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8.29 – ‘식민지역사박물관’ 개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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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귀 언론사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2. 2017년 8월 12일, 한국과 일본의 시민들이 일본 도쿄에서 ‘천황제’와 야스쿠니신사에 반대하는 촛불행동을 진행합니다. 올해 도쿄 촛불행동은 2018년 메이지유신 150년을 염두에 두고 “동아시아의 시점에서 ‘메이지유신 150년’을 다시 묻는다.”는 주제로 열립니다. 2006년부터 매년 8월 도쿄에서 개최되어온 이 행사는 이제 일본 시민사회에서 평화집회의 새로운 전형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하지만 이 행사에 대한 우익들의 노골적인 방해와 위협은 해를 거듭할수록 더욱 격렬해지고 있습니다.
3. 현재 일본은 중대한 기로에 서 있습니다. 아베 신조 일본총리는 올해 안에 ‘전후체제’를 끝내고 ‘새로운 일본’으로 나아가겠다는 포부를 공공연히 밝혀왔습니다. 이러한 계획에 따라 일본정부는 국민 다수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전쟁법’과 ‘공모죄’를 잇따라 성립시켰으며 그토록 염원하던 평화헌법의 개정을 위해 움직이고 있습니다.
4. 아직도 일본은 자신들이 저지른 ‘침략전쟁’과 ‘식민지지배’를 반성하지 않고 전쟁책임을 부정하는 역사왜곡을 되풀이하고 있습니다. 그 대표적인 증거가 야스쿠니신사입니다. 야스쿠니신사는 아시아·태평양전쟁시기에 일본인들에게 천황제 이데올로기를 전파하고 전쟁동원을 합리화하는 역할을 한 ‘침략신사’입니다. 이곳에는 지금도 일본의 침략전쟁에 동원되어 희생당한 조선인 21,000여명이 합사되어 있고, 야스쿠니신사는 희생당한 가족의 이름을 빼달라는 한국 유족들의 요구를 여전히 묵살하고 있습니다.
5. 많은 관심과 취재를 부탁드립니다.
※ 행사 세부일정
1) 때 : 8월 12일(토) 오후 1시30분
2) 곳 : 도쿄 한국YMCA 지하 스페이스 Y (http://www.ymcajapan.org/ayc/hotel/jp/access-access.html)
3) 심포지움 “동아시의 시점에서 ‘메이지유신 150년’을 다시 묻는다’
・다카하시 테쓰야(동경대 교수): 아베정권은 무엇을 노리고 있는가?
・하라 다케시(방송대 교수): 천황의 대물림과 ‘메이지 150년’
・남상구(동북아역사재단) : ‘동양평화’ 확립의 시점에서 본 일본-아베 총리의 역사인식
4) 유족증언 : 한국, 일본 유족
5) 콘서트 : 고토부키, 손병휘, 이정열
6) 19:00 ~ 촛불행진 출발
민주당 홍영표의원의 할아버지는 민족의 반역자이자,
역대급 친일이다
조선총독부 중추원 참의를 지냈다. 참고로 을사오적은 중추원 고문이었다
조선인으로 더이상 오를 수 없는 직책까지 오른 사람이 홍영표의 조부다
사과하면 용서되는가? 무려 조선총독부의 참의인데?
민주당의원은 가만히 두는 이유는?
공론화 시키지 않는 이유는?
안녕하세요….
역사와 정치에 관심 많은 후원 회원으로 몇 가지 드리고 싶은 의견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1. 요즘 새로운 문재인 정부의 기조인 적폐 청산과 관련되어 많은 일들이 벌어지고 있죠.
국정 교과서 폐기에 적폐들이 하나 둘씩 구속되어 감옥에 가고 어렵지만 순조롭게 적폐청산 작업이 이루어지고 있어 다행입니다.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박정희 동상 건립과 관련해서 박정희 숭배자들이 일반 시민과 건립 반대자들을 빨갱이라고 몰아붙이고 있는데요.
플랭카드에 친일 독재자 박정희라고 쓰시는 것보다는 일왕에 혈서 쓰고 만주에 독립군 잡으러 다니던 일본군 장교 다까기 마사오의
기록과 사진(혈서 쓴 사진, 장교복), 동료 교사였던 분의 증언 등을 담고 남조선 노동당 당원(남로당) 원조 빨갱이 사진 박정희의 사진과
활동 기록, 구호를 들고 건립 반대 외치시면 어떨까요??
또한, 박근혜가 2000년대 초반 김정일과 나란히 사진 찍은 것과 국가의 허락없이 서신을 주고 받은 것들을 부각시켜 플랭카드에
보여주면, 저쪽에서 아무 소리 못할 것 같습니다.
2. 상암동에 박정희 도서관 폐관 운동을 추진해 주십사 하는 의견을 드립니다.
서울 시장인 박원순 시장님께 요청하여 폐관하는 운동을 추진하고 그 건물은 다른 목적의 문화 시설 등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건의해 주셨으면 합니다.
3. 2년전부터 망치부인님의 방송을 들으면서 정치 판세를 읽곤 하는데 이 분을 초청하여 박정희에 대한 강의를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동상 건립하는 곳에서 생방으로 직접하실 수 있고, 어제 망치님 방송에서 망치님이 직접 언급하셨던 내용입니다.
4. 식민지 역사 박물관 건립에 정기적으로 후원하고 싶습니다.
현재 매월 2만원을 기부(카드로 정기 자동 결제)하고 있고, 1만원을 추가(카드로 정기 자동 결제하여 이를 식민지 역사 박물관 건립에
쓰일 수 있도록 해 주셨으면 하고 어떤 절차를 밟아야 하는지 방법을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게 전화나 메일 주시면 됩니다.)
5. 매국 식민 사관이 아닌 민족 정기를 이어 받을 수 있도록 자주적 독립 사관, 바른 역사관들을 세우고 자라는 우리의 아이들,
학생들이 제대로 된 역사를 배울 수 있도록 바른 역사 교과서 제작 추진이 될 수 있도록 힘써 주세요.
지금보다 더 많은 홍보와 노력을 기울이시고 계신 줄은 압니다만, 자라나는 학생들이 새로 배울 수 있게 하려면 아무래도 학교 교과서에
바른 역사관이 들어가야 할 듯 하여 글을 남깁니다.
다음 사이트의 미즈넷, 미즈토크, 50대들의 쉼터 방에 올라온 글입니다.
너무 민망해서
안중근 의사 숭모회 사이트에 비밀글로 올리고 처벌해야 하지 않느냐고 했습니다.
그러나 숭모회에서는 아무런 조치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
도무지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안의사님 본인은 물론이고,
그분의 어머님까지 모욕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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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O보고서에 의하면 우리나라의 직업의 수는 약 20,000개요, 세계적으로 볼 짝에는 약 400,000개의 직업이 있답미돠. <!–[if !supportEmptyParas]–> <!–[endif]–> 이처럼 사람이 살아가는 방식은 아주 다양하고 나아가 생각하는 방식은 더욱더 다양한 것이지여. <!–[if !supportEmptyParas]–> <!–[endif]–> 떼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인데… 민주공화국 최고의 가치는 바로 ‘自由 자유’람미돠. <!–[if !supportEmptyParas]–> <!–[endif]–> 남에게 구속 받거나 그 무엇에 얽매이지 않고 오직 자기 뜻에 따라 행동할 수 있는 것, 자신의 생각과 의사를 표현 할 수 있는 것, 자신의 종교와 철학과 이상과 이념을 주장 할 수 있는 것… <!–[if !supportEmptyParas]–> <!–[endif]–> 이러한 자유는 절대적으로 그 어떤 것보다도 우선 되어야 할 가치인 거져. <!–[if !supportEmptyParas]–> <!–[endif]–> 미 수정헌법 1조를 보자면, <!–[if !supportEmptyParas]–> <!–[endif]–> Congress shall make no law respecting an establishment of religion, or prohibiting the free exercise thereof; or abridging the freedom of speech, or of the press; or the right of the people peaceably to assemble, and to petition the Government for a redress of grievances. <!–[if !supportEmptyParas]–> <!–[endif]–> 의회는 국교를 정하거나 종교 행위를 금지하는 법을 제정하여서는 아니 된다. 또 의회는 언론, 출판의 자유 또는 국민들이 평화적으로 집회할 수 있는 권리와 고충 처리를 위해 정부에 청원할 수 있는 권리를 제한하는 법을 제정하여서는 아니 된다. <!–[if !supportEmptyParas]–> <!–[endif]–> 흔히 말하는 ‘표현의 자유’를 수호하는 조항인 것이져.
이와 관련된 ‘래리 플랜트’라는 영화가 있었져.
악명 높은 포르노 잡지 ‘허슬러’ 의 래리 플랜트. 속물이자 선동가이기도 한 래리 플랜트의 인생역정과 미 수정헌법 제1조 ‘표현의 자유‘를 쟁취하기 위해 벌이는 법정투쟁. <!–[if !supportEmptyParas]–> <!–[endif]–> 극중에서 래리 플랜트가 이런 말을 했져. <!–[if !supportEmptyParas]–> <!–[endif]–> “살인은 불법이지만 그것을 촬영, 뉴스위크誌에 실으면 퓰리쳐상을 받고 섹스는 합법이지만 그것을 촬영하면 감옥에 가야한다. 어떤 게 더 유쾌한가.” <!–[if !supportEmptyParas]–> <!–[endif]–> ” 난 미국의 삼등시민이다. 나같은 쓰레기가 보호받는다면 여러분 모두도 법의 보호를 받을 수 있다.” <!–[if !supportEmptyParas]–> <!–[endif]–> 또한 변호사 아이삭 맨은 “포르노는 싫어하지만 표현의 자유는 보장되어야 한다“며 소송을 맡았져. <!–[if !supportEmptyParas]–> <!–[endif]–> 세상사 옳고 그름의 기준은 무엇이며 누가 결정하는가? 우리의 머리속에 존재하는 고정관념과 일반상식에 테러를 가한 영화, 이른바 ‘표현의 자유‘ ‘사상과 언론의 자유‘에 대한 통렬한 해석이 백미져.
우리는 우리 응칠이를 의사요 열사라고 하는 것을 탓하진 않슴미돠. 기건 바로 니들의 생각이고 표현이고 자유니깐 말이져. <!–[if !supportEmptyParas]–> <!–[endif]–> 반면, 응칠이가 테러리스트라 하는 것을 탓해도 안 됨미돠. 기건 그들의 생각이요, 양심이요, 자유니깐 말이져. <!–[if !supportEmptyParas]–> 기실 우리 응칠이가 의사요 열사라덩가 테러리스트요 호로아해라는 건, 그건 중요하지 않습니다. <!–[if !supportEmptyParas]–> <!–[endif]–> 저마다 다 생각과 주장이 다 다를 수 있고 그 생각과 주장이 다 옳거나 틀린 것도 아니니 말이져. <!–[if !supportEmptyParas]–> <!–[endif]–> 정작으로 문제가 되는 것은 자신의 생각과 종교와 사상이 다르다 해서 남들의 주장과 생각을 배척하고 방해하는 작태임미돠. <!–[if !supportEmptyParas]–> <!–[endif]–> 네 종교와 사상과 자유를 인정 받으려고 한다면 당근 남의 것도 인정해야만 하는 건데 말이져. <!–[if !supportEmptyParas]–> <!–[endif]–> 첨님은 이런 민주시민으로서의 기본적 자질도 없는 것들이 나오는 대로 아가리질 하는 것에 반감을 가지는 곰미돠. 니들과 다른 사람들의 생각과 사상과 표현도 존중되어야 한다는 곰미돠.
<!–[endif]–>우리 응칠이는 아주 다양한 얼굴을 가지고 있습니다. 의사요 열사의 얼굴이 있는가 하면 테러리스트요 호로아해의 얼굴도 가지고 있담미돠. <!–[if !supportEmptyParas]–> <!–[endif]–> 제 신념이라며 사람에게 총질을 하였으니 테러리스트요, 나이 30에 사형을 당해 오마니 가심에 못을 박았으니 호로아해인 거지요.
그리고… 응칠이의 오마니의 편지… 구차하게 목숨 구걸 말고 기꺼이 디지라는 그런 편지… (실은 조마리아는 그런 편지를 쓰지 않았다지만) 그런 편지질을 한 에미라면 기건 바로 미틴뇬이 맞구요.
세상사 옳고 그름의 기준은 무엇이며 누가 결정하는가? 첨님은 바로 이 소리를 하고픈 거지요. 어험! |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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