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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박근혜와 거래 시도한 양승태, 그의 숨길 수 없는 과거 (18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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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박근혜와 거래 시도한 양승태, 그의 숨길 수 없는 과거 (180528)

익명 (미확인) | 수, 2018/05/30- 15:11
[분석] 박근혜와 거래 시도한 양승태, 그의 숨길 수 없는 과거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439264특히 그는 서울형사지법 판사로 재직 중인 지난 1976년 재일교포간첩조작 사건인 김동휘 사건, 이원이 사건, 장영식 사건, 조득훈 사건에 배석판사로 참여하여 유죄판결을 내렸다. 그러나 이 네 사건은 후에 재심에서 모두 무죄가 선고되었다. 이 조작간첩사건이 어떻게 무고한 재일교포 청년들의 삶을 파괴했고, 그 과정에서 양승태 판사가 어떤 역할을 했는지 살펴보자. (...) 박근혜 정권 국정농단사건으로 지금 감옥에 있는 김기춘과 양승태는 경남고 선후배 사이다. 지난 1970년대 박정희 유신정권 아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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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씨라 했다가 맞고, 지지했다고 또 맞고" [다시, 역사 바로 세우기 기획인터뷰④] '삼척 일가족 간첩단 조작 사건' 피해자 김순자씨 일제로부터 해방된 지 70여년. 우리 현대사는 유례없이 빠른 경제성장을 일구었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권력을 소유한 이들의 학살, 내란, 부정선거, 고문과 각종 인권유린으로 점철된 오욕의 역사이기도 하다. <오마이뉴스>와 '반(反)헌법행위자열전 편찬위원회'는 뒤틀린 우리 역사의 문제점을 되짚어 보고, 역사의 정의를 다시 세우기 위한 운동을 촉구하는 기획 인터뷰를 연재한다.
월, 2016/06/27-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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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묻은 로프, 개 끄는 소리 어머니는 순식간에 간첩이 됐다 [다시, 역사 바로 세우기 기획인터뷰⑥] 송씨일가 간첩단 사건 피해자 송기수일제로부터 해방된 지 70여년. 우리 현대사는 유례없이 빠른 경제성장을 일구었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권력을 소유한 이들의 학살, 내란, 부정선거, 고문과 각종 인권유린으로 점철된 오욕의 역사이기도 하다. <오마이뉴스>와 '반(反)헌법행위자열전 편찬위원회'는 뒤틀린 우리 역사의 문제점을 되짚어 보고, 역사의 정의를 다시 세우기 위한 운동을 촉구하는 기획 인터뷰를 연재한다.
월, 2016/07/25-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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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 내가 널 맡겠다" 이근안의 관절꺾기에 그만 [다시, 역사 바로 세우기 기획인터뷰②] 김명인 인하대학교 교수 일제로부터 해방된 지 70여년. 우리 현대사는 유례없이 빠른 경제성장을 일구었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권력을 소유한 이들의 학살, 내란, 부정선거, 고문과 각종 인권유린으로 점철된 오욕의 역사이기도 하다. <오마이뉴스>와 '반(反)헌법행위자열전 편찬위원회'는 뒤틀린 우리 역사의 문제점을 되짚어 보고, 역사의 정의를 다시 세우기 위한 운동을 촉구하는 기획 인터뷰를 연재한다.
월, 2016/06/27-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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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노무현마저도 실패 이러다 후손 발등까지 찍는다" [다시, 역사 바로 세우기 기획인터뷰 ①] 김삼웅 전독립기념관 관장 일제로부터 해방된 지 70여년. 우리 현대사는 유례없이 빠른 경제성장을 일구었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권력을 소유한 이들의 학살, 내란, 부정선거, 고문과 각종 인권유린으로 점철된 오욕의 역사이기도 하다. <오마이뉴스>와 '반(反)헌법행위자열전 편찬위원회'는 뒤틀린 우리 역사의 문제점을 되짚어 보고, 역사의 정의를 다시 세우기 위한 운동을 촉구하는 기획 인터뷰를 연재한다.
월, 2016/06/27-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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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버린 건 조국이 아니라 박정희" [다시, 역사 바로 세우기 기획인터뷰 ⑥] 11.22 사건 피해자 강종건일제로부터 해방된 지 70여년. 우리 현대사는 유례없이 빠른 경제성장을 일구었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권력을 소유한 이들의 학살, 내란, 부정선거, 고문과 각종 인권유린으로 점철된 오욕의 역사이기도 하다. <오마이뉴스>와 '반(反)헌법행위자열전 편찬위원회'는 뒤틀린 우리 역사의 문제점을 되짚어 보고, 역사의 정의를 다시 세우기 위한 운동을 촉구하는 기획 인터뷰를 연재한다.
월, 2016/07/25-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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