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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 회원과 함께하는 강원 인제 양구 비무장지대 평화 생태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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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 회원과 함께하는 강원 인제 양구 비무장지대 평화 생태기행

익명 (미확인) | 금, 2018/05/11-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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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지평연구소가 오랜만에 회원과 함께 떠나는 생태기행를 준비하였습니다.

한반도에 평화의 분위기가 무르익는 가운데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DMZ 인근의 생태를 둘러보고 평화와 생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회원분들의 많은 참여를 기다립니다.


<개요>

• 일 시 : 2018년 6월 23일(토)~24일(일)

• 장 소 : 강원도 인제군 대암산 일원 및 을지전망대

• 대 상 : 선착순 20명(참가비 입금순)

• 참가비 : 5만원(비회원 : 8만원)

               회원가족 1인당 회원가 적용, 7세미만 어린이 무료

               입금계좌 : 기업은행 048-065485-04-032 사단법인생태지평

• 주 최 : 생태지평연구소

• 주 관 : 생태지평연구소, (사)한국DMZ평화생명동산


<신청방법 및 문의사항>

• 온라인 신청 : https://goo.gl/rrJoee

• 이메일, 전화 신청 및 문의 : 손성희 연구원 ([email protected], 02-338-9572)

              - 이메일 신청시 기재사항 : 신청자 성명, 주민번호, 주소, 연락처, 인원 등

              - 주민번호는 여행자보험 가입 및 민간인통제지역 출입허가 등을 위해 필요하며

다른 용도로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일정 및 주요 프로그램>

시간

프로그램

6월

23일

(토)

09:00 -

서울 출발

09:00 - 11:30

한국DMZ평화생명동산 도착

11:30 - 12:00

방배정, 짐정리

12:00 - 13:00

점심식사(막국수)

13:00 - 14:00

한국DMZ평화생명동산 소개와 돌아보기

14:00 - 16:00

을지전망대 견학

16:00 - 18:00

DMZ자생식물원 견학

18:00 - 19:00

저녁식사(현지 계절식단)

19:00 - 20:00

강연 > 생명으로 여는 평화-DMZ 평화생명동산

20:00 - 22:00

북한 이탈주민과의 대화

22:00 -

취침

6월

24일

(일)

07:00

기상, 세면 및 산책

07:00 - 08:30

아침식사(현지 계절식단)

08:30 - 12:00

대암산 용늪 탐방

12:00 - 13:00

점심식사

13:00~

서울로

❈ 일정 및 프로그램은 기상 및 기타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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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최순실게이트로 온 나라가 뒤숭숭했던 지난 10월 25일 참여연대에서는 10월 신입회원 만남의 날 모

임이 열렸습니다. 참여연대에 가입한 15명의 회원이 모였는데요, 우리는 새로운 회원을 만나는 이 모임을

‘세상을 바꾸는 90분’으로 이름합니다. 그 이유는 우리가 만난 이 순간, 그 에너지가 세상을 조금씩 조금씩

변화시켜나갈 것이라 믿기 때문입니다 . 이날 모인 열정 넘치는 회원들을 만나볼까요?

 

20161025_신입회원만남의날(16)  20161025_신입회원만남의날(15)

 "만나서 반갑습니다" 미소가 예쁜 우리 신입회원님들ⓒ참여연대 

 

“아이들이 좀더 좋은 세상에서 살아가는 모습을 보고 싶어요”

 

첫 시작은 서로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우리’는 왜 참여연대 회원이 되었을까요? 이유는 다양했습니다.

 

“조직된 시민이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습니다.”

“친구 집에서 월간 <참여사회>를 보았습니다. 소식지가 너무 멋진 거예요! 이런 단체라면 내가 회원이 되

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취직을 하고 바로 참여연대 회원으로 가입했습니다.”

“세상이 너무 깜깜하고 답답합니다. 아이들은 좀더 좋은 세 상에서 살아가는 모습을 보고 싶어요. 청년 일

자리등 해결해야할 문제가 너무 많습니다.”

“자라면서 늘 정치를 이야기하는 아이였어요. 사회문제를 이야기 하는 아이였죠. 어른이 된 지금, 권력과

사회적문제에 관심이 많습니다.”

 

아이들이 살아갈 세상이 너무 걱정이 되어서, 참여연대가 하 는 말들이 너무 멋져서, 이 땅의 정치와 사회가 이렇

게 흘러 가는 것을 가만히 지켜볼 수 없어서, 그 마음을 함께 나누고 힘을 보태기 위해 참여연대에 모이셨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20161025_신입회원만남의날(14)

 “온라인 서명, 길거리에서 하는 서명 하나 하나가 공공정책에 참여하는 길입니다”ⓒ참여연대

 

“가만히 있으면 아무 것도 바뀌지 않죠”

 

‘우리는 흔히 세상을 바꾸는 시민의 힘’이라는 말을 씁니 다. 그런데 시민들이 세상을 바꿀 수 있을까요?

저 큰 권력 들을 바꿀 수 있을까요, 과연? 그런데 우리는 많이 바꿔왔습니다. 아주 많이!

천웅소 시민참여팀장이 광화문 네거리가 어떻게 해서 육교에서 횡단보도로 바뀌었는지를 설명합니다.

“광화문 네거리에 횡단보도가 없었던 시절이 있었어요. 주로 정책을 결정하는 4,50대 공무원들은 횡단보

도가 필요없다고 생각한 거죠. 차량통행이 원활할 수 있기만 생각 한 것입니다. 횡단보도가 놓이면 자동

차 통행이 불편하다,이런 논리만 있었죠. 왜냐 하면 그들은 이곳을 자주 걸어다니지 않으니까요. 휠체어를

탈 일고, 유모차를 움직여야 할 이유도 없는 사람들이죠. 하지만 횡단보도가 절실한 사람들이 많죠.  시민
들이 횡단보도 설치를 공공정책으로 건의했고 광화문 네거리에 보도가 생긴 거예요. 시민의 힘이란 이런 거죠!”

   

20161025_신입회원만남의날(13)

“현재 논란이 되고 있는 최순실게이트, 제대로 대응하겠습니다!”ⓒ참여연대

 

참여연대 회원님들은 참여연대 활동가들이 어떻게 일하고있는지 궁금해 하십니다. 이어진 순서는 사무실 투어!

늦은 시간, 최순실게이트로 밤낮없이 골몰하고 있던 박근용 참여연대 공동사무처장과 회원들이 반갑게 인사

를 나누었습니다.

 

20161025_신입회원만남의날(12)

이것이 그 유명한 ‘구멍뜷린 피킷’ 이군요! ⓒ참여연대

 

시민감시팀의 책상 근처를 지나다 총선넷 활동에 쓰였던 ‘ 구멍뚫린 피킷’을 만났습니다. 한 신입회원이 총

선넷 활동 에 역사적 의미를 가진 피킷을 직접 한번 들어보기로 했습니다. 인증샷!

 

 

20161025_신입회원만남의날(11)

신입회원들이 참여연대 2층 입구에 있는 창립선언문(1994)를 읽고 있습니다. ⓒ참여연대

 

"시민의 힘으로 세상을 바꾸자!"

 

1994년 참여연대가 시작됐습니다. 참여연대 창립선언문을 신입회원님들과 함께 읽어보았습니다.

 

“민주주의란 문자 그대로 국민이 나라의 주인이라는 것을 뜻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는 주인이 머슴처럼 취급받고 국민의 공복에 불과한 사람들이 주인 위에 군림하 는 시대착오적인

현상이 만연해 왔습니다. 누가 권력을 잡든 이러한 본말전도적 현상을 스스로 개선하려 하지 않습

니다. 따라서 국민 스스로의 참여와 감시가 필요합니다. 몇 년에 한 번씩 투표를 함으로써 나라의

주인의 지위를 확인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명실상부한 나라의 주인이 되기 위해서 는 매일매

일 국가권력이 발동되는 과정을 엄정히 감시하는 파수꾼이 되어야 합니다.”

                                                                     ----- 참여연대 창립선언문 중에서

 

20161025_신입회원만남의날 (3)

보다 나은 세상을 위하여! ⓒ참여연대

 

20여년이 지난 지금 우리가 직면한 세상은 국기문란과 헌정 질서 파괴의 현장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여기서 다시 한번 다짐합니다.

“시민의 힘으로 세상을 바꾸자!

 

 

 

[ 안 내 ]

 

20160816_신입회원만남의날4차(7)

올해부터 매월 짝수달에 <신입회원 만남의 날>을 진행합니다. 신입회원 뿐 아니라, 회원가입 후 참여연대

사무실에 한 번도 못오셨던 회원님도 환영합니다. 풍성한 만찬은 아니지만 , 소박한 식사도 준비했습니다.

아직 회원은 아니지만 관심있는 친구와 함께 오세요~ 아이와 함께 가족과 함께 오셔도 좋습니다.

모두 모두 환영 합니다. ^*^

 

 

 

금, 2016/10/28-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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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돈의 2016년이 지나 격변의 2017년이 밝았습니다. 
정유년 닭의 해입니다. 
어둠이 거치고 닭의 울음소리로 여명을 열어가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생태지평의 모든 연구원은 
올해도 생태공동체를 향해 중심을 잃지 않고 뚜벅뚜벅 걸어가겠습니다. 

새해 모두 행복하십시오. 

(사)현장과 이론이 만나는 연구소 생태지평

공동이사장 김인경, 현고
소장 전승수
생태지평 연구원 일동


* 그림은 한울림출판사에서 제공해주셨습니다
목, 2017/01/26-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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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7월, 아름다운 지구인이 되셨습니다! 고맙고 또 고맙습니다^^ 고유미 김도형 김민수 김빈애 김선필 김은진 김인아 김재희 김진홍...
금, 2017/08/04-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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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우내 거리를 밝힌 촛불 위로 새 봄이 오고 있습니다. 올해에도 생태지평에서 정기총회가 열렸습니다. 
지난 2월 28일, 서울시NPO지원센터 회의실에서 열린 제12차 생태지평연구소 이사회 및 정기총회는 공동이사장으로 계시던 현고 스님의 퇴임식을 겸하여 많은 분들이 참석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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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는 강원도와 전라도에서 걸음하신 분들과 생태지평 활동에 다양하게 힘을 보태주시는 회원분들이 함께하여 총회장을 꽉 채워주셨습니다. 특히, 이번 총회에는 갯벌 시민모니터링 앱 개발을 함께하며 생태지평과 MOU를 맺은 예비사회적기업 네이처링에서 참석해주셔서 자리를 빛내주셨습니다.

(자세한 MOU 소식은 링크 참고: http://ecoin.or.kr/xe/ocean/15259)



총회의 주요안건으로 2016년 활동보고와 2017년 사업계획이 논의되었습니다.

2016년 생태지평은 
- 설악산 케이블카 사업 부결
- 가로림만 해역 해양보호구역 지정
- 구글 임팩트 챌린지 프로젝트에 ”스마트폰으로 지구 갯벌 보전”으로 우승
등의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남준기 사업감사님은 해양생물종 스토리텔링 작업인 “해양보호구역 브랜드가치 제고를 위한 기초자료 제작”도 갯벌해양 보전운동에서의 성과로 평가해주셨습니다. 반면 “그곳에 흰목물떼새가 산다” 사업에서 내성천 흰목물떼새 둥지조사와 같은 회원들과 함께하는 활동에 대한 적극적인 고민과 실천, 생태지평만의 영역 확대 등을 앞으로 고려하길 바란다는 의견도 제시해주셨습니다.

2017년 사업계획은 올해부터 연구기획실장을 맡은 강은주 연구기획실장이 발표했습니다.

2017년 생태지평은 ‘환경운동 연구소로서 정체성 확보’라는 기조 하에 사업별로
- 환경현안에 대한 선제적 정책 대응 능력 강화
- 환경교육 분야 강화 및 연구소 특성에 맞는 환경교육 컨텐츠 개발
- 해양갯벌 분야의 대응 영역 확장 및 질적 성장
- 운영/회계 시스템 체계화
등의 목표를 세웠습니다.

사업계획에 대해 현고 스님과 남준기 사업감사님, 조성오 이사님이 기존 사업 외에도 변화하는 환경에 맞춰 새로운 분야에 대한 시야를 열어두길 바란다는 의견을 제시해주셨습니다.


이번 총회에서 현고 스님이 공동이사장님에서 퇴임하시고, 명호 사무처장이 부소장으로 선임되었습니다. 
명호 부소장은 생태지평에서의 각오를 새로이 다지며 부소장으로서의 첫 인사를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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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가 마무리된 후 지난 8년간 생태지평과 함께 해주셨던 현고 스님께 감사를 전하는 퇴임식이 마련되었습니다. 
생태지평을 떠나는 아쉬움을 내생에 다시 공동이사장이 되어주신다는 말로 풀어내신 현고 스님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생태지평의 발걸음을 애정 어린 시선으로 지켜봐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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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서 또는 바쁘신 와중에서 참석해주신 회원님들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2017년에도 생태지평과 함께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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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_김경민 수습연구원
사진_서경렬 생태지평연구소 연구회원
수, 2017/03/08-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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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지구에게 늘 미안합니다’ 최소의 자원으로 최대의 기능을 구현하는 것이 제조사가 할 수 있는 가장 적극적인 친환경 행동이라고...
월, 2016/05/23-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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