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 과 문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이하 사제단)은 한 모 신부가 7년 전 남수단에서 행한 비참한 일에 대해 깊이 참회합니다. 인간의 영혼을 어둡고 슬프게 만든 그의 폭력은 저희 사제단이 함께 매 맞고 벌 받을 일임을 인정하고, 기나긴 세월 남모르는 고통을 겪으신 피해 여성께 삼가 ..
전제우 프란치스코 사제단 前사무국장 장례미사 2017.11.27. 제우를 보내는 날 나승구 신부_서울교구 빈민사목위원장 제우를 보내야 한다고 주저리주저리 뭔가를 써야하는 어제 밤. 별은 빛났습니다. 그도 어느 별이 되겠지 하며 어느 구석에 제우별이 자리 잡을까 생각하며 하늘을 보았습..
이 민족은 또다시 독재정권의 쇠사슬에 매이게 되었다. 삼권분립은 허울만 남고 말았다. 국가안보라는 구실아래 신앙과 양심의 자유는 날로 위축되어가고 언론의 자유, 학원의 자주성은 압살 당하고 말았다. … 현정권 아래서 체결된 한일협정은 이 나라의 경제를 일본에 완전히 예속시..
[공지] 전쟁반대 평화염원 기도회
촛불교회 휴지기임에도 현재 한반도 상황을 걱정하고 평화를 염원하는 기도회를 드리고자 합니다. 함께 해주셔서 힘을 모아주시면 좋겠습니다.
일시와 장소: 8월 17일(목) 저녁7시30분, 광화문 세종대왕상 앞
주관: 향린교회 사회부
기도회가 끝난 뒤, 청와대까지 행진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비가 올 예정이니 준비하시고 모여주시면 좋겠습니다.
[공지] 전쟁반대 평화염원 두 번째 기도회
촛불교회 휴지기임에도 현재 한반도 상황을 걱정하고 평화를 염원하는 기도회를 드리고자 합니다. 함께 해주셔서 힘을 모아주시면 좋겠습니다.
일시와 장소: 8월 23일(수) 저녁7시30분, 광화문 세종대왕상 앞
주관: 향린교회 사회부
기도회가 끝난 뒤, 종각까지 행진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비가 계속 온다면 오후4시에 이 곳을 통해 장소 변경 공지를 올리겠습니다.
지난 13일(목) 제22차 총운영위원회(총운위) 논의 결과 구성된 ‘학생 총의 실현을 위한 특별대책위원회’(특대위) 투쟁 선포식이 열렸다. 이 자리에서 임수빈 부총학생회장(조소과·11)은 무기한 단식투쟁에 돌입할 것을 밝혔다. 지금까지 총의 실현을 위해 활동한 본부점거...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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