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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 2018년 공간문화개선사업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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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 2018년 공간문화개선사업 공모

익명 (미확인) | 금, 2018/02/23- 11:00

2018공간문화개선사업 공모
한국여성재단과 아모레퍼시픽복지재단이 세상을 바꾸는 여성들의 공간을 지원합니다.”

한국여성재단은 아모레퍼시픽복지재단의 후원으로 비영리여성단체, 여성이용 및 생활시설을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 나아가 존중과 위로가 되는 돌봄과 치유의 공간, 상상력과 꿈을 펼치는 창의적 공간으로의 변화를 지원하고 있으며, 2009년부터 지난 9년 간 총 115개의 여성시설(단체)를 지원해왔습니다. 공간의 변화를 통해 여성공익활동이 활성화 되어 사회적 관심을 확산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사업대상
– 전국의 여성이용 및 여성생활시설, 비영리여성단체

신청 제외 대상
– 남녀혼용 생활시설
– 요양원(시설)
– 정부 및 지자체 산하 기관 및 시설(운영주체가 정부 및 지자체인 경우)
– 정부 및 지자체 위탁 사업을 주 목적으로 하는 기관
– 종합사회복지관 및 단종사회복지관
– 학교 산하 기관 및 학교법인

지원내용 및 규모

신청 시 유의사항
<공간문화개선사업>은 사무실 전체 공간 리모델링을 지원하는 사업이 아닙니다!
교육장 또는 상담실 등 여성대안공간으로 리모델링 하고 싶은 공간만을 신청해주세요!

① 지원내용
– 여성대안공간으로의 공간개선 신청한 공간은 심사 기간 중 및 선정 이후에도 변경할 수 없습니다.

ⅰ) 공간 컨설팅
: 이용자 및 공간 특성에 맞는 디자인 컨설팅 진행

ⅱ) 공간 리모델링
: 공간 컨설팅 내용을 반영한 공간 리모델링 진행
: 공간 사용에 필요한 기본 집기 지원
※ 책상, 의자, 자석칠판 등 기본 집기 지원만 가능하며, 음향기기, 전자제품 등은 지원 불가
※ 견적, 디자인, 공사 모두 아모레퍼시픽 협력사에서 진행

② 지원규모
– 1개 시설(단체) 당 최대 5,000만원
선정 이후 신청 공간 내 견적 금액이 최대 지원금을 초과할 경우 선정 시설(단체)에서 자부담해야합니다.
공간의 현 상황에 따라 선정 이후 시설(단체)에서 일부 자부담 공사 내역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 지원 공간 공사에 따른 시설(단체) 전체 전기증설 및 전기 설비 재정비

 

신청 자격
※ 아래 자격기준 및 소유관계를 모두 충족해야 합니다.
① 시설(단체) 자격기준
– 동사업의 지원을 받지 않은 비영리 여성시설(단체) 중, 1일 평균 30명 이상 이용 시설(단체)
※ 기 지원(2009~2017년) 단체 신청 불가
※ 단, Happy Bath, Happy Smile(2009년~2014년) 지원 시설(단체)는 지원 가능

② 공간 소유관계
– 자가 및 임대 모두 지원 가능
※ 단, 임대시설의 경우에는 201851일로부터 만 3년 이상의 임대기간이 확보된 시설에 한하여 지원하며, 선정 시설(단체)는 최종선정과 동시에 이를 확인하는 서류를(임대차계약서 등) 제출하여야 합니다.

지원 불가 대상
– 타 기관 유사 사업으로 지원을 받는 경우(타 지원과의 중복지원 불가)
– 매매 및 재건축 예정 시설
– 종합사회복지관 및 단종사회복지관,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 소유 건물


신청방법 안내
① 접수기간 : 2018년 2월 23일(금) ~ 3월 23일(금)
※ 3월 23일(금), 오후 5시 우편 도착분에 한함(우편 소인 기준 아님)
※ 퀵서비스 이용 접수, 직접 방문 접수도 가능

② 접수방법 : 온라인과 우편 모두 접수되어야 신청 완료하나만 제출했을 경우 접수 불가능

③ 접수처 : (04001) 서울특별시 마포구 월드컵북로 5길 13(서교동) 한국여성재단빌딩 5층 지원사업팀 김수현 앞

④ 제출서류
아래 두 가지 방법(온라인과 우편) 모두 접수되어야 신청이 완료 되며,일부 방법으로만 접수되었을 경우 신청 접수가 무효처리 됩니다.

구분 세부내용
온라인
접수
온라인접수 바로가기 클릭

[접수방법]
ⅰ) 단체(기관) 회원가입 → ⅱ) 2018년 공간문화개선사업 클릭 → ⅲ) 사업 신청 정보 기재 → ⅳ) 관련 서류 일체 파일 첨부 → ⅴ) 사업 신청하기 클릭

② 관련 서류 일체 온라인접수 시 파일 첨부
※ 온라인 제출 서류 : 지원신청서(hwp), 공간현황사진(ppt)

우편
접수
① 지원신청서 제출 공문 1부
② 지원신청서(소정양식) 4부
③ 공간현황사진(소정양식) 4부
④ 법인설립허가증 또는 비영리민간단체등록증 사본 1부
※ 미등록단체의 경우 대표자 주민등록등본(주민번호 뒷자리 삭제) 사본 1부

 

공모 일정 상기 일정은 사정에 의해 변동될 수 있습니다.

구분 일자 내용
공고 2월 23일(금)~ 3월 23일(금) ‧ 한국여성재단 및 아모레퍼시픽복지재단 홈페이지 공고
지원신청서접수 3월 23일(금),오후5시까지 ‧ 온라인접수, 우편(방문접수 가능)두 가지 모두 접수 필수
1차 심사 3월 26일(월)~ 4월 13일(금) ‧ 서류 심사 및 1차 선정결과 발표 홈페이지 공지 및 개별통지
2차 심사서류 접수 4월 16일(월)~ 4월 23일(월) ‧1차 선정단체에 한함
2차 심사 4월 24일(화)~ 5월 25일(금) ‧ 현지방문 실사 및 면접
‧ 사업계획서 및 시공 관련 서류 심사
최종심사 및 선정결과 발표 5월 말 중 홈페이지 공지 및 개별통지

 

지원신청 시 유의사항
지부를 가진 전국규모의 단체의 경우, 중앙 및 지부를 포함하여 최대 3개 사업까지만 신청 가능합니다(중앙 단체 및 지부 간 확인 )
② 외부지원 중복의 경우, 그 내용에 따라 지원의 제한을 받을 수 있습니다.
지원신청은 온라인 신청, 우편 접수 두 가지 방법을 모두 기한 내에 제출해야 합니다. 일부 방법으로만 접수되었을 경우 신청 접수가 무효처리 됩니다.
선정 이후 확정 견적 금액이 최대 지원금을 초과할 경우 초과 예산은 시설(단체)에서 자부담하셔야 합니다.
공간의 현 상황에 따라 선정 시설(단체)에서 일부 자부담 공사 내역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⑥ 한국여성재단 지원사업은 신의에 기반 한 지원금 신청 및 집행되며, 다음의 경우 한국여성재단 배분규정에 따라 지원철회 될 수 있습니다.
– 사업계획서에 허위사실을 기재하였거나 기타 부정한 방법으로 지원금을 교부받았을 경우
– 사업보고와 평가를 통해 지원 사업 목적 외 다른 용도로 지원금을 사용하거나 부적절하게 지원금을 집행한 부분이 있다고 판명될 경우
※ 한국여성재단은 특정집단의 특정목적을 위한 활동(영리, 종교, 정치, 친목 등)은 지원하지 않습니다.

 

문의
지원사업팀 이해리(T. 02-336-6385 / E-mail.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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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니스트로 알려진 작가의 도서를 읽고 있는 리사

페미니스트로 알려진 작가의 자전적 이야기를 담은 소설을 읽고 있는 리사

가브리엘 모스, 작가

<심슨 가족The Simpsons>은 미국의 최장수 시트콤이자 대표적인 사회 풍자 시리즈라는 점 외에도 큰 의미가 있다. 막대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현대 문화 컨텐츠로서, 영리한 풍자와 유머를 통해 시청자들로 하여금 세상을 보는 시선을 확립하게 만든 주역이기도 하다. 케이블 채널에서 600편이 넘는 전 시리즈 연속방송 정주행을 시도해 본 (그리고 덕분에 엉덩이의 고통도 느껴 본) 사람이라면, 리사 심슨이야말로 스프링필드의 최고 지성인이라고 단언할 수 있을 것이다.

90년대에 성장기를 보낸 소녀들에게 리사는 훌륭한 롤모델이기도 했다. 당시 흥했던 시트콤 <길모어 걸스Gilmore Girls>의 로리 길모어, <버피와 뱀파이어Buffy the Vampire Slayer>의 버피 서머즈 등 젊은 여성들에게 인기 있는 페미니스트 우상이 텔레비전에 등장하기 전부터, 이미 리사는 끊임없이 권위에 도전하던 인물이었다. 억압당하는 존재가 있으면 그와 연대하고(상처입은 동물부터 여성 축구선수들까지), 성차별 반대를 부르짖었으며, 그러는 동안 언제나 스스로의 내면의 모순과 싸워 왔다(리사의 인형 말리부 스테이시를 잊지 말자).

이처럼 텔레비전 속에서 누구보다도 변함없이 페미니스트로서의 발언을 멈추지 않았던 리사와 함께 울고, 웃고, 교훈을 얻었던 세월에 기억하며, 리사 심슨이 수십 년 간 최고의 페미니스트일 수밖에 없는 이유를 짚어 보려고 한다.

리사가 자신감 있는 여성을 마녀라고 부르는 것을 비판한다.

 


 성차별과 맞서 싸우는 여성 


리사의 페미니스트적 면모가 가장 명백하게 드러난 것은 “리사 대 말리부 스테이시”편이다. 리사는 말리부 스테이시 인형이 미치는 악영향에 맞서고자 직접 여자아이들을 위해 말하는 인형을 만들어가며 분투했다. 물론 리사의 인형은 신상 모자를 쓰고 나온 말리부 스테이시의 인기에 크게 밀렸지만, 평범한 어린 소녀임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신념을 굽히지 않았던 리사의 열정은 분명 수많은 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성차별적인 이중잣대와 공놀이를 독점해버린 남자아이들에게 반란을 일으키는 계기가 됐다.


 사회정의는 복잡하게 연결되었다는 것을 알고 있던 여성 

발전소 노조 투쟁을 지지하는 노래를 부르는 리사
” 밤이고 낮이고 행진하자. 저들은 발전소가 있지만, 우리에겐 힘이 있다.”

리사는 ‘상호교차성 페미니스트intersectional feminist’라는 단어를 알기도 전부터 이미 환경과 동물권, 노조 문제 등에 관심을 가지면서, 억압적 제도는 모두 서로 맞물려 작동하는 것임을 인식하고 있었다. 심지어 이 문제에 대해 중독성 있는 노래를 만들기까지 했다! 우리는 초등학교 2학년 때 뭘 했던가? 초등학생 때까지 갈 것도 없이 당장 오늘은 무엇을 했나?


 비주류 의견도 당당히 제시하는 여성 

스프링필드 초등학교에서 리사의 인기는 거의 무좀에 견줄 수준이지만, 채식주의자가 되기로 결심한 후로 그녀의 사회적 입지는 한층 더 추락했다. 신념을 지킨다는 것은 어렵고 지치는 일이기에 포기를 고민하기도 하지만, 결국 리사는 어려움을 헤쳐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마음 맞는 친구들을 만나게 된다. 그 마음 맞는 친구가 하필 폴 매카트니라서 도움이 된 것인가 하면 그럴 수도 있겠다. 중요한 것은 리사가 남들에게 손가락질을 받더라도 자신의 신념을 지켜 가는 모습을 보여줬다는 것이다.


 스스로의 모순을 인정한 여성 

리사가 좋아하는 잡지 모델 코리

말리부 스테이시는 분명 페미니즘과 어울리는 캐릭터가 아니다. 그러나 리사는 그 왕가슴 인형을 좋아하는 마음, 잡지 모델 코리를 좋아하는 마음, 또래 아이들에게 멋있게 보이고 싶은 마음 때문에 스스로를 탓하지 않는다. 리사는 자신이 좋아하는 유치한 것들도 사실 깊이 생각해야 하는 쟁점들만큼이나 중요하다는 사실을 받아들였고, 두 가지가 적절히 조화를 이루는 덕분에 삶이 더욱 재미있어진다는 점을 인정했다.


 권위에 도전하는 여성 

“다 틀렸어! 망할 전체 시스템까지 잘못됐어! 으아아아악!!”

리사는 원칙적으로는 권위를 매우 사랑하는 사람이다. 그런 권위자들이 없다면 리사에게 좋은 성적을 줄 사람이 없지 않은가? 하지만 리사는 학교의 또 다른 우등생인 마틴 프린스처럼 무조건 권위를 찬양하지 않는다. 대신 주변의 모든 권력자에게 의문을 제기하고, 믿음직하다고 여기는 사람들에게 귀를 기울이며, 부정이 밝혀진 자들에게는 마땅한 지옥의 불기둥을 내린다. 그리고, 어쨌든 리사는 학교의 모범생이다. 한 방 먹어라, 마틴.


 독립적인 여성 

아직 한 자릿수밖에 안 되는 나이지만, 리사는 혼자서 하는 일을 기피하지 않는다. 그것이 박물관에 가기 위해 마을을 가로질러야 하는 무서운 버스 타기, 거의 매일 혼자 점심 먹기라도 마찬가지다. 리사는 자신이 더 큰 일을 해 낼 운명을 타고난 사람임을 알고 있으며, 멍청이들이 자신을 깎아 내리는 것을 가만 두지도 않을 것이다.


 진실을 밝히기를 두려워하지 않는 여성 

케이블 만화 프로그램 역사상 가장 신랄한 풍자로 꼽을 수 있는 리사의 대사를 직접 들어보자.

엄마, 좋은 뜻에서 하신 말인 건 알지만, 경찰은 돈 많은 상류층들의 현상유지에만 힘쓰는 방위군 아닌가요? 안 그래도 사람 많은 교도소에 사람들을 더 밀어 넣느니, 사회 문제의 근본적인 원인부터 해결하는 게 맞다고 생각하지 않으세요?


 완벽하지 않은 여성 

심사가 뒤틀리기도 한다. 화도 낸다. 주먹을 휘두르고 마음에 없는 말을 내뱉기도 한다. 질투도 하고, 주눅도 들고, 서툴게 대응하기도 한다. 다른 모든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말이다.

대중문화에 등장하는 페미니스트는 다른 평범한 사람들보다 더 높은 기준을 만족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 사람들은 이러한 여성 캐릭터가 페미니즘은 매우 냉철하고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것이며, 무서운 요구를 하지 않으며, 현재의 상황을 혼란스럽게 하지 않을 것이라고 기대한다.

리사는 그렇지 않다. 그저 평범하고 혼란스러운 고민으로 가득 찬 삶을 사는 고민이 많고 혼란스러운 사람일 뿐이다.


 첫 여성 대통령 

첫 여성 대통령, 리사 심슨

심슨 2016!
(편집자 주: 힐러리 클린턴 구호 패러디다.)

 

세계 각지에서 여성의 권리를 위해 투쟁하는 사람들을 응원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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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7/03/08-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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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5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제 15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제 15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에서 기지촌에 각인된 기억에 관한 여행 <거미의 땅>과 용산 다큐 <두 개의 문>이 상영됩니다! <거미의 땅>은 '새로운 물결' 섹션에서 상영되며 김동령, 박경태 감독님이 참석 하는 관객과의 대화(GV)가 진행됩니다. <두 개의 문>은 '특별상영: 테크놀로지, 젠더 -불가능한 현재 가능한 미래' 섹션에서 특별상영되며 상영 후 김일란, 홍지유 감독님이 참석하는 '토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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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성주 나성희 나영이 나윤경 나지연 나진희 남경희 남기용 남길현 남명순 남미정 남영주 남인순 남정민 남진숙 남현지 남혜연 노무현 노선숙 노옥련 노은숙 노은실 노은하 노의정 노재희 노정섭 노정아 노하정 노현준 노형수 노혜련 노혜진

대전열린가정폭력상담소 도금희 도이현 동고은 두석호

류경연 류복연 류시현 류영선 류유선 류인숙 류인혜 류재욱 류정희 류춘희 류태한 마경희 마선자 마소연 마정윤 맹지열 맹혜정 명진숙 모은영 모지은 모혜자 모희현 문경숙 문경술 문경환 문경희 문금주 문명숙 문명옥 문보경 문새미 문선유 문성원 문숙남 문시윤(문의성) 문영호 문유경 문인선 문재웅 문재호 문정곤 문정례 문정호 문진석 문태희 문희영 민가영 민무숙 민옥기 민진아 민형태 민희진 박가현 박갑순 박경림 박경미 박경수 박경순 박경아 박경희 박광온 박규리 박근희 박금희 박기남 박기순 박기용 박대근 박동렬 박동언 박득숙 박명선 박명수 박명애 박명자 박명주 박미라 박미령 박미연 박미영 박미화 박민숙 박민주 박민혁 박민희 박병호 박병희 박봉정숙 박사용 박삼숙 박상현 박상희 박서연 박석자 박선인 박성은 박성택 박성훈 박성희 박소연 박소진 박수미

박수진 박숙희 박순규 박순옥 박승원 박승일 박승진 박신연숙(좋은세상을만드는사람들) 박애경 박연라 박영민 박영삼 박영숙 박영아 박영주 박영준 박영희 박옥필 박용분 박용선 박용호 박은순 박은위 박은정 박은희 박의자 박이례 박익수 박재길 박재석 박재욱 박정곤 박정례 박정숙 박정자 박정혜 박정희 박종남 박종배 박종순 박종우 박준용 박지수 박지연 박지영 박지효 박진 박진명 박진아 박진영 박진우 박진향 박찬범 박찬주 박채용 박춘예 박충순 박해숙 박현 박현미 박현순 박현신 박현의 박현자 박현정 박형우 박형주 박혜란 박혜숙 박혜원 박혜진 박홍순 박효숙 박효정 박흥철 박희옥 반정애 방성희 방윤혁 배선희 배성신 배영숙 배은주 배종학 배진숙 배철용 배한영 백경자 백경흔 백기덕 백명임 백부서 백순화 백승희 백연아 백진영 백형철 백화선 변다희 변성윤 변영선 변영우 변영희 변융태 변정심 변형석 복지국가소사이어티 복진수 부형식

서경석 서경옥 서경희 서대수 서덕순 서동규 서동진 서미경 서민정 서수남 서승복 서승환 서영미 서영순 서영애 서영철 서우찬 서점순 서정섭 서정숙 서정호 서정화 서조아 서지현 서지희 서현숙 서혜정 서희숙 서희주 석나리 석미영 석미화 석영미 석영애 석영천 석용원 선미영 선수연 선은주 선재희 선지예 선진국 설영수 성경남 성기확 성명중 성인순 성형주 소희로자 손만순 손병준 손석철 손순연 손압구 손연숙 손영숙 손재광 손현숙 송기욱 송기원 송다영 송명순 송미령 송미영 송민경 송민수 송방희 송상섭 송상희 송세령 송영선 송영숙 송영순 송영호 송예숙 송용원 송은영 송은우 송인범 송인자 송재호 송점심 송정미 송정민 송정애 송주연 송준용 송지윤 송한현 송현주 송혜영 순수정 신경아 신동민 신동석 신동원 신동철 신명혜 신미란 신미숙 신봉균 신봉남 신석영 신성태 신소영 신영미 신영희 신예나 신용신 신유미 신유선 신윤관 신은섭 신은숙 신인철 신정애 신종은 신지영 신지원 신진남 신진영 신찬호 신현옥 신현정 신현철 신호상 신호성 신희숙 심경자 심복길 심숙경 심영희 심재봉 심재춘 심정희 심창학 심현숙 심혜경 심효연

아모레퍼시픽 아시아위민브릿지두런두런 아시아이주여성센터 안경모 안기선 안기현 안길옥 안덕남 안미란 안미영 안미화 안상진 안선영 안선주 안성민 안성회 안세준 안소연 안순화 안승용 안승욱 안영주 안윤정 안은성 안인숙 안인영 안재철 안정선 안종희 안준호 안지현 안필락 안현미 안현희 안혜영 양미초 양민석 양서량 양서영 양세경 양재섭 양태경 양향자 양현식 양현자 양현정 양후전 양희연 양희영 양희은 엄규숙 엄선예 엄재숙 엄태익 엄태호 엔치과의원 여미숙 여선숙 여성문화이론연구소(사) 여성환경연대 여진경 여혜숙 연은희 염미화 염인순 예은숙 오가영 오경자 오경철 오금식 오동석 오명순 오명옥 오상병 오세홍 오수정 오숙환 오승윤 오양희 오영미 오영수 오영실 오윤겸 오재숙 오정순 오정용 오정호 오중휘 오지섭 오춘희 오희주 옥지숙 옥지영 옥천수 왕지연 우대석 우미숙 우상숙 울산여성의전화 원경숙 원미혜 원예닮 원예봄 원옥금 원용걸 위소희 위신자 유경모 유경화 유경희 유나연 유난희 유명종 유무선 유미순 유보람 유선기 유선희 유소빈 유송화 유숙자 유승완 유영미 유영실 유영옥 유용재 유은자 유은혜 유일영 유재경 유정원 유정희 유주영 유지은 유해미 유현정 유혜정 유화열 유환구 유희정 육성희 육희선 윤경숙 윤계원 윤말이 윤미리 윤미재 윤비연 윤석남 윤석란 윤선영 윤선정 윤성희 윤세정 윤숙 윤순규 윤영경 윤영배 윤옥경 윤유정 윤은영 윤은진 윤인숙 윤정림 윤정자 윤정희 윤종철 윤지영 윤진호 윤하연 윤현숙 윤형은 윤혜영 윤흥준 은채원 음종성 이가영 이가윤 이강수 이건정 이경숙 이경순 이경신 이경애 이경준 이경진 이경형 이경희 이계경 이공례 이관호 이광미 이광민 이광우 이광호 이광희 이국화 이권현 이귀우 이근재 이근정 이근주 이근현 이금복 이금순 이기연 이나래 이남희 이대희 이덕남 이덕종 이도형 이동신 이동현 이동훈 이동희 이라영 이리화 이명선 이명화 이문숙 이미경 이미소 이미영 이미자 이미향 이민경 이범기 이보라 이보희 이복순 이봉찬 이상근 이상덕 이상민 이상엽 이상운 이상윤 이상은 이상익 이상태 이서연 이서윤 이서은  이서형 이선례 이선미 이선민 이선영 이선용 이선이 이성광 이성열 이성우 이성은 이성일 이성자 이소영 이소희 이송희 이수미 이수연 이성열 이성우 이성은 이성일 이성자 이소영 이소희 이송희 이수미 이수연 이수옥 이수이 이수정 이수진 이수행 이수현 이수희 이숙인 이숙향 이순미 이순오 이순자 이순헌 이순희 이승수 이승희 이시연 이쌍선 이애란 이양주 이언주 이연이 이연정 이연제 이영고 이영기 이영미 이영수 이영숙 이영순 이영아 이영임 이영자 이영주 이영희 이옥경 이옥분 이옥의 이옥자 이옥희 이완정 이용갑 이용성 이용일 이용정 이우석 이우숙 이우진 이우철 이원대 이원식 이원영 이유경 이유림 이유영 이유진 이윤경 이윤성 이윤숙 이윤재옥 이윤정 이윤화 이은 이은경 이은수 이은숙 이은영 이은정 이은주 이은행 이은희 이응수 이의녀 이의영 이의환 이이섭 이인숙 이인순 이인우 이인자 이인재 이인화 이자영 이재숙 이재순 이재우 이재욱 이재원 이재준 이재한 이점무 이정숙 이정옥 이정원 이정자 이정철 이정현 이정화 이정회계법인 이제구 이종순 이종용 이종윤 이종흥 이주현 이주홍 이주희 이지락 이지숙 이지연 이지영 이지원 이지현 이지훈 이진경 이진명 이진숙 이진아 이찬범 이창균 이창하 이창형 이채원 이채윤 이철수 이철순 이춘아 이치우 이택호 이필영 이하린 이한돌 이해경 이현숙 이현순 이현엽 이혜경 이혜선 이혜성 이혜숙 이혜영 이혜준 이혜희 이호경 이호대 이호란 이호선 이홍제 이회영 이효숙 이후영 이흥재 이희석 이희선 이희숙 이희원 이희정 익명 인재근 인천한부모가족지원센터 임경수 임경숙 임경옥 임경윤 임경자 임기수 임선희 임성원 임성택 임수연 임수호 임숙자 임순남 임순영 임연옥 임영미 임영주 임원대 임원섭 임인숙 임정기 임정화 임진식 임진철 임채홍 임춘근 임학래 임현주 임형근 임호근 임희숙

자숙예 장경숙 장경월 장근창 장길웅 장덕헌 장동애 장명련 장미현 장봉근 장봉화 장석만 장소연 장소원 장소현 장숙영 장순연 장승현 장애희 장연숙 장연진 장영미 장영석 장영아 장영임 장영혜 장욱형 장윤경 장윤선 장윤성 장은영 장이정수 장인선 장인정 장재철 장정아 장정희 장주연 장철경 장한샘 장해경 장현진 장혜영 장혜자 장희숙 장희연 장희원 전남미 전무영 전미경 전민경 전부숙 전성휘 전순천 전순형 전영미 전영애 전예진 전옥순 전요왕 전용목 전용수 전우용 전원수 전윤미 전은규 전은서 전지애 전진숙 전진영 전현주 전혜경 전혜림 정경수 정경옥 정구선 정규홍 정근하 정금나 정길석 정길심 정다정 정도균 정동황 정명숙 정문자 정미경 정미모 정미영 정미자 정미화 정민경 정민수 정민자 정복주 정상철 정선아 정선영 정선재 정성녕 정성화 정세은 정소영 정수연 정숙윤 정승희 정아현 정연숙 정영숙 정영오 정영지 정영희 정용주 정원영 정원윤 정유림 정유연 정유진 정윤경 정윤헌 정은경 정은선 정은수 정은자 정은주 정은화 정이기 정인선 정인하 정재실 정재형 정재호 정재훈 정점순 정정수 정정숙 정정옥 정종연 정지용 정지윤 정지훈 정진희 정창근 정창남 정청자 정태로 정하선 정하자 정현 정현미 정현석 정현아 정현혜 정혜경 정혜민 정혜진 정효지 제송욱 제현명 조경미 조광행 조광호 조권중 조규원 조기한 조동찬 조동환 조명숙 조미 조미래 조미선 조미영 조미진 조배원 조병준 조복현 조상래 조선혜 조성덕 조성민 조성희 조승희 조아라 조연숙 조연희 조영란 조영숙 조영일 조영한 조영해 조옥라 조용남 조윤세 조은영 조임중 조정숙 조정연 조정하 조정훈 조정희 조주헌 조준경 조지혜 조진숙 조진희 조춘이 조학진 조항례 조혁종 조현옥 조현주 조형 조형록 조혜련 조혜정 조호정 조화자 조흥식 좋은이웃린치과의원 주)민들레누비 주경은 주미영 주식회사하나은행 주영 주영숙 주혜명 주혜진 지상구 지숙자 지진영 진민자 진소미 진태환 진현주

차경애 차승현 차예송  차인순 차재명 차주영 차철용 차효원 창원YWCA 채금순 채수경 채연진 채연화 채용석 채은경 채지연 채현자 천병석 천소연 천정윤 천희란 최경수 최경숙 최경순 최경애 최경일 최권호 최규복 최길석 최길용 최덕희 최도란 최동길 최명진 최미경 최미애 최민호 최병옥 최병희 최보솜 최새은 최석준 최선열 최성남 최성철 최송실 최수경 최수원 최수정 최수진 최수현 최수환 최순복 최순임 최신아 최양호 최영산 최영욱 최영준 최운정 최원석 최원일 최유경 최유진 최윤미 최윤석 최윤희 최은경 최은정 최은주 최은희 최인 최인이 최인혁 최인형 최일선 최재숙 최정규 최정수 최정윤 최정인 최지선 최진 최진희 최태진 최하늘 최행자 최현수 최현주 최현호 최형미 최호식 최화숙 최화연 최환호 최효정 최효진 최희경 추교훈 추연식 추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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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7/01/04-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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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위주로 쓰여진 우리의 독립운동사. 그 속에서 독립운동의 한 축을 담당했던 여성들은 거의 조명받지 못하고 보조자로 평가절하됐다.

드물게 소개되는 여성 독립운동가들의 활동은 대개 ‘남성과 동등하게 독립을 위해 싸웠다’는 단순한 측면이 부각됐다. 여성 해방, 남녀가 동등한 조국을 꿈꾼 여성독립운동의 또다른 함의를 제대로 전달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다.

이번 특집을 통해 남성에 가려진 여성 독립운동가들을 발굴하고 그 독자적 의의를 조명하는 한편, 여성 독립운동의 다양한 카테고리를 소개하려 한다.

수, 2015/11/18-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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