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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초록에너지 교육 강사 양성 프로그램-9,10강

2018 초록에너지 교육 강사 양성 프로그램-9,10강

익명 (미확인) | 화, 2018/05/15- 16:07

2018 초록에너지 교육 강사 양성프로그램 9,10강은 인천업사이클 이혜경 사무국장이

‘수업계획안 구상 ‘에 대한 강의를 해 주었습니다.

수업이 들어오면 학습지도안을 작성하기 전에

수업날짜. 수업시간. 교육받는 인원. 학년. 학교등 가장 기본적인 것을 알아야 하고

교육소요시간과 교육연계단원,  그리고 교육장소를 알아야 한다고 얘기해 주었습니다.

학습 지도안을 작성하면서 도입. 전개. 마무리 단계로 적어야 하며

어떤 말을 어떻게 해서 교육을 해야 하는지. 학생들이 스스로 알아내게 교육하는 것이 가장 현명한 교육방법이라는 것도

얘기해 주었습니다.

그 외에 교육에 구상부터 기획, 그리고 실천 후 학생들의 마음다짐까지 하나하나 놓치지 않고 알고 있어야 한다고 얘기해

주었습니다.

마지막 강의를 들으면서 앞으로 있을 프로그램 시연에 어떻게 잘 해야 하는지 배우는 시간이었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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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모임을 서울환경연합 홍보대사 따루살미넨씨의(이하 따루씨) 가게 ‘따루주막’에서 가졌습니다.

전에는 막걸리와 각종 안주를 파는 상호 그대로의 주막이었다면 지금의 가게는 막창전문 가게로 탈바꿈 하였습니다.

따루씨를 만나서 인사와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고 사무실에서 준비한

일명 ‘따루kit': 한강은 흐른다 티셔츠, 온맵시 수면양말, 상괭이 비누, 서울환경연합 8대 캠페인 브로셔 등등이 담긴

소박한 선물을 전달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 보기(클릭)

월, 2016/03/21- 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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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은 세계 5대 갯벌로 손꼽히는 서해 갯벌을 안고 있습니다.

이 갯벌에는 해마다 봄이면 살기 좋은 곳을 찾아서 세계적 희귀종인 저어새가 오며,

올해도 봄꽃이 피는 시기를 맞춰 저어새가 날아왔습니다.

 

보호받아야 할 저어새가 둥지를 틀고 새끼를 키워내기 쉽도록 돕기 위해서,

인천환경운동연합을 비롯한 저어새 네트워크에서 환경정화 및 둥지 재료 모으기 활동을 할 예정입니다.

4월 2일. 도심에서 저어새를 만날 수 있는 곳인 남동유수지에서

‘저어새 환영잔치’에 참여해 같이 축하해 주세요^^

 

 

160325_저어새환영잔치

금, 2016/03/25-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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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지속가능한 인천, 살고 싶은 인천을 위한

“4.13 총선 인천지역 후보들이 추진해야 할 환경공약 10가지

 

1. 이제 본격적으로 각 정당의 총선 후보자들이 등록을 하고 선거운동에 돌입하였다. 하지만 도대체 각 후보들의 정책은 보이지 않는다. 한마디로 정책실종 사태다. 그나마 제시되고 있는 공약들도 대부분 대규모 개발 공약들이다. 선거때 마다 나오는 이러한 다양한 개발공약은 결코 인천시민의 삶을 높여주지 않았고, 도리어 심한 주민갈등만 야기한 것을 기억하고 있다.

2. 이에 인천의 시민환경단체는 이번 4.13 총선에서 정책선거가 될수 있도록, 각 후보자들에게 전달할 환경공약을 만들기 위해 각 단체 별로 시민제안과 전문가 의견을 수렴하여 인천의 환경공약을 작성하였다.

 3. 이에 지속가능한 인천, 살고 싶은 도시 인천을 위해 20대 총선 후보에게 다음과 같이 10가지 환경정책을 제안한다.

 

 

<환경공약1. 쾌적한 삶을 위한 녹지축 보전계획 수립 및 도시공원 확보>

일반도로로 전환될 경인고속도로를 전면 녹지공원 조성.

개방된 문학산 정상을 시민공원으로 복원.

계양산 정상의 송신탑 철거.

 

<환경공약2. 생태하천 복원으로 생태계 순환 체계 회복>

굴포천을 국가하천으로 지정하고 생태하천으로 복원.

민관이 참여하는 인천하천살리기운동 다시 시작해야!

    

<환경공약3. 갯벌보전과 준설토재활용방안 수립>

강화갯벌을 한국최초 갯벌국립공원 지정.

무분별한 인천앞바다 준설토 투기장 설치 중단.

    

<환경공약4. 섬 보전을 통한 생태관광과 지역민의 생활기반 강화>

덕적군도 및 서해 5도를 국가지질공원 지정.

선갑도 골재채취 계획 취소와 무인도서 보전계획 수립.

인천 섬 생태관광 프로그램 확대해야!

    

<환경공약5. 사람과 동물이 함께 살아가기 위한 생물다양성 확보>

저어새 서식지인 남동유수지에 승기하수처리장 이전 절대 반대.

백령도 물범등 멸종위기종 보존계획 시행.

 

<환경공약6. 그린벨트의 체계적인 관리 보전>

그린벨트 해제를 통한 경인아라뱃길 주변 개발 반대.

그린벹트 해제를 통한 계양서운단지 확대조성 반대.

    

<환경공약7. 화학사고 없는 안전한 도시 만들기>

서구 SK 석유화학 문제와 관련하여 정밀조사 및 민관 협의체 구성.

충분한 안전조치없는 송도 LNG 증설 반대.

인천지역의 위험지도 제작.

    

<환경공약8. 미세먼지로부터 쾌적한 녹색도시 만들기>

획기적인 미세먼지 감축을 위한 차량부제 상시 도입.

인천항의 석탄부두, 모래부두 이전을 포함한 인천항 친수공간 확대.

미세먼지 모니터링 체계 확대.

 

<환경공약9. 대규모 발전소가 아닌, 소규모 재생에너지 확대 정책 수립>

영흥 석탄화력 발전소 증설 중단하고, 소규모 재생에너지 확대.

태양광 발전 활성화를 위한 정부지원 방안 수립.

 

   <환경공약10. 환경교육 의무화를 통한 생명존중가치 확산하기>

인천시 환경교육센타 설립 시급히 추진.

2016 . 3 . 28

 

가톨릭환경연대    인천녹색연합    인천환경운동연합

 

담당자:

이현석 가톨릭환경연대 사무국장 010 – 2994-3482

박주희 인천녹색연합 사무처장  010-7322-6033

강숙현 인천환경운동연합 사무처장 010 – 8929-3641

화, 2016/03/29-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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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목일은 4월 5일이지만, 나날이 따뜻해지는 지구의 온도에 맞춰 3월 26일에 나무 심기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자녀들의 손을 잡고 온 가족 단위 회원분들과 지역 주민들이 많이 참여해 주셨습니다.

인천대공원 인근에 마련된 장소에 나무를 심기 전, 산딸나무에 대한 소개와 함께 심을 때의 주의사항을 듣고 나서

각각 삽과 묘목을 들고 자리를 잡아가며 나무를 심기 시작했습니다.

 

몇 해전 심은 소나무가 잘자라고 있는 모습을 확인하면서

올해 심은 산딸나무도 수미터씩 키가 자라고 열매를 맺어주길 기원해 보았습니다.

18~19_1(나무심기)

 

160326_나무심기

 

18~19_6(나무심기)

 

수, 2016/03/30-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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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권이 우선이다! 기업의 이익을 위해

더 이상 국민건강을 희생시켜선 안 된다

 

2015년 9월 세계최대 자동차업체 폭스바겐 그룹은 미국 환경보호청(EPA)의 배기가스 배출기준치 통과를 위해 디젤차량 배기가스 저감장치를 조작한 사실이 밝혀졌다. 실제로 폭스바겐의 디젤차량에서 나오는 배기가스 오염도는 미국 환경보호청(EPA)의 매연기준치에서 40배를 초과하고 있다. 이러한 폭스바겐의 디젤차량은 미국에서만 2009년부터 2015년까지 약 50만대가 판매되었고, 국내에서는 약 12만대가 판매되었다. 전세계적으로 약 1,100만대의 차량이 판매돼 운행된 것이다.

 

이 후 미국은 배기가스 조작대상인 디젤차량 48만대의 리콜명령과 판매금지 및 900억달러(약 108조원)의 과징금 민사소송을 진행중이다. 미국 외에 폭스바겐 디젤차량이 판매된 독일을 비롯 유럽 국가에서도 저감장치조사를 시작했고, 판매금지와 리콜 그리고 과징금을 부과하는 등 강력한 조치를 취했다.

 

그런데 참 이상하다. 전 세계에서 발생한 폭스바겐 ‘배기가스 조작사건’의 문제 해결에 있어 한국정부만 미온적인 태도를 취했다. 작년 9월 폭스바겐의 ‘배기가스 조작사건’이 드러나자 환경부는 “유로6 기준의 폭스바겐 디젤차만 조사하겠다”라고 했고, 언론이 “문제 차량 중 유로5 기준으로 생산된 차량도 있다”고 지적하고 나서야 유로5 차량도 조사대상에 포함시켰다. 조사 결과를 발표한 지난해 11월26일 환경부는 폭스바겐에 대한 형사 고발에 미온적이었다. 환경부는 “폭스바겐 고발 여부는 정부가 함부로 얘기할 수 없는 부분”이라며 과징금 141억 원을 부과하는 데 그쳤다. 미국은 자국민의 건강을 우선으로 민•형사상 모든 조치를 취하고 있음에도 환경부는 언론 및 여론의 비판에 떠밀려 뒤늦게 형사고발을 하는 형국이다.

디젤차량은 휘발유나 LPG보다 질소산화물(NOx)과 초미세먼지를 더 많이 배출하는 차량이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초미세먼지를 ‘1급발암물질’로 지정했고(2012), 초미세먼지의 주오염원은 디젤차량의 질소산화물(NOx)이다. 질소산화물에 노출되면 눈과 호흡기 등이 자극을 받아 기침, 현기증, 두통, 구토 등이 나타난다. 심하면 폐수종, 폐렴, 폐출혈, 혈압상승으로 의식을 잃기도 한다. 이처럼 국민건강을 위협하는 아우디•폭스바겐 디젤차량은 눈속임 인증을 받고도 아무런 규제 없이 도로를 활보하고 있어 국민들의 건강권이 침해당하고 있다.

환경부는 더 이상 땜질처방으로 대충 넘어가려 해서는 안 된다. 소비자를 기만하고 국민건강과 환경에 해를 끼친 기업을 엄중히 처벌해야 한다. 이와 함께 국내 소비자에 대한 보상 조치도 서둘러 이행해야 할 것이다.

 

이에 서울환경운동연합과 서민민생대책위원회는 아우디•폭스바겐 ‘배기가스 조작사건’의 올바른 해결을 위해 관심을 갖고 환경부의 적극적인 대책마련을 촉구하며, 대기오염물질을 지속적으로 발생시킨 아우디•폭스바겐 규탄 및 국민피해보상을 촉구한다.

 

국민의 건강과 생명이 우선이다. 기업의 이익을 위해 더 이상 국민의 건강을 희생시켜선 안된다.

환경부와 아우디•폭스바겐은 국민들의 우려와 지적을 겸허히 수용하고 실천하길 거듭 촉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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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환경운동연합 서민민생대책위원회

 

목, 2016/03/31-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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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기운이 완연한 3월의 마지막 날, 연수구 동네 분들이 모였습니다.

유재관 회원님께서 다과를 준비해 주셔서

음식을 나눠 먹으면서 더욱 돈독한 이웃의 정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처음 함께한 자리인 만큼 인사와 모임 소감을 이야기해 보았습니다.

동네 문제를 풀어낼 수 있는 이러한 모임과 취지가 너무 좋다는 의견부터,

지역 문제를 찾고 해결해 내는 활동을 펼쳐나가면서 성취감과 의미를 더해가면 좋겠다는 제안까지

다양한 생각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환경과 관련해서는,

승기천의 악취와 청량산을 오르내리는 등산객의 자연훼손 문제가 거론되었습니다.

자세한 이야기는 4월 중순에 있을 다음 모임에서 더 진행하기로 하고서

모임의 운영방안에 관해 자율적으로 정하며 간략히 첫 모임을 마무리 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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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6/04/04-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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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르노빌 핵발전참사 30주기(4.26)를 마주하며

세계3대 핵사고의 교훈을 잊지않겠습니다

- 기억의 탈핵의자시민참여 탈핵캠페인 실시

◎ 기간: 2016년 4월 26일 ~ 6월 11일

◎ 내용: 세계3대 핵사고의 교훈을 잊지말고 탈핵사회로의 전환을 염원하는「기억의 탈핵의자」

           온라인  ‘인증샷’ 캠페인

온라인 캠페인 주소: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nonukechair)

서울환경운동연합(이하 서울환경연합)은 2016년 8대 캠페인 중 세계3대 핵사고의 교훈을 잊지않고 탈핵사회로의 전환을 위해 ‘기억의 탈핵의자’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 작년 3월 24일, 처음으로 시작한「기억의 탈핵의자」캠페인은 ‘세계 3대 핵사고’를 기억하며, 탈핵사회를 염원해가자 라는 취지로 탈핵의자 앉기, 설치하기를 통한 ‘탈핵’의 대중화와 자발적인 시민들의 참여를 목표로 진행했습니다. 그 결과 1000여명이 넘는 시민들의 동참과 27회의 언론보도를 통해 ‘탈핵’을 각인시킬 수 있었습니다.

○ 금년 4월 26일, 서울환경연합은 ‘체르노빌 핵발전사고 30주기’를 마주보며「기억의 탈핵의자」캠페인을 다시 시작합니다. 4월 26일부터 시작하는 「기억의 탈핵의자」캠페인은 ‘밀양송전탑 행정대집행 2주기’인 6월 11일까지 진행하며, 온라인캠페인을 중심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있습니다.

○ 「기억의 탈핵의자」는 우리 사회 곳곳에 ‘기억의 탈핵의자’가 설치되어 잊혀져가는 핵사고를 기억하고 많은 시민들이 ‘기억의 탈핵의자’에 앉아 탈핵사회를 함께 염원하고 만들어 가길 기대합니다.

 

※ 문의/ 한자원 기후에너지팀장 010-7593-2050

최유정 기후에너지팀 활동가 010-9196-4107

 

화, 2016/04/26-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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