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집] 10.20 (토) 지구를 위한 청소년 자원활동
정은영님은
늘 에너지가 넘치는 삶을 사시는 분이십니다.
환경연합에도 넘치는 에너지 나누어주시길 기대합니다.
회원이 되신것을 환영합니다.
임병안님은
우라늄광산개발관련해서 심층취재를 하셔서 2014년 환경인상을 수상하셨던
중도일보 기자이십니다.
사무실 방문하셔서 후원회원이 되어 주셨습니다.
장동 산디마을 옥수수체험
장동탄약창 이전 운동을 열심히 하고 계신 홍종호 회원님과 마을분들이
옥수수 직거래와 마을소개를 위해 초대하셨습니다.
장동탄약창 이야기도 듣고
맛있는 옥수수도 사고
계족산 맨발 체험도 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시간내셔서 함께 해주세요.
-일 시 : 2014년 7월 26일(토) 9시~11시
-장 소 : 장동 산디마을공영주차장 집결
-참가비 : 무료, 옥수수 구입비만 내시면 됩니다.(싯가 70%정도로 판매하신다네요.)
-준비물 : 간식, 물, 옥수수 담아갈 가방
-일 정 :
9시 00분 ~ 9시 30분 마을이야기
9시 30분 ~ 10시 30분 옥수수 수확
10시 30분 ~12시 00분 계족산 산림욕장 걷기
12시 00분 해산
2014년 7월, 새로운 회원이 되신 김보혜님을 만나 보았습니다.
이다현 팀장의 소개로 가입한 김보혜님은 현재 반석동에서 아동 옷가게를 운영하면서 대학원에서 불교를 공부하는 학생이기도 합니다.
얼마 전 인터넷에서 후쿠시마 원전과 우리나라 원전을 비교해놓은 글을 보았다고 합니다. 수명이 끝났음에도 불구하고 억지로 수명을 연장시켜 가동하고 있는 고리 1호기와 월성 1호기는 크고 작은 사고들이 빈번해 왔습니다. 아슬아슬하게 운영되고 있는 우리나라 노후 원전, 그리고 후쿠시마 사고 이후의 일본의 모습을 보며 남의 일처럼 느껴지지 않는다고 합니다. (추가로 각 노후 원전의 전력 생산량은 전체의 1% 미만으로, 폐쇄해도 전력난에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1% 전력을 위해 노후 원전을 가동하는 것은 위험부담이 너무 큰 것 같네요)
그리고 생활 속에서 소소하게 느껴지는 환경 문제는 바로 쓰레기통입니다. 쓰레기통을 많이 설치했다가 또 갑자기 싹 없어지기도 하는데 그 중간의 홍보가 되지 않는 것이 문제라고 생각 하신다네요. 각자가 배출한 쓰레기는 각자가 가져가는 것도 좋지만 그 취지를 명확하게 설명하고 알리는 것도 시민들에게는 필요하지 않을까 의견을 주셨습니다.
대학 때는 교육학을 공부하면서 교육에 대한 열정이 있는 김보혜님은 아이들에 대한 관심도 높습니다. (그래서 아동옷가게를 운영하실수도?^^) 대전환경연합의 여러 교육 프로그램에 많은 도움 부탁드려요!
유성구자원봉사센터에서 활동하시는 김보라님이 환경연합의 새로운 회원이 되셨습니다.
여름마다 대전환경연합과 함께 청소년 프로그램을 함께 진행하며 인연이 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1년에 한 번, 전국 환경연합 회원이 모이는 회원대회에
유주환, 안거산, 김정훈, 김종술 회원님과 정대희 기자님이 함께 하셨습니다.
주말의 1박 2일 일정을 환경연합과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유주환 회원님은 활동가들 건강을 위해서 칡즙도 선물해주셨네요. 잘 먹겠습니다!^^
손찬웅님 신입회원이 되셨습니다.
기후변화와 에너지문제에 관심이 많으시다고 하십니다.
환영합니다.
활발한 활동도 기대합니다. ^^
350캠페인에 열심히 참여중인 정다은, 정상훈 남매가 대전환경연합의 새로운 회원이 되셨습니다.
어머님께서 자발적으로 가입해주셨는데요, 350캠페인 활동도 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관평동에서 치과를 운영중이신 김의원님이 환경연합의 새로운 회원이 되셨습니다.
임동진 집행위원께서 추천해주셨습니다.
회원가입 감사드립니다.^^
세종의제21에서 근무하시는 임비호님, 숲해설사로 활동하시는 김동희님, 문화해설사로 활동하시는 임재한님 3분이 대전환경연합의 새로운 인연이 되셨습니다.
세종시에서도 대전환경연합과 함께 활동을 하면 좋겠습니다. 회원가입 감사드립니다.^^
이순숙 집행위원님 추천으로 가입하셨습니다.
회원 추천부담 되셨던지 아드님을 추천하셨네요. ^^
지금도 열심히 참여하고 계신데, 앞으로도 변함없는 참여부탁드립니다.
최성욱 집행위원 추천으로 가입하셨습니다.
통계청에 근무하십니다.
여행에 관심이 많으시다 하셨습니다.
회원가입감사드립니다.
한윤희, 서인석, 하영임님 세분이 가입해주셨습니다.
서인석님은 음식물쓰레기 개선사업을 함께 하고 있습니다. 대전과 유성구의 음식물 쓰레기 문제를 함께 풀어나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숲해설가 모임인 숲사람의 회장으로 계신 한윤희님은 월평공원생태해설가에서 교육도 함께 진행해주셨습니다.
그리고 현재 공동의장으로 계신 이규봉님이 추천해주신 하영임님 또한 환경 전반적인 부분에 관심이 많다고 하십니다.
세분 모두 감사드립니다.^^
한바가지 수제비
박학준 회원 인터뷰
백대윤 회원님의 추천으로 가입하신 박학준 회원님을 만났습니다. 박학준 회원님은 용문동에서 ‘한바가지 수제비’라는 식당을 운영하고 계십니다. 인터뷰를 위해 식당을 찾아간 사무처 활동가들은 칼제비라는 메뉴를 맛있게 먹고 왔습니다.
다행히(?) 인터뷰를 위해 찾아간 지난 12일은 여유가 있는 시간을 보내고 계셨습니다. 가장 비상한 관심사항은 가게를 확장하는 것이라고 하십니다. 평소 이런 여유가 없을 정도로 바쁘다고 하십니다. 대전환경운동연합의 인터뷰를 위해 배려해준 게 아닌가 생각 해 봅니다. 장사가 잘 돼서 큰 가게로 성장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친구의 집 앞에 우라늄광산의 개발된다고 해서 걱정을 많이 했다고 하십니다. 멀지 않은 곳에 거주하고 있어 충격이 더 컸다고 합니다. 우라늄광산의 영향권이 상당히 넓다는 것을 확인하면서 더 관심이 높아졌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대전환경운동연합을 알게 되고 관심을 가지고 계시다고 하십니다.
친구 따라 대전환경운동연합에 가입하게 되었는데 앞으로 좋은 인연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7살, 4살의 두 자녀를 두셔서 아이들이 크면 대전환경운동연합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싶다고 하십니다. 앞으로 종종 칼제비 먹으러 찾아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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