 (특화 일자리, 방문건강관리, 노인정 방역 등)
생활 밀착형 공영주차장 확충 및 주차환경 개선 (주택가·상가 밀집지역 단계적 확충, 유휴공간 활용, 안전시설 보강)
서수원 지하철 역사 주변 테마문화공간 조성 및 안전시설 개선 (고색역·오목천역·호매실역 주변 공연, 전시, 체험 공간)
지역 내 문화행사 및 대표 축제 활성화 지원 (주민참여형 행사, 황구지천 벚꽃축제, 드론축제 등)
서수원 로컬 강소기업 육성 및 글로벌 판로 지원 (맞춤형 스케일업, 해외 전시 참여, 비즈니스 네트워크 구축)
군 공항 이전 조속 추진 및 소음피해 보상·주거환경 개선 대책 마련
스마트팜 및 생태학습, 주말농장 환경 구축 (먹거리 교육, 미래 산업 체험, 가족 단위 힐링 농장, 공동체 텃밭)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 지원 및 골목상권 컨설팅 확대 (금곡동)
호매실역 개통 대비 안전시설 점검 및 테마 문화공간 기획
주요 통학로 스마트 안전체계 구축 및 도서관 연계 어린이 창의·과학 미래교실 운영 지원
황구지천 생태수자원센터 주변 체육문화시설 추진 (오목천동)
경로당 월간 방역 서비스 정례화 및 어르신 디지털 교육
탄소중립 그린도시 사업 추진 (업사이클, 친환경, 자원순환)
평동 행정복지센터 이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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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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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 주권 실현 및 민생 안정 강화 (전 군민 연 50만원 민생지원금 지급)
통합시대 대응 및 미래 성장 기반 구축 (AI 푸드테크 등 첨단 농산업 특화단지 조성)
사람과 일자리가 늘어나는 자족형 도시 구축 (첨단 산업단지 조성을 통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
농업을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전환하여 농업 경쟁력 강화
관광·교육·돌봄 강화를 통한 미래 관광 담양 실현 및 정주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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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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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2호선 연장 예타 통과 및 조기 착공 추진
김포본동 분동 추진으로 행정 서비스 품질 격상
걸포복합환승부지 내 랜드마크 광장 및 공원 조성
안전한 등하교를 위한 학생 전용 통학버스 신설
5만㎡ 건식 저류지, 생활체육 복합테마공원으로 혁신
걸포 호수공원 조속 조성으로 명품 수변 도시 완성
걸포 황토라운지 조성 (사계절 이용 가능한 실내 황톳길)
계양천·나진천 산책로 명품 공중화장실 신설
중·고등학교 신설 추진으로 교육 환경 근본적 개선
걸포마루공원 작은도서관 유치 및 도서 상호대차 확대
골목상권 경관조명 개선으로 걷고 싶은 거리 조성
걸포중앙공원 어린이스마트 안전체험관 조기개관
김포경찰서역 신설 강력 추진
도로 소음 및 과속 방지 후면 감시카메라 설치 확대
장기동 건식저류지 테마형 도심공원 추진
고창공원 내 명품 맨발 걷기 산책로 조성
한강중앙공원 최신형 복합 헬스기구 확충
금빛체육센터 조속 추진
라베니체 상권활성화 및 야간경관 명소화
활기찬 노후를 위한 게이트볼장 신설
지하철 5호선 연장 조기 착공 및 신속 추진
인천지하철 2호선 예타 통과 및 철도망 구축 완수
GTX-D 노선 조기 추진으로 강남 30분 시대 실현
GTX-A(킨텍스역)·인천1호선(신검단중앙역) 셔틀버스 도입
광역버스 노선 신설 추진
출퇴근 시간대 버스 배차 간격 단축
김포본동·장기동 안전 통학버스 전격 도입 및 노선 확대
사각지대 없는 맞춤형 통학 거점 확보
학부모 걱정 제로! 안심하고 보낼 수 있는 교육 환경 조성
기후 인지 예산제 : 시 예산 편성 시 온실가스 감축 효과 의무 반영
에코 카본싱크 : 도심 내 탄소 흡수원 및 녹지 랜드마크 조성
블루카본 생태계 : 한강하구 습지 보전 및 해양 흡수원 가치 극대화
생활권 도시숲 : 미세먼지 차단 및 10분 거리 도심 숲 네트워크 확대
초등 입학축하금 지원(단계적 확대)
초등 생존수영 등 위기대처 교육 예산 확대
생성형 AI 맞춤 교육 및 공공 연계 AI 리터러시 교육 확대
통학환경 개선(과속방지시설, CCTV 확대)
고등학교 설립 추진(원거리 통학 해소)
도시개발 맞춤형 중장기 학교 신설 추진
김포페이 혜택 및 지원 확대
골목상권 명소화 추진 : 경관조명 설치 및 특화 거리 조성
청년 AI·디지털 캠퍼스 조성 : 맞춤형 창업 지원 및 일자리 창출
영아 급·간식비 격차 해소 및 김포 금쌀 친환경 급식 지원 확대
전 생애 돌봄 인프라 확충 : 공공 돌봄 시설 확대 및 체계 정
참전유공자 예우 격상 : 참전명예수당 2배 인상
어르신 활력 인생 지원 : 고령층 맞춤형 여가복지 시설 확충
학교 운동장, 체육관, 주차장 등 지역사회 공유 확대
전기차 주차 안전 관리 : 화재 예방 시스템 구축 및 안전대책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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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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