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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경실련, 상근활동가를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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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경실련, 상근활동가를 찾습니다.

익명 (미확인) | 목, 2018/08/02- 16:50

경실련, 상근활동가를 찾습니다.

경실련은 ‘금수저, 흙수저’ 논란이 된 불평등 해소와 갑질 청산의 재벌개혁, 불로소득의 근절 등 ‘경제정의’를 실현하려는 시민들이 1989년에 창립한 전국적 시민운동단체입니다.

경실련은 그동안 부동산 투기 근절, 전월세상한제 도입, 상가임대료 인상 억제, 금융실명제 도입, 토지공개념 도입, 한국은행 독립, 정치개혁과 반부패 등 시민의 생활을 안정시키고 국가 경제를 건강하게 만드는 활동을 해 왔습니다.

경실련은 실사구시 자세로 중앙정부∙지방정부의 정책 분석과 <대안정책 제시>, 국회∙검찰∙법원 등 <권력 감시>, 시민들의 안전과 권리를 확장하는 <생활 입법>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경실련 우리사회를 바꿔야 한다는 뜻을 가진 청년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합니다.

□ 모집분야

1. 경제분야(서울, 0명)
ㅇ 활동 : 경제정책 모니터링, 정책 분석, 시민대안 제시
ㅇ 우대사항 : 경제학 또는 경영학 전공자

2. 사회/청년분야(서울, 0명)
ㅇ 활동 : 사회일반, 교육, 인권, 청년 분야 정책 분석, 시민행동

3. 홍보분야(서울, 0명)
ㅇ 활동 : 경실련 홍보기획 및 컨텐츠 제작(이미지, 영상 등), 단체 홈페이지 및 SNS 운영
ㅇ 우대사항 : SNS 등 소셜미디어 활용 숙련자, Photoshop, Illustrator 등 프로그램 활용 능력자

□ 근무조건

1. 급 여 : 자체 기준에 의한 급여책정
2. 근 무 : 주 5일 근무
3. 복리후생 : 4대보험, 교육훈련 지원 등

□ 지원방법

1. 접수기간 : 2018년 8월 2일(목) ~ 8월 10일(금)
2. E-mail 접수 : [email protected](※ 메일제목에 [입사지원_지원분야_성명] 기입하여 제출)
3. 제출서류 : ①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예시, [경실련]지원서_경제분야_김00.hwp) 1부,
② 최종학교 졸업(예정)증명서 1부
※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 경실련 홈페이지에서 <양식> 다운로드 후 작성, 증명서는 스캔 후 첨부
※ 제출된 서류는 관련 법령에 따라 처리합니다.

□ 전형 절차

1. <1차> 서류전형
ㅇ 전형기간 : ‘18년 8월 2일(목) ~ 8월 10일(금) 17:00까지.
ㅇ 합격자 통보 : ‘18년 8월 10일(금) 18:00(개별통보)

2. <2차> 글쓰기 및 면접
ㅇ 일시/장소 : ‘18년 8월 14일(화) 13:00 / 서울. 종로. 동숭3길 26-9 경실련 회관(4호선 혜화역)
ㅇ 합격자 통보 : ‘18년 8월 14일(화) 18:00(개별통보)

3. 합격자 수습기간
ㅇ 수습기간은 경실련 운동 및 시민운동 이해, 경실련 활동에 필요한 실무를 익히는 과정으로, 약 3개월이며 수습기간 중에도 조기에 정규직 활동가 전환여부가 결정될 수 있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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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주민연대는 1995년부터 관악구 주민의 생존권과 주거권을 지키고 자치구 단위의 활동을 위해 설립된 비영리풀뿌리단체로, 2012년부터 주거취약계층의 주거안정을 위해 서울시에서 관악주거복지지원센터를 위탁받아 운영하고 있습니다.

 

◐ 모집분야 주거복지 상담

◐ 모집인원 : 1

◐ 주요업무

주거복지상담 등 주거취약계층 지원활동

관악주거복지지원센터 회계행정

◐ 근무조건

급여 서울시 주거복지지원센터 급여 기준표에 따름.

- 4대보험 가입

퇴직금 적립

휴일 주 5일 근무

기타조건은 관악주민연대 사무국 근무기준과 주거복지센터 근무기준에 따름.

◐ 채용계획

서류접수 : 2015년 8월 10일 ~ 8월 21

필요서류 이력서자기소개서자격증 사본주거복지에 대한 견해(A4 1장 이내)

면접 서류심사를 통과한 사람에 한해 개별 통지함.

◐ 기타

제출된 서류는 반환되지 않습니다.

서류제출메일 [email protected]

문의 : 02- 875-3196 곽충근 사무국장

월, 2015/08/10-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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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일정
º10:00 am : 개막식 및 ‘할머니가 간다’ 상영
º13:30 pm : ‘언트 일다’ 상영
º16:00 pm : ‘블랙피쉬’ 상영
º18:30 pm : ‘잡식가족의 딜레마’ 상영

*환경마술쇼, 환경빙고게임, 감독과의 대화등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되어있습니다.
*입장료 : 1,000원
입장료는 어린이 및 청소년들이 2016년에는 환경영화를 무료로 감상할 수 있도록 지원됩니다.

2015 안산환경영화제 서포터즈를 모집합니다★

º모집기간 : 2015년 8 10일(월)~96일(일)
º모집대상 : 환경과 영화를 사랑하는 성인 누구나
º모집인원 : 선착순 30
º활동내용 : 영화제 사전 홍보활동, 행사당일 진행 도우미

☞ 관람문의 :  031-486-5120

월, 2015/08/03-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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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책기증_포스터

2015년, 제14회를 맞이하는 ‘환경책큰잔치’ !

좋은 환경책을 더 많은 시민이 만날 수 있기를 바라는 환경책큰잔치에서는 매년 환경책 기증처를 찾아 환경책을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좋은 책 보급을 위해 노력하는 작은도서관 및 기관에 환경책을 보내드리고자 하오니, 많은 신청 바랍니다.
주위에 환경책이 필요한 곳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소개해주세요.

보내드릴 책은 2014년 8월부터 2015년 7월까지 출판된 환경책 신간입니다.

신청기간: 11월 24일 (화) 18:00 까지
신청링크: https://goo.gl/7QrQ91

 

환경책-심볼

문의 : [email protected]

화, 2015/11/17-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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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4월 2일(토)~3일(일) 제주시청 앞 광장에서 오후2시~7시까지
제주 4.3거리예술제를 진행합니다.

제주여성인권연대에서는 캘리그라피 책갈피 만들기로 부스를 운영할 예정입니다.

 

 

문구는 자유롭게 쓰셔도 되고, 본인이 만드신 책갈피는 본인이 가져가시면 됩니다.
여성인권, 평화 등에 관련해서 써주시면 더욱 좋겠죠!

물론 캘리그라피를 배우지 않았어도 상관없습니다.

많은 참여 기대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수, 2016/03/30-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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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사회를 위한 정보공개센터는 10월 25일 박근혜 대통령과 허태열·김기춘 전 청와대비서실장, 정호성 제1부속비서관, 이재만 총무비서관, 안봉근 국정홍보비서관, 조인근 전 청와대 연설기록비서관 이상 7명을 '대통령기록물 유출' 혐의로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고발했습니다.

 

지난 10월 24일 언론보도를 통해 대표적인 대통령기록물인 대통령 연설문이 사전적으로 '일반 개인'인 최순실에게 유출된 사실이 모든 국민들에게 명백하게 드러났기 때문입니다. 이 뿐만이 아닙니다. 심지어 박근혜 대통령은 이를 이튿날인 10월 25일 대국민 사과 기자회견을 통해 스스로 대통령기록물 유출 혐의를 인정하기까지 했습니다.

 

"최순실씨는 과거 제가 어려움을 겪을 때 도와준 인연으로 지난 대선 때 주로 연설이나 홍보분야에서 저의 선거운동이 국민들게 어떻게 전달되는지에 대해 개인적 의견이나 소감을 전달해주는 역할을 했습니다. 일부 연설문이나 홍보물도 같은 맥락에서 표현 등에서 도움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 박근혜 대통령 대국민 사과 기자회견 중 -

 

《대통령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은 국정운영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는 것을 제정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를 담보하기 위해 대통령 직무수행과 관련한 대통령기록물의 관리에 대한 막중한 책임과 의무들을 부과하고 있습니다. 이 중 특히 대통령기록물을 무단으로 '유출'한 사람에게는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는 등 엄중한 처벌을 주문하고 있습니다.

 

대통력기록물 유출에 대한 처벌이 이렇게 무거운 까닭은 대통령의 직무수행기관과 공직자들이 이 법에서 부과하고 있는 책임과 의무들을 등한시 하거나 가벼이 여길 때, 곧 대통령의 국정운영의 투명성과 책임성 또한 무너지기 때문입니다. 민주공화국인 대한민국과 국민의 대표자인 대통령, 그리고 그런 대통령의 업무를 보좌하는 공직자들이 이 무거운 책임을 등한시 할 때 필연적으로 국가 기강이 흔들리게 되며 행정 체계 전반은 혼란을 겪을 수 밖이 없습니다. 그리고 이 피해는 오로지 무고한 국민들이 짊어지게 되기 때문입니다.

 

이번 대통령기록물 유출 사건을 목도하고 있는 국민들은 현재 참담함과 분노를 금치 못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이제 국민들은 하야와 탄핵까지 어떤 주저함과 망설임도 없이 요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런 분노한 민심이 바로 정보공개센터가 실제로는 기소가 불가능한 현직 대통령을 고발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 입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스스로 사퇴를 하든, 탄핵을 당하든 임기가 종료되는 즉시 법의 심판대에 서야할 것입니다. 그리고 박근혜 대통령의 범죄가 확인된다면 그에 상응하는 처벌을 받아야 할 것입니다.

 

 

고발장(정보공개센터_대통령외6인).pdf

 

 

 

 

 

저작자 표시 비영리
수, 2016/10/26-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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