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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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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미확인) | 월, 2018/02/26- 12:44
사 과 문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이하 사제단)은 한 모 신부가 7년 전 남수단에서 행한 비참한 일에 대해 깊이 참회합니다. 인간의 영혼을 어둡고 슬프게 만든 그의 폭력은 저희 사제단이 함께 매 맞고 벌 받을 일임을 인정하고, 기나긴 세월 남모르는 고통을 겪으신 피해 여성께 삼가 ..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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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6번째 촛불교회가 열립니다. 이번에는 "비정규직 철폐와 노동 존중사회를 위한 기도회"로 모입니다. 오랜 시간 동안 현장에서 투쟁하고 계신 분들과 연대하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모쪼록 시간 내시어 함께 동참해주십시오. 일시: 7월 6일(목) 저녁7시30분 장소: 광화문 정부종합청사 공동투쟁단 농성장

토, 2017/07/01-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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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일 년 반이 넘도록 세월호 참사의 진상은 여태껏 밝혀진 것이 없습니다. 눈물을 닦아주어야 할 대통령과 정부는 오로지 유신의 부활과 권력 영구화만을 꿈꾸고 있습니다. 시중에 유신시대가 ‘계엄령’의 통치였다면 지금은 ‘시행령’의 시대라는 말이 나돌 듯이 지각없는 대통령 일..
화, 2015/11/10-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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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5번째 촛불교회가 열립니다. 콜트콜텍 부당해고 노동자를 위해 여의도 콜트콜텍 농성장에서 함께 모여 기도회를 드립니다. 미리 시간 비워두셔서 10년 넘게 투쟁해온 노동자들과 함께 연대해주십시오. 일시: 6월 29일(목) 저녁7시30분 장소: 여의도 콜트콜텍 농성장(자유한국당사 앞)
금, 2017/06/23-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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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7/06/21-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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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최순실과 부역자들의 부정축재 재산 몰수를 위한 특별법 제정 촉구 서명 http://me2.do/FGgZ9hvx 서명 동참해 주세요.


박근혜-최순실과 그 부역자들의 국정농단은 성실하게 살아가는 모든 국민의 공분에 부딪쳐 이제 그 종말을 앞두고 있습니다. 하지만 박근혜-최순실과 그 부역자들을 처단한다 하더라도 그들이 부정한 방법으로 축재한 재산을 몰수하지 않고 그대로 둔다면 그들은 그 부정한 재산을 기반으로 독버섯처럼 되살아나 언젠가는 또다시 권력을 장악하고 우리를 지배하려 할 것입니다. 사회정의를 바로세우고 성실하게 살아가는 대다수 국민들이 더 이상 상실감에 빠지지 않기 위해 박정희 때부터 박근혜-최순실에 이르기까지 그동안 강탈과 착취, 뇌물 등 온갖 부정한 방법...
수, 2017/06/21-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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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3번째 촛불교회는 6.15남북공동선언 17주년 기념대회에 함께 모이는 것이었습니다. 6시 30분에 사전공연인 극단 큰들의 '오작교 아리랑'이 시작되었습니다. 통일 이야기를 견우 직녀의 오작교 이야기로 풀어낸 작품이었습니다. ^^ 우리의 멋과 맛을 잘 살린 작품이었습니다. 1시간 가량 공연이 이어졌고 그 뒤로 기념대회가 시작되었습니다. 여러 분들의 발언, 문화공연이 이어졌고 마지막에 다같이 합창을 하며 기념대회는 끝이 났습니다. 통일에 대해 많이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젊은이들은 과연 통일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갖고 있는지도 생각해봤습니다. 과연 '우리는 하나다'라는 구호로 지금 우리나라 사람들을 통일의 길로 이끌 수 있을까 생각해봤습니다. 통일로 가는 길은 여러 가지일 겁니다. 다양한 길을 함께 걷는 것이 꼭 필요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 좋은 밤 되세요~

금, 2017/06/16-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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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3번째 촛불교회는 6.15 17주년 기념식에 참여합니다. 오는 6월 15일은 615남북공동선언이 발표된 지 17주년이 되는 뜻깊은 날입니다. 원래는 615실천 남측위원회가 평양에 방문하여 행사를 치르기로 되어 있었는데 그 행사가 취소되어 세종문화회관 중앙계단에서 기념식을 치르기로 했습니다. 이에 촛불교회도 6.15선언을 기념하는 마음으로 기념식에 함께 참여하기로 했습니다. 일시: 6월 15일(목) 오후7시30분 장소: 세종문화회관 중앙계단 * 시간이 되시는 분들은 1시간 먼저 오시면 6시30분부터 진행되는 문화제부터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월, 2017/06/12-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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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들의 깨어 있는 시민의식으로 강경화 외교부장관 후보자 지지서명페이지가 열렸습니다. 동참해주십시요.


일본군 ‘위안부’ 연구회에서 강경화 외교부 장관 후보자를 지지하는 성명서를 내려고 합니다. 동참해주실 분은 아래 형식에서 서명을 부탁드립니다. 6월 5일(월) 12시 정오까지 15,018명이 지지를 보내주셨고 성함과 함께 언론에 공개했습니다. 청문회까지 계속 업데이트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뜨거운 지지를 보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 강경화 외교부 장관 후보자를 지지합니다 일본군‘위안부’(이하 따옴표 생략) 문제 해결을 위해 진지하게 고민해온 우리는 강경화 외교부 장관후보자에게 큰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강 후보자는 일본군위안부…
일, 2017/06/11-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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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2번째 촛불교회가 열립니다. '성소수자 인권 유린하는 육군참모총장 장준규 규탄기도회'입니다. 군형법 92조 6항은 헌법의 기본권을 무시하는 악법입니다. 더욱이 육군참모총장은 자신의 자의적 판단으로 한 사람의 인권을 유린했습니다. 우리는 사회적 약자와 함께 하고자 모였습니다. 6월 8일 저녁 7시 30분입니다. 광화문 정부종합청사 앞으로 모여주십시오.

금, 2017/06/02-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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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1번째 촛불교회가 열립니다. 이번 주제는 '탈핵'입니다. 환경주일을 맞아 하나님의 창조질서를 파괴하는 핵발전소를 폐쇄하고 지속가능한 에너지를 찾자는 의미로 기도회를 진행합니다. 원자력안전위원회가 있는 광화문 kt 앞에서 촛불교회가 열리니 많은 참석 부탁드립니다.

토, 2017/05/27- 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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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0번째 촛불교회가 열립니다. 문재인 정부가 들어와도 아직 해결되지 않은 문제, 사드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절차적 정당성을 문제 삼고 미국 정치인은 사드 비용은 미국이 부담해야 한다고 말하지만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평화를 해치는 어떠한 결정도 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국익이라면 평화를 해치는 선택을 해야 합니까? 평화가 깨지는 그 피해는 누가 받겠습니까. 해답은 명확합니다. 이 땅에 평화를 해치는, 특히 한반도 평화와 아무 상관없는 사드는 철거되어야 합니다. 함께 해주십시오. 일시: 5월 25일(목) 오후7시30분 장소: 미대사관 앞 광화문광장

수, 2017/05/24-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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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 집 앞에서도 '님을 위한 행진곡'을 불렀습니다 이게 뭐라고 이렇게 뭉클하고 울컥하는걸까요
토, 2017/05/20-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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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5월 18일 오후7시30분, 촛불교회는 지하철2호선 홍대입구역 3번출구 앞에 모였습니다. '5.18민주화운동 37주년 기념기도회'에 함께 하기 위해 많은 분들이 모였습니다. 우리는 30분 가량 구호를 외치고 '임을 위한 행진곡'을 부르며 전두환 집 앞으로 십자가를 들고 행진했습니다. 전두환 집 앞을 가로막고 있는 경찰과 뒤에 보이는 사설경비들 앞에서 아직도 저런 대우를 받고 있는 상황이 분통터졌습니다. 광주 민중의 학살자이며 세금 수천 억을 횡령한 범죄자를 왜 그냥 두어야 하는지 도무지 이해되지 않았습니다. 깊숙한 곳에서 끓어오르는 분노로 기도회는 시작되었습니다. 채운석 장로님의 기도, 이 적 목사님의 시대의 증언, 방인성 목사님의 하늘뜻펴기는 우리가 5.18을 어떻게 기억하고 전두환을 어떻게 잊지 않아야 하는지 잘 알려주었습니다. 회고록이라는 되도 않는, 종이가 너무 아까운 책을 냈다기에 그 상징을 태우는 퍼포먼스를 진행했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분을 삭이기엔 너무도 부족했습니다. 이렇게 기도회를 끝내고 우린 다시 돌아섰습니다. - 기도회를 준비하면서, 오늘 아침 문 대통령의 이야기를 들으며 한국 사회가 조금씩 변할 수 있다는 희망을 가졌습니다. 정의가 바로서는 나라, 약자가 보호받고 정당한 대우를 받는 나라, 불의가 통용되지 않는 나라로 나아간다면 좋겠습니다. 촛불교회 여러분, 함께 가주십시오. 다음주 촛불교회는 미대사관 앞 광화문광장에서 열립니다.

금, 2017/05/19-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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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아름다운 꽃들이 만발하는 5월,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이하여 느티나무서원과 도서출판 동연은 “종교개혁운동과 사회주의 그리고 동학”이라는 제목의 강좌를 공동 기획하였습니다. 이번 강좌는 카우츠키의 『새로운 사회주의의 선구자들』의 출판을 기념하는 의미도 담고 있습니다. 이 책은 중세를 정신적으로 붕괴시키는데 밑바탕이 되었던 종교운동들과 왕권과 신권 등 기존의 권위에 도전했던 인문주의 지식인들을 유럽 근대 사회주의의 두 원천으로 보고 역사적으로 기술한 카우츠키의 명저입니다. 우리 사회에서도 종교는 동학혁명과 3.1운동 이후 대부분의 사회변혁운동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는 점에서, 이 책과 본 강좌는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의 우리 사회를 생각하는 데 좋은 교훈을 주리라 생각합니다. 종교와 밀접하게 연결된 원초적 형태의 사회주의를 당시의 시대적 배경과 함께 관찰하는 것을 통해 한국 사회에서의 종교의 모습과 의미를 생각해 보는 것 역시, 이 강좌의 주요한 목적에 해당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자세한 문의는 담당자에게 연락주세요. #종교개혁#사회주의#동학#카우츠키#새로운사회주의의선구자들#인문#종교 일 시: 5/22~7/24 (10강, 매주 월요일) 오후 7시~9시 장 소: 서울시민청 지하 1층(서울시청 내) 강 좌: <종교개혁운동과 사회주의 그리고 동학> ㅡ카우츠키 저, 『새로운 사회주의의 선구자들』을 중심으로 강 사: 이승무 소장(순환경제연구소, 경제학 박사), 정관영 교수(루터대 외래교수) 수강료: 200,000원(국민은행 543001-01-360504 김영호) 수강자께 도서 「새로운 사회주의의 선구자들」 [정가 35,000원] 증정. 사전 등록자 할인(5월 19일까지) 18만원, 대학생 및 대학원생 할인(25%) 15만원 연락처: 도서출판 동연(02-335-2530) 담 당: 박다혜(010-2030-8661) 주 최: 도서출판 동연, 대안교육공동체 ‘느티나무숲서원’

수, 2017/05/17-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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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9번째 촛불교회는 5.18민주화운동 37주년기념 기도회로 드립니다. 장소는 광화문광장이 아닌 지하철2호선 홍대입구역 3번출구에 모여 웹자보에 있는 곳으로 이동하며 진행합니다. 여기에 정의가 세워지길 바라며 함께 동참해주십시오.

화, 2017/05/16-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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