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조사위원인터뷰] 박정희에게 민간인 학살은 목 안의 가시_임영태(171126)

지역

[조사위원인터뷰] 박정희에게 민간인 학살은 목 안의 가시_임영태(171126)

익명 (미확인) | 금, 2017/12/22- 11:43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379682 - 5.16 쿠데타 후 박정희는 경북 유족회에서 활동하던 이원식씨에게 사형선고를 내리는 데 그 이유는? 또 민간인 학살유족회 간부들을 대거 체포, 탄압하는데 왜 그랬을까? "박정희를 비롯한 5.16쿠데타 세력에게도 민간인학살 문제는 목 안의 가시와도 같았다. 한국전쟁 전후 발생한 민간인 학살의 가해자들은 군과 경찰 등의 국가무력, 특히 그 가운데서 군 CIC(특무대), 헌병대, 경찰(사찰, 정보), 그리고 청년방위대·서북청년회·대한청년단 등의 우익단체, 자유당·민국당(한민당) 인사들이다. 당연히 5.16세력들 가운데도 민간인학살에 직간접적으로 관여한 인물들이 적.......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김대중씨라 했다가 맞고, 지지했다고 또 맞고" [다시, 역사 바로 세우기 기획인터뷰④] '삼척 일가족 간첩단 조작 사건' 피해자 김순자씨 일제로부터 해방된 지 70여년. 우리 현대사는 유례없이 빠른 경제성장을 일구었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권력을 소유한 이들의 학살, 내란, 부정선거, 고문과 각종 인권유린으로 점철된 오욕의 역사이기도 하다. <오마이뉴스>와 '반(反)헌법행위자열전 편찬위원회'는 뒤틀린 우리 역사의 문제점을 되짚어 보고, 역사의 정의를 다시 세우기 위한 운동을 촉구하는 기획 인터뷰를 연재한다.
월, 2016/06/27- 15:44
146
0
피묻은 로프, 개 끄는 소리 어머니는 순식간에 간첩이 됐다 [다시, 역사 바로 세우기 기획인터뷰⑥] 송씨일가 간첩단 사건 피해자 송기수일제로부터 해방된 지 70여년. 우리 현대사는 유례없이 빠른 경제성장을 일구었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권력을 소유한 이들의 학살, 내란, 부정선거, 고문과 각종 인권유린으로 점철된 오욕의 역사이기도 하다. <오마이뉴스>와 '반(反)헌법행위자열전 편찬위원회'는 뒤틀린 우리 역사의 문제점을 되짚어 보고, 역사의 정의를 다시 세우기 위한 운동을 촉구하는 기획 인터뷰를 연재한다.
월, 2016/07/25- 13:51
117
0
"이제부터 내가 널 맡겠다" 이근안의 관절꺾기에 그만 [다시, 역사 바로 세우기 기획인터뷰②] 김명인 인하대학교 교수 일제로부터 해방된 지 70여년. 우리 현대사는 유례없이 빠른 경제성장을 일구었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권력을 소유한 이들의 학살, 내란, 부정선거, 고문과 각종 인권유린으로 점철된 오욕의 역사이기도 하다. <오마이뉴스>와 '반(反)헌법행위자열전 편찬위원회'는 뒤틀린 우리 역사의 문제점을 되짚어 보고, 역사의 정의를 다시 세우기 위한 운동을 촉구하는 기획 인터뷰를 연재한다.
월, 2016/06/27- 15:36
116
0
"김대중-노무현마저도 실패 이러다 후손 발등까지 찍는다" [다시, 역사 바로 세우기 기획인터뷰 ①] 김삼웅 전독립기념관 관장 일제로부터 해방된 지 70여년. 우리 현대사는 유례없이 빠른 경제성장을 일구었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권력을 소유한 이들의 학살, 내란, 부정선거, 고문과 각종 인권유린으로 점철된 오욕의 역사이기도 하다. <오마이뉴스>와 '반(反)헌법행위자열전 편찬위원회'는 뒤틀린 우리 역사의 문제점을 되짚어 보고, 역사의 정의를 다시 세우기 위한 운동을 촉구하는 기획 인터뷰를 연재한다.
월, 2016/06/27- 15:30
83
0
"우리를 버린 건 조국이 아니라 박정희" [다시, 역사 바로 세우기 기획인터뷰 ⑥] 11.22 사건 피해자 강종건일제로부터 해방된 지 70여년. 우리 현대사는 유례없이 빠른 경제성장을 일구었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권력을 소유한 이들의 학살, 내란, 부정선거, 고문과 각종 인권유린으로 점철된 오욕의 역사이기도 하다. <오마이뉴스>와 '반(反)헌법행위자열전 편찬위원회'는 뒤틀린 우리 역사의 문제점을 되짚어 보고, 역사의 정의를 다시 세우기 위한 운동을 촉구하는 기획 인터뷰를 연재한다.
월, 2016/07/25- 13:54
75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