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회견문] 주택문제의 잘못된 해법, 무분별한 그린벨트 해제추진 규탄한다.
보통 12월이 지나면 조금은 여유 있을것 같은데 실상은 한해의 마무리가 1월에 진행됩니다
사업을 마무리하고 결산하고 새해 예산세우고 사업계획세우고 등등….
그리고 가장 큰 기부금영수증을 발행하고 발송하는 작업이 진행됩니다
이번 청소년자원활동은 매월 하는 함께사는길 정기간행물 발송작업과 기부금영수증 분류작업을 함께 진행했습니다
남학생 4명이 신청했는데 이 학생들 3시간동안 정말 말없이 묵묵히 일만하고 가네요
덕분에 여러모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 강당에서는 함께사는길 정기간행물 작업을 했습니다
▲ 이 학생은 글씨 잘써서 지로용지 쓰는 작업을 했지요
▲ 그리고 사무실 한쪽 테이블에는 금요일부터 이렇게 널려있던 기부금영수증 분류작업을 했습니다
별일 아닌것 같은데 작업을 하던 사람들이 다 들 지겨워서 못하겠다고 하더군요
하기사 분류작업만 전날 2시간 토요일에 3시간 해서 5시간 이상을 꼬박했으니 힘들법도하죠
지난주 기부금영수증 발송작업은 네명의 소년뿐아니라 여러 회원님들과 3명의 소녀도 있었습니다
모두 고맙습니다^^
1967년 경인고속도로가 착공되면서 분할되었던 지역들이
내년이면 일부 구간이 일반화되며 방음벽이 철거되고 다시 이어질 예정입니다.
인천 기점에서 인천나들목까지 폭 50미터에 10.45㎞킬로미터.
‘이곳에 공원이 생긴다면 어떠할까?’라는 기분 좋은 상상을 집담회를 통해 더욱 구체적으로 그려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안명준박사의 발제로 회색인프라에서 녹색인프라로 전환되는 추세와 사례에 대해 살펴보고,
이어서 토론회(패널: 최중기 인하대명예교수, 박병상 인천도시생태환경연구소장, 최문영 인천YMCA실장)가 진행되었습니다.
도시에 공원이 생긴다면,
쫓겨나기 바빴던 곤충과 새, 풀과 나무가 어우려져 푸르름을 더할 것입니다.
또, 도시의 허파 역할도 기대할 수 있기에 맑은 공기도 얻을 것입니다.
상상이 상상으로만 끝나지 않도록 저희 환경단체들에서는 알리고 함께 갈수 있는 길을 모색할 참입니다.
지구의날 다음 날인 4월 23일(토)에는 이를 위한 캠페인 및 걷기대회가 있으니
많은 분이 함께 해주셨으면 합니다:)
안녕하세요!
녹색교통에서 지역별로 장학생과 졸업생이 함께 하는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5/14일 토요일 날씨가 너무 좋았던 봄날, 경상도 지역 친구들과 부산역에서 모였습니다~
지난 겨울에 모였을때, 아이들이 바다와 주변 체험활동을 하고 싶다는 의견을 수렴!
이번 활동은, 송도해수욕장에 있는 스카이워크 체험활동으로 결정하였습니다~
이번 활동을 통해 반복되는 학교생활에 활력과 자주 볼 수 없는 바다를 보는 기회를 주고자 하였습니다.
일단 모여서 출출하니 점심을 먹으러 갔는데요! 메뉴는! 싱싱한 조개구이~
조개구이를 못먹는 친구도 먹어보겠다고 해서 갔는데, 다행이도! 맛있게 잘 먹었답니다~
너무 싱싱하고 맛있어 보이네요~
모두들 든든하게 배를 채우고 해안길을 따라 걸어 송도해수욕장 스카이워크로 가는 해안산책길로 이동하였습니다.
부산 운남공원에서 바닷가를 따라 걷다보면 송도해수욕장이 나오는데요.
주변 경치가 너무 좋아 즐겁게 걸었답니다.
바로 여기가 스카이워크인데요, 바닥이 투명한 유리로 되어있어 마치 바다위를 걷는 기분을 느낄 수 있답니다~
처음 참여하여 어색한 친구도, 같이 먹고 체험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함께 보냈습니다.
아이들에게도 다양한 경험이 되었던 하루였네요.
다음 여름방학 모임에는 시원한 실내에서 재미있는 활동을 하기로 하였답니다~
그럼 경상도친구들 여름에 또 봐요~
6월18일(토) 어린이들과 ‘피라미 혼인색은 왜 파랄까?(물고기)’라는 주제로 화순 지석천에 다녀왔습니다.
지석천에서는 피라미, 동사리, 버들치, 중고기, 새우, 다슬기 등 다양한 물고기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오전에는 전남대학교 김희성선생님, 자운영아트 김희련 선생님과 물고기의 특징을 관찰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각각의 물고기들이 서식하고 생활하는 환경에 맞는 특징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다는 설명에 아이들이 호기심을 가지고 관찰했습니다. 설명을 듣고 아이들이 직접 잡아보는 체험을 했습니다.
오후에는 공부하고 체험한 내용을 바탕으로 물기고 세밀화 그리기와 돌맹이로 물고기 만들기를 했습니다. 생각보다(?) 수준 높은 그림 실력에 강사분들도 놀랄정도였습니다.
하지만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것은 역시 물놀이였습니다. 어색했던 친구들과 선생님들과 함께 신나는 물놀이를 하면서 한층 가까워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갈수록 ‘소통’의 중요성과 필요성이 강조되고 있는데, 자연 앞에서 모두가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하나가 되는 것을 느끼면서 아름다운 자연들이 더 이상 훼손되지 않고 보전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보았습니다.
7월 9~10일에는 ‘하천과 먹을거리’를 주제로 어린이 하천 캠프를 떠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기다립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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