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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제 13차 정기총회를 개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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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제 13차 정기총회를 개최합니다.

익명 (미확인) | 수, 2018/02/14-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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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제 13차 정기총회를 개최합니다. 

회원님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일시 : 2018년 2월 27일(화) 오후 7시

* 장소 : 서울시NPO지원센터 2층 '주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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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돈의 2016년이 지나 격변의 2017년이 밝았습니다. 
정유년 닭의 해입니다. 
어둠이 거치고 닭의 울음소리로 여명을 열어가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생태지평의 모든 연구원은 
올해도 생태공동체를 향해 중심을 잃지 않고 뚜벅뚜벅 걸어가겠습니다. 

새해 모두 행복하십시오. 

(사)현장과 이론이 만나는 연구소 생태지평

공동이사장 김인경, 현고
소장 전승수
생태지평 연구원 일동


* 그림은 한울림출판사에서 제공해주셨습니다
목, 2017/01/26-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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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2017년 3월 11일(토)

장소: 서울여성플라자

 

2017년 3월 11일,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정기총회가 50명의 운영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여성플라자에서 개최되었습니다.

 

국제이사와 함께 한 국제운동 이야기

2017년 한국지부 정기총회 현장에 캐롤린 하디(Carolyn Hardy) 국제이사가 직접 방문했습니다. 하디 이사는 정기총회 개최 축하 인사와 함께 현재 국제운동에서 진행 중인 앰네스티 거버넌스 리폼에 관해 설명하고, 오후에는 모둠활동의 한 세션을 맡아 한국지부의 회원들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개회부터 폐회까지 2017년 한국지부 정기총회 내내 함께 한 하디 이사는 한국 회원들과 직접 만나 이야기 할 수 있어 정말 좋은 시간이었으며, 진지하고 열정적으로 토론에 참여하고 의결하는 회원들의 모습이 매우 인상적이었다는 소감을 전했습니다.

새로운 역할·새로운 시도·새로운 사람들의 ‘2016년’ 

정기총회는 지난 해 활동 보고와 함께 올해의 중요 사업목표와 계획을 회원들에게 설명하고 승인을 받는 자리입니다. 2016년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는 인권 문제 해결을 위해 좀 더 직접적인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단체가 되고자 노력한 한 해입니다. 여러 사회적 이슈에 기존과는 다른 새로운 방식으로 우리의 목소리를 내고, 더 많은 사람들이 우리와 함께 하도록 새로운 시도들을 모색한 해이기도 합니다.

인권 지지층 확대의 해,  ‘2017년’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는 2016년에 이어 2017년에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인권 지지층을 더욱 확대하고자 하는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지부가 수행하는 여러 캠페인과 사업들이 관련 정책 결정과정에 실질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2017년 한국지부의 사업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회원님들의 적극적인 지지와 참여가 필수입니다. 더 많은 회원님들과 함께할 수 있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새로운 임원진 선출

2017년 3월 임기가 만료되는 4인의 이사를 대신할 임원을 선출하는 투표가 진행되었습니다. 김지영·박성식 회원이 입후보 했고, 두 후보자 모두 과반 이상의 찬성으로 당선되었습니다. 두 분 모두 오랜 기간 동안 앰네스티와 함께해 왔고, 앰네스티를 깊이 이해하고 있는 분들이기에 앞으로의 2년이 더욱 기대됩니다. 더불어 지난 2~4년간 한국지부를 위해 애써 주신 강양석(2015~2017)·박명희(2013~2017)·연제헌(2013~2017)·이윤중(2014~2017) 이사님께도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운영회원의 밤 ‘앰네스티 이야기 마당’

긴 회의가 끝나고 회원, 이사, 사무처 직원이 서로 소통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습니다. 자료집이나 발표에는 담을 수 없었던, 실제 사업을 진행한 담당자들의 생생한 이야기들을 들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하루 종일 이어진 회의에 지칠만 한데도 회원 여러분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덕분에 이사회와 사무처 직원들도 즐겁게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토요일 오전부터 밤까지 휴일 하루를 온전히 할애해주신 회원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내년에는 더 많은 회원님들과 함께 하기를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2017년 정기총회 의결사항 | 2017년 정기총회 회의록

  1. 2016년 결산 승인
  2. 2017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승인
  3. 2018년 연회비 책정
  4. 2017년 국제대의원총회(ICM) 한국지부 의견 위임
금, 2017/03/31-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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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우내 거리를 밝힌 촛불 위로 새 봄이 오고 있습니다. 올해에도 생태지평에서 정기총회가 열렸습니다. 
지난 2월 28일, 서울시NPO지원센터 회의실에서 열린 제12차 생태지평연구소 이사회 및 정기총회는 공동이사장으로 계시던 현고 스님의 퇴임식을 겸하여 많은 분들이 참석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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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는 강원도와 전라도에서 걸음하신 분들과 생태지평 활동에 다양하게 힘을 보태주시는 회원분들이 함께하여 총회장을 꽉 채워주셨습니다. 특히, 이번 총회에는 갯벌 시민모니터링 앱 개발을 함께하며 생태지평과 MOU를 맺은 예비사회적기업 네이처링에서 참석해주셔서 자리를 빛내주셨습니다.

(자세한 MOU 소식은 링크 참고: http://ecoin.or.kr/xe/ocean/15259)



총회의 주요안건으로 2016년 활동보고와 2017년 사업계획이 논의되었습니다.

2016년 생태지평은 
- 설악산 케이블카 사업 부결
- 가로림만 해역 해양보호구역 지정
- 구글 임팩트 챌린지 프로젝트에 ”스마트폰으로 지구 갯벌 보전”으로 우승
등의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남준기 사업감사님은 해양생물종 스토리텔링 작업인 “해양보호구역 브랜드가치 제고를 위한 기초자료 제작”도 갯벌해양 보전운동에서의 성과로 평가해주셨습니다. 반면 “그곳에 흰목물떼새가 산다” 사업에서 내성천 흰목물떼새 둥지조사와 같은 회원들과 함께하는 활동에 대한 적극적인 고민과 실천, 생태지평만의 영역 확대 등을 앞으로 고려하길 바란다는 의견도 제시해주셨습니다.

2017년 사업계획은 올해부터 연구기획실장을 맡은 강은주 연구기획실장이 발표했습니다.

2017년 생태지평은 ‘환경운동 연구소로서 정체성 확보’라는 기조 하에 사업별로
- 환경현안에 대한 선제적 정책 대응 능력 강화
- 환경교육 분야 강화 및 연구소 특성에 맞는 환경교육 컨텐츠 개발
- 해양갯벌 분야의 대응 영역 확장 및 질적 성장
- 운영/회계 시스템 체계화
등의 목표를 세웠습니다.

사업계획에 대해 현고 스님과 남준기 사업감사님, 조성오 이사님이 기존 사업 외에도 변화하는 환경에 맞춰 새로운 분야에 대한 시야를 열어두길 바란다는 의견을 제시해주셨습니다.


이번 총회에서 현고 스님이 공동이사장님에서 퇴임하시고, 명호 사무처장이 부소장으로 선임되었습니다. 
명호 부소장은 생태지평에서의 각오를 새로이 다지며 부소장으로서의 첫 인사를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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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가 마무리된 후 지난 8년간 생태지평과 함께 해주셨던 현고 스님께 감사를 전하는 퇴임식이 마련되었습니다. 
생태지평을 떠나는 아쉬움을 내생에 다시 공동이사장이 되어주신다는 말로 풀어내신 현고 스님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생태지평의 발걸음을 애정 어린 시선으로 지켜봐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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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서 또는 바쁘신 와중에서 참석해주신 회원님들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2017년에도 생태지평과 함께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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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_김경민 수습연구원
사진_서경렬 생태지평연구소 연구회원
수, 2017/03/08-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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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실을 맺는 가을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새 정부에서도 신고리 5.6호기 공론화, 4대강 재자연화, 설악산 케이블카, 생리대 안전성 문제 등 산적한 환경문제가 많습니다. 


하지만 실망하지 않고 느리지만 멈추지 않고 시민여러분과 함께 걷겠습니다. 


한가위 대보름, 

자연과 사람이 함께하는 세상, 희망의 기도를 달에게 함께 보내주십시오. 


생태지평의 활동에 보내주시는 관심과 사랑에 감사합니다. 


모든 분들께 감사와 사랑을 전합니다.


- 생태지평 연구원 일동

목, 2017/09/28-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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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7일 저녁 7시, 천주교 인천교구 노동사목에서 제23차 정기총회가 있었습니다.

23차 정기총회를 통해 신임 대표 등 임원을 선임하였으며, 선임된 임원은 다음과 같습니다.

고문:
최중기(남, 인하대 명예교수)

공동대표:
윤미경(여, 다인아트 대표) — 홍보 및 회원 담당
진대현(남, 인하대 교수, 경영학 박사) — 각 구군별 지회 조직 담당
조강희(남, 환경운동가, 경제학 박사) — 현안대응 및 연구소 설립 담당

감사:
김재용(남, 변호사) — 회계 감사
이창숙(여, 기업인) — 사업 감사

사무처장:
강숙현(여, 환경운동가) — 사무처 담당

그리고 상설위원회로
대기위원회(대기, 악취 등),녹지위원회(녹지, 공원 등), 물위원회(하천, 지하수 등), 바다위원회(갯벌, 섬, 해양 등), 기후에너지위원회(기후변화, 에너지 등), 교육위원회(환경교육 등), 편집위원회(소식지 등), 회원위원회(회원활동 등) 8개 위원회를 두고 각 분야별 책임성을 높이기로 하였습니다.

또한,
전문적인 정책역량을 높이기 위해 “(가칭)환경브릿지연구소” 를 설립하여 지역의 환경관련 싱크탱크의 역할을 추진키로 하였습니다.

정기총회에 참석한 회원들은
인천환경운동연합이 300만 인천시대를 맞아 더 나은 환경을 담보하는 녹색도시 인천을 위해 적극 노력하기로 결의하였습니다.

 

 

정관 개정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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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정 전==>

제14조 [운영위원회 구성] ① 인천환경연합의 상설의결기구로 당연직 운영위원은 공동대표, 각 상설위원회 위원장, 특별위원장, 지회장, 사무국(처)장으로 구성하고, 선출직 운영위원은 운영위원회의 추천을 거쳐 총회에서 선출한다.

제18조 [상설위원회] ① 인천환경연합의 원활한 활동을 위하여 교육위원회, 조직위원회, 정책위원회, 재정위원회 등 상설위원회를 둘 수 있다.

==> 개정 후

제14조 [운영위원회 구성] ① 인천환경연합의 상설의결기구로 당연직 운영위원은 공동대표, 각 상설위원회 위원장, 특별위원장, 지회장, 협력기관장, 사무국(처)장으로 구성하고, 선출직 운영위원은 운영위원회의 추천을 거쳐 총회에서 선출한다.

제18조 [상설위원회] ① 인천환경연합의 원활한 활동을 위하여 대기위원회, 녹지위원회, 물위원회, 기후에너지위원회, 바다위원회, 교육위원회, 편집위원회, 회원위원회 등 상설위원회를 둘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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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뜻한 인사로 맞아주신 생태교실 및 에너지교육 선생님들

▶ 정기총회를 진행중인 조강희 공동대표님과 강숙현 사무처장님

▶ 멀리 제주도에서, 또 가까운 동네에서도 건너와 참석해 주신 소중한 회원님들

▶이작도 어촌계장님을 비롯한 소중한 회원님들

▶ 지난 2년간 공동대표로 헌신해 주신 최중기 고문님

▶새로 선임된 윤미경, 조강희, 진대현 공동대표님

▶새로이 선임된 각 상설위원회 위원장님

▶우수회원상(구석구석 발품상)을 받은 황찬 회원님

▶우수회원상(조직 신바람상)을 받은 장연규 회원님

▶우수회원상(환경교육 열정상)을 받은 김도연 회원님

▶우수회원상(물길따라 하천사랑상)을 받은 김성근 회원님

▶우수회원상(함께가는 주춧돌상)을 받은 심형진 회원님

▶ 든든한 서구, 남동구, 연수구, 중동구 지회장님들

▶간식으로 떡을 손수 준비해 주신 김종임 선생님~~맛있는 떡, 잘먹었습니다^^

수, 2017/02/08-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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