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2017 활동보고서-발로 뛴 녹색 활동의 기록을 공유합니다.
2017년 한해도 발로 뛰며 현장 곳곳을 누볐습니다. 회원님들이 보내주신 회비는 현장을 기록하고, 시민들을만나고 정부정책을 개선하는 활동에 소중하게 쓰였습니다....
제주 우도에서 성산포로 돌아오는 길에 남방큰돌고래를 기적처럼 만났다. 선장은 포구로 돌아오다 말고 배 시동을 껐다. 바다가 집인 남방큰돌고래가...
지구가 웃는 그 날까지, 쿠라지Courage! *프랑스식 불어로는 ‘꾸하즈’라고 발음하지만 여기서는 부르키나파소 보보에서 친구들과 주고받았던 발음을 살려서 말함. 엠마누엘...
온몸으로 설악산 어머니를 끌어안으며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던 한낮의 뜨거움이 입추에 서늘한 바람을 품었습니다. 계절의 흐름은 빈틈이 없고 우리들의 삶도 자연의 흐름을 벗어나지 못합니다.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