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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발뉴스][조사위원인터뷰] “반헌법 행위자 열전, 편파적으로 비치지 않으려고 노력할 것”_정진태 조사팀장 (18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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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발뉴스][조사위원인터뷰] “반헌법 행위자 열전, 편파적으로 비치지 않으려고 노력할 것”_정진태 조사팀장 (180723)

익명 (미확인) | 토, 2018/07/28- 11:29
반헌법행위자열전편찬위원회 조사팀장으로 불철주야 뛰고 계시는 정진태 선생님의 인터뷰가 실렸습니다. 그 동안 조사하면서 알게 된 이야기와 사업의 방향 등이 상세하게 실렷네요. 반헌법열전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께 일독을 권합니다. (본문중 ) - 명단을 보면 보수적 인사가 대부분인 것 같은데 보수진영에서는 편파적이라고 지적할 것 같은데. “저희도 그렇게 비치지 않게 하려고 제일 노력을 합니다. 대상자 선정에서 생기는 논란을 명확히 하려고, 하나는 정부 수립 이후 사건만 대상으로 했죠. 두 번째는 반헌법 행위자 중에서 공직자이거나 공직의 위임을 받아서 한 행위만을 대상으로 한다고 한정했습니다. 초창기에 열전의 제목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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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379682 - 5.16 쿠데타 후 박정희는 경북 유족회에서 활동하던 이원식씨에게 사형선고를 내리는 데 그 이유는? 또 민간인 학살유족회 간부들을 대거 체포, 탄압하는데 왜 그랬을까? "박정희를 비롯한 5.16쿠데타 세력에게도 민간인학살 문제는 목 안의 가시와도 같았다. 한국전쟁 전후 발생한 민간인 학살의 가해자들은 군과 경찰 등의 국가무력, 특히 그 가운데서 군 CIC(특무대), 헌병대, 경찰(사찰, 정보), 그리고 청년방위대·서북청년회·대한청년단 등의 우익단체, 자유당·민국당(한민당) 인사들이다. 당연히 5.16세력들 가운데도 민간인학살에 직간접적으로 관여한 인물들이 적.......
금, 2017/12/22-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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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 박근혜와 거래 시도한 양승태, 그의 숨길 수 없는 과거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439264특히 그는 서울형사지법 판사로 재직 중인 지난 1976년 재일교포간첩조작 사건인 김동휘 사건, 이원이 사건, 장영식 사건, 조득훈 사건에 배석판사로 참여하여 유죄판결을 내렸다. 그러나 이 네 사건은 후에 재심에서 모두 무죄가 선고되었다. 이 조작간첩사건이 어떻게 무고한 재일교포 청년들의 삶을 파괴했고, 그 과정에서 양승태 판사가 어떤 역할을 했는지 살펴보자. (...) 박근혜 정권 국정농단사건으로 지금 감옥에 있는 김기춘과 양승태는 경남고 선후배 사이다. 지난 1970년대 박정희 유신정권 아래서.......
수, 2018/05/30-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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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337104"<한국전쟁 민간인 학살의 기록>은 애초 전5권으로 기획됐다. △호남·제주편 △영남편 △충청편 △서울·경기편 △강원편이 그것이다. 매년 6월, 순차적으로 책을 낼 계획인데,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다. 늘 변수는 있기 마련이니. 영남지역 일부는 이미 취재에 들어갔고, 본격적인 지역 취재활동은 8월 이후부터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현장에 다녀보면 생존자 대부분이 돌아가셨거나, 한국전쟁 당시 나이가 어려 그날 일을 기억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늑장을 부린 만큼 그분들과 만날 기회 또한 줄어든다고 생각하니 더욱 조바심이 난다."
금, 2017/12/22-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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